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On Top

BoA의 앨범
BEST OF SOUL (2005)
(일본 베스트)
Girls On Top/MOTO (2005)
(한국 5집)
OUTGROW (2006)
(일본 4집) →

트랙제목작사/감독작곡편곡
1MotoBoA, KenzieKenzie
Moto MV천혁진
2Do You Love Me? (둘이 함께)유영진
3Girls On Top
Girls On Top MV김 테츠오
4오늘 그댈 본다면 (If You Were Here)김영후Joleen Belle, Tiara LemaksGreat Dane Productions
5Love Can Make a MiracleBoASAMUEL WAERMOE, WAERM MIMMI, MARCUS ENGL F안익수
6Addiction (집착)진영진Jamie Jones, Jason Pennock, Makisha DavisThe Heavyweights
7Freak In MeBoACharlotte Eiram안익수
8공중정원 (Garden In the Air)Kenzie
9I Spy홍지유Hayden Bell, Palmer-Clarke Lyndelle, Eric Amarillo, Michael Feiner안익수
10Can't Let GoKenzieDANE DEVILLER, SEAN HOSEIN, Pamela SheyneKenzie
11Heroine (시선)신지원Vincent Degiorgio, Quint Starkie, Micke Lundh안익수
12숨.. (Breathe Again)하정호장세원
13가을편지고은김민기
14Girls On Top (Chinese ver.)중화권 라이선스 한정

타이틀곡은 Girls On Top으로 남자백댄서 등에 올라타는 안무가 화제가 되었던 곡이다. 또한 이 당시에 울프컷도 유행시키고 후속곡 MOTO의 컨셉인 밀리터리룩을 유행시키도 하는 듯 음악 자체가 대박을 치기보다는 컨셉의 패션, 스타일등의 외적인 요소가 흥하였다. 이 앨범 또한 원래 MOTO가 타이틀이엿으나 보아의 의견으로 Girls On Top으로 변경되었다. 이후에 MOTO 컨셉의 리패키지가 출시되었는데 겉의 슬리브케이스만 다를 뿐 앨범쟈켓이며 속지며 시디프린팅까지 똑같아서 SM은 욕을 떼바가지로 먹었다. 마지막 수록곡 가을편지는 독특하게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녹음한(?!) 무반주곡이다. 타이틀과 후속곡을 제외하고 공중정원, 오늘 그댈 본다면, Love can make a miracle등을 라이브한 적있는데, 공중정원이 특히 호평을 받고있다. 2005년 MKMF에서 선보인 모토+걸스온탑의 보아 스페셜 무대가 있는데, 역대 최고의 소름돋는 퍼포먼스로 레전설 급 무대가 되었다.
그 해 공익광고제에서 Girls On Top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팀이 있었는데, Girls On Top의 가사중 몇몇 단어를 빼내 조합하면 놀랍게도 음악 불법 다운로드를 하지 말라는 글이 된다. 이걸 찾아낸 것도 천재적이지만, 만일 작사가가 그런 걸 알고 썼다면 그게 더 천재적인 듯.

판매량은 117,517장 (2005년 말 기준). 한터로는 13만장 넘게 팔았으나 역시 4집에 비하면 크게 하락. 음악 외적인 요소가 크게 흥한 것에 비해 저조한 관심을 받은 '노래인기'가 주 요인이었던 듯 싶다. 하락세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보아가 그동안 이룬 성과나 성적을 생각하면 다소 아쉬운 판매량. 음악적으론 호평이 많았지만 컨셉이 에러였다는 평이 많았다. 특히 타이틀곡이 남성에게 어필하기 상당히 힘든 컨셉(남성 위주의 사고에 대한 비판 + 대놓고 보이쉬 컨셉)이었기에... 노래 역시 My Name 이상으로 퍼포먼스에 치중하여 걸스힙합 냄새를 물씬 풍겼으니 이 앨범을 기점으로 여성팬의 비중이 크게 늘어나 남성팬은 거의 쩌리 가까운 신세가 되었다. 타이틀곡 인기는 중박 정도였지만 앨범평에선 오히려 'MOTO' '공중정원'이 더 좋다는 의견이 많았다.

리패키지 MOTO


욕을 떼바가지로 먹은 문제의 리패키지 앨범. 위에 서술한 대로 GIRLS ON TOP 활동이 끝나고 후속곡 MOTO 컨셉으로 리패키지 앨범이 출시되었는데 겉의 슬리브케이스만 다를뿐 앨범쟈켓이며 속지며 시디프린팅까지 원래 5집과 똑같았다. 여기 안에 이벤트초대권같은게 들어있었는데, 거기에 인적사항을 적어보내면 추첨을 통해 일본콘서트투어 초대권을 준다는 것이였다. 그런데 그것을 SM은 3년 후인 2008년에 게시하였다.(...) 괜찮아 SM이 이런게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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