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돔

(나고야돔에서 넘어옴)

(일본프로야구 1군 홈구장)
센트럴리그(Central League) 퍼시픽리그(Pacific League)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요미우리 자이언츠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메이지진구구장도쿄돔Kobo 파크 미야기메트라이프 돔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주니치 드래곤즈오릭스 버팔로즈치바 롯데 마린즈
요코하마 스타디움나고야돔교세라 돔 오사카
홋토모토 필드 고베
ZOZO 마린 스타디움
한신 타이거스히로시마 도요 카프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한신 고시엔 구장
교세라 돔 오사카
마쓰다 줌줌 스타디움 히로시마삿포로 돔
도쿄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600px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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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드래곤즈
나고야돔
ナゴヤドーム [1]
개장일1997년 3월 13일
소재지일본 아이치 현 나고야 시 히가시 구
다이코미나미1번지 1번 1호
홈구단주니치 드래곤즈(1997~ )
크기면적 : 13,400m²
좌우 100m
중앙 122m
좌우 중간 : 116m
잔디인조잔디
수용인원40,500명[2]

1 소개

1997년에 완공된 돔 경기장. 최초 건설당시에는 축구, 야구, 미식축구 경기를 치러낼 수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건설되었다.

프로야구팀 주니치 드래곤스의 홈구장이자, 2005년부터는 여름 코시엔 아이치현 예선 준결승, 결승전을 이곳에서 치르고 있다. 고교야구 지방대회 결승전이 돔구장에서 치러지는 것은 이것이 처음. 그 외에 행사나 경기가 없을 경우 일반 사회인 야구팀에게도 유료로 임대를 해주고 있다.

주니치 드래곤즈나고야 구장을 홈으로 썻었지만 구장의 노후화가 문제로 제기되던 시점에 나고야 돔이 생겼고, 1997년에 이곳으로 옮겨왔다. 구장 관리를 맡고 있는 주식회사 나고야 구장도 이곳으로 사무실을 옮기면서 주식회사 나고야 돔으로 변경했다. 남아있는 나고야 구장은 일부 해체및 리모델링을 통해 주니치 드래곤즈 2군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 특징

넓은 외야와 높은 펜스 높이로 친투수적인 구장으로 유명하다.

  • 외야 펜스는 원래 연한 파란색이었으나 2005년 5월 14일, 주니치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7회말, 후쿠도메 고스케의 타구가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이었으나 심판이 이를 인정 2루타로 판정했다가 다시 홈런으로 정정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이 일어나고 다음해인 2006년에 외야 펜스색을 좀더 진한 남색으로 바꾸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 파울 폴[3]도 상당히 높은데 개장했을 당시 13.2m였던 파울폴은 2009년 8월 14일에 개보수 공사를 하면서 36.2m, 그라운드에서 재었을때는 41m에 달하는 높이로 높여버렸다. 이는 주니치 오치아이 감독의 제안이었는데 2009년 8월부터 센트럴리그에서 홈런 판정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시범실시하게 되자, "야구는 미식축구와 달리 경기흐름을 끊는 스포츠가 아니다. 심판 판정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보다 심판이 잘 보도록 해야한다."라며 폴을 높여줄것을 요구했고, 이를 구단측에서 받아들여 아예 폴을 천장에 닿을 정도로 올려버렸다.[4]

3 가는길

근처에 나고야돔 앞 야다역이 위치해 있어 지하철로 용이하게 이용할수 있다.
  1. 한자 없이 모두 가타카나로 써야 한다.
  2. 야구경기때에는 입석과 백스크린 전광판 좌석을 제외하기 때문에 38,414명만 수용한다.
  3. 흔히 파울 폴대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잘못된 말이다. 폴(POLE)이라는 단어와 대라는 단어는 모두 기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파울 폴대라고 하는 것은 콩글리시.
  4. 일본프로야구의 경우 2016년 기준으로도 홈런/파울 여부에만 비디오판독을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