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1 '창작자', '제작자'를 의미하는 영단어

2 DJMAX 수록곡

최초 수록 버전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작곡DJ CLAZZI
작사, 보컬이승열
배경SINBARU(일러스트), HooN(모션)
장르Electronica
BPM117


DJMAX 메트로 프로젝트의 수록곡.
스페셜 앨범 형식으로 CLAZZIQUAI EDITION과 동시 발매한 앨범 'METROTRONICS'에 수록된 곡이다.

기존의 클래지콰이 곡에서는 전례가 없었던 부드럽고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이전에도 객원보컬로서 'Be my love'를 불렀던 뮤지션 이승열이 부른 곡이다. 이승열의 매력적인 보컬과 함께 화려하고 밝은 분위기의 배경이 잘 어울리는 곡으로, 곡의 보컬 뒤에 낮게 울리는 음들과 화려한 아르페지오 음들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곡 제목 그대로, 창작의 즐거움을 노래한 곡이라고.

비주얼은 Fate의 일러스트를 맡은 Sinbaru의 작품. 화려한 분위기의 곡에 맞게, 두 인물을 중심으로 화려한 효과들이 펼쳐진다. 매우 미려한 그림체도 일품. 한때 둘 다 남자라는 BL 떡밥 때문에 크리게이터라는 별명이 붙었다.[1]


2.1 DJ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4BFX HD)


2.2 DJMAX TECHNIKA 시리즈

HD 패턴(테크니카 1 기준 SP)


2.2.1 DJMAX TECHNIKA 1

DJMAX TECHNIKA에 수록된 곡으로, PP와 SP 패턴이 있다. PP패턴의 난이도는 6. 파퓰러 3스테이지 셀렉트곡이고, Electro EP Set 셀렉곡. 초중반은 비슷한 박자 위에 홀드 노트와 일반 노트가 조합돼 있어 익숙해지기 쉽지만, 후반은 드래그 노트가 2개씩 끊어져서 연속으로 나오는데, 나오는 모양들이 비슷하여 클리어는 쉬우나, 이게 비비다 보면 속도를 못 맞추거나 인식 오류가 나기 쉬워서 올콤이나 퍼펙트 플레이를 하기 무지 힘들다. 전형적인 클리어는 쉽고 판정내기 빡센 곡. 2009년 9월 10일까지 집계된 퍼펙트 플레이어는 단 13명.

9월 스페셜 패턴도 추가되었다. 기존 PP 패턴에서 빠진 키음들을 보강하고, 후반 아르페지오 구간의 연결노트 구간의 배치가 좀더 다양하게 바뀌었다.


2.2.2 DJMAX TECHNIKA 2

DJMAX TECHNIKA 2

패턴난이도등급가격기타
Star?D300 Max
NM6D400 MaxElectro EP Set 셀렉곡
HD7C500 Max

DJMAX TECHNIKA 2에서는 기존의 SP가 HD로 하향되었다.


2.2.3 DJMAX TECHNIKA 3

DJMAX TECHNIKA 3
패턴랭크가격난이도설명비고
StarD50 Max
NormalD100 Max64박 스크롤Electro EP Set 셀렉곡, 미션 - Crystalberg 수록
HardC150 Max74박 스크롤미션 - HAN-D-SOME 수록

DJMAX TECHNIKA 3 런칭 후 잠시동안 버그로 인해 MX패턴이 있었지만 더미패턴임이 밝혀졌고, 곧바로 수정되었다. 구곡 신패턴의 등장은 꿈도 희망도 없어졌다.


2.3 가사

Now I want to tell you things
Only have seen by few
In the miracles
One has read my mind and drawn
The life I long to live
And said don’t fool yourself now
Discard the greed inside (feel light inside)
Cause you have known it all along
Listen to your voice inside
Then I spread my wings so high ready to fly
And now I see and feel it all
So I thank you and I thank you

I spread my wings so high ready to fly
And I see and feel it all
I thank you for the gift you gave to me
  1. 그런데 BGA 제작자가 한 명은 중성이라고 직접 밝혔다.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