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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3:47 기준 최신판
{{틀:북한의 시설물}}
| 파일:Attachment/문수 물놀이장/Example.jpg |
1 꿀꾸리우스 네 목욕탕
허나 북조선 인민들은 이용하지 못한다.
2 개요
김정은의 3대 전시 치적 건물 중 하나로 북한 평양직할시 대동강구역 문수에 건설한 11만 평방미터 규모의 워터파크이다. 2013년에 개장했다. 수영장 벽과 바닥은 대부분이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으며넘어지면 x될수있다 야외와 실내 수영장을 겸하고 있는 대규모 워터파크이다. 아찔한 높이의 미끄럼틀 인공 파도를 만들어내는 파도 풀장과 인공 폭포까지 우리의 워터파크와 비슷해 보인다. 개장 당일 평양의 기온은 영상 17도로 수영복을 입은 사람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모델처럼 물놀이를 즐기지만 구경온 남성들은 양복정장에 여성들은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문수 물놀이장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지시로 2015년 1월부터 전면 보수 공사를 한 지 9개월 만에 문을 열려고 계획하여 김정은 위원장이 7차례나 찾으며 공사를 독려했지만 여름철이 한참 지난 10월에야 공사를 끝냈다. 수영장 내에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덤블링장, 탁구장, 배구장, 클라이밍 등 체육시설도 부속 건물로 함께 건설되었다. 문수 물놀이장을 시찰하는 김정은에 대한 기록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3 문제점
문수 물놀이장은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는 대규모 워터파크지만 위생상태가 불량하며 그 중에서도 수질상태가 나쁜 것으로 밝혀졌다. 입장료는 어른은 2만원 학생은 1만 2천원이다. 북한 노동자 봉급이 평균 10만원 정도하니까 입장료도 상당히 비싼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