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코치서비스

(경북코치에서 넘어옴)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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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속리산고속중앙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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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한일고속동양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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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고속동부고속대원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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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고속경북코치서비스
출처 :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 회원사 현황 페이지
Koreawide(코리아와이드)
경북코치서비스진안고속대성고속대화교통코리아와이드 포항
AK경산관광동대구터미널북부정류장경산시외버스터미널코리아와이드 ITS


파일:Attachment/경북코치서비스/ak1.jpg
국민은행 로고랑 비슷해 보인다

정식명칭경북코치서비스
영문명칭Kyungbook Coach Service
설립일1950년
업종명운수업
상장유무비상장기업
기업규모중견기업
홈페이지

1 개요

중앙고속도로큰형님
FX212 최다 보유 업체
운행대수 기준 영남 최대이자 전국 4위 업체[1][2]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7동의 북부정류장에 본사를 두고 있는 운송 업체. 대구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고속버스, 시외버스 회사중견기업에 속한다. 면허는 경상북도 칠곡군 면허를 사용하고 있으며 대구 동부정류장북부정류장, 그리고 남부정류장을 운영하는 회사이기도 하다. 대구 4대 시외버스 터미널 중에서 천일여객이 운영 중인 서부정류장을 제외한 나머지 3개를 운영하는 만큼 시외버스 회사 중에서는 상당히 큰 회사다. KD 운송그룹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상남도에도 여러 노선이 있고, 계열사 노선들까지 합치면 거의 전국을 커버할 정도. 시외버스회사인 대성고속진안고속, 경산시 면허 시내버스 회사인 대화교통전세버스 회사인 AK경산관광, 포항시 시내버스를 독점하고 있는 신안여객[3]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대표적인 자일대우빠 회사.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업체인 경북교통과는 관계가 없다.[4]

1965년에 설립되었다. 과거에는 경북여객자동차, 아진여객, 제일여객, 영남여객, 국신여객 5개 회사로 나뉘어져 있었다.[5] 이후 제일, 영남, 국신여객, 경북여객을 하나로 통합하고[6] 아진고속이 계열사로 남아 있다가 2007년 1월에 통합되었다. 참고로 1980년1985년 구미 시내버스를 분리, 독립시켰는데 그것이 바로 구미시 시내버스 업체인 구미버스일선교통이 되었다. 또한 1985년 문경/ 상주지역 시내버스를 분리독립시켜 문경여객이 설립된다. 상주여객은 후에 문경여객에서 따로 분리된 업체로 경북여객에서 직접 분리된 업체가 아니다. 1986년에는 의성군 지역 농어촌버스를 분리독립시켜 의성여객이 설립된다. 이 의성여객에서 또다시 군위교통이 분리되어 나갔다. 여러모로 경북 지역 시내버스 업체들의 모체가 된 회사.

이전에는 고만고만했으나, 2001년 12월 중앙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하면서 그 영향으로 급성장하였다. 위의 국신여객도 이 때 인수하였다.[7] 2007년 경북고속이 계열사이던 아진고속과 회사를 통합하면서 사명을 경북코치서비스로 바꾸었다.[8] 국내에 코치라는 개념이 생소한 관계로 승차권이나 버스에는 경북고속이라는 표기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승차권의 대부분이 경북코치서비스라고 표기하고 있으며 시트커버에서도 경북코치서비스라고 표기하고 있다. 버스 외부 사명은 여전히 경북고속이지만, 코리아와이드 신도색으로 넘어오면서 경북코치서비스로 변경되어 가고 있다. 아진·경북 시절에는 버스 동호인들이 경기/대원고속KD로 줄여 부르는 것처럼 아진(a), 경북(k) ak라고 불렀는데(애경그룹의 브랜드 AK도 있다) 회사 관계자들도 그렇게 부른 건지 회사 통합 이후 공식 로고가 ak이다.

2012년 동양고속의 지분 중 일부를 매입함으로서 5대 주주 중 하나가 되었는데,일단, 회사 측에서는 순수 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매입한 것이라고 하지만 업계에서는 경북고속이 동양고속을 통해 고속버스 노선 확장에 나서는 거 아니냐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관련 뉴스

지주회사 체제다. 지주사인 "에이케이홀딩스"가 경북코치서비스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경북코치서비스는 진안고속대성고속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에이케이경산"이라는 계열사에서 "코리아 와이드 투어"라는 관광 회사를 설립했다.[9] 에이케이경산이 지주사인 에이케이홀딩스 계열사인지 경북코치 계열사인지는 불명. 이전부터 경산시외버스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2014년 8월 "에이케이경산관광"이라는 법인을 따로 설립했다. 2014년 8월 현재 총 보유댓수는 10대이며, 경북고속 계열이라는 것을 인증이라도 하듯 차량은 전부 자일대우버스 FX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고속을 보유한 회사답게 도색은 대성고속의 도색을 핑크톤으로 바꿔놓은 형태이다.

2015년 6월부터 대성고속과 비슷한 패턴으로 한 흰색 바탕의 신도색을 적용하고 있으며 진안고속도 비슷하게 노란색의 신도색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경북고속과 더불어 대성고속, 진안고속등 경북코치서비스의 계열사에 통합브랜드인 코리아와이드(Koreawide)[10]를 런칭하고 있다. 구도색들 보다 심플해졌다.

2015년 10월에는 포항시 시내버스의 독점 운영사인 신안여객아성고속으로부터 인수했다.

2016년 9월 현재,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되어 있다. 참고 링크 이로써 최초로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소속 회사에 경북 면허를 가진 회사가 생기게 되었으며, 3년만에 다시 1군 고속버스 업체에서 FX212를 볼수 있게 되었다.[11]

2 노선

경북고속이 아닌 경상고속이라고 해도 이상할 게 없다.

시외버스 노선은 , 구미, 경주, 안동, 영주, 포항경상북도 지역에서 출발하는 노선이 대다수지만, 이들 노선이 전국적으로 퍼져 있다. 그리고 경상북도 연고 업체로선 특이하게도 광주, 전주, 여수, 순천, 목포에도 노선이 있다. 전주를 제외한 나머지는 금호고속공동 배차하고 있다. 정확히는 광주, 목포는 금호고속, 여수, 순천은 금호고속, KD 운송그룹과 공동 배차한다. 단, 전주는 전북고속과 공동 배차하고 있다.

자신들의 연고지와 전혀 상관없는 지역끼리 연결하는 노선도 많다. 단독 운행도 있지만 공동 배차의 형식으로 진출해 있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이천-부산, 춘천-부산, 성남-울산, 인천-마산-창원, 인천-통영, 부천-진주, 수원-통영 직통, 동대구-세종-평택, 인천공항-부산, 서울남부-해운대 등으로 경상남도 지역에 이런 노선들이 많이 있다. 과거에는 인천공항-진주개양-마산-창원 노선도 있었으나 부산, 마산/창원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항의민원[12]으로 인해 진주경유 노선은 대성고속에 넘기고 거제도 고현으로 변경하고, 마산/창원발 인천공항 직통노선만 남겼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제일 유명한 노선은 일명 '아웃경상' 노선인 동서울/성남 - 순천, 여수로 이들 노선은 경상도 땅을 밟지 않는다.

또한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전환고속 노선도 있다. 운행 노선은 동대구-영주, 동대구-안동, 동대구-제천, 동대구-김해국제공항이다. 단, 코버스에서의 예매는 도착지 터미널 사정으로 동대구 출발만 예매가 가능하며, 침산교에서 서변대교로 곧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서대구발로 예매할 수 없다. 안동 및 영주발 동대구행은 버스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2013년 3월에 기존 시외 무정차였던 동서울-구미, 제천-동대구 노선도 전환고속으로 바꿔서 운영 중이다. 동서울터미널 출발 시외버스 노선은 버스연합회 홈페이지가 아닌 터미널협회 홈페이지에서 예매해야 한다.

이 업체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노선은 대구한진터미널과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전량 FX212 우등고속 투입. 대구국제공항 문서에도 있듯이 이 공항의 국제선이 국적회사가 베이징행 제주항공, 오사카, 괌행 티웨이항공밖에 없으며, 그 외 노선은 중국국제항공(베이징행)과 중국동방항공(상하이행)만, 그것도 아침에만 올 정도로 아주 안습한지라(...) 대부분의 국제선을 이용하려면 인천이나 김해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이 업체의 공항노선은 그야말로 대박. 그걸 잘 아는지 새벽 시간대의 배차는 매우 촘촘하고 차량도 전부 FX||212 우등고속 신차들로만 채워서 운행한다. 대신 시간대에 따라 구미, 김천, 상주, 김포공항(아침 2회만) 등의 중간 경유지를 지날수 있으므로 무정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13] 이 업체의 홈페이지 첫 화면도 이 공항 노선을 홍보하고 있고, 심지어는 TBC 라디오에서조차 협찬사로 나서서 공항노선 홍보를 할 정도니 말 다했다. 그 외에도 인천공항과 부산, 창원, 울산, 포항, 경산(시지, 범물 경유)를 잇는 노선도 있다.

김해공항 노선의 경우 과거에는 시외직행 면허로 동대구까지만 운행하였으나, 2014년 7월 10일 부로 고속면허로 전환하였다. 거기에 북대구까지 연장하기로 하면서 이제 경북코치 입장에서는 서부산권(부산 사하구, 사상구, 북구, 강서구, 서구 등지), 경남 동부권(김해, 창원, 거제 등)에서 북대구를 거쳐 강원도 방면으로 환승 장사[14]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인가가 취소되면서 말짱 도루묵(...)[15]

2016년 3월 17일부터 동대구당진, 기지시경유 서산행 노선이 신설되었다. 충남고속, 한양고속, 금남고속, 진안고속과 공동운행. 왜 이렇게 버스회사들이 왜 많지? 1회 7회가 전부인데?[16]

2016년 5월 4일부터 서울 - 밀양간 전환고속 노선을 운행하게 되면서 E-Pass를 장착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다른 회사들이 반대해서 못 들어온다는 설이 들렸지만, 정식으로 진입한다.[17] 그리고 FPT제 엔진을 장착한 유로6 FX2-212 우등을 투입하게 되어 천일고속FX212 퇴출 이후 서울고속버스터미널FX212가 복귀하는 것은 덤.[18]

3 차량

파일:Attachment/대우버스 BH/RSpecial.jpg
BH119H. 녹이 심하게 슬어있다.(...)

파일:Attachment/경북코치서비스/AK 02.jpg
FX||120.출처

파일:Attachment/경북코치서비스/AK 01.jpg
파일:Attachment/fx212-1.jpg
주력모델인 FX212.

KD 못지않은 자일대우버스의 생명줄

KD 운송그룹처럼 이 회사도 자일대우버스만 출고한다. 아진·경북 시절에 잠깐 현대 에어로버스를 출고한 적이 있으며, 에어로 퀸 모델을 출고해서 안동-동대구 노선에 투입, 경남고속 출신 에어로 스페이스를 안동-북대구 노선에 투입한 전력이 있다. 또 국신여객, 경북여객을 인수할 때 그랜버드를 양도받아 운행한 적도 있었지만, 전부 다 대차해서 지금은 100% 자일대우버스만 운용 중이다. 특히 BH119, FX212 차량을 가장 많이 쓰는 업체이다. BH117H도 많이 이용했으나, 최근 들어 해당 모델을 FX212 또는 FX120으로 대차함으로 인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FX212는 2011년에도 30대 이상으로 대량 출고했고, 2012년도에도 28대를 동시에 주문하고 2013년에도 평택-세종-동대구 개통시나 동서울-구미 노선의 전환고속화에도 FX212를 새로 구입해서 노선에 투입하는 위엄을 보인다. 동서울 - 영주 노선도 최근 FX212 신차들이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KD 운송그룹 시외부도 이 정도로 출고하지 않는다. 아니, KD 운송그룹은 오히려 FX120 쪽으로 돌아서는 중이니 말 다 했다. 그리고 FX212를 얼마나 많이 뽑았으면(...) 단거리 노선에 임시로 투입할 정도다. 유로6 규정으로 바꾼 다음 FPT(이베코) 엔진을 단 FX212도 역시 이 회사가 가장 먼저 출고했다. 대구북부/대구동부 - 해운대 노선에도 FX2-212 우등고속 2대를 넣어 주니 경코 시간대를 잘 이용해 보자. 동부정류장 승차 기준으로 대구동양에서 노포동터미널로 가는 우등고속보다 요금이 1,100원 저렴하고, 번영로나 센텀고등학교 근처만 안 막히면 1시간 24분 정도 소요되므로 이용할 만하다.[19] 하지만 얼마 후 양사 모두 해운대 노선을 다시 일반고속(FX120 포함)으로 바꾸면서 말짱 꽝....

다만, 차량 관리 상태가 영 좋지 않다. 그나마 주력 모델이고 신차인 FX 시리즈 차량들은 양호한 편이지만, 경북 내륙 지역에 투입되는 구형 버스에서는 이런 모습이 아주 흔하게 보이며 심지어는 장거리 운행하는 일부 버스에도 옆 페인트가 벗겨진 상태로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 때문에 버스 동호인 사이에선 모 향토없체를 보고 좀 배우라는 소리까지 하기도 한다. 게다가 이 문제로 뉴스에 떴었다. 현재 북대구 안동 진보 영양을 오가는 FX120도 엉망 녹슨 곳에 처리를 전혀 안 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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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불쌍할 정도이다. 2013년식 차량인 것은 안비밀

이후, 그런 지적을 받아들였는지 크루저2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내외부 복원 작업을 하여 운행하고 있다. 그래도 측면후방 엔진 그릴쪽에 녹슨 FX212가 허다하다. 아니, 진짜 몇 년 되었다고... 다시 관리를 소홀히 하고있는듯 하다.

그러나 100% 경북코치서비스의 잘못이라고만 할 수는 없는 게, 영안모자의 대우버스 인수 이후 자일대우버스의 철판을 저질 중국산 철판으로 쓰다 보니 엉망이긴 하다. 자세한건 자일대우버스의 비판과 반론을 참고할 것.

2013년 말에 다시 한번 FX212를 대량 출고해서 공항 노선에 대량 투입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 포항/창원/울산/부산 노선은 전부 삐까뻔쩍한 FX212 신차로 교체되었다. 원래 있었던 FX120들은 동서울 - 여수/포항/봉화, 춘양 등지로 격하되어 운행 중이다.

하지만 다른 회사들이 BX212를 뽑고 제대로 데인 걸 아는건지, FX212보다 윗급인 BX212는 어째서인지 대우빠이면서 한 번도 뽑은 적이 없다.

이후 공항선에 신차 출고가 다시 한 번 있었으며, 이에 따라 초기형 FX212들이 용인-울산/속초-구미/동서울-여수[20]/성남-여수 등에 투입되었고 이전까지 FX120들이 들어가던 노선들이 한순간에 차급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공항선 격하차량 말고도 아예 출고하자마자 시외 노선에 투입된 212들도 있는데, 속초, 양양, 강릉 - 북대구/구미 - 강릉노선에서 볼수 있다.

허나, 주력 차량을 HD급인 FX212로 바꾼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BH시리즈를 현역으로 운용했을 때, 대략 2000년대 초반에서 중반기에는 오히려 낮은 전고의 BH116, BH117H, BH119H 등이 더 주력이었다. 이 차량들로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노선에 집중 투입되었으며, FX212의 전신인 BH120F는 아주 극소수만 운용했었다. 그 증거로 FX 시리즈 출시 초기에는 FX120만 구입했으며, 그것도 일반형이 아닌 우등형으로 출고했다. 지금 신차로 나오는 FX120은 100% 일반형 차량이...었지만 120 우등차량을 투입했다!!! 이는 자일대우버스의 사정상 급하게 출고한 것이라고 한다.

그 후 2008년에 인천국제공항 노선에 처음으로 로얄 크루저2를 대량으로 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HD형 차량이 주력으로 되었으며, 그 후 FX시리즈로 넘어오면서 현재까지 우등형을 전부 FX212로만 구입하고 있다. 이후엔 지방 노선들로 흩어졌다. 주로 안동터미널에서 경기도권이나 부산행 차량으로 쉽게 보인다. 최근에는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가입으로 인해 일반형도 FX212를 구입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계열사들 중 진안고속신안여객을 제외한 다른 계열사들도 자일대우버스 위주로 투입된다. 진안고속과 신안여객은 계열사 편입 이전부터 각각 현대, 기아 차량을 위주로 운행했기 때문에 계열 관계가 된 지금도 여전히 진안고속은 그랜버드, 신안여객은 에어로시티 차량을 주력으로 투입하고 있다.

4 그 외

KD 운송그룹과 약간 비슷한 면이 있다. 우선 자일대우버스만 출고하는 것과 독점지역 단거리 노선에는 구형 차량만 투입한다는 점이다. 동대구(안동,영주,제천,평택) 행과 동서울(구미,영주,춘양), 센트럴시티(영주), 인천공항(구미,동대구,부산을 포함한 전 노선), 김해공항(구미,동대구), 구미(광주,목포,성남,속초), 속초(구미,북대구), 거제(평택) 등 장거리 주력 노선과 전환고속, 공항리무진 노선에는 그런거 없다. 이 쪽은 오히려 가장 최신식 차량만 투입한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버스는 3년마다 차량을 신차로 바꾼다!(!!!) 그리고 수익성 좋은 노선도 많지만 비슷하게 수익성이 엉망인 노선도 다수 보유한다는 점에서 KD 운송그룹과 비슷하다.

차이점으론 KD 운송그룹처럼 저속운전(...)을 절대 하지 않는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가 원할함에도 앞에 있는 KD의 길막 저속운행 때문에 정체가 발생하기도 하니[21] 말 다했다(...)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웬만해선 110km/h 이상으로 밟는다....이런 차량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속초, 양양, 강릉 - 대구북부는 귀가 따가울 정도로 밟아주며 이외 일부 코스표가 빡빡한 노선들도 좀 밟고 다닌다. 홍천 - 대구북부 노선에서는 주간에 남원주IC 진입 후 중앙고속도로에서 140km/h까지 밟은 적도 있다. 게다가 홍천 - 대구북부 상행은 중간에 국도로 들어와 원주, 횡성을 찍고도 홍천까지 랩타임 3시간에 컷할 정도로 밟는다. 그 외 대다수는 정속한다. 하지만 국도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이 있다. 과거에는 기사들이 과속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서 일부는 이 회사를 경북과속이라 불렀지만 그건 이제 옛날 이야기다. 하지만 지금도 국도에서 100km/h 이상 밟는 몇몇 기사들이 있다. 그리고 아직도 심야 막차나 새벽발 인천국제공항선에서 140km/h 이상으로 밟기도 한다 카더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공항선 차량들도 110km/h만 넘어가면 경보음이 삐삐거려서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당시 대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세시간에 컷.

한때는 안산시모 업체 만큼 서비스가 개판이였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노선을 확장하면서 그런 부분은 많이 사라졌다. 특히 전환고속 노선을 보유 하면서 더욱 더.

한편, 이 회사 예전 로고가 여기의 로고와 약간 비슷한 면이 있다. 이 로고는 지금도 버스 측면 표기에선 계속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한 때 과속으로 명성을 떨쳤을 당시에 이 회사를 일컫던 또 다른 별칭이 Kyungbook Traffic eXpress이다. 실제로 동서울 ~ 영주 노선에서 과속 주행해서 앞 시간대에 출발한 경기고속 소속 차량과 같이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하는 레전설이 있다. 자세한 것은 영주시외버스터미널 문서를 참조.

이 회사의 대부분 차량들은(14~15년식은 경보음이 울리지 않는다[22]. 13년식은 일부차량 확인필요.) 110km/h를 넘기면 경보음이 울리는데, 이 경보음이 매우매우 시끄럽다. 잠을 제대로 잘수 없는 정도다. 다만 FX120은 경보음이 작아서 기사들이 경보음을 씹으면서 110km/h 이상으로 밟는다. 가령 위에 언급한 속초 노선이라던지... 는 옛말이고 지금은 속도제한장치 의무화로 110km/h을 초과하여 밟을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BH 시리즈에 비해 작게 울린다는 소리일 뿐, FX들의 경보음도 결코 조용하지 않다[23]. 그래도 과속본능은 남았는지, 예전보다 제한속도가 많이 하향되었어도, 20분 정도 먼저 출발한 모 노선행 모 회사 차량을 약1시간뒤에 고속도로에서 따라잡고, 추월한 사례도 있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긴 한데 수도권 광역급행버스 M7106에 입찰을 시도한 적이 있다. 결국은 신성교통에 밀려서 실패했지만... 차고지로 내세운 것이 화정터미널이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아마 KD 운송그룹 쪽에서 밀어줬을 확률이 높은 듯하다. 경주시 시내버스 업체인 천년미소도 도전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이 회사의 일부 차량은 우등 폰트가 적혔음에도 불구 우등이 아닌 일반차량인 경우가 있다. 일부 버스 동호인들은 이 차량들을 짭우등 차량이라고 부른다. 보통 짭우등 하면 강원여객이나 경남고속에서 흔히 볼수 있는 31인승 우등 차량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본래 뜻도 31인승을 말하는 거고... 최근에는 이점을 알아차렸는지 우등이라는 폰트를 떼버리고 옆에 직행이라는 폰트를 붙혔다.

경전여객과 갈등이 있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조.

동서울~영주 노선과 관련하여 대차게 까였다. 고속전환에 실패하자 전회 일반으로 바꾸었다는 이유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매스컴이 무서웠는지 얼마 안 있어 다시 전회 우등으로 바꿔 운행 중이다. 최근들어 FX212 신차들이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매스컴한테 까인 게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차량 관리 상태다. 동서울-여수를 운행하던 로얄 크루져2의 부식이 심각하자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녹슨 우등버스로 뉴스에 나왔다(...) 순천시내에서 신문사측 차량한테 졸졸 스토킹 당하며(...) 말이 안나오는 차상태가 까발려졌다.안습 자일대우버스가 특히 부식이 심하단 걸 감안해도 이건 욕먹는 태화상운과 다를 게 없다. 100% 경북코치서비스 잘못이 아니라는 것. 현재는 다른 차량으로 교체되어 운행 중이거나, 로얄 크루저2의 내 외부를 복원하는 작업을 거쳐 운영하고 있다. 동서울뿐만 아니라 성남-여수도 크루져2에서 FX로 교체되었다.

다른 회사와 달리 요상하게도 일부 노선을 제외하곤 안전상의 이유로 우등고속버스의 3번 좌석을 착석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이 업체측에선 예비석이라고 한다. 이곳 참고 우선 터미널 전산에서 막아 놓고, 설령 풀려 있다고 해도 착석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상황만 받쳐 주면 승객과 기사가 고성을 오가며 싸우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터미널 전산에서 막은 경우도 있지만 보통 전산엔 떠도 현장에서 기사가 막을 때가 많다. 요즘은 안 막는 경우도 많다. 일부 크루져2의 경우 막혀있긴 하지만 이외차량은 웬만해선 뚫린듯, 작성자가 스페셜2를 탑승할때 기사가 3번석을 막을려고 올려둔 가방을 치워줬다!!! 최근에는 3번 좌석이 원래 6번 자리에 위치하던 것이 시정돼 다른 회사처럼 3번 좌석에 앉을 수 있게 되었는데, 동대구-안동/영주 노선 한정으로 확인된 부분이므로 추가바람. 동서울 - 구미 FX212에도 우등 3번석 승차가 가능. 동대구-제천 노선 FX 2 212에도 우등3번석 승차가 가능하다. 2015년 12월 기준, 동서울 - 영주구간 우등 3번석 FX212차량도, 탑승이 가능하며, 아무런 제지가 없었다. 대구 - 해운대행도 3번에 탑승 가능. 2016년 07월 기준, 부천 - 안양 - 영주 - 안동 우등 3번석 FX212차량도 탑승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한 위키러가 부피가 큰 짐을 싣고 타는것을 지적하고, 트렁크에 넣도록 이야기 한것 외에 다른 제지는 없었다. 2016년 08월 기준, 속초 - 강릉 - 영주 - 안동 - 구미 우등 3번석 FX212차량 역시, 특별한 제지없이 운행하였다.

북부정류장에서 강원도로 가는 노선(원주, 횡성,[24] 홍천, 강릉, 양양, 속초, 춘천, 태백,[25] 고한[26])이 있기 때문에, 이 회사 역시 군인들의 영원한 친구 중 하나다....

경북대학교의 글로벌 플라자 건설기금 출연업체 중 하나다.

5 보유 차량

자슬람의 최고봉

전 차량이 대우 FX 혹은 대우 BH로 운행한다. 현대자동차 차량의 경우 경남고속 출신 중고 현대 에어로버스를 북대구 노선에, 아진경북 시절 자체 출고한 현대 에어로 퀸을 동대구(중앙) - 안동 무정차 노선에 투입한 경력이 있으며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 차량의 경우 국신여객, 경북여객 인수시 사용한 중고 차량을 사용한 전력이 있다.

현대차가 일부 있는 KD와는 달리 이쪽은 전차량 자일대우이다.

5.1 현재 보유중인 차량

5.1.1 자일대우버스

]] 디젤
  • 대우 BH120F 로얄크루저
  • 디젤
  • 대우 FX116 크루징애로우 디젤[27]
  • 대우 FX120 크루징스타 디젤
  • 대우 FX
  • 120 크루징스타 디젤
  • 대우 FX212 슈퍼크루저 디젤
  • [[자일대우버스 FX|대우 FX
  • 5.2 과거 보유차량

    5.2.1 자일대우버스

    5.2.2 쌍용자동차

    5.2.3 현대자동차

    5.2.4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

    1. 버스 운행대수 기준 전국 1위는 KD, 2위는 선진그룹, 3위는 금호고속이다.
    2. 경북코치 390대, 진안고속 142대, 대성고속 93대의 합계:625대 시내버스:대화교통 58대, 신안여객 200대의 258대다. 즉 총계 883대이다.
    3. 그런데 이쪽은 현대빠라는...;;;
    4. 경북코치서비스와 반대로 전 차량이 현대버스다. 2015년 8월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전후로 경북교통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BS106이 전부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 초저상으로 대차되었다.
    5. 당시 계열사 중 가장 유명하고 사세가 큰건 의외로 경북여객이 아닌 국신여객이었다. 지금도 경북 지역에서 오래 사신 분들 중에는 국신여객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다. 심지어 '국신여객 시외버스'라는 서정시도 있다. 감상하기 다만 고증오류가 존재한다.
    6. 이 때 통합의 주체가 되었던 회사는 규모가 가장 크던 국신여객이었으나, 사명은 경북여객의 것이 존치되었다.
    7. 지금 차호중 16XX 차량이 국신여객 출신 면허다.
    8. 코치(coach)는 대개 영미권에서 장거리 버스에 붙이는 이름으로, 스페인어권에서는 코치와 같은 뜻의 뿔만(pullman)이라는 이름이 붙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이 회사가 최초로 사명에 사용했다.
    9. 이 회사의 주소지는 대화교통 차고지로 되어 있다.
    10. 에이케이경산에서 먼저 쓰였다.
    11. 고속버스 업계에서 최초로 FX를 출고한 회사는 천일고속이다. 2008년에 FX212를 출고했으나, 잔고장과 연비 문제로 2013년에 조기대차 크리를 맞았다.
    12. 주로 요금관련 민원이 많았다. 게다가 진주경유로 인한 소요시간 증대도 간간히 올라왔다.
    13. 동대구(한진)터미널 시간표에도 인천공항 노선의 중간 승하차 장소 및 시간이 명기되어 있다. 그래서 매표소로 가서 공항노선을 타고 싶다고 말하면, 알아서 무정차 시간대로 끊어 주기도 한다.
    14. 실제로 김해국제공항행 버스에는 순수하게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100%는 아니다. 서부산권(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 포함)으로 가려는 사람들도 이걸 이용한다.
    15. 2008년서부산~동대구간 버스를 고려여객과 공동배차로 운행을 했었으나, 이용 승객 부족 등으로 폐선된 적이 있다.
    16. 아무래도 서산-대구(동부) 노선이 장거리 노선이여서 5개 버스사들이 공동으로 운행하고 있다. 그래서 대구(동부) 근처에 5개 버스회사 기사들을 위한 숙소를 제공하고 있다!
    17. 개통 전까지 정말 말이 많았던 노선이다. 센트럴시티에서 출발한다는 설부터 터미널 밖에서 승.하차 시킨다는것까지.. 별에 별 이야기가 돌았다. 기존 고속업체들이 진입을 반대했던건 사실이지만 국토교통부가 진입을 막지말라고 공문을 보냈다하고 최종협상때 두 시외업체가 고속터미널에서 숙박하지 않는조건으로 타결했다한다.
    18. 같이 운행하는 경기고속은 같은 자일대우버스 FX지만 FX2-120이다. 한일고속은 유로6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이고 천일고속은 유로6유니버스 노블을 투입했다가 해당차량은 여수로 보내고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차량을 투입중이다.근데 이 차량은 인천 - 전주출신차량이다.
    19. 해운대행을 공배 중인 해운대고속은 유로6 파크웨이 우등을 투입했었다.
    20. 이 노선은 크루져가 다니다가 FX120으로 교체됐는데, 반 년도 안 되어 딱 1대긴 하지만 차급이 HD급으로 원상 복귀했다.
    21. 이로 인해 고속버스들이 KD 때문에 일반차로로 나가서 추월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여러 대의 KD 뒤에 여러 고속버스 업체들의 버스들이 있고, 거기에 과속업체까지 섞여있으면 KD 버스들을 추월하기 위해 아수라장이 되기도 한다. 참고로 고속버스의 경우 아무리 느리게 달려도 103km/h(동양고속의 리밋) 정도 된다.
    22. 15년식 FX120과 FX212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23. 내리막을 주행하면 중력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110km/h를 넘는데, 그떄 경보음을 들을 수 있다.
    24. 공근면 포함.
    25. 동점동, 구문소 포함.
    26. 계열사인 대성고속, 영암고속과 공동운행한다.
    27. 계열사인 대성고속 출신 중고차인데 특이하게도 대성고속 도색을 유지한 채로 운행중이다!! 북부정류장 출발 경북 북부행 완행 노선에서 운행중.
    28. 기존 FX212 차량과 달리 1군 승격을 대비하기 위함에서인지 고급 옵션(항공기형 선반, 우드 매트)을 적용하여 출고했다.
    29. 경남버스 중고차량으로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