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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1일 (토) 22:34 기준 최신판
한제국 건국사 2부에 나오는 개량화기.
5권 챕터2 6번째 파트에서 처음 언급된다.[1]
조선군이 본디 가지고 있던 조총에 간단한 공구로도 쉽게 팔 수 있는 3조 강선을 파고 재래식의 구형 납탄 대신 미니에 탄을 채용하여 명중률과 관통력을 올렸다. 병사 한 명당 휴대가능한 탄약은 80발[2].
개머리판을 달아 견착과 조준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총검[3]을 꽃을 수 있고[4], 일부 여유가 있는 지방군의 경우 발사형식을 부싯돌 발화식으로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