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리얼-4

네이버 웹툰 나이트런에 등장하는 AB소드 대체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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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Material-4 = 마테리얼-4

신연맹의 기술 연구기관 'D.O'의 연구소장 듀란 맥그루거 박사의 연구 하에서 제작한 AB소드의 대체병기. 듀란 박사의 소속을 볼 때 루인의 기술이 반영된 물건으로 보인다. AB소자보다 더 큰 비용과 시간이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도 성능은 타 AB소자 대체물보다 쓸만한 편인데다 현재 마더나이트 실종으로 기사단이 AB소자의 생성능력을 아예 상실해 버린 덕분에 드라이의 신연맹의 기반이 되어줄 물건으로 보인다.

코드가 사용된다거나 적성병기를 일정기간 봉인하는 특성을 지닌 듯 하지만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다만 이건 당시 사용자인 지오가 '관측자'였기에, 마테리얼 자체의 능력인지는 알 수 없다.

1.1 작중 등장

파일:Attachment/마테리얼-4/matarial4.jpg
파일:Attachment/Knight Run - Material-4 for Anne.jpg

Extra story 2화에서 최초로 그 존재가 밝혀진 후,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까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히어로편 4화 말미에서 드라이가 쓴 검이 마테리얼-4로 만들어진 검으로 확인 되면서 검의 형태로 밝혀졌다 이를 두고 마테리얼 4가 완벽히 AB소드를 대체한 것인지 아니면 그저 시험용로 보여주기 용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드라이가 마테리얼 4를 집어넣는 장면에서 지면에 박혀있는 많은 마테리얼 4를 보았을때, 적어도 이 전투에서 만큼은 마테리얼 4가 AB소드 대체로 쓰인게 확실해 보인다. AB소드는 단 한자루도 박혀있지 않았기 때문.

검마다 제각기 다른 형태인 AB소드와는 다르게 여태까지 공개된 마테리얼-4는 드라이의 이검을 포함하여 전부 동일한 형태를 하고 있단게 특징.[1]

드라이의 이검은 일반 기사용이 아닌 순도 100%의 m4소드 "타입 WP"라고 하는걸 보면 마테리얼-4는 AB소자처럼 모종의 역할을 하고[2]] 검은 m4 소드라고 하는 듯 하다.[3] 이후 PPP의 기술과의 교환조건으로 앤 마이어를 치료해준 듀란 멕그루거가 동일한 제품 거스름돈이라며 남기고 갔다. 앤 마이어 역시 이 검을 사용하게 될듯 하다. 두검의 손잡이 끝부분을 보면 결합이 가능해보여서 AB소드인 먼데이, 튜스데이를 사용하던 때와 별 차이없을 듯.

나이트 폴 최종화에 다음 버전인 레벨2가 완성되었다. 듀란 맥그루거에 의하면 수량은 한정되어있지만 AB소드를 능가하는 괴물이라고 한다. AB소드를 능가하는데 200년이나 걸렸다는 말을 하는걸로 봐서 AB소드를 대체제 격이라기보단 AB소드를 뛰어넘기 위해 만들어진 대항마에 가까운 위치일지도..하지만 독자들은 마더나이트가 재등장하면 마테리얼4 레벨2를 뛰어넘는 성능의 AB소드를 양산해서 나오는 거 아닌가 예상중이다 안습 작중 처음 마테리얼 4 레벨2가 적용된 병기는 가무르 행성 왕가의 무기인 혈검 아누비스. 기존 대전쟁 시기의 유산을 AB소자를 이용해서 강화했던걸 이번 루인과의 계약으로 마테리얼4 레벨2로 다시 개수했다. 막상 그 대상이 거대한 힘을 기술로 제압하는데 이골이 난 앤이여서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후 AB소드를 뛰어넘으며 제어를 못했기 때문에 어찌어찌 공략했을 뿐 제대로된 기사급 기량이 이걸 사용한다면 상상하기조차 싫다고 말할 정도로 높게 평가했다.

게다가 AL에 지급되는건 수량이 한정되어있긴 하지만 양산형이며 그 이전에 만들어진 프로토 타입은 양산형보다도 훨씬 뛰어난 모양[4] 이것들은 루인사 소속 대인전력 집단에 지급되어 있으며 이들은 앤 조차 '상상을 초월한 강자'라고 칭할 정도니 아이기스와 루인이 부딪치는 전투에서 M-4 레벨2의 진가를 볼 수 있을듯.

2 능력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AB소드의 대처품으로는 훌륭하지만 효율이 좋지 않다고 한다. 가격이 무지막지하게 비쌀 뿐더러 몇번 쓰고 다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나이트폴 51화 마지막에 검을 가동시키면서 나오는 메시지인 '재료 소모시작' 이란것을 보면 마테리얼-4 자체를 연료로 가동되는 병기인듯. 그리고 작가의 다시만들어야한다는 말을 보면 연료의 재충전도 불가능한것으로 보인다.

나이트폴 53화에서 언급된 내용에 따르면, AB소드 같은 일방통행이 아닌 검 자체의 재질을 소모해 에너지나 힘, 실드를 분해한다고 한다. 그래서 AB소드보다는 범용성은 높을지도 모르지만 큰 힘과 마주할 수록 소모가 되어 성능과 내구성이 저하된다고.

검모양으로 제련한 M-4소드 뿐만 아니라 루인사에선 재질을 소모, 출력을 얻는 마테리얼 드라이브란 기술을 보유중이다. 코스트 때문에 대량양산을 하지 못하지만 쩌리급이었던 사이보그를 평기사급 스펙으로 끌어올릴 수 있고 기사급 인재가 사용하면 어지간한 상위괴수보다 무서울거라고
  1. 다르게 보이는 듯 하지만 히어로편 4화를 자세히 보면 드라이의 마테리얼-4도 앤의 것이랑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 애초에 마테리얼의 뜻이 재료이다
  3. AB소자와 AB소드의 관계를 생각하면 된다
  4. 사실 프로토타입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이런 경우엔 프로토 타입이 아니라 '원 오프 타입'이라 칭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