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1 청년실업의 사회문제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와 청년고용을 늘려보려 했지만 그게 쉽게 될 리가 있나.. 그래서 역발상으로 청년들의 도전정신과 의지, 젊음의 패기를 이용하여 스타트업을 만들고 국가경제를 발전시켜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운동이 점차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2 대한민국의 청년창업 육성시도

일찍이 1997년 외환 위기 시절에 청년을 포함한 젊은 세대의 실업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차라리 이런 청년들을 이용해 IT나 첨단기술의 벤처기업을 육성해 보자는 시도를 본격적인 청년창업 1기로 분류할 수 있다. 업계경험은 커녕 사회경험도 없는 청년들에게 제대로 된 창업교육 없이 벤쳐자금을 지원한 결과는.. 엄청난 삽질과 모랄해저드, 세금낭비와 함께 결국 가정파탄과 신용불량자 양산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흑역사를 창조했다. 그렇지만 투입이 있으면 약간이나마 산출도 있는 법, 신출나기 청년들의 시체를 딛고 2000년대 초기의 아수라장에서 살아남은 소수 기업들은 무섭게 성장했다. 그 좋은 예를 들자면 카카오(기업)(구 다음커뮤니케이션)의 Daum이나 NHN네이버 등이다. 이런 삽질을 겪은 후 민간이건 정부건 사람들이 학을 떼서 벤처창업 열기가 많이 시들해 졌다.

2.1 2010년대

박근혜 정부에 들어 청년실업 문제가 더더욱 심해지자 창조경제라는 이름하에 다시 청년창업을 거기 한구석에 끼워서 육성하고 지원하는 형태로 가고있다.

2.1.1 관료주의적 운영

90년대 말 청년창업 1기 삽질의 후광효과로 인해 요즘 청년들에게는 굉장히 짜게 주는 자금지원과 관료주의적인 딱딱한 심사는 기본이다. 덤으로 당장에 돈이 될 수 있는지를 인사고과에 점수로 적용하는 삽질로 인해 정책과 일선의 행동이 따로 노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현재 진행형이다.

2.1.2 비합리적인 법적 규제

2016년 1월 5일 창업 1년만에 300억매출을 기록하는등 우수한 청년창업사례로 꼽히고 있는 헤이딜러를 비롯한 여러 온라인중고차업체가 김성태의원이 발의한 자동차거래법개정안이 가결되면서 불법영업으로 간주되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법의 의도는 사기, 허위매물등으로 시달리고 있는 중고차거래시장을 투명화하기 위함이라는데, 주차장, 경매실이 없거나 좁은 중고차거래업소를 불법으로 바꿔놓았는데 당연히 온라인업소는 불법일 수 밖에... 자세한 내용은 김성태문서로. 이외에도 과도한 정부의 규제로 기업들이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 뿐만아니라, 이미 성공궤도에 오른 기업들을 현실성없는 규제로 망치는둥 창조경제를 주장하면서 이런식의 행동은 왜하느냐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3 청년창업의 방법

4 관련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