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레이서/카페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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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입장 전에는 카페라는 장소에 먼저 들리게 되는데 이곳에는 다양한 부품들을 구매 가능한 상점들이 존재한다.
파워 아이템샵, 드라이빙 아이템샵, 드레스업 아이템샵, 악세사리 아이템샵, 스페셜 아이템샵, 데칼 아이템샵, 네온 아이템샵, 팩토리 등이 존재하며, 아이템샵에선 특정 부품들을 구매 가능하고 팩토리에선 본인이 보유한 아이템들을 섞어서 새로운 아이템 하나를 재창조 할 수 있다.
장사 / 거래 같은 경우는 주로 필드 안에서 장사글을 올리고 카페로 아이템 구매자와 판매자가 이동해서 거래를 하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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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파워업

차량의 토크를 주력으로 올려주는 아이템들이다. 엔진의 경우 차량의 최고속도와 가속력을 대폭 올려주며 [1], 나머지 부품들은 장착시 최고속도가 높아짐과 동시에 코너링에 영향이 간다. (부품에 따라 코너링을 좋게 하기도, 나쁘게 하기도 한다.) 이중 트윈터보는 무게를 늘리는 옵션이 붙어있어 차량의 가속력에도 영향을 주기도 한다. SC 트윈과 EX2 공용 트윈은 제외. [2]

엔진, 트윈터보, 독립쓰로틀, 하이캠, 인터쿨러, 오일쿨러, 대용량 라디에이터, 빅보어, 인테이크 파이프, 에어클리너 총 열 종류가 존재한다.

2.2 드라이빙업

차량의 드라이빙 능력을 주력으로 키워주는 아이템들이다. 장착시 코너링과 브레이킹 성능에 영향이 간다.
휠, 타이어, 안티롤바, 스프링, 쇼버, 브레이크액, 호스, 캘리퍼, 로퍼, 패드, 앵글 등 총 열 한가지의 종류가 존재한다.
휠의 경우는 캐시 휠과 시티머니 휠 두가지로 나뉘며 캐시 휠이 압도적으로 성능이 좋음과 동시에 3D로 제작되서 더 이쁘다. A클래스와 S클래스는 시티머니 휠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래서 시티레이서 할려면 현질해야된다.

2.3 드레스업

차량의 외관을 꾸며주는 아이템들이다.
앞범퍼, 뒷범퍼, 사이드, 윙, 프론트라이트, 리어라이트 등 총 여섯 가지의 종류가 존재한다. 차량의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꾸밈용 아이템들이다. 이 부분은 아직까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초창기에는 더더욱 논란이 심했다. 현재는 대부분 정말 설명대로 영향이 없거나 있더라도 그 차이를 크게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미미하다라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라이트 아이템의 경우는 외형이 실제 차량과 괴리감이 심한 차량에 주로 존재한다.

2.4 악세사리

차량의 외관에 장식하는 기타 부품들이 악세사리샵에 있다.
엠블럼과 후드 두 가지 아이템이 존재하며 엠블럼의 경우 아이템획득확률 증가, TP 2배 획득, 명성치 추가획득 등의 옵션이 붙어있다. TP를 2배로 올려주는 버팔로 엠블럼을 제외하곤 전부 캐시. 성능이 괜찮다 싶은건 좀 비싼 편이다. 후드의 경우 아이템획득확률을 15% 증가시켜주는 능력이 있으며 역시 캐시로 판매된다. C클래스와 B클래스는 시티머니용 후드가 따로 판매되고 있다.

2.5 스페셜

차체중량을 가볍게 해주고 약간의 토크상승을 도와주는 바디 아이템[3]과 코너링을 보정해주는 CCS 아이템이 존재한다. 바디는 파워에, CCS는 드라이빙에 넣으면 되는데 왜 굳이 스페셜로 항목을 따로 나눴는지는 모르겠다. 또한 부품과는 별개로 게임 이용에 도움되는 기타 아이템 또한 존재한다.
필드 퀘스트, 다운힐, 서킷 성공시 일정 확률로 아이템을 찾아주는 아이템 탐지 레이더, 팩토리 조합시 맘에 들지 않은 결과가 나온 경우 조합 결과를 거부하고 조합하기 전으로 되돌려주는 팩토리 리커버리 킷 , 팩토리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각종 첨가제와 각 차량당 각 항목에 투자할 수 있는 티피 제한을 풀어주는 티피 맥스 업 아이템들이 존재하는데 다들 캐시인데다가 [4] 하나같이 더럽게 비싼 가격들을 자랑하는지라 스페셜샵만 가더라도 시티레이서의 돈독이 얼마나 올랐는지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질해라 그러니까. 탐지기 같은 경우는 탐지기 한 대 가격도 충분히 비싼데 충전 비용까지 캐시로 충당한다. 아 시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게다가 충전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1회 풀충전시 8000캐시. 비싼걸 알면서도 시티머니 탐지기 성능이 워낙 쓰레기 수준인지라 유저들은 어쩔 수 없이 큰 돈 내고 캐시 탐지기를 쓰는 편. 게다가 티피 맥스업은 캐시차 한대 값이다(...).

2.6 데칼 / 스티커

시티레이서 최초의 캐시 아이템. 말그대로 차체에 부착하는 데칼 아이템들이다. 기존에는 99%가 캐시로 판매되고 있었으나 2016년 6월 15일 패치를 통해 일부 데칼을 시티머니로 구매하는것이 가능해졌다.[5] 참고로 무료로 판매되고 있는 데칼이 딱 한 세트가 존재하는데 더럽게 안 이쁘다. 기대하지말자(...).마티즈 홍보용. 차량의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꾸밈용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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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러한 캐릭터 데칼스티커가 출시한적이있었다.
당시는 한국 레이싱게임에 황금기였던 시기라(2006~2007년)게임뉴스에 소개될정도로 큰 충격이였으며,
도심에서의 폭주를 주제로 삼아서 화염이라 불꽃처럼 강렬한 데칼스티커만 나오던 시기에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그후 캐릭터 스티커를 두개정도 출시하긴했지만, 너무떨어지는 퀄리티에 사는 유저들이 거의 없었던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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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저들에 머리속에서 미소녀 데칼에 대한 기억이 점점 희미해질 무렵이였던 2014년 겨울.
이벤트도 안하고 언제나처럼 일을 하지 않던 것 같던 운영진이리스마스 한정으로 또 다시 한번 캐릭터 테칼스티커를 출시하게 된다.
기존에 있던 캐릭터 데칼과 퀄리티 자체가 다르고, 100캐쉬라는 아주 싼 가격에 판매함으로서 골수유저들이 꽤 많이 구입하게되었고.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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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5년에 들어서 또다시 높은 퀄리티의 캐릭터 데칼을 출시했다.
라이벌 게임인 스키드러쉬의 차량 스티커 커스텀 기능을 견제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크리스마스때 한정데칼로 돈맛을 본것인지 는 몰라도
또 한번의 개념있는 데칼스티커 출시에 유저들에 반응은 상당히 좋은편.
저작권에 관련된 이유때문인지 자체적으로 캐릭터를 디자인해서 쓰는것 같은데, 상당히 캐릭터도 잘 뽑혀있는편이다.

2.7 언더네온

시티레이서 출시 후 두번째 캐시 아이템으로 출시되었다. 역시 말그대로 차량 아래 부분에 네온이 생기게 되는 아이템이다. 데칼과 마찬가지로 차량의 성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꾸밈용 아이템이다. 몇몇 차량은 범퍼가 너무 커서 이거 달아도 안보인다.

2.8 팩토리

아이템을 3개 이상 조합하여 새로운 아이템 하나로 재창조하는 시스템이며 카페 내에서 할 수 있다.
최소 3개 ~ 최대 5개의 아이템을 집어넣을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꽤 값이 나가는 아이템이 나온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운일 뿐 큰 기대는 하지 말자. 이거 하다가 재산이 거덜난 사람이 생각보다 꽤 많은 편. 게임 도중 드랍되는 설계도라는 아이템도 팩토리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첨가제를 이용하여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리커버리 킷을 이용하여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조합 전으로 다시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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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례적으로 일부 엔진들은 최고속도를 오히려 깎아먹거나 아예 변화가 없다.
  2. 이 두 트윈터보는 무게를 10씩 깎아준다.
  3. 그런데 어떤 바디는 무게를 많이 줄여주지만 토크 상승은 커녕 오히려 토크를 깎아먹는다!
  4. 아이템 탐지기는 시티머니로도 판매한다. 다만 성능은 기대하지말자. 제일 저렴한 20만CT짜리 탐지기는 탐지력이 10%(...)밖에 안되고 제일 비싼 30만CT의 탐지기도 탐지력이 40%밖에 안된다.
  5. 시티머니로 구매 가능한 데칼은 레이싱 카테고리의 넘버택, 넘버링, 테마 카테고리 데칼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