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 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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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왼쪽인물 , 오른쪽은 고다 죠지

그대가 바라는 영원의 외전 다이쿠우지 위기일발 & 아유마유 극장 & 아유마유 얼터너티브의 등장인물

성우는 토비타 노부오

척봐도 세인트 세이야의 안드로메다 슌을 패러디한 캐릭터로써 담당성우인 토비타 노부오는 세인트 세이야에서 허둥대지 마라 애송이들아 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전대교황 아리에스 시온역을 맡기도 했다.

첫등장인 다이쿠우지 위기일발에서는 편의점 알바생으로 전파계 소년기믹이지만 알고보니 호투사였고 이때 다이쿠우지 아유와 플래그가 꽃힌듯한 느낌...변신하게 되면 안드로메다 슌 비스무레한걸로 변신한다.[1] 일단 변신후엔 열혈경파로 변하며 무대포 스타일로 싸운다. 세인트 세이야의 단골 명장면인 어퍼컷 맞고 날라가는 신도 그대로 재현했다. 다이쿠우지 위기일발에서 여성 호투사인 우츠기 레사에게[2] 어퍼컷을 맞고 날라간다.

아유마유 극장에서도 6화에 등장했는데 다이쿠우지 아유와 스즈미야 아카네가 수영으로 승부를 하려고 할때 아카네를 돕기위해 고다 죠지가 난입했고 혼자 상상하는 사이 쥰은 아유를 돕기위해 나타나는데 꽃밭 가꾸는 솜씨가 수준급이다 (...) 그후 이 승부는 자기한테 맡겨달라며 꽃을 들고 속보를 하다가 바나나 껍질에 걸려서 넘어지는데 그때 표정이 제대로 변태다...그리고 겨우 그거에 걸려 넘어지는 주제에 땅에 5번 처박히면서 오버접수하다가 수영장에 빠지는데 상상신에서 아카네를 이기고는 닭살돋는 대사를 하다가 죠지와 머리를 부딫혔고 승부를 벌인다. 물론 아카네랑 아유는 이미 수영장을 벗어난뒤...

아유마유 얼터너티브에서도 남주인공으로 등장해서 전술기를 몰기도 한다. 그러나 평상시엔 체력이 썩 좋은 편이 아닌지라 구보할때 자기 후배격의 신인 성투사 3인방한테 [3] 구보에서 쳐저 헥헥댄다. 그와중에 넘어지면서 오쿠다 히나에게 실례되는 자세를 하기도 한다. 이작품이야 전연령이라 그이상의 신은 안나오지만...그리고 최후 전투신에서 아유 & 마유와 함께 히노카구츠치를 몰면서 무쌍난무를 펼치기도 했다. 에너지가 금방 바닥나서 멈추긴 했지만...뭐 마무리는 고다 죠지가 해냈다.
  1. 정식호칭은 의 호투사라고(.....)
  2. 이처자는 다이쿠우지 위기일발에서 H신이 하나 있기도 하고 아유마유 얼터너티브에서도 등장한다. 헌데 위사복이 전작 다이쿠우지 위기일발의 호투사성의랑 색상이 똑같다. 기묘하군
  3. 이 신인 성투사 여캐 3인방은 마이오토메에 등장하는 여캐들에서 디자인을 따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