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澄みの鵯と

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월 21일 (토) 19: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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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っくり 歩いて いこう
천천히 걸어서 가자

출전장르명곡명작곡가 명의담당 캐릭터
pop'n music 16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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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澄みの鵯と
맑은 하늘의 직박구리와
あさき
아사키
育江
이쿠에
BPM난이도5버튼 / EASYNORMALHYPEREX
23043단계13203237
50단계--263843
노트수2833307521022

팝픈뮤직 파티의 수록곡.

나온다 하면 40대 중후반은 찍어주는 괴곡메이커 아사키가 내놓은, EX레벨이 가장 낮은 곡이었다.[1] BPM이 230이지만 실제로 8비트 패턴이 주로 나와서 속도가 그렇게 빠르진 않다.

하이퍼나 EX나 패턴은 연속적인 동시치기로 체력을 야금야금 갉아먹다가, 중후반부부터 시작되는 발광으로 게이지를 깎고, 후반부에는 꽤 긴 회복구간을 줘서 발광부분에서 깎인 게이지를 회복시켜주는 형식. 특히 EX는 발광이 시작되는 중후반부 이전엔 풀게이지 상태여야 후반 발광을 견뎌낼 수 있다(43에 도전하는 수준의 플레이어 기준). 이중계단과 동시치기가 연속으로 나오는, 언뜻 보기엔 매우 직관적이지 못한 패턴이므로 손이 얼어버리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100% 클리어 실패. 눈에 잘 보이지 않더라도, 머리로 노트를 풀어볼 생각을 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손을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이차저차해서 게이지를 보더 -4~5 이내로 유지시킨다면, 후반 회복구간만 잘 넘기면 클리어. 그러나 46을 클리어할때까지도 못깨는 저주가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깨버리는게 저주에 안걸리는 방법이다.


PSP 2판에서 새로운 하이퍼, EX보면이 추가되었다. 각각 난이도는 33, 41(서니파크 기준 47. 처음 나왔을 땐 40이었다가 41로 올라갔다.) 아케이드에 이식되진 않았다.[2]
  1. ↑ 후에 판타지아에서 EX 난이도 42짜리 いきもの失格가 나오면서 레벨 꼴찌신세는 면했으나, 이건 crimm과의 합작이므로, 아사키 혼자서 맡은 곡 중에선 여전히 꼴찌다.
  2. ↑ 많은 플레이어들이 강력히 이식을 요구하고 있으나, PSP 출신 보면 특유의 좌우흔들기와 준무리배치가 자주 보이므로, 아케이드로의 이식은 매우 불투명하다. 물론 만약은 없다지만, 아케이드 버전으로 이식이 된다면 48까지도 노려볼 만한 난이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