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설

17권부터 등장.
원작에서의 이름은 '아라이와 미유키(荒岩みゆき).
태어난 날에 눈이 내려서 지은 이름이다.
애니메이션판의 성우는 타카야마 미나미.[1]

일미{카즈미)와 홍자(니지코)의 딸.
성이(마코토)의 동생.

단행본 130권 시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엄마를 닮아 티없이 밝고 와일드한 성격. 뭔가에 감탄하거나 감동하면, 어린 시절의 엄마처럼 "우꺄~"라고 외친다. 여러모로 엄마 니지코를 많이 닮았다.
비디오게임이나 여자아이 취향의 놀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히어로물이나 스모를 좋아하는 다소 보이시한 면이 있다. 유치원 다니는 동안, 졸업식 때 말고는 치마 입은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

발이 느린 아빠나 오빠랑은 다르게 무척 발이 빨라서, 소프트볼 경기에서 대활약을 했다.

머리 모양은 항상 단발머리[2]로, 남자아이로 오인받은 적도 있다(...). 평소에는 맨발로 있을 때가 많다.

열 살이나 차이가 나는 오빠 마코토와도 무척 사이가 좋다.

유치원에 다닐 때는 흙장난이나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고, 특히 사람 얼굴을 그려서 선물하는 걸 무척 좋아했다. 이 취미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여전해서, 신디의 얼굴을 그려서 선물한 적도 있다.

요즘 어린아이답지 않게 양파를 좋아해서, 오빠 마코토의 말에 따르면 쇠고기 덮밥에서도 고기보단 양파를 좋아할 정도라고 한다.

반면 엄마를 닮아 간을 잘 못 먹고, 할로윈 파티 때 호박귀신 분장을 한 다나카에게 놀라 잠시 호박을 못 먹은 적도 있다.

111권에서는 현 그림 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았고
114권에 여자가 됐다. 생리가 왔다!![3] 이에 일미는 미설이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회상한다.

123권에서 6학년이 되면서 처음으로 생선 한 마리를 스스로 손질해서 요리를 만들었다.
  1. 오빠 성이와 같은 성우다.
  2. 머리모양이 작가 오너캐랑 같다.
  3. 2ch의 잉여들은 이것을 가지고 온갖 섹드립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