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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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마커스 페닉스, 오른쪽이 스코지

기어즈 오브 워 2에 등장하는 로커스트측 캐릭터

무기는 듀얼 체인소 스태프로 전작의 라암을 대신하는 캐릭터. 키는 마커스 페닉스의 두배지만 멀티플레이에서 플레이할땐 크기가 줄어든다. 첫등장시 COG의 켄타우로스 전차를 체인소 스태프로 두동강내는 모습을 보였다. 엄청나게 임팩트있는 등장.

SkorgePose1.png

장군이지만 여왕에 붙어다니며, 라암과 달리 병사를 지도하는 면이 없고, 말을 할수 없는 면으로 미뤄보아 여왕의 근위장군에 더 가깝다.

고르곤 피스톨을 쓰거나, 가스 수류탄을 쓰며 티커들을 이끌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칸투스다. 기어즈 오브 워 2편의 설정을 보면 칸투스들을 이끄는 칸투스들의 승려리더.
모델링 자체도 라암이 전편에서 테론 가드를 기반으로 돼있었다면, 스코지는 칸투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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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스코지 보스전과 그의 최후

액트 4에서 로커스트 여왕을 호위하며 마커스와 싸운다. 티커들을 보내고 폭탄을 던지며 기둥을 잘라내다가 접근해서 전기톱 대결을 벌인다. 몇번 하다보면 히드라를 타고 도망가고, 액트 5 초반에 히드라를 탄 스코지와 싸워서 이기면 히드라와 함께 스코지는 죽게 된다.

최종보스다운 무게감의 라암과는 달리 스코지는 독특한 캐릭터성과 이 게임의 핵심인 전기톱질로 상당한 재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