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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8:16 기준 최신판
{{틀:비포장}}
1 개요
웅치고개는 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과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을 연결하는 비포장 도로이다.
웅치, 곰티 등으로 불린다.
2 역사
2.1 조선시대
임진왜란 초기 웅치전투의 장소이기도 하다.
고갯마루 즈음에 웅치전투 전적비가 세워져 있다.
추가바람
2.2 현대
과거부터 고원 산간지대인 진안군에서 도시인 전주시로 오가는 유일한 도로였으나 비포장도로인데다 노폭이 좁고 아흔 아홉 구비[1]가 있다고 전해질 만큼 험한 고갯길이다.
1960년대까지 버스도 오가는 중요 길목이었지만 잦은 사고로 인해 1970년대 초반에 건너편 산에다 더 넓은 모래재고개를 신설[2]했고,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더 넓고 완만한 소태정 고개를 개통해서 교통량이 0에 수렴하는 웅치고개는 비포장인 채 지금까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