스트라이커즈

실전부대(実戦部隊)<스트라이커즈(Strikers / ストライカーズ)>

라이트노벨 성검사의 금주영창용어 중 하나.

1 개요

전원이 아카네 학원의 학생들로 구성되 있는 교내의 정예부대로 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도 실전에 출격할 자격과 영예를 부여받을 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지닌 13명의 구세주<세이버>들로 주인공인 하이무라 모로하도 이 부대에 소속되어 있다.

정규 대원은 C랭크, 혹은 그 이상가는 급의 역량을 지닌 학생이라면 입대를 인정받으며 명목상으로는 장학금이지만 매월 대졸 평균 초봉보다 훨씬 많은 액수의 급료가 지급된다. 졸업한 뒤에는 백기사 기관으로 가게 되는 것이 거의 확정되어 있으며 또한 C랭크에 가까운 수준의 실력을 지닌 학생에게는 실전부대 정규대원들의 이른바 스파링 상대로서, 방과 후 특훈에 참가해야 한다는 것을 조건으로 예비 대원으로 인정된다.[1]

전원이 각각 C랭크의 구세주들과 그 이상가는 랭크의 구세주들로 이루어진 실전부대 정규 대원들에게는 이단자<메타피지컬>와의 전투도 역시 훈련의 일환으로 하고 있으며 출동하는 것은 1개월에 1, 2번 정도지만 매일 방과후에는 전술, 포진, 연계 이 3가지를 중점적으로 한 빡빡한 스케쥴의 온갖 맹특훈이 행해진다.

2 황금세대(黄金世代)

실전부대의 대장인 이스루기 진과 그와 같은 세대의 실전부대 3학년 정규멤버들 전원을 뭉쳐서 부르는 호칭. 황금세대의 거의 모든 정규멤버들은 B랭크로 인정받을 정도의 매우 강한 전투력을 지닌 구세주<구세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작년에 이단자<메타피지컬>를 섬멸시킨 수로는 학생이면서도 백기사 기관 일본 지부에 있는 구세주<세이버>들 중에서도 굴지의 전적을 자랑한다.

원래 아카네 학원의 실전부대는 어디까지나 학생임을 고려해서 거의 출동할 기회가 없었지만 황금세대는 상식을 벗어난 속도로 이단자를 토벌해왔으며 황금세대는 이미 학생집단이 아닌, 백기사 기관 일본 지부의 주력 부대라고 평가받고 있다.[2]

  1. 이러면 예비대원들 본인들에게도 훌륭한 특훈이 될테고 후에 정식으로 C랭크로 승격했을 때 바로 다른 정규대원들과 호홉을 맞출 수가 있기 때문이다.
  2. 비유를 하자면 고등학교 야구부 중 하나가 프로 구단 리그에 끼어들어서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