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 큘

クライス・キュール(Kreis Ku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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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야스 타케히토.
마리의 아틀리에, 에리의 아틀리에에 등장.

연금술 아카데미의 수석으로 수재. 낙제 열등생인 마를로네를 얕잡아보고 있었으나, 공방이 발전하고 마리의 연금술 실력이 일취월장한 다음에는 완전히 다시 보게 된 모양이다.

이후 연금술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마을을 떠난 마리를 쫓아간다... 라기보다 스토킹한다. 짝사랑하지만 아무래도 고백하기가 어려운 듯.

마리의 지식이 일정 이상 상승하면 동료로 맞이할 수 있지만, 성능이 버려버려라서... 레벨이 오르면 필살기가 광역형이 되지만, 문제는 이게 지정한 적 외의 경우 착탄점이 랜덤이라서 밀집된 적이 아니면 별로...

에리의 아틀리에에서는 마리와 친해진 에르피르 트라움에게 속마음을 떠봐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여기서 선택지가 발생. 제대로 마리의 마음을 떠볼 수도 있지만 아카데미 상점 직원인 루이제와 연결시킬 수도 있고... 충격적이게도, 무기점 아저씨와 썸씽을 일으킬 수도 있다..!!!
어떻게 착각하면 그렇게 되는지 미스터리하지만 어쨌든 에리가 착각한 대로 무기점 아저씨의 마음을 떠보고 결과[1]를 보고하면 충공깽에 빠져 뛰쳐나간다. 지못미

후속작 마리&에리의 아틀리에 에서는 마를로네누군가동거를 한다는 말을 듣곤 식겁해서 확인하기 위해 달려오더니, 사실을 확인하고 마음을 놓았는지 평소대로 마를로네를 비꼬다가 돌아간다. 이후 연금술사의 거리에서 공방을 차리고 연금술 아이템을 팔거나 동료로 들어오기도 하는데, 마를로네로 말을 걸면 항상 비꼬는 대사를 하며[2], 마를로네와 기본 우호도가 높기 때문에 싸게 영입할 수 있다. 하지만 연금술사는 초반에 시금치 셔틀에 지나지 않는건 시리즈 전통

그리고 이후 이벤트 중에서 3개월 중 누가 더 많이 돈을 버는가에 대해서 내기를 하고 이기는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는데, 마를로네가 이기면 돈이나 중화제를 종류별로 99개 받거나 할 수 있다. 크라이스가 이기면 머뭇머뭇 하더니 혼자서 중얼중얼[3] 하더니 그냥 가 버린다. 그런 주제에 적극적으로 대시하지도 않는다

  1. 무기점 아저씨는 자신의 사랑스러운 아이들(무기) 때문에 연애 같은 걸 생각할 여유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에리는 말을 그대로 옮겨 전해준다. 에라이.. 야...!
  2. 마를로네가 너무 덜렁거려서 특별이 자기가 돌봐주겠다는 식.
  3. 이런식으로 당신을 얻을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