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오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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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오르가나 솔로
Leia Organa Solo
고향폴리스 마사(출생), 앨더란
종족인간
출생야빈 전투로부터 19년 전
소속앨더란 왕실
은하 제국 의회
반란 연합
신 공화국
저항군
가족관계슈미 스카이워커(조모)
클리그 라스(조부)
루위 나베리(외조부)
조발 나베리(외조모)
아나킨 스카이워커(아버지)
파드메 아미달라(어머니)
베일 오르가나(양부)
브레하 오르가나(양모)
오웬 라스(삼촌)
루크 스카이워커(쌍둥이 남매)
벤 솔로(아들)
베루 라스(숙모)
한 솔로(남편)
인간관계다스 베이더(적)
C-3PO(동료)
케이넌 제러스(동료)
R2D2(동료)
오비완 케노비(동료)
에즈라 브리저(동료)
몬 모스마(동료)
장 도돈나(동료)
랜도 칼리시안(동료)
레이무스 안틸레스(부하)
포 다메론(부하)
스노크(적)
헉스(적)
배우캐리 피셔
에이단 바턴(3편)[1]
줄리 두레인(반란군)

1 개요

스타워즈 클래식 삼부작(에피소드 4,5,6)의 히로인. 배우는 캐리 피셔.

2 작중 활약

2.1 시스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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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오르가나는 구공화국의 제다이 기사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나부의 공화국 의원 파드메 아미달라 사이에서 난 딸이다. 즉, 루크와는 남매사이. 은하제국이 들어서고 제다이 숙청이 시작되자, 요다오비완 케노비는 아나킨의 아이들을 제국으로부터 숨기려고 한다. 마침 아이가 없었던 얼데란 행성의 군주, 베일 오르가나가 그녀를 양녀로 들이기로 하고 데려간다.

2.2 새로운 희망

레아는 얼데란의 공주로 성장하며 어린 나이에 얼데란을 대표하는 은하 제국의 의원이 된다. 그러나 뒤로는 은하제국에 저항하는 반란 연합의 핵심인물이었다. 그녀는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비밀리에 입수하여 이것을 반란 연합에 전해주려다 제국군에게 발각되어 체포된다. 레아는 체포되기 전에 R2-D2에게 설계도를 주고 과거 클론전쟁의 영웅이었던 오비완 케노비를 찾아가게 한다.

체포된 레아는 다스 베이더의 고문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지만 얼데란을 데스스타로 쓸어버리겠다는 타킨의 협박에 어쩔 수 없이 저항군의 본거지인 단투인을 가르쳐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킨은 얼데란을 기어이 없애버리고 그녀를 처형하기 위해 가둬버린다.

타투인에 숨어있었던 오비완 케노비는 루크 스카이워커, 한 솔로, 츄바카와 함께 그녀를 구하러 데스스타로 온다. 하지만 오비완 케노비는 데스스타를 탈출하던 도중 다스 베이더에게 당해 사망한다. 한편 루크와 한의 도움으로 반란 연합의 진짜 본거지인 야빈 IV로 무사히 탈출한 레아는 반란 연합 수뇌부와 함께 데스스타 파괴작전을 지휘한다. 데스스타가 파괴되고 레아는 작전에서 돌아온 파일럿들에게 훈장을 달아준다.

2.3 제국의 역습

5편에서도 여전히 반란군을 지휘하고 있었으나, 제국의 역습으로 한 솔로와 함께 밀레니엄 팔콘을 타고 탈출한다. 여기서 한과 로맨스를 나누는등 이전보다 애정이 깊어진 모습이 보여진다. 그리고 한의 안내로 베스핀 행성으로 향하지만 운이 없게도 제국군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포획된다. 하지만 제국을 배신한 랜도 칼리시안에 의해 한은 탄소냉동을 당하고 자신과 츄바카는 텔레파시로 도움을 요청한 루크를 구해 배신한 랜도의 도움으로 탈출한다.

2.4 제다이의 귀환

6편에서는 현상금 사냥꾼으로 위장해 자바 더 헛을 찾아가 츄바카를 넘겨주고 한 솔로를 구하려 하지만, 오히려 함정에 걸려 포획당하고 그 유명한 황금 비키니를 입는 굴욕을 맛본다.

루크 스카이워커와 키스까지 하는 플래그가 섰지만[2][3][4] 친남매라는 것이 밝혀저서 플래그 분쇄. 심지어 다스 베이더도 루크가 레아와 키스한 사실에 분노했다 카더라[5][6] 하지만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기 전에도 작중에선 레아보단 루크가 레아를 더 이성적으로 호감을 갖고 좋아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즉, 레아는 루크를 남자보단 절친한 동료로 생각했다는 것. 설령 친남매가 아니었어도 루크의 실연은 예정되어 있던 것이나 마찬가지. 나중에 한 솔로와 맺어져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이름은 레아 오르가나 솔로. 그러나 실제 풀 네임은 레아 아미달라 스카이워커 솔로 오르가나

2.5 깨어난 포스

저항군의 총 사령관. 현재 나이는 53세.

엔도 전투 이후 탄생한 신 공화국은 은하제국을 궤멸 직전까지 몰아넣었다. 그러나 신공화국은 제국 잔당들을 아우터 림까지 몰아낸 후 그들과 평화협정을 맺어 전쟁을 중단하기로 한다. 레아는 이것에 반대하다 신 공화국 정계에서 힘을 잃었고, 혼자서 새로운 저항군을 이끌며 제국 잔당과 싸우고 있었다.

그는 한 솔로와의 사이에서 아들 벤 솔로를 두었다. 그러나 벤은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제다이 수련을 받던 도중, 렌 기사단스노크의 유혹에 빠져 루크와 다른 제다이들을 배신하고 다크사이드에 빠져든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 솔로는 장군 직위를 내려놓고 예전의 밀수꾼으로 돌아갔으며, 쌍둥이 남매인 루크 또한 죄책감을 느끼고 제다이 양성을 그만 두고 어딘가로 은둔해버렸다.

현재 그녀의 직책은 저항군 조직의 총 사령관이다. 아들인 벤이 타락하고 나서는 한 솔로와도 연락이 끊어졌었던 듯 하다. 소설판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본인이 직접 루크를 찾으려 했으나 심한 반대로 인해 대신 포 다메론을 보낸 것이였다. 그녀는 BB-8을 반란군에게 데려다주기 위해 온 솔로와 감격의 재회를 한다. 자신들의 아들이 그녀의 친아버지인 다스 베이더를 닮아도 너무 닮았다며 다시 데려오기 힘들 거라는 솔로의 말에 전에 자신의 어머니 파드메 아미달라가 말했던 것처럼 "그 애의 안에 아직 빛이 남아있어요."라는 모성애가 담긴 답변을 하고 끝까지 자신의 아들이 라이트 사이드로 귀환할 것을 굳게 믿으며 한에게 벤을 데려올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그러나 스타킬러 파괴 작전 중 한 솔로가 카일로 렌에게 무참히 살해당하는 잔혹한 패륜을 겪자 포스 센시티브답게 포스 센스를 통해 그의 죽음을 느끼고 침통해 한다.

스타킬러 베이스가 파괴된 후 레아는 루크를 찾으러 떠나는 레이를 배웅해준다.

3 영화 이외 캐넌 작품

3.1 스타워즈: 배틀프론트(2015)

영웅 유닛으로 앨더란 근위대와 함께 직접 등장하며 아크바 제독처럼 반란 연합측 오퍼레이터로 나온다.

3.2 스타워즈 반란군

주인공 일행을 돕는 역할로 등장하였다. [7] 로탈 행성 주민들에게 보급품을 나누어 주려고 왔다. 평소 요가르 리스트 중위와 친분이 있었던 것 같다. 케이넌 제러스, 에즈라 브리저와 함께 로탈 행성 총독 라이더 아자디를 구했다. 반란군에서 원판은 줄리 두레인, 한국판 성우는 김영은.

3.3 스타워즈: 레아공주

마블코믹스에서 출판한 캐넌 만화. 새로운 희망의 결말부터 바로 시작된다.

훈장을 달아준 직후, 알데란이 멸망하고 자신의 부모님이 죽었는데도 입도 벙끗 안하는 레아공주를 험담하는 알데란 출신 병사, 에반을 만나게 된다. 이후, 에반을 통해 제국이 알데란의 생존자들을 사냥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장 도돈나 장군에게 알데란 생존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떠난다는 전언을 남기고 에반과 함께 야빈 IV를 도망쳐 나온 뒤, 루크웨지를 속여서(...)[8]성공적으로 탈출한다. 그후 나부를 거쳐 모든 남은 알데란인 생존자들을 모아 최종적으로 그들을 추적하던 제국의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뭉게버리고 새 알데란을 건설한 다음, 돌아온다.

4 스타워즈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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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상세
소속 신 제다이 기사단
자유연합 은하연맹
관계마라 제이드 스카이워커(언니)
제이나 솔로(딸)
제이센 솔로(아들)
아나킨 솔로(아들)
사바 세바타인(제다이 스승)
알라나 솔로(손녀)
자게드 펠(사위)


아버지인 아나킨을 결코 용서하지 못했고[9], 그 때문에 "악마의 핏줄을 남길 수는 없다." 면서 아이를 갖기를 거부했다. 남편인 한이나 남매인 루크도 뭐라고 말 못했을 정도. 사실 에피소드4나 기타 클래식에서 그가 한 짓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 애시당초 아버지를 용서하고 제다이로 되돌린 루크가 대인배인거다.(...) 그러나 나중에 우연한 사고로 아버지의 고향인 타투인에 도착하고, 아나킨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다가 그가 어떻게 다스 베이더가 됐는지 알게 되었다. 이때 아나킨의 어머니 슈미 스카이워커가 아나킨이 제다이가 되러 떠나간 이후에 남긴 일기를 보고 모성애를 알고 아이를 가질 수 있었고 아버지를 조금 이해했다고 한다. 그래도 훗날에야 막내아들 이름을 '아나킨 솔로'로 지은것으로 보아 마지막에는 마음을 푼 듯 싶다.[10]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자식이라는 점이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레아의 발목을 잡았는데[11], 정적들이 '베이더의 딸'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에 대응하여 레아는 처음에는 적극적으로 베이더를 비판하는 등으로 응수했으나 이런 말이 끊이질 않자 꼭지가 돌아버렸는지 나중에는 '나는 베이더 딸이거든요?' 라는등 응수 하였다.

역시 스카이워커 집안 핏줄은 어디 안 가서, 선천적인 포스 센시티브로, 제다이 기사의 자질도 있어서 어머니인 파드메 아미달라에 대한 기억도 어렴풋이 가지고 있었다고....[12]

신 공화국 설립 이후 계속 정부에서 요직을 맡았다. 또한 쓰론 트릴로지에선 쓰론 제독이 제국군을 집결시켜서 신 공화국과 전쟁을 벌일 때 제국의 정예 특공대원인 노그리족에게 납치되었으나, 그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아버지가 그들에게 어떤 사기를 쳤는지를 폭로해서 노그리를 공화국으로 끌여들이는 데에 성공하기도 한다.

야빈 전투로부터 13년 후 타락한 헛(Hutt) 종족 제다이 벨도리언을 라이트세이버 결투에서 사망 시켜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초대 신공화국 국가 원수 몬 모스마를 이어 제 2대 국가 원수로 지냈고, 공식적인 보직 이외에도 상징적인 지위도 있고 하여 신공화국을 혼란 속에서 이끄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유우잔 봉 전쟁 전에 의장 임기를 마친 이후 정계에서는 은퇴.

자유연합 은하연맹 창설 이후 다크 네스트 트릴로지 다크 네스트: 조이너 킹 (Dark Nest: The Joiner King) 에서 평생동안 일 때문에 제쳐놓았던 제다이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나이 50이 넘어서 사바 세바타인에 제자가 되어 밑에서 수련하여 정식 제다이 기사가 된다.

레거시 에라 작품에서는 남편 한 솔로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필요한 대로 활약하는 포지션이 된다. 국가 원수 나타시 달라 정부와 제다이 기사단 간의 긴장 상태에서 기사단 편에 선 채 은하계의 가장 중요한 인물들이 된다. 거기다 호기심 많은 손녀 알라나 솔로도 키우는 등[13] 행적을 한다. 매사에 거침없는 남편 곁에서 차분히 무게를 잡아주는 경우가 많고, 특히 공적인 대화라도 있을 때면 한은 거의 구제불능 수준이라 레아가 정치인답게 다 해결한다. 제다이로서 싸울 때는 자기가 더 막나가는 경우도 있었다.

5 대사

"Help me, Obi-Wan Kenobi. You're my only hope."

"도와주세요, 오비완 케노비. 당신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Will someone get this big walking carpet out of my way?"

"누가 내 앞에서 이 걸어다니는 카펫을 좀 치워줄래요?"

"Why, you stuck-up, half-witted, scruffy-looking nerf-herder!"

"이런 거만하고 얼빠진 꾀죄죄한 너프-몰이꾼 같으니![14]

"May the force be with you."

포스가 와 함께하길[15]

6 한국어판 성우

한국어판 성우는 장유진(KBS 구판 새로운 희망)[16], 정희선(MBC 구판 제국의 역습)[17], 윤소라(MBC 구판 제다이의 귀환), 박영희(MBC 재더빙 클래식 트릴로지), 이선(KBS 재더빙 클래식 트릴로지), 최수민(깨어난 포스).

7 행적

스타워즈가 다스베이더랑 루크 위주로 진행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잊기 쉽지만 사실 스카이워커 가문의 진정한 멘탈갑은 바로 레아이다. 태어나자마자 친부모와 강제로 헤어져야 했던 건 물론이요(거기다 친모는 사망하기까지 한다), 사랑으로 키워준 양부모와 함께 모성(母星)을 제국에 의해 순식간에 잃어버리는 큰 슬픔을 겪었는데도 그녀는 흔들리지 않았다. 거기다 그녀 자신을 납치해서 감금해 고문까지 하고, 그녀가 속한 반란군을 궁지에 몰아넣고 소중한 고향을 파괴시킨 악랄한 제국의 2인자인 다스베이더가 죽은 줄 알았던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하지만 레아의 고통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으니, 제국을 몰락시켜 겨우 온 은하에 평화를 되찾아오나 싶었지만 하나 뿐인 아들이 다시 제국의 뒤를 이어 다크사이드에서 태생된 조직 퍼스트 오더에 넘어가 타락하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에 그녀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쌍둥이 형제도 잠적해버리고, 거기다 그 아들 손에 사랑하는 남편까지 잃었으니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 아닐 수 없다. 더 놀라운 건 보통 사람은 한 번만 겪어도 멘탈이 기루가 될 일을 여러 차례 겪었는데도 레아가 단 한 번도 다크사이드에 유혹을 느끼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과히 스타워즈의 여장부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아버지를 진심으로 이해 및 용서하고 라이트 사이드로 되돌린 루크와는 달리, 레아는 다스 베이더의 딸이라는 것을 끔찍하게 여기고, 베일 오르가나만을 자신의 아버지로 여긴다. 나중에 아나킨의 타락을 아주 조금 이해했지만, 끝내 용서하지는 않았다.

8 그 외

또 다른 이름 으로는 레아 아미달라 스카이워커(Leia Amidala Skywalker) 라고도 부른다.링크


레아가 멘탈갑임을 설명해주는 사진. 대충 저 영어 문장을 해석하면 '기꺼이 되짚어주자면 레아는 양부모와 행성 전체, 아버지, 남편, 아들을 잃었고 형제에게까지 버림받았지만 단 한 번도 다크 사이드에 유혹을 느낀 적이 없어 필기해둬라 스카이워커 남자들아 니들은 X나 약해 빠졌어' 정도 된다.

제다이로서 사용한 능력포스 초크, 텔레파시, 포스 멜드, 포스 센스, 포스 하모니, 포스 스피드,프리코그니션, 배틀 메디테이션, 포스 배리어, 포스 블래스트등을 사용하였다.

시나몬롤같은 형태로 말린 독특한 헤어스타일은 많은 스타워즈 덕후들의 페티쉬가 되었다. 일명 도넛머리. 스타워즈의 패러디 '스토어 워즈'에서는 대놓고 도넛 2개 붙인 모습으로 나온다(...).[18] 이 해괴한 헤어스타일을 루카스측에서 제안했을때 캐리 피셔는 군말없이 받아들였다고 한다. 이유는 촬영직전까지 요구했던 몸무게까지 감량을 하지 못했기 때문. 에피소드 2, 3의 파드메도 도넛머리를 하고 있는데 이걸 노린 건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역시 레아 공주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바로 비키니다. 제다이의 귀환에서는 자바 더 헛에게 포로가 되어 비키니 복장을 하게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수위가 높다. 자바 더 헛은 그녀를 마치 자신의 성노예처럼 보이게 만들어 굴욕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내가 이 여자를 정복했다는 정복감을 느끼기 위해 저런 옷을 입힌 듯하다.[19]


아무튼 이 묘한 모습은 당시 남성관객들에게 큰 페티시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위키피디아엔 아예 독립 항목이 있고, 이 메탈 비키니만을 다루는 사이트도 있다!!! 단체 사진, 양덕들 코스프레 행사때 이러고 나타난다. 83년 당시 캐리 피셔가 이 복장으로 화보를 찍은 적도 있다. 홍작가가 디즈니에게서 외주받아 제작한 깨어난 포스 이전의 오리지널 트릴로지의 이야기를 정리한 웹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그 이전의 이야기에서 레아가 곱상한 미형으로 그려진 것으로도 모자라 이 복장을 하고 나오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복장은 디즈니에 의해 판매금지가 되었는데, 이 뉴스를 들은 캐리 피셔는 매우 멍청한 생각이라고 깠다. 한 아버지가 "내 애한테 이걸 어떻게 설명하냐"고 얘기하자 피셔는 "악당이 나를 납치해서 그런 옷을 입혔고, 나는 그게 싫어서 악당을 쓰러뜨리고 옷을 갈아입었다"라고 얘기했다. 한마디로 그런 옷을 입은게 나쁜 일이라서 자신이 벗었다고 설명하면 될것을 그걸 못하냐고 깐 셈.

  • 시트콤 프렌즈에서 로스 겔러는 레아 공주에 대해 이런 대사를 한다. "레아 공주의 비키니 차림을 보고서 그런 감정 안 일어난 사람 있으면 나오라고 해!" 배우 본인도 꽤나 인상깊었는지 나중에 TV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이 신을 언급할 정도다. # 그리고 챈들러는 스타워즈를 보던 어린 시절, 어머니가 레아 공주 머리를 하고 방에 들어오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로스가 레이첼 그린에게 이 비키니를 입어달라고 하는 에피소드가 있었을 정도.
  • 레아 공주의 비키니가 주는 이미지가 꽤 강렬했는지, 2010년대에도 이상한 일을 자주 겪고 계신다(...) # 동영상
  • 미국 애니메이션 시리즈 이웃집 아이들에서는 작중 등장인물인 리지 디바인이 레아의 헤어스타일을 하고 파티에 참석한 적이 있다. 또 레아가 제국군에게 잡힌 것처럼 학생회장에게 잡힌적도 있다
  • 명왕성의 위성 카론에 있는 크레이터에 오르가나라는 이름이 붙었다.

  1. 이는 3편에서에 루크 스카이워커 아역과 같은데, 이것은 루크와 레아가 쌍둥이라서 같은 배우로 한 것이다.
  2. 세번씩이나 했다. 새로운 희망에서 두번, 제국의 역습에서 한번. 제국의 역습에서의 키스는 진심이 담긴 키스였다. 다만 한 솔로를 상당히 의식하면서 대놓고 보라고 한 거라...
  3. 이 때 나온 명대사 '솔로는 여자를 몰라요!'
  4. 이후 한 솔로와 애증을 쌓으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덕분에 이름이 길어지는 원인을 제공.
  5. 'Star Wars Cantina'라는 패러디 노래에서는 이 때문에 분노한 다스 베이더에게 루크가 팔을 잘리는 식으로 묘사되었다. Luke kissed his sister, his hand got cut off...
  6. 실제로 루크의 첫사랑은 레아였다. 우키피디아에서도 루크가 진지한 감정을 품었던 10명 남짓에 가까운(...) 여자들 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등록된 여인은 레아다. 진실을 알게 된 후 루크가 의도적으로 레아에 대한 감정을 최대한 억제했다고...
  7. 정확히는 에즈라와 동갑인 14살인데, 에즈라는 몇 일 차이로 나이가 더 많다.
  8. 하이퍼드라이브 부품으로 장난을 쳤다
  9. 심지어 이 설정은 캐넌 소설 블러드라인에서 레아가 아나킨을 용서하지 않고 베일 오르가나만 자신의 아버지를 여기는 묘사가 나와 캐넌에 편입되었다.
  10. 이전에 엔도 전투가 끝난 직후 바쿠라에서 아나킨이 포스의 영으로 레아에게 나타 용서를 구했어도 '당신은 짐승만도 못해'라고 일갈한걸로 보아 그때까지는 완전히 용서하진 못했다. 아나킨의 기록을 보고 이해하고 어느정도 용서한 것은 그 다음의 일이다.
  11. 역시 이 설정도 캐넌 소설 블러드라인에서 등장해 캐넌에 편입되었다.
  12. 루크와 레아 남매는 태어났을때를 제외하면 파드메와 만난적이 없다. 정작 루크는 파드메에 대해서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13. 알라나의 아버지이자 레아의 아들인 제이센은 흑화해 시스가 되어 전쟁을 일으키다 죽었고, 알라나의 어머니인 테넬 카는 헤이판 퀸의 지도자인지라 양육에 할애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고모인 제이나는 양육 경험도 없고 당장 할일이 많다.
  14. 너프(Nerf)는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양이나 소 같은 동물의 이름이다, 한마디로 카우보이 촌놈 같다는 이야기.(...)
  15. 루크를 찾으러 가는 레이에게 한 작별 인사. 아시다시피 시리즈 전통의 인사말이다.
  16. 루크의 큰어머니와 중복이며, 재미있게도 캐리 피셔 아버지의 불륜 상대인 엘리자베스 테일러전담 성우이다.
  17. 이후 MBC 재더빙판에서는 루크의 큰어머니를 맡는다.
  18. 유명한 스타워즈의 패러디물인 <스페이스 볼>에서는 가발형 헤드셋으로 나온다.
  19. 실제로 각종 창작물에서 투희 캐릭터를 사로잡은 악당들은 굴욕감을 주기 위해 일부러 야시시한 옷을 입히는 경우가 제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