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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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수) 18:4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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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자로 'Daum'으로 쓰는 것이 원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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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차례의 뒤'라는 뜻의 한국어 단어

영어로는 Daum Next.

어떤 사람과 만난 뒤 헤어질 때 격식치레로 "다음에 다시 만나자"라고 하거나 "다음엔 내가 한 번 쏘지" 등의 얘기를 하는데,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실제로 다음에 이 약속을 지킬 확률이 희박하다고 한다. 사실 막연하게 "다음에 만나자" 라고 하는 건 단순한 인사치레 내지는 상대에 대한 거부의 완곡어법으로, 정말로 다음에 꼭 만날 사람이라면 다음에 만날 구체적인 장소와 날짜를 정해 놓고 약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