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가미(누라리횬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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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神(いぬがみ)

프로필
키 : 170cm
몸무게 : 62kg
생일 : 11월 4일
소지품: 반창고, 상처약

성우 : 오카모토 노부히코

누라리횬의 손자의 등장인물. 시코쿠 팔십팔귀야행의 간부인 칠인동행의 일원. 겉모습은 중,고교생 정도의 외관을 지니고 있으며 헤이안 시대에 이누가미의 저주를 실패하여 이누가미에게 빙의된 술사가 그의 선조이다. 본래 인간으로 살고 있었으나 타마즈키에 의해 각성하고 그를 따른다. 사람을 시기하고 원망하며 이것이 정점에 달하면 본성을 드러내 날카로운 송곳니로 상대를 물어 뜯는다. 원망하는 힘이 강하면 강할수록 힘을 발휘한다. 또, 거대한 개의 모습으로 변화할 수도 있으며 쿠비나시와 같이 목만으로 이동하는 일도 가능하다.

원래는 이누가미교부 타마즈키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었으나 타마즈키들의 린치를 받게 되고, 어느날 이누가미의 능력에 각성하여 자신을 구타하던 전원을 죽여버린다. (이것을 계기로 타마즈키의 아래에 들어간다.) 개요괴라서인지 혀를 내밀고 다니는 일이 많고 반대로 혀를 내밀지 않으면 요기가 사라지는 듯 하다. 사실 혀를 집어넣고 있으면 꽤 훈남. 근데 단행본 삽입 러프를 보면 어째 학교생활은 암울했던 것으로 보인다.

요괴는 인간으로부터 혐오받는 존재라고 여겨, 요괴로서의 카리스마를 지닌 타마즈키나 인간들로부터 호의를 받는 리쿠오를 증오하고 있다, (다만 타마즈키 쪽은 증오보단 질투나 부러움 쪽이 더하다.) 리쿠오가 다니는 중학교에 잠입하여 학생회장 선거 중에 정체를 드러내 리쿠오를 습격하지만 쿠비나시의 방해를 받아 실패하였다. 그 후에 거대한 개로 변화하여 리쿠오와 사투를 벌인 끝에 결국 패배하였으며 이후 타마즈키에게 버림받아 타마즈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참고로 이때 요괴화한 누라리횬은 경외하게 된듯 보인다.

애니판에서 원작처럼 리쿠오 일행을 습격하나 리쿠오의 부하들에게 저지당하고 밤의 리쿠오에게 리타이어. 원작과 차이점이 있다면 이누가미가 공격을 가한 장소가 리쿠오가 다니는 중학교가 아닌 구교사인 점, 이누가미가 리쿠오 일행을 습격할때 혼자 오지 않고 요괴 부하들과 같이 온 점, 본격적으로 리쿠오 일행을 공격하기 이전에 누라구미 아지트를 몇 번 습격해 잡요괴들 일부를 죽인 점, 마지막으로 리쿠오를 없애는 것에 실패한 뒤 타마즈키가 이누가미를 그냥 데려온 것.[1]
  1. 원작에서는 리쿠오를 없애는데 실패한 이누가미를 타마즈키가 죽여버렸다. 애니판에서 이누호오가 일찍 죽은걸로 보아 애니판에서 타마즈키의 방패막이로 희생될 인물은 이누가미로 추정. 다만 애니 제작사가 원작을 막 바꾸는 걸로 유명한지라 원작과는 달리 그냥 살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