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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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No.8
송준호
생년월일1991년 6월 5일
출신학교대전중앙중-대전중앙고 -홍익대학교
포지션레프트, 라이트
신체사이즈신장 191cm, 체중 81kg
소속팀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2012~)
2013 안산 우리카드배 KOVO컵 MVP
김요한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송준호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신영수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대한민국의 배구선수, 홍익대 3학년이던 2012년 드래프트를 신청했고, 1라운드 4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입단한 기대주였고 2013년 프로 배구 컵대회로 인해 모든 게 달라졌다. 같은 팀 공격수 문성민이 국제 대회 중 무릎 인대를 다쳤다. 팀의 주포를 의미하는 ‘라이트 공격수’가 송준호에게 맡겨졌다. 곳곳에서 “현대캐피탈이 이번 대회를 포기했나?” 하는 우려가 터져 나왔다.우려가 기우가 되는 데는 단 두 경기로 충분했다. 첫 경기에서 몸 을 푼 송준호는 두 번째 경기에서 24점을 올리며 라이벌 삼성화재를 꺾는 선봉에 섰다. 준결승과 결승에서도 호쾌한 스파이크를 터트리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가 2014~2015시즌들어서 박주형과 함께 래프트 공격수로 출전하고 있다. 문제는 폼이 간결하지 못해 상대방에 자주 벽치기가 된다는 것
박주형과는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이 없으며, 리시브, 공격부분에서 뭐하나 좋은 부분이 없다.주형이가 이런소리 들을정도라니 준호야 으짜나 으이? 굳이 좋은모습을 서술하자면 라이트에서 좋은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백어택과 기본적인 스파이크 서브에서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