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카노니컬 린

カノニカルりいん ErdenLicht.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2차 창작 웹툰으로, 원작과는 상당히 다른 패러렐 월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가의 닉네임은 RAG.

연재 사이트 : http://akinoyuki.skr.jp
번역 사이트 : http://stakkato.egloos.com

1 상세

1.1 1기 카노니컬 린

A'sStrikerS 사이의 이야기와 나노하 세계에서 1000년 전의 이야기를 동시에 다루었다.

빌리에 드 릴라랑의 <미래의 이브>에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나 설정을 어느 정도 따왔다. (하지만 작중에 언급되는 미래의 이브의 내용은 원래 내용이 완전히 다르다.)

'타카마치 나노하가 어느 고대 마법기사의 환생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시작하며, 거의 모든 캐릭터가 간지폭풍으로 나온다. 그 정점은 야가미 하야테. 그야말로 Bad Ass의 끝을 보여준다 애들이 나이를 먹더니 간지만 늘었다.[1]

주역 셋의 능력치가 대폭 강화. 나노하는 카트리지를 난사,[2] 페이트는 게이트 오브 바빌론 검을 분열시키고, 하야테는 일시적이지만 2기 린포스 수준의 전투력을 낼 수 있게 된다. 페이트 빼고 다들 페널티가 있어서 남발은 못하지만.

스토리 전개가 좋아서 3기 방영 시에 이 쪽이 3기였으면 좋겠다는 평도 있었다.

1.2 2기 위그드라실 나노하

부제는 Deus Ex Magina(마법의 신). 작중 등장하는 고대병기의 이름이기도 하다.

완결. 2011년 6월 현재 31화까지 번역 완료.

시간 배경은 요람 사건 이후. 5살 꼬맹이던 비비오가 10대 중반이 되어 등장한다.

고대 베르카 성왕가의 분가인 복트 베르카가 주적으로 등장하며, 비비오의 친구가 두 동강 내어 끔살당한다던가, 누군가의 손이 잘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충격적인(?) 전개가 나온다. 하야테와 나노하의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며, 시공관리국이나 성왕교회 내의 권력다툼이 나오는 등 현시창스러운 내용까지 담겨 있다.

1.3 3기 DRAGOON'S BACK

공식사이트?[3]

만우절 날 가짜 홈페이지에 떴던 작품으로, 그 때는 정식 3기인지 미정이었다. "용기병의 귀환"이라는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아직 불명.

1화의 분위기는 전작과 상당히 달랐지만, 2화부터는 상당히 비슷해진 듯. 캐로 루 루시에가 주요 인물로 등장할 듯 하며, 19살 비비오가 알자스 용소환사 일족의 옷을 입고 있다. 또한 볼에 별모양의 문신을 한 다른 알자스의 용소환사로 보이는 인물도 등장.

2화에서 길 그레이엄과 헤임로테가 등장하면서 3기로 확정되었다.

제목의 용기병으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 그런데 이건 아무리 봐도 인간이 아니다. 베르카 최강의 생명체라는 창룡과 함께 등장.[4]

그런데 블리치의 기운이 다분했던 작품에 이번에는 나루토의 기운이 조금 섞인 듯 하다.(...) 어떻게 전개되는 것일까...

그림체가 굉장히 좋아졌다.

2012. 4. 1 (20화까지 연재된 시점) 만우절 가짜(라고 생각되는) 페이지가 만들어졌는데 D.B이 아니라 제목이 海鳴の王(우미나리의 왕)으로 "무대는 또다시 시작의 마을로" 이후 그대로 다음 작품명이 된 듯

2014년 3월 9일, 65화로 완결되었다

1.4 4기 EBERWEIN 2nd RIG

1쿨: うみより深く愛し Deeper Than Sea
(高町母娘頂上決戦.フローリアンズ.マテリアルズ.ユーリ)
2쿨: 空戦Bランク B-rank On Air
(ユーリ承前.フェイト民族紛争.竜)
3쿨: 痛みよりもなお Over Slight Pain
(オリヴィエ聖殿下)
4쿨: 駄々っ子な君を撃ち砕く Break Unbreakable Dark
(第三次海鳴決戦.白ユーリ.闇堕ちユーリ)

올라오는 화의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14화>15화>03화>04화>16화 ...
전작인 드래곤즈 백의 연재속도 보다 늦기 때문에 족히 4년은 생각하고 기다리자.

무대는 나노하와 하야테의 고향인 우미나리 시 이며 게임 THE BATTLE OF ACESTHE GEARS OF DESTINY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로드 디아체, 슈텔 더 디스트럭터, 레비 더 슬래셔, 유리 에베르바인, 아미티에 플로리안, 키리에 플로리안이 등장한다.

1.5 특징과 단점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가 없다

그림체가 매우 더럽다. 나쁘게 말하자면 낙서.(...)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기 힘들 정도다. 그림체가 더러운 대신 역동적이고, 연출도 꽤 강렬해 그림체만 극복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3기 DRAGOON'S BACK에서는 이전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그림이 좋아졌다.

작품을 보면 알겠지만 귀여운 개그식 그림체 내공은 상당한 수준이다.

마법 종류[5]에 굳이 이름을 붙이거나, 확실히 '베르카노네'라고 하면 간지있기는 하지만. 매우 강력한 마도사를 이라고 부르는 등 괜한 설정이 늘기도.

베르카 계열 인물들이 많이 등장해서인지, 대부분의 용어가 독일어. 영어로 등장한 용어도 베르카 계열이면 독일어로 바꾸어 놓았다. 작가의 부전공이라고... 작중에서는 '고대어'라고 하고 있다.(...) 디아볼릭 에미션디아볼리셰스 에미시온으로 변태 변하거나 비비오 판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상트리히트 브레히르라고 부르는 식. 이 쪽이 더 간지나고 좋지 뭐

작가가 블리치를 좋아해서 패러디를 잦다. 2기부터 자주 등장하는 참격마법 '펜릴'은 월아천충 패러디. (위력과 취급, 사용 방법 및 연출 면에서 완벽한 월아천충이다.) 나타네가 사용한 결계마법 검은 관90번대 귀도 흑관. 원본은 공격용이지만. '베르세르 리터'는 아란칼이나 바이자드를 패러디한 듯.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설정이 상당히 많지만 스펀지인원작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튼튼하다. 예를 들면, 마법의 종류를 '언어'라는 방식으로 구분하며 미드칠더와 베르카의 원류인 '바이스벨트'나 성왕가의 왕족이 썼다는 '성마법', 그 분파인 '복트 베르카' 등의 마도 언어는 물론이고, 오리지널 용어도 다수 등장. 대부분 메리수인 나타네를 이용해서 설명해준다. 그외 기타 설정은 공식 설정과 서적을 참고해서 만드는 듯. 참고서적부분을 보면 공들인 흔적이 보인다.[6]

2 오리지널 설정

2.1 마도 언어

  • 바이스벨트 - 세계 최초의 마도 언어. 마도파를 느끼면 노이즈 같다고 한다. 비슷한 마법 언어는 고대 베르카. 전쟁 수행 능력과 대마도사 능력이 뛰어나다. 최대의 특징은 '이레이저'라고 하는 링커코어의 기능을 앗아가는 마법과 주변의 마력을 끌어들여 술자의 마력을 강화하는 '디바인 로드'. 이 디바인 로드가 고대 베르카의 특징인 '카트리지 시스템'의 원형이 된 것 같다는 암시가 있다.
    • 바이스벨트 알파 - 일반적인 바이스벨트 스타일로, 포격마법이나 광역공격마법을 주무기로 한다. 나타네와 소와나가 사용한다.
    • 바이스벨트 베타 - 일반적인 베르카와 닮은 마법. 즉 근접 공격을 우선시한 스타일이다. 사용자는 아리시아.
  • 성마법 - 장크트 베르카. 고대 베르카 왕국에서 성왕가만이 보유한 베르카 최강의 마법군. 보랏빛에서 무지갯빛으로 물들어 가는 마력광 카이젤 파르베가 특징. 자세한 사항은 불명이나 어쨌든 무지막지하게 강한 것으로 묘사된다. 미드칠더 식엔 유니크 마도 언어가 없는 걸로 보아 최강의 마도 언어라고 봐도 무방. '언어' 자체의 성능으로는 복트 베르카 이외에는 거의 대적할 수 없는 듯. 그런데 복트 베르카는 공격마법이 쓰레기잖아. 아마 안 될 거야
사용자: 타카마치 비비오, 성왕, 야가미 하야테,[7] 나타네 나탈리에 바이스벨트
  • 복트 베르카 - 성왕가의 분가에서 보유한 마법 언어로, 성마법에 필적할 만한 마법. 뛰어난 공격마법을 보여준 적은 없지만 다른 마법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강력한 공간 간섭과 결계, 그리고 차원 마법을 가지고 있다. 특징이라고 한다면 마법진이 일반적인 마법진의 주변에 바코드 같은 것이 있다던가, 공간 간섭 마법을 사용할 때 열려진 공간에서 꽃 같은 것이 피어난다는 것 정도. 가끔가다가 시간을 뛰어 넘는 일도 있는 듯 하다.
사용자: 베르세르리터 전원.

2.2 오리지널 마법

무지하게 많이 나온다. 오리지널 마도 계통도 나오는 등 하여튼 많다.

1기는 여기, 2기 등장 마법은여기에서 볼 수 있다.

자주 나오는 마법 일람

  • 펜릴 - 베르카 계열의 참격 마법. 꽤 고위 마법인 듯 하지만 취급은 그다지 좋지 않다. 과연 원본 값을 한다 연출은 딱 월아천충. 펜릴 F.I.D라고 해서 펜릴을 날리지 않고 디바이스에 고정시키는 방식도 있다. 볼켄리터가 사용한 적은 없고, 하야테를 비롯한 베르카 계열 고위 마도사들이 사용했다.
  • 이레이저 - 초고대 마도언어 바이스벨트 비장의 무기로, 원작 3기에 등장한 안티 마기링크 필드와도 비슷하지만 더욱 충격적인 능력을 가진 마법이다. 그것은 링커코어의 마도 기능을 빼앗는 것. 그것도 일시적으로 정지시키는 것이나 영원히 머도기능을 앗아가는 등 매우 다양한 이용법이 있다. 바이스벨트가 현대 마법에 비해 강력한 이점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이것이다. 포격으로 쓸 수도 있지만 광역형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 엑셀 슈터(소와나) - 바이스벨트 버전 엑셀 슈터. 말이 사격 마법이지 나타네와 소와나가 쓰는 것은 소형 버스터나 마찬가지다.
  • 어스라이트 브레이커 - 나노하=소와나, 그리고 나타네의 필살기. 설정에는 대놓고 카노니컬 최강 마법이라고 되어있다. 이름에서 보듯이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의 패러디.
  • 세인트라이트 브레이커(장크트리히트 브레히르)[8] - 역시나 SLB의 패러디. 비비오의 필살기로 일단 성마법군에 든다. 초반에 로키가 디바이스로 가볍게 막았지만.
  • 마왕 - 성마법.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의문의 마법. 비비오가 발동하려 드는 것을 나노하가 다급히 막으려고 하는 것을 보아 굉장히 위험한 마법인 듯.. 일단 7개의 마력구가 비비오의 주변에 떠 있는 형상이다. 설마 브레이커를 난사하는 건 아니겠지 덧붙여 의미는 마법의 왕(Magical Konig). '악마의 왕'은 Erlkonig라고 쓴다. 비비오의 것은 불완전판인 듯 하며 DRAGOON'S BACK에서 완전판이 나왔다. 정체는 펜릴을 능가(...)하는 참격마법인 것...같지만...
  • 스바딜파리 - 성마법. 마력의 번개를 정면으로 던지며 웬만한 결계 정도는 가볍게 부순다. 시간대 상 하야테가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사용한 성마법. 나중에는 비비오도 사용한다.
  • 발뭉 - 영창은 용을 베어라. 고대 베르카 마법. 허공에 바위를 생성해 그 아래의 적에게 박아버린다. 강화판으로 'EX버전'이 있으며 이것은 공중의 사방에서 비행 중인 적을 눌러버린다. 하여튼 위력은 꽤 높다. 그리고 이 마법의 피해자는 일반버전과 EX버전 통틀어 모두 로키. 일반버전은 하야테가 사용했고 EX버전은 비비오가 사용했다.
  • 요르문간드 - 광역 중력마법. 마법진의 형태를 보면 성마법군에 속한다. 본디 혼자서도 사용이 가능한 듯 싶지만 하야테는 나타네와 같이 사용했으며 이는 범위를 증폭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공중에 있는 적들도 땅으로 향해 쳐박아버린다. '왕' 급 마도사라면 어느 정도 버틸 수는 있는 모양.

2.3 로스트 로기아

  • 매미의 허물 - 다른 이름은 오딘. 자율기동형 인텔리전스 로스트 로기아로, 암야의 왕과 필적했다는 강력한 왕이다.
  • 미미르의 머리 - 성왕교회의 비보. 로키가 성왕교회 본당에 침입해 꿀꺽했다.

2.4 단체

  • 이끼 끼는 담키나 기사단 - 정확히는 위대한 어머님의 품속에서 항상 이끼가 끼는 대성당 기사단(Die Allemal Moosigen Kirche IN Allmuter). 이름이 무지 길어서 보통 이끼 끼는 담키나 기사단이나 담키나 기사단이라고 부른다. 세계 최초의 차원 세계 통제 기구. 하지만 내전으로 뛰어난 기사들을 잃은 뒤 자멸했다. 나타네와 소와나, 아리시아가 여기에 소속되어 있었다. 함선 모양이 참 독특하다.
  • 베르세르 리터 - 복트 베르카를 사용하는 기사단. 포격이나 검술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나 간부급을 제외하면 대부분 매우 오만한 편이다. 로키나 헤임, 오딘을 빼면 오만한 데 비해 실력이 허접. 사복검을 쓰던 기사는 시그넘에게 박살났고, 양산형 유니존 디바이스로 깔짝대던 기사는 나타네에게 쪽도 못 쓰고 발렸다. 사실 상대가 너무 안 좋았다.
  • 마도 통합 위원회 - 통징 마기. 스트라이커즈에서 뇌수 3인방이 통치하고 있던 조직으로 3제독 중 하나인 라르고 킬, 노엘 노덱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 차원 통합 전쟁의 승자. 시공관리국에서는 지상 본부 파벌로 시공 연합 출신들을 본국으로 몰아놓고 차원 조정을 위한 기지를 개척하게끔 만들었다. 사실상 시공관리국을 홀로 지배하다 시피했지만, 뇌수 3인방이 몰살당하고 지도층이 스칼리에티에게 협력한게 알려지면서 완전히 몰락해버렸다. 대체적으로 '무능한 상관'의 포지션에 있다.
  • 시공 연합 - 미제트 클로벨, 레오네 필스, 솔 도슨 등이 소속되어 있었던 조직. 레오네 필스의 할아버지이자 시공 연합의 톱이었던 산티아고 필스가 매미의 허물로 수도 클라나간을 말아먹으면서 패배했다. 시공관리국 본국 파벌이 여기에 속하며 지상본부와는 갈등해 왔다. 그도 그럴것이 애초에 본국은 시공 관리국으로 이름을 바꾼 마도 통합 위원회가 다차원에 대한 지배권을 강화하기 위해 세운거였고, 이들은 그 척박하기 그지없는 곳을 개간하는 일을 떠맡은 패배자였다. 하지만 J.S. 사건 이후 지상본부가 몰락하면서, 시공관리국의 지배권은 사실상 이들에게 넘어갔다.
  • 합참의회 - 뇌수 3인방이 사망한 뒤 시공관리국의 권력을 잡은 집단. 매우 무능하다. 하야테는 "차라리 레지어스 중장이 더 낫다."고 대놓고 떠벌릴 정도. 이런 의회의 의장이 미제트라서 그나마 다행이다. (엽총을 해산시키려다가 미제트에게 막혔다.)
  • 엽총 - 시공관리국에서 베르세르 리터를 사냥하기 위해 조직한 특무부대. '아스라 II'라는 차원항행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령부인 원피스 HQ, 주력부대인 리본과 마더, 지원부대인 이슬비 등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도대나 집무실의 실력자들이 대거 참가한 부대로 특히 전기교도대는 총대장부터 적극적으로 참가했으며 후에는 전설의 3제독이나 성왕교회기사단, 은둔 중인 강력한 왕도 참가하는 초강력부대로 진화했다. 총사령관은 야가미 하야테.

3 등장인물

항목 참조

4 만악의 근원 모든 것의 시작, 단편 시리즈

본디 이 시리즈는 단편 시리즈에서 유래되었다. 단편은 완전히 막나가는 막장 개그 형식의 내용이지만, 지금은 연재하지 않는다. 사실 단편치고는 양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 '단편'이라 부르기도 이제는 좀 미묘한 편.

단편과 본편을 본 네티즌의 온갖 드립 댓글을 한 화를 할당해서 보여주는 안내원 시리즈.가 꽤 볼만하다. 초중반에는 마지막에 방송사고나 하야테와 나노하의 이상한 댓글에 대한 응징이 있었다. 마지막 단편인 안기리컬에서는 장편의 장면을 소개하기도. 13Xn화마다 훈훈한 내용이 나온다.

여담이지만 단편에서 장편 시리즈는 전부 단편 인물들의 촬영이라는 설정... 이었는데 어느 새 묻혔다.(...)

4.1 마법소녀 크리티컬 하야테 Reinforce

무난한 13화. 각 캐릭터들의 성격도 일번적인 2차 장착과 별로 변한 것은 없다. 하야테가 1인칭으로 보쿠를 쓰는 것만 빼고.

4.2 마법소녀 디아볼리컬 나노하 Reprinters

역시 무난한 13화. 중간부터 해수욕을 소재로 한 길게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다. 여기서 본격적으로 나노하의 악마성이 폭발...

4.3 마법소녀 갈구리컬 페이트 Arcas Krutas Eygias, Baruel Zaruel Browzel

개그가 정점에 닿았다. 본격 페이트 불쌍해요 모드.

페이트가 나노하에게서 희대의 갈굼을 받는다. 결국 빡쳐서 나노하에게 달려들어 승리하지만... 다음 날부터 다시 갈굼 시작. 얼마나 갈굼을 받느냐면 나노하가 페이트의 트라우마인 브레이커를 동요에 섞어 부르고, 배게싸움에서는 전력으로 페이트의 얼굴을 노린다. 학교 축제에서 하자고 주장한 연극의 이름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그리고 하야테의 변태, 너구리 기믹도 여기서 폭발. 그래서 린포스 II는 츳코미로 볼켄리터 전위 두 명의 디바이스를 모두 사용하는 웨폰마스터.(...) 안내원 시리즈도 여기서 시작했다. StrikerS가 방영해서 그런지 비비오도 여기서 첫 등장했다. 단 다른 동인지의 변태 기믹인 페이트와는 달리 이 쪽 페이트는 그냥 순진무구한 아이. 키스로 애를 낳는 줄 안다.[9] 총 118화로 이 때부터 장기화의 기미가 보였다.

4.4 마법소녀 안기리컬 비비오 HimeYuzuriha

장편에 대응하는 것이 분명한 에피소드도 수록했다. 꽤 많이 연재해서 224화. 안내원 시리즈는 글이 폭풍이라 역자가 비명을 지르기도.

시계열을 무시하기 때문에 StS이후인데도 나노하, 페이트, 하야테가 유년상태.

StrikierS의 등장인물도 등장은 하는데, 긴가 나카지마와 그 어머니가 기믹, 알피노 일가는 고양이.(...)

비비오가 페이트를 디스하는 내용이 많다. 그것도 물리적으로. 여기서 비비오는 직감으로 집속포를 익히고 페이트와 동급의 속도를 자랑하는 괴물.[10] 근데 장편에선 왜 그러니?

여기서도 나노하는 악마다. 아니 아예 대놓고 아쿠마치[11]라는 성을 쓴다.
그래도 원작 존중인지, 중간에 큰 부상을 입어서 입원했다. 이때 팬들 반응이 "타카마치라면 모를까, 아쿠마치가?!!" 였는데 다음 편이 나오자 전부 납득했다.[12]

시리즈 후반부터 아스트랄한 동인작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세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묘사를 보면 어쩐지 현실 같지 않다. 게다가 작중 인물들이 전부 장단편 등장인물들 모습을 뒤집어 쓰고 있다. 어떤 인물로 그려달라고 부탁하는 작가도 있는 모양.(...) RAG 본인은 린포스 츠바이다.

본역본에는 코미케에 나온 작가들의 소개와 사이트가 나열되어 있지만, 꽤 오래된지라 이글루에 있는 주소로 들어가면 사이트가 사라진 경우도 있다.
  1. 1기 시점에서 나/이/테 3인방은 10대 중반. 2기 시점에선 20대 후반 정도.
  2. 급탄 방식이 탄띠형으로 체인지.
  3. 만우절 가짜 홈페이지가 다시 떠 있다. 어째서인지 성우도 있다.(...)
  4. 창룡은 카노니컬 오리지널 설정으로, 첫 등장한 에르덴 레기온에게 공격 당해 죽어가는 모습만 나왔다.
  5. 포격형, 사격형 등등.
  6. 3기의 주요배경이자 등장인물인 유목민인 루시에 일족이 일상을, 실제 유목민의 생활을 담은 서적을 참고로 리얼하게 그려낸 부분등
  7. 초대 린포스의 수집행사.
  8. 일단 연재분에서는 영어 발음이었지만 설정집에서는 어째서인지 독일어 발음이다.(...)
  9. 그런데 나중에 가서보면 나노하도 모른다. 두 사람 다 어릴적 부터 관리국일을 하느라 학교를 자주 빼먹어서 성교육을 제대로 못들었고 비비오도 정상적으로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서 두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 할수록 점점 아기가 생기는 법은 미스테리 속으로...
  10. 중간에 나노하가 입원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 때 페이트는 마법 규정 다 무시하고 풀속으로 뛰어서 병실로 돌격했다. 근데, 옆에 비비오도 같이 왔다 ㄷㄷ
  11. 악마의 피
  12. 부상 입은 계기가 뭐였냐면, 성왕의 요람과 정면충둘 (참고로 성왕의 요람은 완벽한 폐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