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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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포항제철고등학교
개교1980년 3월 6일
유형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성별남녀공학 [1]
운영형태사립
학교법인포스코교육재단
소재지경상북도 포항시 지곡동
홈페이지

1 개요

자주 창의 실천 [2]

포항시 지곡동에 위치한 포스코 교육재단 산하의 양계장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이다. 포스코에서 지곡동 사원 주거단지를 만들면서 약속한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의 학교를 설립하는 '교육보국'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고등학교이다. 포항에는 포스코 교육재단 산하 고등학교가 2개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이다.[3]

2 특징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지만, 애초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인 목적이 평준화된 포항시 내에서도 포스코 직원 자녀를 확실하게 입학시키기 위해서라서 입학시 정원의 -60%를 포스코 및 계열사 직원 자녀로 채운다(B전형). 덕분에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중학교때 친구를 높은 확률로 다시 볼 수 있다. 13년동안 얼굴 보고 산다. 그러니 미리 사이좋게 지내도록 하자.마누라같은새끼들 A전형은 전국 단위 모집 학생, 포항시 거주 모집 학생 그리고 운동특기생으로 나뉜다. 학생들이나 학부모들 사이에서 A전형 학생들이 다른 중학교에서도 상위권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내신 성적에서도 1, 2 등급을 가져간다는 생각을 가지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게 지곡 특유의 교육열이 엄청나서 생각보다 상위권에 B전형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3 연혁

1980.11.26포항제철고등학교 설립인가 학생정원 및 '81학년도 학급 승인
1981.03.01초대 이대호 교장 취임
1981.03.06개교 및 입학식(5학급: 남 3학급, 여 2학급)
1982.01.31교서관(도서관) 준공
1982.02.25구교사로 이전
1983.09.30미덕사 준공
1984.10.12교서관 증축 준공
1986.03.26남자 체조부 창단
1988.11.12제 2대 김 진 교장 취임
1990.03.02여자 체조부 창단
1995.02.28신교사 (현교사 : 포항시 남구 지곡동 지곡로 212번지 40)준공 및 이전
1999.03.01오케스트라 창단
1999.09.01제 3 대 서석두 교장 취임
2001.03.01제 4대 장정충 교장 취임
2001.10.20자립형 사립고 시범학교 지정 승인
2004.03.01제5대 김기용 교장 취임
2006.03.01제6대 강석윤 교장 취임
2010.04.23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지정
2011.03.01제 7대 김홍규 교장 취임
2012.01.31청암 학사(기숙사) 준공
2013.02.22운동부(축구부, 야구부) 창단
2014.02.12총 졸업생수 10,832명 (남 6,281명, 여 4,551명)
2015.03.01제8대 김성정 교장 취임

4 학교 소개

학교 홈페이지 및 입학시 제공강매되는 학습 플래너[4] 참조해서 서술.

4.1 교훈

자주 (INDEPENDENCE)
창의 (ORIGINATION)
실천 (PRACTICE)

4.2 상징

교조 : 독수리
-민첩, 용감하며 슬기로움 !ㆍ강열한 힘 !ㆍ위엄 !ㆍ정확성 !
-비상하는 진취적 기상높은 이상ㆍ냉철한 이성
-항상 멀리 바라 보며, 언제나 날카로운 눈으로 사물을 직시하는, 냉철한 이성의 상징

교화 : 장미
-외유내강(외적으로는 아름다움과 향기, 내적으로는 가시)
-자존심 강한(가시돋힌) 아름다운 꽃의 여왕
-고급스러운 위엄이 있음ㆍ젊음 상징

교목 : 소나무
-독야청청ㆍ불굴의 의지ㆍ민족과 함께 살아온 나무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이겨나가는 기상
-강인한 생명력ㆍ강직함ㆍ남성의 지조와 여성의 절개

교색 : 파랑
-하늘을 공경하여 겸허함과 정직함을 가짐ㆍ확 트인 마음
-넓은 포용력ㆍ평화상징ㆍ독수리의 활동무대 무한한 꿈
-무한한 꿈ㆍ청소년의 이상과 미래상징ㆍ밝고 맑고 싱싱함

4.3 건학이념

교육보국의 정신아래 자주인, 도덕인, 창의인을 육성한다.

자주인
역사의식에 투철하여 올바른 조국애를 지닌 사람
자신의 본분을 깨달아 주어진 사명을 다하는 사람

도덕인
자유와 진리를 추구하고 지혜로운 사람
신분을 깨끗이 하고 사람다운 품격을 중히 여기는 사람

창의인
진취적 기상으로 새 역사 충출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
인류 문화의 발전과 번영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

4.4 면학삼행

자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눈팔지 말라

학생들이 배우면서 새겨둬야 하는 삼행이다. 참고로 '주저하지 말라'는 예전에는 '머뭇거리지 말라' 라는 문장이었던지라, 많은 학생들이 '머한자' 라는 약어로 자주종례를 준비하곤 했었으나 이후 변경되었다. 4•2 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말라' 라는 명령적 어조를 반복해 강한 인상을 남긴다. 자주종례 때 잘 물어보니 외워두면 편하다. 자습 쨀 때는 주저하지 말고 째는 도중 한눈팔지 말고 째는 것을 성공하였다고 자만하지 말라.

5 위치 및 주변환경

설립 목적이 설립 목적인지라 포항시 지곡동에 있는 포스코 사원 거주지역과 붙어 있다. 교문을 바라보고 섰을 때 우측에는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 좌측에는 포스타운 헬프센터, 소방서가 자리잡고 있다. 교문 전방에는 포스코 한마당 체육관이, 그리고 그 너머에는 롯데마트, 줄여서 롯마가 있다. 진정한 매점 제철고가 롯마 대주주라는 썰이 있다 지분 51% 넘잖아 그 앞에 서점 주인 아저씨는 학교덕분에 건물 하나 세우셨을듯 교통환경으로는 뒷문의 버스정류장에 시내버스 105번이 온다. 지곡 자체가 꽤 폐쇄적인 환경이라 가장 가까운 학원이든 피씨방이든 음식 점이든 제대로 갖춰진 이동까지 갈려면 20분 걸어가거나 조금 걸어가서 15분마다 오는 108번을 타야한다. [5]자습 쨀 엄두가 안나지 게다가 넘어갈려면 큰 언덕을 지나야해서 걷거나 자전거 타기가 꽤나 힘들다. 쉽게 말해서 자가용 아니면 나가기 힘들다고 보면 된다.

5.1 롯데마트

포항제철고 매점 본점 실상은 전국 어디에나 있는 롯데마트이긴 한데, 이 롯데마트가 제철고에서는 한마당만 건너면 바로 갈 수 있는 곳인데다 어릴때부터 지곡에서 살아온 학생들에게는 '동네 마트'와 동치인 곳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매우 자주 이용하게 된다. 당연히 과자, 음료수는 기본 품목이고 이 마트에 배스킨라빈스, 롯데리아, 그리고 맞은편의 롯데마트 소유 건물에는 사우나, 미용실, 우리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서점, 비디오&만화방 등등 온갖 가게들이 입점해 있어서 학교에서 돈 있어도 못하는 것들은 이곳에 오면 할수 있다고 보면 된다. 학교에서도 11시 30분까지 야자를 하는데다가 기숙사 학생들까지 있다 보니 수업이나 야자 시작할때 자리에 앉아만 있으면 된다는 식이라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 심지어 쉬는시간에도 학교 밖으로 외출하는 것 자체는 막지 않는다. 그렇다 보니 매우 자주 이용하게 된다. 아래에서 후술할 생일 잔치 문화나 그런것들도 다 롯데마트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가능한 것. 선생님들 역시 많은 분들이 지곡에 살기때문에 자주 만날 수 있다. 자습시간에 마트에서 학생만난 썰도 푸시는 선생님들이 여럿 있는편. 그리고 롯데마트와 서점은 학생들의 돈을 갈퀴로 쓸어담는다. 가끔 서점이 돈 생각이 없는지 학교에서 사오라는 희귀 교재를 한번에 5부(...)를 들여온 적이 있었다. 무려 5부다. 5권! 정수기 위치(롯데리아 옆, 내부 아딸 데스크, 맞은편 은행건물 2층 직원식당, 한마당 1,3층)를 파악해두면 `라면각` 피크타임시 유용하다

5.2 포스코 한마당

포스코에서 2011년쯤에 포스코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호화스럽게 지은 체육관이다. 중앙에는 배드민턴 실내 경기장과 커피숍(이디야)이 있고, 지하에는 당구장, 탁구장, 1층에는 스쿼시, 2층에는 요가, 에어로빅, 승마기구, 3층에는 조깅 트랙이 있으며 모두 실내 시설이다. 학생들은 이곳을 롯데마트 갈 때 쓰는 지름길로 이용하거나 자습을 째고 탁구장을 간다거나 주말 등에 학생들끼리 간단한 모임을 가지거나 장기자랑 등의 연습을 할 때 이곳을 사용하게 된다. 사실은 탁구장을 제일 많이 가는게 함정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이용한다. 자습째고 탁구장가다가 부모님 보는 수가 있다.어라?

6 시설


배치는 2015학년도 기준이다. 2016학년도는 아직 이미지가 업로드 되지 않았다. 학교 건물은 기본적으로 田자 모형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연학관, 예도관등은 외부에 배치되어 있다. 왼쪽 건물에 2학년, 가운데 건물에 본관과 특별실, 오른쪽 건물에 1학년, 위쪽 건물에 3학년들이 쓴다. 각 건물이 연결통로를 통해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이다. 따라서 비오는 날에도 학교 끝에서 끝까지 우산없이 비 한방울 안 맞고 갈 수 있다. 꽤나 엄청난 장점인데 특히 제철중에서 올라온 학생들이 중학교때 비맞고 언덕을 오르고 줄을 한참 서서 밥을 겨우 먹을 때와는 비교되는 학교 구조를 예찬한다. 언덕위에 지어서 포항제철중학교같이 입구에 있다고 다 1층이 아니고 딱히 기준도 없어서 층 수를 세기가 불편하다. 특히 1학년동과 2학년동의 층 수를 셀때는 헷갈리게 된다. 계단을 한번 올라간다고 다 2층이 아니게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건물은 95년도에 지어진 건물이며 이전에는 현 포항제철중 2교사(여학교) 건물을 사용했다. 2015년부터 모든 화장실에 비데가 설치되었다![6]이게 가장 자랑스러워 근데 모든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아침 시간마다 휴지를 찾는 아이들이 보인다

6.1 본관

보통 방문자분들이 오는 곳이고 보통 학생들은 교무실 이외엔 거의 갈 일이 없는 곳이다. 본교무실과 행정실, 교장실이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층부터는 보건실, 학생회의실, 상담실 등, 3층에는 소강당이 있다. 등교할 때 이쪽으로 가면 돌아가라고 혼낸다. 1층 로비에는 '자랑스런 제철고인'상 수상자들의 명단, 사진과 레고로 만든 학교 전경 모형이 있다.[7]

6.2 특별교실 I동

본관 바로 뒤쪽의 건물이다. 과학동이라고도 불린다. 이곳의 1층에 매점이 있으며 학교 가장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쉬는시간이 되면 대부분 고등학교가 그렇듯 줄이 꽤나 길어진다. 기차놀이를 할 수 있다., 2층에는 전산실과 방송실 기술실, 3층에는 물리실과 화학실, 생물실 및 지학실이 있다. 종합 교과실도 있는데 종합 교과실은 특강이나 방과후 자습, 단체로 모일 때 잘 쓰이므로 자주 이용하게 된다. 줄여서 종강(종합 강의실)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이 건물은 중앙 부분이 뚫려있고 지붕이 유리로 되어있어 일광이 그대로 들어오는 점이 특징이다.

6.3 특별교실 II동

II동의 1층은 특별교실 I동의 3층과 바로 이어져 있다. 종합강의실(종합교과실), 줄여서 종강이 2개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3학년 교무실도 이곳에 있다. 3학년 교무실 앞에는 온갖 대학 정보지와 각종 학원 및 문제집 홍보지, 포스터 등이 붙어 있다.

2, 3층에는 6, 7 열람실이 있어 '신연학관'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8] 1, 2학년을 연학관에서 보내고 오면 3학년 때는 이곳에서 자습하게 된다. 2, 3층에는 3학년 열람실 이외에도 미술실과 음악실, 그리고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는 어학실이 있다. 이때문에 II동도 저학년때 영 갈일이 없는 것도 아니다. 처음 입학할 때 오케스트라 오디션같이 특별실을 찾아가야 할 일이 있을때 엄청 헤메게 된다. 특별교실 I동과 겉으로는 이어져보이기 때문에 가는 길이 여러가지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가는 계단이 한군데 뿐이어서 찾기 힘들다.

6.4 1학년동

1학년 교무실과 1학년 반이 있다. 당연하잖아 맨 아래층인 1층지하1층 은 교무실이 차지한다. 2층 전체와 3층의 절반은 여자반으로 쓰이고 3층의 절반과 4층은 남자반이 쓴다. 2015년에 드디어 1학년동 4층과 3학년동을 연결하는 구름다리가 열렸다!! 이제 특별동 갈 때 빙빙 안둘러가도 돼 1반과 2반 그리고 운동부 반인 13반은 3학년 동 1층에 있어서 지리적으로 고립되어있다. 이때문에 1, 2반이 바로 옆이기도 하고 다른 반들을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두 반은 친할 때가 많으나 운동부반은 성적 빼고는 완전히 따로 운영되기 때문에 별로 그쪽 선수들을 볼 일이 없다. 단점으로는 다른 반들 다 듣는 소식을 못 들을 때가 많다는 점. 심지어 자주종례 때 선배님의 말씀에 의하면 자주조회에 참석해야하는데 2반은 그걸 못들어서 반 전체가 안갔는데 담임도 안 왔는지 몰랐다고 카더라. 3층에는 여자반과 남자반이 같이 있기 때문인지 리얼충들의 핫플레이스다. 2016학년도에는 성비 불균형으로 3층의 4개 반 중 1개반만 남자반인 상황이다.

6.5 2학년동

2학년 교무실 및 2학년 반이 있다. 당연하군 1학년동과 대칭되는 구조라고 보면 된다. y축 대칭 이과가 또..샤워실이나 비올 때 주로 이쪽 통로를 이용하기도 해서 유동인구는 많은 편. 2016학년도 현재 1층이 교무실, 2층이 이과 여학생반, 3,4층은 남학생반, 3학년동 1층이 운동부 및 문과 여학생반으로 사용되고 있다.

6.6 3학년동

특별교실 II동을 중심으로 좌, 우로 배치되어 있으며 정면에서 봤을때 왼쪽이 여학생동, 오른쪽이 남학생동이다. 3학년동의 각 1층은 1학년들과 2학년들이 쓰고 있긴 하다.

6.7 연학관

도서관 및 열람실(자습실)이 있는 곳. 아무도 연학관이라고 안부른다. 도서관에는 고등학교 도서관 답게 학문 관련 책이 많다. 특히 과학관련 책들은 사전급 두께를 자랑한다. 컴퓨터와 복사기도 비치되어있어 자료를 찾을 일이 있으면 보통 책보다 위키인터넷에서 찾는다. 또 급한 메일이나 위키문서작성을 할때도 유용하게 쓰인다. 높은 확률로 도서관 컴퓨터에는 나무위키가 열려있다. 그 컴퓨터로 이 문서 보고 웃는 사람이 있을거다. 여담으로 복사기 바로 옆에있는 컴퓨터가 가장 잘돌아간다.

그런데 이곳 학교 도서관의 장서를 및 구독 정기간행물을 보면 상당히 분위기가 왼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신문은 매일 한겨레가 배달되며 주간지로는 한겨레21, 주간 경향, 시사인등이 배달된다.

900 역사 서가에 '청소년 환단고기'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정신세계사에서 1986년 출간된 임승국본 '한단고기'도 있다! 자랑스러워 하지마 역사 선생님은 이런 책 안 불태우고 뭐하나 반달리즘 역사 서가에 읽을 책이 정말로 없다. 이모씨의 책, 백모씨의 책.등등.....중국사는 '사기'가 반이상 차지하고... 이런거에 왜 볼드체를 쓰는거야


1학년과 2학년은 이곳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게 된다. 1열람실은 1학년, 4열람실은 1,2학년 여학생, 5열람실은 2학년, 3열람실은 1학년, 2학년의 성적우수자 각각 60명, 66명씩 들어간다. 그와중에 문과 남자는 한반이면서 지분을 1/3 가져간다. 절대로 이과보다 성적이 높아서 그런게 아니다! 2열람실이 없는 이유는 후술. 문이과 비율은 학생수 비율에 맞춘다.이과 300명에 문과 100명 따라서 분위기도 다른 열람실과는 상당히 다르다. 안좋은 의미로도 받아들여도 문제없다! 잘 놈은 자고 떠들 놈은 떠들기 때문(...) 열람실은 DTD면학삼행은 자습쨀 때 실천해야한다.

2015년 겨울방학부터 2016년 3월까지 도서관 확장공사를 실시했다. 기존 2열람실이 도서관과 통합되며 도서관의 크기가 늘게 되었다. 도서관의 책의 양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한, 그룹 스터디 룸도 신설되어서 자습 중에 이곳에서 공부를 하거나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실질적인 이유는 대학에서 책읽는 학생들을 높게 쳐주며 도서관이 작아 학교 학생들이 여러 분야의 책을 못 읽게 되면 대학 입시에도 좋지않은 영향이 미치기 때문이다.

6.8 예도관

식당. 아무도 예도관이라고 안부른다. 학생수에 비해 크기가 작아서 점심시간의 1학년과 2,3학년이 급식 시간이 다르다. 2,3학년은 12:20부터 13:10까지, 1학년은 13:20부터 14:10까지 진행된다. 2,3학년이 밥을 먹는 동안 1학년은 5교시 수업을 진행한다.반대로 1학년이 밥먹는 동안 2,3학년은 5교시 수업을 진행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때문에 수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종을 안치는데 문제는 급식시간인거 잊으시고 계속 수업하시는 선생님들이 가끔 계신다.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줄이 길어져서 시간과 줄 길이의 비례관계 그래프를 그리시오. (3점) 급식 헬게이트가 열린다. 1학년 교실에는 1시 20분이 되면 헛기침소리가 가득해진다. 밥!바바밥! 컼컼 밥! 그래도 점심시간때에는 시간을 나눠서 먹기 때문에 저녁보단 덜하다.

저녁시간은 전학년 모두 같이 먹는다. 3학년들부터 먹기 때문에 1,2 학년들은 대부분 도서관이나 열람실에서 놀다가 줄을 선다. 가격 대비 급식의 질은 꽤나 훌륭하며 , 맛이나 질도 상급이다. 근처의 소방서나 우체국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도 식권을 파는 방식으로 급식을 제공한다.

여담으로, 사실 이거쓸려고 항목만든거같은데 급식에 닭의 출현 빈도가 매우 높다.[9] 실제로 2015년 3월에 닭이 안나온 날은 3일 내외..... 심지어 외부 강사님들도 좀 오래 오신 분들은 지하에 양계장이 있다고 주장하신다! 이거 쓰는사람 세본거냐 학생들 사이에서는 '학교 지하에 양계장이 있다'라는 소문도 도는 중. 쥬시쿨공장도 있다! 사실상 폴리포가 더 많이 나오는데 부추를 빼면 섭섭하다. 자주종례 때 선배님들이 정문에 걸린 닭 그림을 뜯으면 양계장으로 통하는 문이 나온다고 한다. 과거에는 낙지가 많이 나왔으며, 아무래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방사능에 관련해 민감한 것인지 최근에는 해산물 자체가 거의 나오지 않는편이다. 요즘은 닭만큼 돼지고기도 자주 나오는 추세.그러나 양돈장 한다는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는다. 가끔씩 이상한 신개념 메뉴를 내놓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딸기잼닭날개 라거나.....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런것들이 의외로 맛은 있어서 충격적이다. 어떤 급식들은 세트(...)로 자주 나오는데 그 예를 들면 베트남 쌀국수가 나오는 날에는 탄두리치킨과 난이 90%이상의 확률로 나온다.

6.9 청암 학사

기숙사. 전국단위 모집을 시작한 2012년 완공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 주위에는 기숙사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 내에 암벽등반사실 암벽등반인지 아무도 모른다.이나 철봉, 체조 도구들이 설치되어 있다.

6.9.1 기본 생활

평일 아침 기상시간은 6시 30분 진짜? 으로, 이 때 온갖 장르의 기상송이 울려퍼진다. 그러나 이 때 기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기숙사 입사 후 처음으로 등교하는 날 이후 6시 30분에 기상송을 듣고 칼같이 일어나는 학생들은 매우 희귀해진다. 학교 등교 시간이 8시인 것에 맞추어 기숙사를 나가야 하는 시간은 7시 40분으로, 이 시간 이후 퇴실하면 2016년 기준 0.3점의 벌점이 주어진다. 규정상 등교시간에서 10분 이상 늦을때마다 0.5점씩 벌점이 추가 부여되는데, 토요일 아침에 외박을 간다고 늑장 부리다가 9시 20분까지 못 나갔다가 2.8점(0.3+0.5*5, 2016년부터 토요일 등교시간이 8시 50분에서 8시 30분으로 바뀌었다.)이라는 벌점 폭탄을 받는 경우가 생긴다.사감따라 바뀌는 건 함정 점심시간에는 문을 열지 않으며, 저녁시간 1시간에 한해 기숙사에 입실이 허용된다. 물론 저녁시간이 지나면 야자를 하러 가야 하지만, 그 때까지 침대에 누워있다거나 캐비넷 안에 숨어 있다가(!!) 무단으로 자습을 째는 개꿀빠는 기숙사생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토요일에는 9시까지 자습이 시작하므로 8시 40분 사실은 50분 에 퇴실, 일요일에는 담임과 협의 후 종교를 하나 만든다면 2시까지 기숙사에서 늦잠을 잘 수 있다.

기상송은 학생들의 신청을 받고, 신청이 없다면 사감이 임의로 튼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선곡권을 무한히 위임한 결과, 언젠가 오덕송 (그대 손 한번 잡고 싶은데~~)이 울려퍼진 후 신청할 수 있는 장르에 제한이 생겼다. 언제부터인가 정체불명의 외국곡은 특정 사감일 때 고정인듯 하다.

6.9.2 아침밥

기숙사생은 의무적으로 아침을 먹어야 하고, 사실 신청할 때 제출을 아예 안하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다 개꿀팁 ㅇㅇ그런데 돈은 낸다. ㅅㅂ 아침에는 계란찜, 각종 빵류, 계란말이, 미역국 등이 주로 출몰하며, 가끔씩 콘푸로스트 같은 씨리얼이나 수제 새우버거 등이 등장하기도 한다. 물론 맛은 기대하지 않아도 좋다. 아침식사는 빨리 가면 갈수록 여유롭게 먹을 수 있으며, 많은 기숙사생들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등교시간 즈음이 되면 식당 앞 줄이 2학년동 입구 근처까지 늘어지기도 한다. 여기에 야구부까지 가세하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6.9.3 적응

부모님과 떨어져 지낸다는 부담감과 외로움에 기숙사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할 것 같다는 고민을 신입생들은 많이 한다. 실제로 여자 기숙사생 같은 경우에는 입사 초반부에 마음고생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운다고 카더라. 그런데 남자는 그런 거 거의 없다. 애당초에 남자 기숙사생 가운데는 집에서의 속박이 싫어 멀리 떨어진 학교를 선택한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부모와 떨어지는 것 자체가 이득이다. 살판난다. 입학하고 2주 쯤 지나면 5인큐가 두 팀 정도 꾸려지고, 한밤중이 되면 무제한 친구를 찾아 노트북을 들고 어슬렁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 학생들을 아주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 규정상 취침시간이 되면 인터넷이 차단되는데 , 13년경까지는 특정 아이피가 차단되지않아 사용했개꿀빨았으나 15년초부터 대대적인 기숙사 벌점규정 및 감시 강화에 따라 전부 차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층 3학년실 일부는 어느 능력자가 열어놨다는 소문 남학생들의 놀이 문화는 대부분이 밤샘 온라인 게임으로, 롤, 피파, 서든 등 장르에 제한은 없으나, 경북교육청의 IP보안으로 대부분의 게임사이트가 막혀 있어 아이피 우회나 데이터 핫스팟을 사용한다.예외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실행런처로 접속하면 차단되지 않는다 물론 이보다 더 나아가 플라스틱 빨간 카드나 유리병 등을 도입해 새로운 놀이 문화를 이끄는 학생들도 종종 있으나, 대부분 그들만의 리그로 끝날 때가 많다.빨간 카드를 도입했던 리그는 꽤 성행했다 카더라.. 38광땡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룸메이트라고 할 수 있다. 청소를 잘 해주는 친구, 데이터 무제한 친구, 먹을 걸 잘 사오는 친구 등 같이 지내면 이득을 보는 친구와 같은 방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해야 될 친구를 피하는 것이 방 배정에 있어서 더 중요한 키워드라 할 수 있다. 같은 방이 되고 싶지 않은 친구의 유형은 코골이, 체취, 이상한 습관 등 전형적이면서도 특별하다. '나는 아빠의 코골이에 적응해서 코골이 따위는 두렵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 친구, 많을지 모른다. 그러나 체취는;;;;; 힘들다. 매우 힘들다. 실제로 모 학생은 같은 방을 쓰는 친구의 발 냄새 및 몸에서 나는 냄새에 중독된 나머지 시험날 아침 변기에 오바이트를 한움큼 하고 등교를 했다고 한다. 방 배정시 '이 친구와 같은 방을 쓰지 않게 해 주세요' 등 특별한 부탁을 하는 친구들은 매우 많을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더럽게 보수적인 기숙사 시스템에 막혀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3학년이 되면 자진 퇴사를 고려하는 친구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6.10 포스코 교육재단 체육관

정확히 포항제철고의 건물은 아니지만 사용 빈도가 높은 건물이라서 작성한다. 1학년동에서 나와 육교를 건너면 있는 곳이다. 참고로 육교를 올라가면 두개의 길이 있는데, 주저하지 말고 오른쪽을 택해라. 10초정도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포스코 교육재단 사무실과 붙어있는 체육관이라서 재단 내의 모든 학교가 공동으로 사용하지만 위치상 포항제철고에서 실내 체육관 및 강당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에서 강연회나 행사, 조회 등이 있을 경우 높은 확률로 이곳에서 진행된다. 만약 특히 중요한 행사(학부모 관련 행사, 안듣고 혼나는 입시 설명회 등)가 있을 경우, 평화로이 자습하던 학생들을 데리고 징용해 가서 영원의의자 배치를 실시한다. 정리의 달인 5반 펼치고 정리한다!!! 420개 정도의 의자를 10분 안으로 접고 넣는다!! 그러나 자주조회나 일반적인 강의일 경우 그런 거 없다.
여담으로 포항제철고의 도로 건너편에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육교를 설치했지만 그냥 도로로 다니는 학생들이 많다. 매우 높은 확률로 육교에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아주 높은 확률로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준다며 현혹한다.
여담으로 본디 자습실과 좌우대칭 구조로 하늘다리를 만들려 하였으나 이동으로 넘어가는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좌절되었다카더라.

7 학교 생활

7.1 교복

교복에는 동복 교복, 체육복, 하복 교복, 체육복이 있으며 2015년부터 하기 생활복이 도입되었다. 명찰 색은 흰색, 파란색, 초록색이 있으며 2016년 기준 1학년이 파란색, 2학년이 초록색, 3학년이 흰색을 사용하고 있다. 남자 동복 교복은 포항제철중학교 교복과 교복바지 및 마이가 호환되며(마이는 교표와 명찰만 바꾸면 된다), 와이셔츠(+넥타이)와 조끼는 중학교와 좀 다르다. 하복의 경우는 바지는 같지만 상의 디자인은 다르다. 하복 상의의 경우에는 교표가 붙어있지 않다. 남자 하복 상의의 경우에는 상당히 물빠진 하늘색이어서 흔히 사람들이 놀리기를 몇년 입은 교복이나 죄수복같다고 말할 때가 있다. 개성공단 노동자 같다는 말도 있지만 조용히 넘어가자.

여자 교복은 남자 교복과 마찬가지로 동복 교복, 동복 체육복, 하복 교복, 하복 체육복이 있고 생활복도 동시에 도입되었다. 명찰색 역시 같다. 남학생과 마찬가지로 동복 교복치마와 마이는 굉장히 비슷하지만 몇몇 여학생들은 포항제철중학교 치마를 입고 오면 귀신같이 다른 걸 눈치챈다.복장검사때 주로 입고온다. 제철고의 넥타이는 남색이지만 중학교의 넥타이는 빨간색이다. 조끼는 교표외에 큰 차이점이 없다. 하복의 경우는 동복의 치마와 같은 남색이며 소재가 조금 더 얇다는 점만 다르다. 상의의 경우에는 흰색 블라우스로 세로로 양쪽 가슴 앞면에 레이스가 있다. 그리고 뒷쪽에는 중앙에 세로로 긴 두 줄이 있는데 이걸 척추라고 부르기도 한다. 동복에서처럼 남색의 넥타이도 있는데 동복보다는 짧으며, 지금은 거의 매고다니는 학생이 없다. 2012년에 입학한 최초 전국모집단위 학생들의 건의로 없어졌다는(넥타이가 매기 상당히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다)이야기가 있다. 추가바람

체육복은 남녀 공통이며, 상의는 겨울엔 파란색 긴팔, 여름엔 옅은 하늘색 반팔이며, 바지는 동복, 하복 모두 상의와 같은 색의 긴바지이다. 이 때문에 여름 체육시간에는 반티 반바지나 싸제 반바지를 입고 오는 학생들이 있었고 이것도 생활복 지정의 이유 중 하나가 된 듯 하다.

2013년부터 도입된 생활복은 초기에는 하의만 제작되었으며 두개의 옆줄이 있는 남색 색상의 남여공용 반바지였다. 디자인은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상의없이) 자체적으로 정해졌으며, (상당히 보수적인 학교 분위기로 인해) 처음 생활복이 도입되었을때 교실 내에서는 착용이 불가했다.(그렇지만 다들 입었다. 규정이 그랬다는것.) 체육시간과 자습시간에만 착용이 가능했으며, 자습시간 이후 집에 돌아갈때는 교복으로 갈아입어야했다. 후에 2015년부터의 생활복은 상의 검은색 반팔+하늘색 학교 로고에 하의 검은색 반바지로, 디자인은 학생 투표를 통해서 선정되었다. 첫 지정 당시 상의의 공동구매가 진행되었고 같은 제작사 기준 시가보다 벌당 5000원 싸게 구입할 수 있었다. 생활복 상의는 따로 체육복이 있는 체육시간을 제외한 등교 하교 시간을 포함한 모든 때에 입을 수 있으며, 하의는 등하교시를 제외하고는 체육시간 포함 항상 입고 있을 수 있다.

2016년부터 후드티 형태의 동복 생활복이 도입되었다. 색은 학년마다 다른데, 명찰과 색이 비슷하다.(1학년 남색, 2학년 초록색, 3학년, 흰색)
여담으로, 교내 동아리에서 1년에 2~3차례 교복을 수거하여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2000~5000원 선이므로 학생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여기서 동아리를 홍보하다니 품질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싼 게 비지떡이니 그 정도는 감안하도록 하자. 이 행사를 악용하여 여학생 교복을 구매하는 남학생들이 가끔 보이기도 한다. !

7.2 선후배 문화

동아리 위주의 선후배 문화를 구성한다. 사실 그때 말고는 점심,저녁시간에나 볼 수 있다.[10] 3학년은 물론 수능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동아리 초반 인계할때 한번정도만 겨우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옛날부터 친하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한 학년 차이 위주로 선후배 관계가 형성된다. 기본적으로는 동아리에서 '직계 선후배' 선정을 통해서 1학년 한명과 2학년 한명이 직계관계를 맺는다. 이때 동성끼리 되면 '쳇, 이성교제는 글렀군' 하게 되고 이성끼리 되면 '불편하다ㅠㅠ 어떡해'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해 어떻게든 불행해진다. 직계 선후배 관계를 맺은 후에는 보통의 선후배 관계보다 더 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서로 생일을 챙겨준다거나 만나면 인사라도 한다거나 인사라도 한다거나(...) 사실 그 외에는 별 거 없다. 애초에 다른 학년들끼리도 동아리 외에는 접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서로 건들지도 않고 건들려고 하지도 않는다. 사실상 직계선후배 문화 이외엔 없다고 보아도 될 정도.가끔씩 동아리장의 권력을 남용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7.3 그 외 특별 문화

옆에 있는 롯데마트 덕분인지는 모르지만[11] 생일축하 방법이 굉장히 요란스럽다. 특히 인기가 많은 리얼충 학생들 생일이 되면 굉장히 시끄럽다. 가끔 자습실 쉬는시간이 되면 생일축하하는 노래도 들린다. 보통 남학생들이 다음을 시전한다. 방법은 생일인 친구에게 케이크게이ㅋ을 사주면서 케익의 생크림 대신 롯데마트에서 파는 생크림통을 들고와서 얼굴에 찍어묻어버린다.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인기와 얼굴에 묻는 생크림의 면적은 비례한다카더라. 또 매점이나 롯데마트에서 과자를 눌러담아 박스 채로 주는 경우가 많다. 왜 난 그런거 못받았지 모 학생의 경우 겨울을 대비한 김장세트를 받았다고 한다 생일빵은 덤. 또 친구들 뿐만 아니라 직계 선, 후배들 끼리도 서로의 생일은 잘 챙겨주는 편이다. 서로 친하면 케이크박스만가 올지도....? 그러니까 선후배에게 잘하자! 후배위하는선배 이놈 하라는공부는 안하고 그쪽 공부만 했느냐 가끔 엉덩국을 시전한다고 카더라

7.4 자주 종례

신학기 신입생들을 가장 쫄게 만드는 것 중 하나이다.물론 모든 신입생 겁주기용 소문이 그렇듯이 실제로 하면 별거 없다...아니 이걸 아직도해?ㄷㄷ 자주조회가 있는 주 (시험기간이 아닐 경우 매달 마지막주) 월요일 오후 7:10~8:15에 진행된다. 행사를 가지는 목적은 학교의 교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수하며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선후배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적고 자습 짼다고 읽는다.
진행 순서는 보통
1.입장
2.교실의 청소 여부와 두발,용모 검사투블럭 치고 투블럭 잡으러 오는 선배들 있다. 그럴때는 좀 봐준다
3.질문(주로 교훈, 교조, 교화, 교목, 건학이념,면학 삼행을 물어보지만 가끔 학생선서를 물어보기도 한다.)
4.학급회의 했었나
5.질의응답 선배님 여친 있....
6.교가제창
의 순서로 진행된다. 선생님 대신 선배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자주종례라고 부르는 듯. 청소 검사를 매우 꼼꼼히 진행하여 청소당번이나 주번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청소 상태나 두발,용모검사의 결과는 자주조회 시 CLEAN/DIRTY반, 지킴이반/찍힘이반 선정에 반영된다. 교훈 등을 질문할 때에는 대답을 못 하면 뒤로 내보낸다. 학생선서를 물어볼 경우 가볍게 뒤로 나가는 것이 불문율로 지켜지고 있다.사실 자주종례 들어오는 선배들도 모른다 카더라 선배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성실하게 참여하도록 하자. 처음에는 분위기를 잡다가 반 상태 검사가 끝나면 많이 풀어주면서 놀자하는 분위기로 변질된다...! 분위기가 풀리면 양계장 얘기나 자습째는 얘기나 재밌는 얘기도 잘 해주시니 편하게 대해보자. 여친있냐고 물으면 '나도 울고 선배도 울고 양계장의 닭도 울었다.' 가 되기 일쑤다. 하지만 서로 어색해하면 선배들이 뭐라도 질문하라고 하지만 후배들은 아무것도 안하다 끔찍한 노잼종례가 될 수 있다.

7.5 자주 조회

학생회에서 주관하는 조회로, 시험기간이 아닌 한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린다. 상당히 자율적인 분위기로 진행되는 편이다. 매년 3,4월까지는 3학년 학생회에서, 그 이후부터는 당 학년도 2학년 학생회에서 진행하게 된다. 체육관에서 하는데 선생님들도 이때는 보이지 않는다. 진행은 학생회에 따라서, 그리고 매번 바뀌기 때문에 이곳에는 예시만 기록한다. 2015년 5월 조회의 경우에는 학생들의 교실 청소를 장려하기 위해서 위생상태가 가장 좋은 반과 가장 나쁜반을 각각 'CLEAN반', 'DIRTY반'으로 선정하여 발표한다. 또한 학생들의 교칙 준수 장려를 위하여 자주 종례 시 가장 벌점을 적게 받은 반과 많이 받은 반을 각각 '지킴이반'과 '찍힘이반'으로 선정하여 발표한다. 보통 2학년 여자반이 CLEAN반과 지킴이반을 독점하며, DIRTY반과 찍힘이반은 그때그때 다르다.사실 DIRTY반이나 찍힘이반으로 선정대기 위한 경쟁이 훨씬 치열하다. 그리고 학생회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보는 등 상당히 재미있다. 사랑과 전쟁 패러디 요소나 영상완성도가 꽤나 높은 편이라 오글거리지만 즐길만하다. 그리고 영상만들기는 컴퓨터 다를줄 아는 학생 한명과 지도교사 한명이 다 해야해서 조별과제나 다름없다.

7.6 학생참여마당

말그대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 비슷한 것인데, 이날에는 다들 이거본다고 급식줄이 적다! 꿀팁 참가할 사람은 미리 대기해야하므로 급식을 포기한다. 급식을 제물로 바쳐 인기를 올린다! 이거 할 위키러 있으면 매점에서 미리 빵을 사두고 먹도록 하자. 이거도 꿀팁 약 2달마다 한번 한다. 급식실 앞의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데, 다들 이거본다고 계단을 점령한다! 80%의 학생들 리얼충이 학생참여마당에 보러온다. 물론 고3은 공부해야지 하지만 간혹 고3이 참여하는 경우가 있기도. 장기자랑이 대부분 그렇듯 노래나 춤 위주로 구성된다. 사실 그거말고 뭐하겠는가!

7.7 동아리

7.7.1 CA 동아리

1, 3 주 금요일 8,9 교시에 CA동아리를 한다. 필수적으로 1인 1 동아리를 해야한다. 이 CA 동아리를 홍보하기 위해 신입생 입학식 후에 시간을 내서 체육관에서 신입생들 앞에서 약을 한사발씩 한홍보를 한다. 규모가 크고 인기가 많은 동아리들은 직접 부장들이 나와서 홍보를 한다.규모가 적고 인기가 별로 없는 동아리들은 방송부 부원들이 부장들을 대신해 짧게 설명하면서 넘어간다. 비공식적으로 스카웃제가 몇몇 동아리에 한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주로 1,2월 신입생들이 입학식 전 자습을 하는 기간에 2,3학년들이 주로 말을 잘하고 인맥이 넓거나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앞세워 1학년 자습실로 내려가 잘생기고 예쁜 신입생의 번호를 따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후 동아리 단톡에 초대하여 친밀감을 다지지만 동아리에 들고싶지않은 경우에는 말하고 빠질 수 있으니 너무 부담가지지는 말자. 여담으로 이 기간동안 동아리 끼리의 싸움이 왕왕 일어나기도 한다.
CA동아리에 참가하는데는 면접이나 오디션이 필요없지만, 예외로 학교에서 직접적으로 지원이 많은 동아리나 오케스트라, 포르테 같이 어느정도 실력이 되어야하는 동아리들은 따로 오디션을 본다. 오케스트라부, 방송부정식 이름은 한소래다., 편집부, 합창부정식 이름은 루미에르다.루미에르 화이팅!!4개 동아리다. 앞의 3 동아리를 줄여서 케빵집이라고 부른다.[12] 이런 동아리들은 보통 봉사시간을 많이 주므로 들어가게 된다면 봉사시간에 대한 걱정은 어느정도 덜 수 있다. 또 예산도 많이 나오는 편이다. 오케스트라부는 80명이서 OT때 고깃집을 쓸고온다!

CA동아리 활동은 초반에는 친목도모를 하다가 축제때가 되면 급히 활동결과물을 끄적인다. 처음 볼때는 대부분 부원들끼리 친목을 위해 007빵같은 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논다. 그러나 오케스트라부, 합창부 같은 경우는 친목은 고사하고 연습하기 위해서 자습도 뺀다.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선생님까지 모신다고 한다. 선배님들 이름도 모른다. 거기 80명인데 모를만하지 역사가 깊은 동아리인 '토담'은 1기부터 이어지는 장수 동아리로 동아리 1기 선배이제는 50대부터 현재 고1 학생들까지 연락하고 지내며 상담도 한다. 라고는 하지만 어색해서 할까? ←토담인데 금시초문이다 상담이라니.. 이외에도 필수 1인 1동아리인 점 때문에 수많은 동아리들이 존재하나 위에 적힌 것 같이 대부분의 동아리가 평소에는 친목도모를 빙자한 자습&폰게임를 하다가 축제때가 다 되어서야 활동을 좀 하는 편이다. 하지만 봉사 동아리들(예그리나, RCY등..)이나 모의법정반 Po-law-law같은 동아리는 연중 활동을 하는 것 처럼, 모두가 논다고는 말할 수는 없다. 또한 선후배 문화인 직계 선후배를 정할 때 CA동아리시간때 정한다. 서로 잘 모르는 상태이므로 될 대로 되라는 식.

7.7.2 심화학습동아리

말 그대로 심화학습을 위한 동아리이며, 비교적 소규모로 진행된다. 격주로 토요일 아침에 한다.하지만 학교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주말 행사를 토요일에 넣어버려서 사실상 한달에 한번 정도 하게 된다. 보고서를 꼭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해야할 일이 꽤나 생긴다. 안하면 짤릴 수 있기 떄문에... 가끔식 성적순으로나 특정 등급 이하로 짜르기도한다.

7.7.3 자율동아리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학생들끼리 만드는 동아리이다. 주제, 활동, 활동시간 모두 자유. 자율동아리 하나 만들려면 더럽게 힘들다카더라.
2016년에는 성적순으로 자르려다 학생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심지어 두명의 학생이 학년주임을 찾아가 30분 동안 항의를 한끝에 정해진시간과 날짜에 활동을 하도록 바뀌었다...

7.8 POS~ 대회

교내대회를 상징하는 영단어의 앞에 POS를 붙이는 식이다. 좀 적당히 만들어야지 너무 많이 생겨서 학생들도 불만이 많다. 게다가 철저히 인문계위주 애초에 학교가 이과덕후란말이다 이과는 학교에서 챙겨준다 성적이 좋다는 전제하에

7.8.1 POSMUN

교내 모의 유엔이다. POS시리즈의 첫 대회이고 현재 3회까지 진행이 됬으며 4회차는 11월달 중 실시될 예정이며 교내 중심이 아닌 경북 전지역 중,고등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구룡포포스코 수련관에서 실시한다. 글로벌 학습에 대한 능동적 현대적 능력 함양 및 외교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실제 회의 방식 그대로 진행한다.

대회는 한국어 위원회와 English Committee 두 위원회로 되어있으며 한국어 위원회는 안전보장이사회와 사회인도문화이사회로 이루어져있고 English Committee는 DISEC과 SOCHUM으로 이루져 약 160명이 참가하게 된다. 사무국, 의장단, 대사단, 스태프, 프레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저렴하게 모의유엔대회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참가비는10000~20000사이라고한다 . 대회는 이틀에 걸쳐서 진행이 되며 사전에 의장단과 대사단은 1~2개월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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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POSTED

2014년 1회 대회를 개최한 이후 매년 열린다. 2015년부터는 포스코 교육재단 인문고연합 대회도 개최하여 재단 소속 3개 인문교에서 개별적으로 개최된 교내 POSTED의 수상자들이 함꼐 발표하는 행사도 하고 있다. TED를 교내대회로 만들어 놓은 형태. [13] '세계를 바꾸는 시간 15분'과 'TED'에서 콘셉트를 따왔다고 한다. 아이디어 공유포럼 및 프리젠테이션 대회로 주제는 자유이다. 2014년부터 시작해서 연 1회 열린다. 접수는 5월 말까지이고 본선은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면 준비하며, 본 대회는 8월 초쯤에 있다.

POSTED의 사무국은, 자율 동아리 형태로 운영되는 다른 사무국과는 달리 C.A.동아리인 사회과학탐구동아리(이하 사과탐)에 속한다. 이는 애초에 POSTED가 할 일이 없던 사회과학탐구동아리가 1회성 프로젝트 형식으로 추진하던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회가 커진 이후로는 사과탐은 POSTED의 사무국 구성원(=2,3학년)만 동아리원으로 받는다. 다만, 모든 POSTED 사무국 구성원이 사과탐에 속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에 1학년 때 선택한 CA동아리에서 계속 활동하고 사무국 업무를 볼 때만 사과탐으로 잠시 와서 활동하는 학생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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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POSTICE

교내 모의법정 대회이다. POSTED와 마찬가지로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 학생회 법정부에서 실제 학생 지도를 위해 여는 교내 자치법정과는 다르다. 팀으로 출전하며 모의법정 대본을 짜서 그에 맞는 연극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참여하는 팀들은 대부분 막장드라마(...)이다. 모의법정 대회인만큼 인문계 학생들 위주로 이루어질 것 같지만 결과는 오히려 반대.제철고 문과란..후 2015년 POSTICE 1위 팀 구성원 10명 중에서 인문계는 단 1명. 2위 팀 구성원 6명은 전부 자연계 학생이다. 다른 대회들도 그렇지만 POSTICE가 상위권 이과생들의 상 독식이 심하여 후에 POSTICE와 같은 대회에서는 일정 부분 인문계 학생들의 비율을 맞춰서 상을 준다고 한다.

7.8.4 POSBATE

2015학년도부터 시작된 대회로 교내 토론 대회이다. 평소 학기 중에 각 학급에서 토론시간에 진행되는 주제들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각 학급에서 대표를 모아서 연말에 1학급 1팀으로 대회를 하게 된다.

7.8.5 POSCORP

2016학년도부터 새로 출범하는 모의기업 경영대회.

7.9 한어울림 축제

매년 12월에 열리는 학교 축제. 본래 어느학교보다도 재미없음만이 자랑거리였던 축제였다. 학교축제가 아니라 이동 피시방 축제다. 담임크리가 두렵거나 자리가 없다면 양학의 ㄱㄱㄷㅍ 피시방 추천 그러나 2015년 학생부에서 이를 타파하기 위해 개인부스를 허가해 준다거나 학생참여마당 우승자들을 모아 대회를 한다거나 하는 등의 개혁을 실시하였다. 그래도 재미없다.

7.10 운동부

운동부는 야구부와 축구부가 있으며, 이들은전문적인 체육계열로 나갈 학생들이라 일반 학생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입학해서 모든 학교 생활을 다르게 해나간다. 운동부의 경우 원래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에 소속되어 있었던 것이지만 포철공고가 마이스터고로 전환해버린 관계로 관계 법률상 소속을 포철고로 옮긴 것이다. 하지만 훈련은 여전히 포철공고에서 하는 듯.

매 학년마다 개별로 운동부반이 한 반씩 있는데, 이들은 운영이 다른 반과 별개로 된다. 여담으로 정기 시험을 치면 이들이 8, 9 등급을 차지하는지라 운동부급으로 못하지 않는 한 실질적으로는 내신 등급이 7등급부터 시작한다. 그런데 꼭 한반에 9등급 어떻게든 맞아주는 아이가 있다 이들의 활약으로 운동부에서도 7등급 이상으로 성적을 올릴 희망이 있다(...)

7.10.1 축구부

축구부는 2014년부터 같은 재단인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에서 이관된 포항 스틸러스의 U-18팀[14]이며 R-18이 아니다 K리그로 가서 주전을 차지하는 선수들이 많아서 아웃풋이 가장 좋은 고교팀으로 꼽힌다.

축구부 출신 유명인으로는 이동국, 이명주, 정성룡, 김승대 등이 있다.[15]

7.10.2 야구부

삼성 라이온즈의 지원을 받는 삼성 라이온즈 팜이며, 그래서 삼성 출신 선수들이 많은 편.[16] 야구부 옷이나 전용버스를 보면 파랑색 깔맞춤이다.

전신인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야구부는 포항제철 야구단 창단이후 3년후인 1981년에 창단 되었으며 1983년 청룡기봉황대기 준우승이 최고 기록으로 축구부에 비해 썩 좋은 성적을 내는 구단은 아니다. 그러나 팀 성적에 비해 강민호, 최준석, 권혁KBO 리그 S급 선수들을 배출해낸 학교 이기도 하다.삼성 팜인데 삼성에서 포텐 터진 선수들이 없다

참고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뛰고 있는 골키퍼 정성룡과 이름이 똑같은 야구선수 정성룡이 이곳 출신이다. 1983년의 돌풍의 주역이 바로 이 사람.

춤을 잘춘다

8 트리비아

• 경상북도 고등학교중에서 작성제한이 풀리고 나서 가장 먼저 항목이 만들어진 고등학교다! [17] 재학생중에 위키니트가 숨어있다. 찾아보도록 하자.아니 왜...~~
• 동복은 포항제철중학교, 하복은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와 비슷하다. 동복은 교복의 마크가 고등학교는 한자로 (高)라고 적혀져 있고 중학교는 (中)이라고 적혀져있다. 좌우도 다르다.
고등학교에서 중등호흡기증후군이 위험해[1]
• 청암학사 내 고데기 사용 및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있다. 하지만 모두 옷장 안에 숨겨둔다. 남자 기숙사에서는 누구 생일때 사감이 메론을 깎아주기까지 했다 카더라
2016년 9월 12일 일어난 2016년 경주 지진 당시에 학교에 학생들은 도서관에 자습중이었고, 심한 진동을 느꼈으나 열람실을 나가려는 학생들을 학교측에서 막고 계속 자습을 시켰다. 그리고 2차 지진이 일어나고 나서야 대피를 시켰는데 이 사실이 교내 학생의 제보로 한겨레신문에 기사로 났다. “지진 느껴지는데 학교는 ‘야자’ 계속 강제했다” 2016년 9월13일 <한겨레>

9 동문

  1. 다만 합반인 광양제철고등학교와는 달리 여기는 남녀 분반이다.
  2. 동 재단 소속 광양제철고등학교와 교훈이 같다.
  3. 나머지 하나는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4. 초창기엔 무료였으나 포스코의 사정이 나빠지면서 돈을 거두기 시작했다 2016기준 6000원..(...)
  5. 108번 버스를 타고 이동으로 넘어가려면 롯데마트 앞 정류장보다 포스코 재단 체육관 정류장에서 타는 것을 권장한다. 가까울 뿐 아니라 롯데마트에서 타면 지곡단지를 한바퀴 돌아야 하는데다 중간에 5분정도 쉬기 때문에 시간차이가 꽤 나게된다. 하지만 포스코 재단 체육관에서 타면 2정류장만에 이동사거리에 도착한다. 본격_자습_째는_매뉴얼.wiki
  6. 모든 변기는 아니지만 모든 화장실에 하나씩은 있다! 충격
  7. 근데 모형이 얼마나 오래되었으면 특별교실 II동 지어진 게 추가가 안되어 있다.
  8. 과거에는 특별교실 I동과 3학년동 사이가 그냥 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는데 이 건물을 새로 지어서 그런 이름이 붙은 것이다. 정확한 연도 추가바람
  9. 닭다리 훈제+구운계란 콤보를 시전한 적도 있다! 수난이대
  10. 사실 그마저도 1학년들은 점심시간이 차이난다.
  11. 대부분의 생일선물, 케이크와 생크림등을 롯데마트에서 사온다.
  12. , 송, 편 으로 보통 동아리 친선대회에 나갈 때 이 이름으로 세 동아리를 모아서 나간다. 케밥집
  13. 참고로 posted 라는 단어는 '정통한, 지위가 있는' 이라는 뜻이 있다. 붙이다보니 어쩌다 나온 단어겠지.
  14. 포철공고가 마이스터고로 지정되면서 운동부를 운영할 수 없게 되어 포철고로 이관되었다.
  15. 4명 모두 제철공고 시절에 졸업
  16. 다만 특이하게 롯데에서도 많이 뽑아간다(...) 강민호, 최준석, 박종윤이 대표적인 사례.
  17. 고등학교 작성제한이 있었을 때는 금오공업고등학교만이 경상북도 고등학교 중 유일한 항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