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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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마탄전기 류켄도의 등장인물(?). 후도 쥬시로의 파트너로 총 모습을 하고 있다. 국내명은 드래곤 블라스터. 성우는 마스타니 야스노리/홍범기. 마탄용의 코어를 무기로 만든 첫번째 제품으로 맞형에 해당하는 인물. 매우 공손하며 어떤 상태에서도 당황하는 기색은 없다. 변신 전에도 쥬시로의 무기로 사용된다. 총이면서 앞 부분에 짧은 단검을 전개하는 기능이 있어[1] 접근전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중반에 블러디 백작이 모는 비행선의 광선공격에 스스로를 희생하여 마탄전사들을 구했고[2] 이후 파워스팟의 힘으로 마그나 고우류간으로 파워업해서 재등장한다. 마그나 고우류간으로 파워업하면서 마단 매그넘이라는 소형 총기가 함께 등장. 마단 매그넘 역시 칼날 전개기능은 고우류간하고 동일하다. 전체적인 기능이 향상되고 드래곤 스크린샷을 변신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동을 마그나 고우류간이 막아내는 듯 하다.

마단 매그넘과 마그나 고우류간을 합체시켜 사용할 수도 있다.

극중에서 쥬시로가 너무 아끼는지라[3] 동인 쪽에서는 애인 취급. 고우류간을 여성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고 마단 매그넘을 여아(...) 취급해서 한 가족을 만드는 듯한 묘사도 있다.여체화 버전 진짜 정체는게키류켄과 마찬가지로 그 자신도 선대 류간오였다. 최종화에서 폭주하는 파워스팟을 멈추기위해 쥬시로와 작별하고 에너지와 함께 사라진다.
  1. 단 자동이 아닌 수동. 완구와 극중 장비에 큰 차이가 없다.
  2. 무모하게 달려드는 류켄도가 광선에 맞을 위기에 처하자 류간오가 류켄도를 보호하기 위해 고우류간으로 대항, 출력 부족으로 고우류간은 파괴당한다.
  3. 총으로 적을 타격할 때는 충격을 덜 받으라고 아예 총을 돌려서 틀 부분으로 패는 모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