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
(차이 없음)
|
2017년 2월 7일 (화) 05:28 기준 최신판
{{틀:의학}}
파일:18900 1426340469 j3xCJSYAxtIH68Fk.jpg
스스로를 사차원이라 생각하는 것
스스로를 사차원끼가 있다고 생각하고 엉뚱한 행동이나 말을 하는 사람. 또는 그런 모습.
드라마에서 최강희가 주로 연기한 어리버리 캐릭터와 비슷하기 때문에 최강희병이라 불린다.
문제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일부러 그런다는 점이 보인다는 것이다. 원래 엉뚱한 사람(또라이)과는 다르다.
사차원을 지나쳐 관심병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남녀공학 여학생들 중 한 반에 한 명은 있다더라 잠깐, 공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