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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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쓸 고다할 진달 감올 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비슷한 말로는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