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시(클래시컬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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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컬로이드 주요 인물
오토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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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와 카나에카구라 소스케패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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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모차르트햇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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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리스트슈베르트
아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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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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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바다르체프스카미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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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시

1 개요

클래시컬로이드의 등장동물로 카나에의 아버지가 데려온 의문의 새. 일단 이 캐릭터는 넓적부리황새 종이다.
작품 내에서는 마스코트 캐릭터 역할이다.

2 작중행적

1화 때 부터 꾸준히 등장했으면 알게 모르게 무지크에 자주 말려든다.

5화에서 베토 의 만두를 먹고 오바이트를 했다.

8화에서 모츠가 햇시의 엉덩이를 보면서 암컷이냐 수컷이냐 묻고 있었다.춋짱 : 엉덩이 봐도 몰라

11화 끝부분에서 가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쇼팽, 패드 군과 함께 주방에 있었고 냄비를 뒤집어 씌우고 있었다.

햇시라는 이름은 인간들이 멋대로 지은 이름이며 19화에서 그 정체가 밝혀지게 되는데, 자신의 본래 이름은 "로트바르트"며, 악마의 새라는 형태로 자신을 칭한다. 다만 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무지크 효과로 나온 것. 참고로 로트바르트의 어원은 백조의 호수의 등장한 악마의 이름으로 즉 무지크 효과로 나온 설정이다.

이 때 성우가 처음으로 붙었졌는데 성우는 사쿠라이 타카히로로 평소에는 대사가 나오지 않았다.

20화에서 가 햇시의 몸을 씻기고 있었는데 모츠의 장난이 발동해서 욕조에 빠지고 말았다.

25화에서 베토의 무지크로 카나에와 함께 변신했다. 이후 카나에와 함께 우주선으로 갔다.

2.1 무지크 관련 행적

3 기타

나이는 어린 편으로 보이는데 넓적부리황새의 눈은 어릴 때 노란색인데 성장할 수록 푸른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2기에서 눈색깔이 조금이라도 변하면 어린 편이고 아니면 그냥 저런 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