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펭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차이 없음)

2017년 2월 4일 (토) 23:05 기준 최신판

{{틀:토막글}}


펭괴(pengő)는 1927년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헝가리 크로네를 대체하여 만들어 졌으며, 2차세계대전 직후(1946년)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포린트로 교체되기 전까지 쓰이던 화폐이다. 시작과 끝이 인플레이션

펭괴에 대한 특이한 기록이라면, 1(100 000 000 000 000 000 000)펭괴 라는 역사상 가장 큰 단위를 가지고 있는 화폐이다. (다만, 저 숫자를 다 적지 못하고, Százmillió B.Pengő 라는글자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