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가메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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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257 cm / 체중:198 kg / 생물종:육지거북(중량계)
특색/힘:거대한 철구, 손발을 등껍질에 집어넣어 고속회전비행

15화에서 카자리가 오즈를 쓰러트리자고 부추기면서 가멜이 만들어낸 중량계 야미.
스피드는 약간 떨어지지만 단단한 등껍질과 높은 파워를 발휘하며 가멜과 카자리와의 연계로 오즈를 압도하나 현지조달로 되찾은 라토라타 콤보에게 밀리게 된다. 이후 가멜과 카자리를 쫓아가려는 오즈를 방해하기 위해 손발을 등껍질속에 집어넣어 원반같은 모습으로 회전비행하며 몸통박치기로 공격하나 토라이드벤더의 돌격으로 추락후 몸이 뒤집힌 상태로 일어나지 못해 그대로 오즈배시에 쓰러졌다. (남긴 셀 메달은 1개)

인간형의 야미에 육지거북의 껍데기를 씌운듯한 형상이며, 육지거북의 목 부분에 인간형의 얼굴이 잠식되어있는게 특징. 또한 가메라 비행 외에도 거대한 철구를 무기로 휴대해 적에게 던지는걸 특기로 한다. 허나 등껍질이 꽤 무거웠는지 현실의 거북이마냥 한번 뒤집히면 그대로 자력으론 일어나지 못하는 모양이다.

여담이지만 역대 괴인들 중 꽤나 단명했다... 탄생한지 5분도 안돼서 썰렸으니...(...) 그것도 카마키리야미와 쿠로아게하야미보다도 더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