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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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1화에서의 콘서트 부분에서 나온다.

키라링☆레볼루션에 등장하는 가상의 그룹. 발음은 쉬프스(쉽스)이며 한국 내의 명칭은 맥스(MAX)다.

카자마 히로토(신성), 히와타리 세이지(가람)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작중에서는 무적의 인기를 자랑하는 그룹이다. 그 증거로 애니메이션 한정이지만 키라리(라라)를 이긴 유일한 그룹이다. 2년의 짬밥은 헛된것이 아니야![1] 사실상 무라니시 사무소(한스 기획)의 최종병기다.

그래도 이 그룹 역시 처음엔 실수투성이, 사고연발이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히로토는 키라리가 더 심했다고 하지만 거기서 거기인듯 하다. 물론 옛날 이야기로 돼버린 지금에서는 의미가 없다.

그런데 코믹스에서는 의외로 시간이 남아도는지 아니면 시간을 쪼개기를 잘 하는지 항상 키라리와 함께 하면서 보조하는 역할을 주로 맡는 편이다.[2] 애니메이션에서도 보조는 많이 해주지만 코믹스보다는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도중에 빠지기도 하거나 돌아오거나 도착해도 막바지에 오거나 한다.

나카하라 안의 부록 페이지를 보면 이에 대한 걸 설명하는 일화가 있는데 SHIPS의 모델이 된 인물이 누구냐고 물어보는 일이 잦았었다고 하며 이에 대한 대답으로 모델이 없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표현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걸 보면 이 둘이 왜 그렇게 시간이 남아도는 듯한 묘사가 많은지, 왜 키라리와 항상 붙어있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다.[3] 물론 후반부로 갈수록 이런 요소는 줄어들고 인기연예인 답게 바뀌어간다.

키라링☆레볼루션이 3기로 넘어오면서 히로토와 세이지의 성우가 아이돌 가수(이데 타쿠야, 카나이 시코우)로 변경됐는데 이 두 아이돌 가수가 SHIPS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역시 3기는 반 아이돌 홍보만화야….

  • SHIPS가 부른 곡

LOVE X MHz
빛의 속으로…

  1. 인물이라면 아오이(채린)정도다.
  2. 히로토가 자신들이 인기연예인이 맞냐며 따질 정도였다.
  3. 키라리도 똑같은 현상이 있다. 처음 만든 노래의 제목은 이 만화의 제목이었으며(키라링☆레볼루션) 9권 이후부터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곡명(사랑☆일까, 발랄라이카 등.)을 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