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베어그라나텐게레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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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일) 03:4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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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essbecher_01.jpg
Gewehrgranatgerat_41.jpg
발사기가 장착된 Kar98k. 소음기가 아니다

1 개요

Gewehrgranatengerät (Schießbecher)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사용했던 총류탄발사기. 게베어그라나텐게레트(총류탄 장치)는 시스베허(발사 컵)로도 불린다.
기존에 사용하던 총류탄발사기들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1942년부터 1944년 3월까지 1,450,114정이 생산되었다.

2 상세

소총에 공포탄을 장전한 뒤 발사기 앞부분에 유탄을 집어넣고 발사한다. 다만 유탄이 고정되지 않기 때문에 탄이 잘못 흘러내릴지도 모르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7.92mm 구경의 소총들인 Kar98k, FG-42, StG44와 호환된다.

일본의 2식 총류탄발사기가 이것을 카피했다고 한다. 물론 일본군의 무기들이 썩 멀쩡하지 않다는 건 잘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