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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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クリス / Chris
Chris-novel.jpg
나이15세
종족인간
직업도적
관계다크니스 (친구)
성우스와 아야카 (애니메이션)

1 개요

시원시원하고 밝은 분위기의 소녀. 얼굴의 흉터가 특징. 이름인 크리스는 꽃의 이름으로, 꽃말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다.

다크니스의 친구로 등장하며, 카즈마에게 도적 스킬을 가르쳐주고 있다.

카즈마와 함께 은발도적단을 결성하였으며, 크리스는 두목을 맡고 있다. 은발도적단으로 활동할 때는 입가만 가리기만 하는데도 다크니스를 제외하면 아무도 못 알아보고 있다.

인기투표 결과 14위를 했다.

2 외형

애니메이션 1기 설정화

은발푸른 눈[1]을 가진 소녀이며, 은발도적단으로 활동할 때는 어쩐지 남자라고 오인받아서 충격 받는다. 보이시한 타입에다가 결정적으로 빈유이기 때문인듯.

크리스가 연하인데도 카즈마는 건강미 넘치는 누님같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3 작중 행적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에서 아직 카즈마 파티메구밍이 들어오기 전에, 상급 악마 호스트가 액셀을 노리고 있었는데, 다크니스와 함께 호스트 토벌에 나서서 자잘한 상처를 입히고 도발시켜, 결과적으로 호스트를 토벌하는데 일조했다. 크리스 얼굴에 있는 흉터는 마왕군과 싸우다가 난 상처라는 말을 볼 때 이때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

친구 다크니스와 같이 다니다가 만난 카즈마에게 도적 스킬을 가르쳐주겠다고 하며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 과정에서 스틸을 이용한 내기를 했는데, 카즈마가 스틸을 시전하자 크리스의 팬티를 빼앗아버렸다. 그리고 쿠즈마 카즈마가 '자기 팬티 가격은 자기가 결정해'라고 해서 카즈마에게 돈을 다 털려버렸다.

그후로 다크니스가 카즈마 파티에 들어가버렸고 크리스는 혼자 남아버리게 되었지만, 딱히 버림받은 것은 아니고, 다크니스 같은 전위직은 흔하고 넘치는 반면에 크리스 같은 도적은 그렇지 않아서 불러주는 데가 많다고 한다.

2권에서는 길드에 보이지 않는데, 예전에 신세를 진 선배에게 트집을 잡혔고 뒷처리를 해야해서 바빠졌다고 한다.

3권에서는 피고인인 카즈마의 인간성을 보여준답시고, 카즈마에게 팬티를 뺏긴 일로 법정에 증인으로 불렸다.

6권에서, 미남이라는 소문의 의적이 귀족의 집에 잠입하여 귀한 물건을 훔치려고 한다고 하여, 카즈마 파티가 의적을 잡아달라는 의뢰를 접수했는데, 결국 잡고보니 미남 의적이라는 녀석은 크리스였다. 크리스인 걸 몰라서인지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기 전까지 실컷 성희롱 당해버렸다. 가슴이 없는지라 만지고 있는게 뭔지도 몰랐다고. 그리고 바인드를 카즈마에게 걸고 도망가버렸다.

이후에 같이 신기를 훔치러 가자고 카즈마 방에 침입했는데, 카스마 카즈마는 들이닥친 침입자의 정체를 알면서도 들러붙어 버렸다.

그리고 재차 카즈마 방에 찾아왔는데, 카즈마도 크리스가 훔치려는 신기의 정체와 그것때문에 아이리스가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크리스에게 협력하게 되었다. 그렇게 같이 은발도적단을 결성하게 되었고 왕성 침입을 꾀한다. 카즈마의 활약에 힘입어 왕성를 무혈로 입성하여 아이리스의 몸을 바꾸는 신기를 되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덕분에 은발도적단에게 현상금이 2억 에리스나 걸려버렸다.

그리고 7권 끝에서 그 정체가 밝혀지는데...

4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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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는 여신 에리스. 사실 여러가지 힌트가 있었다.

이후 행보와 자세한 내막은 에리스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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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정화의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