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유기화합물)] [include(틀:유기화합물/탄수화물)]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1/D-Fructose_cyclic.pn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b/D-fructose_CASCC.png/500px-D-fructose_CASCC.png 대개 이 두 개의 분자구조로 그린다. http://www.foodsubs.com/Photos/fructose3.jpg 果糖([[한자]]) ~~[[프로토스]]~~Fructose / Levulose[* 왼쪽+당이라는 의미. 반대되는 말인 Dextrose는 포도당을 가리킨다.]([[영어]]) [[당]]의 일종. [[포도당]]의 [[이성질체]]다. '''과'''일에 많은 당이라 과당이라 한다. 단당류 중 육탄당에 해당하며, [[포도당]]과 함께 [[과일]] 속에 유리 형태로 들어 있거나 포도당과 결합하여 [[설탕]] 형태로 존재한다. 또한 [[설탕]]이 [[꿀벌]]의 소화기관에서 분해되어 나오는 [[꿀]]에도 다량으로 존재한다. 과당은 당류 중 감미가 가장 강한데 가열 시 3분의 1로 단맛이 저하되는 특징이 있다.[* 특유의 오각형 고리 구조 때문에 '''열을 가하면 구조가 파괴된다.''' [[비타민C]]도 마찬가지.] 일반적으로 식품에 사용되는 과당은 [[전분]]을 분해해서 대량생산하며, [[음료수]], [[과자]] 등에 사용된다. 일부 [[희석식 소주]]에 첨가해놓고 순수 천연과당이니 뭐니 하는데 속지 말자. 이당류인 [[설탕]]에 비해 분자가 작고 단순하기 때문에 깔끔한 맛이 나기 때문에 덜 질린다. TOXIC라는 책에선 [[콜라]]에 설탕을 넣던시절엔 2~3병만 마셔도 단맛때문에 질렸지만 [[옥수수]][[시럽]]을 쓰는 지금은 1~2리터를 마시고도 끄떡없다고 할 정도. ~~2~3 병이면 4.5리터 쯤인데?~~ ~~0.35리터짜리 유리병 얘기겠지?~~ 문제는 같은 양의 경우에 단맛을 상대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설탕을 먹는 것보다 거부감이 들지 않아서 더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먹은 혈당이 몰아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과당의 [[G.I]] 자체는 설탕보다 낮기 때문에, 설탕과 같은 양을 먹으면 오히려 혈당 상승이 느리다. 더구나 대부분 과당은 액상과당의 형태로 돌아다니는데, 액상과당은 설탕과 달리 양 조절이 쉽지 않고, 단맛이 날 정도면 설탕보다 더 많이 들어간 다음이다. 과거에는 "무설탕"이라고 제품에 표기하고 이 과당, 특히 액상과당을 이용해서 인공적으로 단맛을 내는 경우가 많았다. '설탕'이란 말을 매우 좁은 의미로 해석한 꼼수인데 당연히 지금은 법이 제정돼서 안 먹힌다. 과거에는 이런 식으로 비싼 값에 많이들 팔아먹었는데 무설탕이라는 말에 혈당이 안오르는 것으로 착각해 사먹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 [[분류:유기화합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유기화합물 (원본 보기) 틀:유기화합물/탄수화물 (원본 보기) 과당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