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유치원

(니깜놀 유치원에서 넘어옴)

1 개요

깜놀유치원은 채널A에서 방영했던 니깜놀의 한 코너이다. 니깜놀 중에서 5회부터 9회까지 방영되었다. 어린이판 사랑과 전쟁이라고 해도될 정도로 아이들의 연기가 매우 리얼하다. 촬영한 유치원은 일산에 있는 이튼유치원이다. 그외에도 실내놀이터에서 노는 장면도 나오는데 이 장면도 역시 같은 일산에 있는 깨비키즈파크라는 곳에서 찍었다.(현재는 없어졌다)

2 등장인물

3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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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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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싫어요, 시월드 편

바람이 싫어요 편에서는 현택이가 지우랑 놀이동산에 놀러갔다가 채원이한테 딱 걸린게 나온다. 그러자 채원은 보란듯이 메이슨이랑 서로 껴안고 놀면서 현택이를 매우 짜증나게 한다. 그러다가 현택이랑 채원이랑 싸웠는데, 싸우는 와중에 지우가 들어와서 소세지를 선물하고 간다. 그러다가 채원이가 놀이터에서 메이슨과 놀고있는데, 그때 갑자기 놀이터에 강아지가 들어와서 놀고있던 애들을 놀라게 한다. 그와중에 메이슨도 도망쳤는데, 채원이를 놔두고 혼자 가버린 것이다. 그러다가 현택이가 채원이를 발견하고서는 지우에게 선물받은 소세지로 강아지를 쫓아낸다. 그러고나서 메이슨이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채원이 저리가 이 꼬맹아!리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메이슨은 자리를 피한다. 그렇게해서 현택과 채원은 다시 사이를 회복하게 되었다. 시월드 편에서는 주은이랑 현택이가 같이 유치원에 왔는데 교실에 들어가기전에 주은이가 현택이 머리에 앞가르마를 만들어줬다. 그리고 들어가는데 채원이에게 딱 걸린것이다. 그리고 그날은 주은이가 신던 분홍양말을 신고 간것인데, 역시 그것도 걸렸다. 그러고나서 5살이나 먹었으면 어린이답게 행동할수 없냐고 일침을 놓고 들어가버린다. 그리고 현택이는 앞가르마를 풀어 헤치고 들어갔는데 채원이가 옆에 앉지 말라고했다. 그러자 현택이는 그런게 아니라고 했고 그러자 채원이는 양말을 벗어보라고 했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벗긴 벗었다.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채원에게 닥칠 후폭풍은 아무도 예상을 못했다. 그러고나서 그림을 그리는데 현택이는 당연히 채원이를 그렸다. 그러고나서 소꿉놀이를 하는데... 그렇다. 그 타이밍에 주은이가 들어온 것이다! 그리고 주은이는 맨발로있는 현택이를 발견하고선 왜 맨발이냐고 물어본다.그러자 현택이가 말하려고 하는데 주은이가 채원에게 니가 벗긴거냐고 그런다. 그러자 채원은 남자애가 분홍양말은 좀 그런것같다며 현택에게 창피했냐고 물어본다. 그러자 주은이가 그렇다고 양말을 벗기냐고 그런다. 그리고 현택이가 어떻게된건지 설명하려고 그러는데 주은이가 무시하고 넌 빠져! 그리고 양말 당장 신어!라고 그런다. 그러자 현택이는 주머니에 있던 양말을 꺼내서 신기 시작한다. 그리고 주은이는 채원에게 잠깐보자고 하면서 빈 교실로 끌고간다. 그렇다. 후폭풍이 닥친 것이다. 그리고 채원에게 포켓몬카드를 건넨다. 그러자 채원은 이게 뭐냐고 물었고, 주은이는 보면 몰라? 포켓몬카드야 이랬고 채원은 이게 무슨의미냐고 그랬다. 그러자 주은이가 이거받고 현택이한테서 떨어져!라고 그랬다. 그러자 부족하냐고 그러면서 포켓몬카드를 더 건넨다. 그러자 채원은 갑자기 일어나면서 사람 잘못 보셨어요 하고 나가버린다. 그리고 교실로 돌아와서는 울고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현택이가 달래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채원은 제일 짜증나는게 바로 니 태도라면서 더 울어버린다. 그러다가 현택은 채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말타기를 해주면서 놀았다. 그리고 집에 갈 시간이 되서 현택이 엄마가 데리러왔는데, 선생님이 현택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그린거라면서 그림을 보여준다. 그러자 현택이 엄마가 이게 엄마냐고 물어본다. 그러자 현택은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한다. 그러자 채원이가 자기를 그린거라고 그런다. 그리고 채원이가 그림의 특징들을 얘기해줘도 현택은 고민했다. 그러자 채원이가 빈 교실로 현택이를 끌고가서는 왜 자기를 그린거라고 왜 말을 못하냐고 그랬고 그러자 현택이는 자기가 어떻게 그러냐고 그럼 엄마가 실망하시잖아라고 그랬다. 그러자 채원이는 울면서 너하고 진짜 끝이야하고 나갔다. 나가가마자 현택이 엄마가 왜 우냐고 물어봤는데 앞으로 현택이하고 절대 안논다고 하고 가려고 했다. 근데 그때 현택이 엄마가 떡볶이하고 피자를 해놨다고 그러자 채원이는 울음을 그치면서 주은이랑 현택이와 팔짱을끼고 가자 렛츠 고!하면서 간다. 여기까지가 5회의 내용이다.

3.2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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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끊어요, 명품가방 편

사탕을 끊어요 편에서는 현택이가 새해를 맞아 사탕을 끊었다고 나온다. 하지만 현택은 이를 무시하고 유치원 놀이터에서 수상한 거래를 한다. 그렇다. 바로 포켓몬카드와 사탕을 바꾼 것이다. 포켓몬카드와 사탕을 바꾸고나서 사탕을 먹으면서 즐겁게 유치원 안으로 들어가려고하는데 그 때 갑자기 채원이가 온다. 현택은 당연히 얼마 먹지도 않은 사탕을 버렸다. 그리고 채원이는 현택이에게 또 사탕을 먹었냐고 물어보지만 순순히 대답할리가 있나. 당연히 안먹었다고 한다. 그러고나서 손에 끈적끈적한건 뭐냐고 그러고 또 입을 벌려보라고 했다. 하지만 현택이는 입을 벌리려하지 않았다. 그러자 채원이가 얼른 입을 안벌리냐고 하자 그제서야 벌렸다. 결국 사탕을 먹었다는것을 들켰다. 그러고나서는 너같은 의지력 박약한 애랑 어떻게 사냐며 다음에 결혼한다는 얘기는 다 취소라고 하고 들어가려고 했다. 그러자 현택이가 채원이를 붙잡고 무릎을 꿇고서는 잘못했다고 그랬다. 손이 떨리고 가슴도 두근거리는 등 금당현상(금이 아니라 금이다!)이 와서 어쩔수 없이 먹었다고 했고 다음부턴 안먹는다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가 선배의 얘기를 들려주며 영구치를 3개나 뽑았다고 했다. 현택이한테도 그렇게 되고싶냐고 물어봤고 당연히 현택이는 그렇게되기는 싫다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는 마지막으로 한번만 믿어보겠다고 했다. 그러고나서 현택이가 어떻게 사탕을 참았는지 나오는데,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다. 사탕을 먹고싶을때는 사과를 먹어 당분을 보충했고 식당에서 엄마랑 밥을 먹고 나오는 장면에서는 식후에 먹는 박하사탕을 먹으려다가 안먹고 식당 밖으로 나와서는 아~ 나 돌아버리겠네!라면서 절규한다. 그리고 음악수업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실로폰 채를 사탕으로 생각하고 먹으려한다. 그러자 채원이가 뭘 먹냐고 그러면서 실로폰 채를 뺐는다. 그러자 현택이는 아 내가 왜이러지라고 그런다. 그러고나서 블럭놀이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팔에 파스를 붙이고 나온다. 그러자 채원이는 어디 다쳤냐고 그러자 현택이는 파스냄새를 사탕생각이 안날것 같아서 파스를 붙였다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는 유기농 무설탕을 현택이에게 건네는데 채원이는 이것도 사탕이니까 하루에 한번만 먹으라고 그런다. 하지만 현택이는 여기서 잘못 이해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한번만 먹으라는것을 한꺼번에 먹어도 되는걸로 생각한다. 그리고 한꺼번에 사탕을 먹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이에 문제가 생겼다. 그리고 유치원 교실이 나오는데 현택이의 자리가 비어있자 채원이는 현택이가 안왔다고 그런다. 그러자 선생님은 병원에 들렸다가 온다고 했다. 그리고 치과가 나오는데 의사가 사탕 열개를 한번에 씹으니까 이가 부러지지라고 한다. 충치가 원인이 아니라 이가 부러져서 치과에 간것이지만 어쨌든 현택이는 그 후로 당분간 사탕을 못먹게 되었다고 한다. 명품가방 편에서는 채원, 유나, 지혜가 카페에서 얘기하는게 나온다. 이 셋은 같은 산부인과 출신이라고 나온다. 지혜가 깜놀유치원은 어떠냐고 그러면서 자기네 유치원 자랑을 시작한다. 그러다가 유나가 지혜에게 왜그렇게 얼굴이 이뻐졌냐고 그러자 이태리에서 들어온 베이비로션으로 바꿨더니 괜찮다고 했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그러고나서 지혜가 채원이와 유나에게 줄 키티스티커를 가져왔다며 캐릭캐릭체인지 가방을 꺼내는데, 유나는 캐릭캐릭체인지 가방이 아니냐며 물어본다. 지혜는 맞다고 했다. 그러자 유나는 지혜에게 이 비싼걸 엄마가 사줬냐고 물어보자 지혜는 남친이 사줬다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가 뭐?남친?이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지혜는 자신이 하고 있는 목걸이랑 세트라고 했다. 그러고나서 유나가 한번 들어봐도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혜가 가방을 주면서 스크래치가 나지않게 조심하라고 했다. 유나가 가방을 들어보고서는 역시 명품이라 그런지 가볍고 마감처리도 깔끔하다고 했다. 그리고 유치원이 나온는데 채원이가 엎드려있다. 그러자 현택이가 왜그러냐고 그랬고 자기가 만든 종이목걸이를 받고 기분을 풀으라고 했다. 그러자 채원은 기대하는듯한 표정으로 일어났는데 종이목걸이를 보더니 찢어버렸고 나보고 이딴 쓰레기를 차고 다니라고? 하면서 나가버렸다. 그러자 민우가 현택에게 황채원 왜저래? 야 또 잘못했냐?라고 그랬다. 그러자 현택이가 몰라 어제 같은 산부인과 출신 동기들 만나고오더니 갑자기 저래라고 했다. 그러고나서 같은 산부인과 출신이면 유나도 있었을텐데 하면서 민우랑 같이 유나에게 간다. 그리고 유나랑 얘기를 하는데 유나가 캐릭캐릭체인지 가방 때문에 그럴거라면서 36개월 이상된 여자애라면 누구나 갖고싶어하는 꿈의 가방이라면서 잠시 기분좋은 상상에 빠진다. 그러고나서 현택이가 그게 천원이 넘냐고 물어보자 유나가 조금 짜증난듯한 표정으로 만원도 넘는다고 했다. 그러자 민우가 입을 막으면서 놀란다. 그러자 유나가 우리같은 어린애들은 절대 가질수없는 어마어마한 돈이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이가 만원...이라고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인다. 그리고 현택이의 집이 나오는데 현택이가 정말로 가방을 사주기 위해서 마음을 먹었는지 엄마에게 쌀을 씻어주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현택이 엄마는 괜찮다고 했는데 현택이가 500원만 달라고 했다. 그러자 엄마가 깨끗하게 씻으라고 했다. 하지만 현택은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바로 쌀에 세제를 넣은 것이다! 당연히 엄마가 놀라면서 뭐하는거냐고 그랬다. 하지만 현택이는 그 상황이 이해가 안갔는지 그냥 엄마를 쳐다보기만 했다. 그러고나서 아빠담당인 변기청소를 하는게 나오는데 여기서도 역시 실수를 저지른다. 바로 아빠 칫솔로 변기를 닦은 것이다! 청소를 끝내고나서 칫솔을 다른곳에 놨다면 다행이었을건데 그대로 칫솔통에 넣어놓은 것이다! 그러고나서 아빠에게 청소를 다했다고 자랑하는데 현택이 아빠가 기분이다 하면서 천원을 줬다. 그리고 현택이가 번 돈은 이게 끝이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빠는 변기닦은 칫솔로 양치를 하는데 변기를 닦았던 칫솔인만큼 냄새가 나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냄새만 맡았다. 하지만 닦으면서도 계속 냄새가 났기 때문에 무슨 냄새지?라고 그랬다. 그러고 계속 양치질을 하는데 결국 헛구역질을 하고 만다. 그리고 아빠가 출근을 준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갑자기 현택이가 아빠 차를 세차해놨다면서 자랑스럽게 들어온다. 역시 여기서도 큰 실수를 저지른다. 바로 철수세미로 세차를 한 것이다! 당연히 아빠가 놀라면서 안돼!라고 소리지르면서 나갔다. 그리고 곳곳에 기스가 난 아빠차가 나오는데... 역시나 아빠는 안돼!라고 소리를 지른다. 결국 이렇게해서 현택이가 번 돈은 천원밖에 없었다. 당연히 캐릭캐릭체인지 가방을 사기엔 턱없이 부족한 돈이었다. 근데 그때 현택이의 눈에 뭔가가 들어오는데... 그러고나서 현택은 채원이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문이 열리자 현택이는 스케치북 프러포즈를 시작한다. 그렇다. 스케치북을 산 것이다. 그리고 프러포즈를 시작하는데 캐릭캐릭체인지 가방을 사주고 싶어서 쌀도 씻고 변기도 청소하고 아빠차도 세차했지만 이상하게 다 화가나서 천원밖에 못구했다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는 그것을 이해했는지 웃었다. 그러고나서 계속 프러포즈를 하는데 지금은 내가 어린이라서 겨우 이것밖에 못사주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면 세차도 더 잘하고 쌀도 잘 씻게 될거야 그럼 맨날맨날 가방 100개도 넘게 사줄게라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는 감동받았는지 눈물을 흘리는게 나온다. 그리고 현택이는 황채원이 할머니가 될때까지라면서 사랑해라고 했다. 그리고 채원이는 웃는다. 그러고나서 가려고하는데 채원이가 나와서 볼에 뽀뽀를 해준다. 여기까지가 6회의 내용이다.

3.3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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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놀이, 생일파티 편

자동차 놀이 편에서는 애들이 실내놀이터에서 전동자동차를 타고 노는 모습이 나온다. 모두들 즐겁게 차를 끌고 다니는데 그 와중에 채원이가 그만 민우의 차를 들이받고 만것이다. 그러자 민우는 뒷목을 잡고 차에서 내리고서는 채원이에게 온갖 욕을 다한다. 그 모습을 지켜본 현택이는 채원이에게 운전을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나서 본격적으로 채원이에게 운전을 가르쳐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교육을 받은 채원이는 천천히 출발했다. 하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핸들을 꺾지 못하고 앞의 나무를 들이받게 된다. 그러자 현택은 채원에게 괜찮아, 처음엔 다 그런거야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연습주행을 해보는데 역시나 앞에 있는 회전목마의 펜스를 박고 만다. 그리고 계속 연습주행을 하는게 나오는데 역시나 또 박고만다. 그러자 현택은 핸들을 살살 꺾지말고 확 잡아돌리라고 한다. 하지만 긴장을 너무했는지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고 앞에 지나가는 친구와 사고가 날뻔했다. 그리고 한번더 연습주행을 하는데 이번엔 세워져있는 다른 차를 박았다. 그리고 결국 참지못한 현택은 채원에게 해서는 안될말을 하고 만다. 채원에게 짜증을 내는 중에 이래서 여자들이 욕을 먹는구나라고 한다. 그러자 똑같이 화난 채원은 현택에게 헤어지자고 한다. 그리고 채원은 현택에게 끊으라고 하는데... 하지만 결국 현택은 못 참았는지 절교를 하고 만다. 그러고나서 현택은 BMW를 끌고 나온다. 그리고 유나와 채원이가 유나가 새로산 핸드폰을 갖고 놀면서 얘기하는 모습을 잠깐 보고 출발하려는데 민우가 와서 차에 박은 것이다! 그리고 민우는 무릎에 든 멍을 보여주는데... 하지만 이 멍은 나중에 엄청난 반전을 일으킨다. 그러자 놀란 현택은 차에서 내려 민우에게 괜찮아? 선생님 불러올까?라고 한다. 그러자 민우가 일 크게 만들지 말라면서 운전놀이 정지에 반성의자에서 10분간 있다가 나오고 싶냐고 그런다. 그러고나서 같은반 친구끼리 좋게 합의해준다면서 5일치 간식만 양보하라고한다. 그러자 현택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3일치만 하자고 한다. 그러자 민우는 생각을 좀 했는지 4일치만 하자고한다. 그러고나서 더 깎으면 원장실까지 들리게(장소를 착각한듯하다) 운다고 한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현택은 4일치 간식을 양보할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수상하게 생각한 채원은 이게 무슨일인가 한다. 그러고나서 메이슨이 민우에게 사탕을 주는게 나오는데 역시 채원이가 발견했다. 그러고나서 계단에서 여자 선배가(존댓말을 쓰는걸로 봐서는 선배가 맞는것 같다) 민우에게 장난감을 주는것도 나오는데 이것도 역시 채원이가 발견하게 된다. 그러고나서 복도를 지나던 채원은 우연히 빈 교실에 있는 민우를 발견하는데... 역시나 민우는 다친게 아니라 파란 물감을 바른 것이었다! 즉, 자해공갈 스킬을 썼다는 얘기이다. 그리고 다시 실내놀이터가 나오는데 여기서 채원의 반전이 시작된다. 채원은 모든 사실을 다 안 만큼 초콜릿까지 준비하고 눈치를 보면서 천천히 출발하는데... 역시나 민우가 먼저 차에와서 박았다. 그리고 채원은 걱정하는척 하며 파란 물감을 칠한 무릎에 침을 바른다. 그러자 당황한 민우는 안놓냐고 그러지만 채원은 큰소리로 닥쳐! 널 자해공갈 혐의로 체포하겠어!라고 한다. 그러고나서는 유나에게 확실히 찍었냐고 그런다. 당연히 유나는 오케이라고 한다. 유나의 핸드폰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다시 유치원 교실이 나오는데 이번엔 민우가 현택에게 간식을 양보한다. 그리고 미안...이라고 작은소리로 말한다. 그리고 그 때 그 사실을 안 피해자들이 교실에 몰려온다. 그리고 메이슨은 내가 살다살다 이런 거지같은 꼴은 처음이네!라고 한다. 그리고 피해자들은 민우를 잡으려고 하는데... 민우가 도망치고나서 채원이 현택에게 이래도 여자가 우습냐고 한다. 그러자 현택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가 바보에 머저리 똥개라고 한다. 그리고 둘은 다시 관계를 회복하게 되었다. 생일파티 편에서는 채원이가 현택이의 생일을 맞아 기분좋게 선물을 들고 현택이 집에 왔지만 현택이의 누나인 시누이 주은이가 째려보면서 코앞에 사는애가 어떻게 제일 늦냐고 그런다. 그리고 주방에서 지우가 나오는데 역시 채원이가 현택이를 째려본다. 그러자 현택은 자기가 초대를 안했다고 한다. 그러자 주은이 자기가 초대했다고 하면서 불만이 있냐고 그랬다. 채원은 어쩔수없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자 주은이 지우가 가족같은 애라면서 먼저와서 음식준비도 같이 해줬다면서 이뻐 죽겠다고 했다. 그러자 지우는 당연히 해야죠 오빠 생일인데라고 했다. 채원은 화가 났지만 어쩔수없이 참아야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는데 일단 선물을 뜯어보는게 나온다. 바로 전에 자해공갈 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졌던 민우랑은 다시 사이가 좋아졌는지 민우는 로봇을 가져왔고 불도 들어온다면서 현택에게 자랑했다. 당연히 현택은 진짜 고맙다고 했다. 여기까지는 분위기가 좋았다. 그리고 채원이의 선물을 뜯어보는데... 채원이는 벙어리 털장갑을 가져왔다. 현택은 장갑이 필요했다고 하면서 좋아했다. 그리고 채원은 현택에게 선물해준 장갑을 끼고 눈사람을 만들러 가자고 한다. 하지만 주은은 뭔가 불만이 있었는지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러고는 장갑을 줘보라고 한다. 그러고나서는 방수도 안되는 싸구려 털장갑을 주면서 눈사람을 만들자니? 넌 생각이 없는거니? 아님 애를 잡으려고 작정한거니?라고 했다. 하지만 채원은 어쩔수없이 주은을 쳐다보기만 했다. 그리고 주은은 게다가 메이드 인 차이나? 세상에 우리 집안을 뭘로 보고?라고 한다. 그리고 현택은 누나 왜그래? 난 맘에 들어 채원아 고마워!라고 했다. 하지만 주은은 그게 짜증났는지 결국 장갑을 던져버리고 만다. 그러고나서 이번에는 지우 선물을 뜯어보자고 한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지우도 장갑을 가져온 것이다! 그리고 지우는 죄송해요 저도 똑같은 장갑이네요라고 한다. 그러자 주은이 어머 얘는, 똑같긴 뭐가 똑같애? 이건 방수가 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장갑이잖니 역시 선물 하나를 골라도 감각이 있다, 얘~라고 한다. 그리고 지우는 채원이가 진짜로 화날만한 선물을 하나 더 가지고왔는데... 그렇다. 바로 주은이의 장갑도 산 것이다. 그러자 지우는 사는김에 언니꺼도 하나 샀어요 맘에 들지 모르겠네요라고 한다. 그러자 기분이 좋아진 주은은 어머, 얘좀 봐 미쳤어 미쳤어~ 이걸 왜~라고 한다. 게다가 키티를 좋아하는것은 어떻게 알았는지 키티 장갑으로 사왔다. 그리고 주은은 내가 이걸 받아도 될지 모르겠네라고 한다. 채원은 당연히 여우같은 지우가 얄미웠다. 그리고 이제 케이크에 촛불을 키고 다같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는데... 주은이가 지우를 데리고 현택이 옆으로 가서는 채원이를 밀치고 지우를 현택이 옆에 앉힌 것이다! 당연히 현택과 채원은 당황했다. 그리고 촛불을 끄는것 역시 채원이가 아니라 지우랑 끄게 했다. 그리고 초를 빼고 케잌을 먹는데 현택이는 케잌에 꽂혀있는 초콜릿을 채원이에게 주려고 했다. 하지만 주은이가 그것을 뺏어서 지우에게 준 것이다! 그러자 현택은 왜그래 채원이한테 줄껀데...라고 한다. 그러자 주은이 야! 다섯살이나 먹은것들이 애한테 이런것도 양보 못해?라고 한다. 그리고 진짜 한심하다고 한다. 그러자 현택이 뭐라 하려는것 같았는데 채원이 하지말라고 했다. 그리고 현택은 어쩔수없이 참아야만 했다. 그러고나서 음식을 먹는데, 채원이가 케잌을 먹으려고 할 때 현택이 엄마가 우리 채원이 젓가락질 잘 못하는구나?라고 했다. 그러자 주은이 놔둬요 쟤네 집에서 저렇게 가르쳤나보지라고 했다. 그러고는 이래서 못 배운 애들은 티가 난다고 했다. 그러자 현택이 엄마가 주은에게 눈치를 주면서 그래도 우리 채원이 얼마나 멋쟁이니? 귀걸이며 목걸이며 반지까지 완전 세트네 아유 이뻐라라고 했다. 그러자 주은이 한숨을 쉬면서 나중에 저걸 다 대려면 우리 현택이 등골 빠지겠네라고 했다. 그리고 현택이 엄마가 채원에게 미역국도 먹으라면서 주는데 채원이가 고깃국을 못 먹는다고 했다. 역시나 주은이 어련하실려고 아휴... 불쌍한 내동생 나중에 고깃국 얻어먹긴 다 글렀네라고 했다. 그리고 지우는 고깃국을 더 달라고하는데 주은이가 아유 어쩜 먹는것도 이렇게 복스러울까?라고 한다. 그리고 채원은 한숨을 쉰다. 그리고 파티가 끝나고 실내놀이터에서 노는게 나오는데 지우가 채원이 옆에 오더니 나 같으면 그냥 가겠네 뻔히 싫어하는거 안보이나? 자존심도 없지라고 한다. 당연히 채원은 짜증을 냈다. 그러자 주은이 뭐야? 왜그래?라고 하면서 왔다. 그리고 채원은 주은에게 상황설명을 하는데... 지우한테 자기가 했던 말을 고대로 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지우는 자기가 무슨 말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무섭다고 하면서 주은이를 붙잡았다. 그러자 주은이 왜 남의 잔치에 와서 행패냐면서 이럴거면 집에 가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이 누나! 정말 왜그래? 내 생일이야? 누나 생일이야?라고 한다. 그러자 놀란 주은이가 어머머 얘 변한것좀 봐.. 야! 너 지금 여자 때문에 나한테 소리지른거니?라면서 바닥에 주저앉아 바닥을 치면서 아이고... 그렇게 착하던 내 동생이..라고 하면서 슬퍼한다. 하지만 그 때 누군가가 채원이를 부른다. 바로 채원이의 사촌오빠가 놀러왔던 것이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주은이는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그리고 채원이의 사촌오빠는 여긴 웬일이야?라고 묻자 채원은 친구 생일이라 놀러왔다고 했다. 그리고 채원이의 사촌오빠는 아 그렇구나, 그럼 잘 놀다가라고 한다. 그리고 사촌오빠는 자기 갈길 간다. 그러고나서 주은이는 누군지 모르니까 누구냐고 채원이에게 묻는다. 그러자 채원은 사촌오빠라고 한다. 그리고 주은은 그래? 근데 왜 내가 몰랐지?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이가 저 형아는 한솔유치원 7세반 다니거든이라고 했다. 그리고 주은은 채원에게 혼자인지 그리고 여친이 있는지 물어본다. 그러자 채원은 없다고 했다. 그리고 지우는 집에 간다고 했는데 주은이는 너 혼자 가!라고 했다. 그러고는 주은에게 언니랑 들어가서 인형놀이할까?라면서 어디론가 간다. 잘생긴 사촌오빠덕에 서슬퍼런 시누이와 채원이는 다시 사이가 좋아진 것이다. 여기까지가 7회의 내용이다.

3.4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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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나빠요 편

도박은 나빠요 편에서는 점심시간에 빈 교실에 남자애들이 모여서 포켓몬 카드(방송에서는 포켓송카드라고 나옴) 놀이를 하는게 나온다. 그리고 현택이는 카드놀이에 끼지 않고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구경만 하지말고 같이 하자고 하니까 현택이가 됐어! 난 이런거 안해라고 했다. 그러자 그 친구가 웃으면서 채원이한테 혼날까봐?라고 했다. 그리고 옆에서 메이슨이 형님 너무 꽉 잡혀 사시는거 아닙니까?라고 하자 모든 친구들이 웃었다. 그러자 현택은 자존심이 상했는지 딱 한판만 하자고 한다. 그리고 카드게임이 시작되는데 현택이가 블래키 패를 내놓는다. 그러자 현택이 이긴줄알고 카드를 싹쓸이하려고하는데 그때 옆에있던 친구가 그것을 막는다. 그러고는 뭐가 이리 급하실까 카드는 끝까지 봐야지 친구!라고 하면서 블래키보다 더 쎈 불카모스 패를 내놓는다. 그리고 카드는 불카모스를 내놓은 친구가 싹쓸이해간다. 그리고 그 친구는 오늘은 이쯤에서 그만할까?라고 하는데 현택은 승부욕이 났는지 무슨 소리야! 니들 여기 고대로 있어 꼼짝 하지마!라고 하고서는 나가버린다. 그리고 찾아간곳은 주은이의 교실이었다! 그렇다. 주은이의 카드를 가져가기 위한 것이었다. 마침 그 때 양치를 하고 교실로 온 주은이가 가방을 뒤지고 있는 현택이를 보고 마는데... 당연히 주은은 뭐하는거냐면서 들어왔다. 그러자 현택이 포켓송카드를 달라고하는데 주은은 뭐? 너 아까도 가져갔잖아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은 딱 한판만 더.. 응? 내가 이자 쳐서 꼭 갚을게라고 한다. 그리고 현택은 가방을 보면서 어딨냐고 묻자 주은이 없다고 하면서 가방을 뺐는다. 그러자 현택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지만 주은은 없다고 하면서 가라고 한다. 그리고 현택은 적반하장으로 주은에게 진짜 하나밖에 없는 동생한테 이러기야? 됐어!흥!이라고 하면서 나가버린다. 그리고 주은은 한숨을 쉬면서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현택이 또 들어와서는 미안하다고 하면서 가방을 휙 가져가버린다. 그리고 충격을 받은 주은이는 바닥에 뒷목을 잡고 주저앉는다. 그 때 지우가 교실에 들어와서 괜찮냐고 한다. 그러자 주은이 쟤가 도대체 왜 그러니라고 한다. 그러고나서는 바닥을 치면서 아이고...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게임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까 그 친구가 소매에서 카드를 뺀다. 그리고 그것을 본 현택은 동작그만!이라고 외치면서 너 방금 소매에서 카드 뺐지?라고 한다. 그러자 그 친구가 말도 안돼 증거 있어?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이가 증거? 그건 레시라무잖아라고 한다. 그리고 그 친구는 아니면 어쩔건데?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이 좋아 내 포켓송카드 전부를 걸지!라고 한다. 그리고 메이슨이 패를 뒤집어보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른 패가 나왔다. 그것은 바로 수댕이 패였다. 그리고 현택은 어이가 없었는지 내가 봤어! 내가 봤다니까!라고 한다.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어쩌겠는가. 그리고 그 친구가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말았어야지!라고 하면서 카드를 싹쓸이해간다. 그렇다. 주은이의 카드까지 다 잃은 것이다. 결국 현택은 카드를 더 얻기 위해서 장난감을 처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카드놀이는 뜻대로 되지 않았고 장난감을 잃을대로 다 잃은 현택이는 집에 있는 음식들과 주은이의 액세서리까지 처분하고 만다. 그리고 현택이는 주은이에게 미안했는지 누나 기다려 내가 알 굵은거로 꼭 다시 사줄께라고 쓴 쪽지를 주은이의 보석함에 넣어놨다. 당연히 그것을 읽고 화난 주은이는 크게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현택이는 지우가 생일선물로 준 장갑도 메이슨에게 주고 카드 20장을 얻는다. 그것을 본 지우가 정말 왜 이러세요? 그건 제가 생일선물로 드린거잖아요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은 이번 한판만 이기면 다시 찾을수 있다고 한다. 그러자 지우는 오빠는 진짜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냐고 한다. 그러자 현택은 4살짜리가 뭘 안다고 그래? 비켜!라고 하면서 가버린다. 그렇다. 현택은 완전히 포켓송에 빠진 것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로 안좋았다. 그리고 콜라를 마시는게 나오는데 콜라에 쩔어 하루하루를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우가 와서 이러다 몸 다 망가져요라고 하면서 콜라를 뺏어가려고 하자 현택은 이리 내!라고 했고 그러자 지우가 언제까지 콜라에 의존할꺼냐고 했다. 그러자 현택은 내 전재산 장난감을 다 잃었어 지금은 그거라도 있어야지 견뎌 그러니까 빨리 내놔!라고 하면서 콜라를 달라고 하지만 지우는 싫어요! 못 줘요!라고 하면서 콜라를 갖고 나가버린다. 그리고 현택은 절규를 한다. 게다가 잘때마다 꿈에 포켓송 캐릭터가 나와 현택이가 자는 것을 방해했다. 그리고 도박중독의 폐해는 미술시간에 드러나게 되는데... 미술시간의 그림 주제는 자기가 먹고 싶은 음식을 그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현택이는 그것을 생각 못했는지 블래키를 그리고 만다. 채원이 옆에 있던 친구가 블래키임을 먼저 알아냈고, 그다음 유나가 블래키가 맞다고 하면서 선생님에게 포켓송에 나오는 캐릭터라고 했다. 당연히 선생님은 현택이를 지적했다. 그러자 현택은 블래키가 아니라 귀 큰 고양이를 그린거라고 했다. 그러고나서 선생님이 지금 뭐 그리는 시간이냐고 하면서 그림 주제를 가리켰고 현택이는 가장 먹고 싶은게 귀 큰 고양이냐고 했다. 그러자 채원이를 제외한 반에 있던 모든 애들이 빵 터졌다. 그리고 메이슨과 지우가 물건을 교환하려고하는데 말다툼을 하는것을 채원이가 발견하게 된다. 아마 지우는 장갑을 받아서 현택이에게 돌려주려고 했던것 같다. 지우가 5-6세용이라서 맞지도 않을 거라고 했지만 메이슨은 싫다고 했다. 그러자 궁금해진 채원이가 니들 왜그래?라고 했다. 그리고 메이슨이 들고있던 지우가 선물한 장갑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빈 교실에서 지우가 울면서 채원이에게 매일 콜라와 사탕 포켓송에 빠져서 살고 있으며, 장난감도 다 탕진하고 얼마전엔 누나 폐물에까지 손댔다고 하면서 도움을 요청한다. 아마 지우는 채원이와 손잡고 현택이 바로잡기프로젝트를 실행하려는것 같다. 그러자 채원은 알았어 나한테 맡겨라고 한다. 그리고 현택은 여전히 카드놀이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날은 현택이가 좀 됐었는지 옆에있는 친구가 오늘은 현택이가 좀 되는데?라고 한다. 그러자 현택은 카드치는 사람 어디 갔나?라고 하면서 게임을 즐긴다. 하지만 그 때 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채원이가 현장을 급습한 것이다! 그러자 애들은 하던것을 멈추고 전부 책상 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원장실에서 혼나는 장면이 나온다. 원장선생님은 30분동안 반성하라고 한다. 그리고 30분동안 반성을 마치고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채원이는 물건을 다 찾아놨다고 하면서 또 그럴거야? 안그럴거야?라고 했다. 그러자 현택이는 울먹이면서 마음먹고 새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고 채원은 두부과자를 먹으라고 준다. 그러자 현택이는 울면서 채원이에게 안겼다. 그리고 지우는 조용히 장갑을 장난감이 담긴 쇼핑백에 넣고 조용히 사라진다. 여기까지가 8회의 내용이다.

3.5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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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편

시크릿가든 편에서는 채원이가 엄마와 함께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간게 나온다. 운동을 하다가 목이말라 물을 마시려고 했던 채원이가 물이 다 떨어져서 정수기에 물을 받으러 갔는데 채원이가 돌아서다가 모르고 빈이라는 남자애에게 물을 쏟았다. 채원이가 미안하다고 그러자 빈이는 치워! 어디서 그런 걸레를!이라고 하면서 짜증을 낸다. 그러고는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이 한 대사랑 똑같이 이 옷은 댁이 생각한 그런옷이 아니야 이태리 한땀한땀 만든 옷이라고 한다. 역시나 채원은 그냥 무시하고 가버릴려고 한다. 하지만 빈이가 붙잡아서는 야 지금 내가 말하고 있잖아라고 한다. 그리고 채원이는 안놔? 5번척추 6번 만들어줄까?라고 하면서 빈이의 팔을 탁 치면서 가버린다. 하지만 빈이는 그런 채원이가 귀엽기만 했다. 그리고 유치원이 나오는데 선생님이 새친구가 왔다고 소개시켜준다. 그렇다. 빈이가 온것이다! 빈이는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채원을 발견하는데, 넌 싸가지?라고 한다. 그러자 채원은 넌 똘추?라고 한다. 그리고 간식시간이 되었는데 현택이 생일이라 현택이 엄마가 보내준 간식을 먹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빈이는 역시 불만이 많았는지 현택이에게 어이, 이봐라고 하면서 부른다. 그러자 현택이 자기냐고 물었고 빈이는 현빈이랑 똑같이 정말 이 간식이 최선이야? 확실해?라고 한다. 그러자 옆에있던 민우가 혹시 먹기 싫으면 내가 먹어줄까?라고 한다. 그러자 빈이는 한숨을 쉬면서 일어나더니 제군들! 제군들은 오늘 귀인을 만났다 어떤 간식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먹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한다. 그리고 잠시 후 교실에 햄버거가 배달된 것이다! 아마도 빈이 엄마는 햄버거가게를 하시는것 같다. 어쨌든 애들은 처음보는 햄버거에 다들 들떠있었다. 민우와 현택이는 잘 먹는다고 하면서 먹기 시작했지만 채원이는 그게 싫었는지 현택이에게 넌 지금 이게 넘어가냐고 했다. 당연히 현택은 그런거 모르고 치즈도 두장이나 들어있다면서 엄청 좋아했다. 그리고 채원은 자신의 햄버거를 현택에게 주고 나가는데... 그리고 계단에 혼자 앉아있는 채원이가 나온다. 그때 빈이가 다가오더니 내 간식을 안 받은 여자 니가 처음이란 것만 알아둬라고 하면서 그 심정 잘 알지 귀족적인 마스크에 거침없는 귀품 사람들이 보기만 하면 그러니까라고 하지만 채원은 넌 세상이 동화같니? 세상의 모든 식탁에 꽃과 와인과 촛불이 놓여져 있는줄 알아? 니가 그러면 현택이가 뭐냐고?라고 그런다. 그러자 빈이가 아~ 간식? 한참 클 나인데 좋은거 먹어야지 사회지도층의 윤리란 이런 거야 일종의 선행이지라고 한다. 그러자 채원은 숨쉬기가 귀찮냐? 좋은데로 보내줘? 마지막 경고야 다신 내 눈 앞에서 얼쩡거리지마라고 말하고 가버린다. 하지만 빈이는 그래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이러니 내가 안 반해?라고 한다. 그리고 또 헬스장에 간게 나오는데, 빈이 엄마도 나온다. 그리고 빈이는 윗몸일으키기를 할거라면서 채원이에게 잡아달라고 한다. 그리고 빈이는 윗몸일으키기를 대충대충 했는데 채원이 똑바로 안하냐고 했다. 그러자 빈이가 똑바로 하면 후회할텐데...라고 하면서 채원이랑 키스를 할 것 처럼 얼굴을 바짝 붙힌다. 그리고 다시 누웠다가 일어나서는 황채원은 몇살때부터 그렇게 이뻤나?라고 한다. 그리고 또 똑같이 누웠다가 일어나서는 작년부터?라고 한다. 그러자 채원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는지 빈이를 밀치고 일어났고 빈이는 장난친 거라고 했다. 하지만 채원은 빈이를 발로 때린다. 그러고나서 채원은 왜?아파? 나도 장난친거야라고 했다. 역시 당찬 황채원답다. 그리고 유치원에서 현택이가 로봇을 갖고노는 장면이 나오는데 민우와 메이슨은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민우는 내가 살다살다 이런 멋진 로봇은 처음이네라고 했고 메이슨은 자기도 한번 만져보면 안되냐고 했다. 그 때 채원이가 그것을 발견하고서는 현택이를 불렀다. 그리고 현택이는 도망을 치려했다. 그렇다. 사실 이 로봇은 빈이의 것이었다. 빈이가 현택에게 갖고 놀라고 준 것이었다. 아마 빈이가 현택이와 채원이를 떨어트린 뒤 채원이랑 사귈려고 뇌물을 쓰는 작전을 세운것 같다. 채원은 그것을 알고 있었는지 내놓으라고 한다. 하지만 현택은 빈이가 준거라면서 안줄려고 한다. 그러자 채원이 너 거지야? 자존심도 없어?라고 하지만 현택은 그래도 싫다고하면서 진짜 갖고싶었던거라고 한다. 그러고나서 채원이 나 잃어도?라고 하자 현택은 잠시 머뭇거린다. 하지만 결국 대답을 못하자 채원이 너랑 나랑은 진짜 끝이야!라고 한다. 아아 이렇게 둘은 끝나는 것인가... 그러고나서 채원이는 엄마랑 같이 어디를 갔는데 채원은 진짜 가기 싫다고 한다. 하지만 채원이 엄마는 새로 이사와서 처음으로 친구들이 초대한거라고 하면서 재밌게 놀다오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엄청난 반전이 숨어 있었다. 그리고 채원은 어쩔수없이 들어가는데... 파티룸에 들어갔지만 불은 다 꺼져있고 아무도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그때 불이 켜지면서 빈이가 꽃을 들고 서있는게 나왔다. 그리고 빈이는 어떻게 내 손에 꽃을 들려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라고 한다. 그리고 채원이 왜 아무도 없냐고 그러자 빈이는 너랑만 놀려고 여기 통째로 빌렸거든이라고 한다. 그렇다. 채원이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거짓말까지 친 것이다! 그러자 채원이 삼신할머니 랜덤 덕에 부모 잘 만나 세상 편하게 사는 남자 저랑 놀 주제 못 됩니다!라고 하면서 가버릴려고 한다. 하지만 빈이는 도대체 나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 틈만 나면 화내고 간식 주면 더 화내고 댁 완전 이상한 여자야 근데 난 그런 댁이 얼떨떨하고 신기해 그래서 난 지금 딱 미친놈이야라고 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현택이와 민우는 채원이 엄마를 만나는데... 채원이 엄마는 친구들이 다 모이는걸로 알고 있으니까 너희는 왜 여깄냐고 그런다. 그리고 또 파티룸이 나오는데 빈이가 이봐, 분홍! 거기 좀 앉지?라고 한다. 그리고 빈이는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는데... 곡은 뽀로로 오프닝 송이다. 하지만 채원이는 빈이의 그런 모습에 빠져들고 만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때 마침 현택이가 이벤트카페에 도착한다. 그리고 채원이와 빈이가 있는 파티룸앞까지 오는데... 그때 둘은 요플레를 먹고 있었다. 채원이의 입에 요플레가 묻었는데 채원이가 닦을려고 했다. 그러자 빈이가 키스를 하는 것이다! 당연히 현택이는 그 장면을 지켜보고야 말았다... 그 장면을 본 현택이는 바닥에 주저앉아 울기 시작한다. 그냥 우는게 아니라 손에 주먹을 쥐어서 그걸 물고 운다... 아아 불쌍한 현택이... 지못미. 이때 나오는 브금발리에서 생긴일의 OST인 이현섭의 My Love이다. 심히 적절하다. 이렇게해서 니깜놀유치원은 끝나게 된다. 마지막에 To be continued라고 나오는걸 봐서는 다음회인 10회때에도 방송할 예정이었던것 같으나 취소된것 같다. 그리고 다음회인 10회에서는 니깜놀 자체가 끝나버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