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시티즌/함선

1 개요

스타 시티즌의 현재까지 구현된 함선 목록. 개발과 함께 새로운 함선들이 계속 추가되고 있으며, 현재는 게임 내에서 구매할 수 없고 실제로 현금을 지불하고 구매해야 한다. 굳이 과금 형식인 이유는 게임의 개발을 지원하는 차원에서지만, 그래도 조금 비싸게 느겨지는 것이 현실이라 아무 함선이나 마구 사다 보면 용돈이 파탄나는 수가 있으니 주의. 현금을 쓰고 싶지 않다면 차선책으로 아레나 커맨더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REC로 렌탈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까지는 다양한 플레이 방식이 구현되지 않아 무조건 전투성능을 최고로 쳐 주는 추세라 앤빌이나 이지스의 함선들이 가장 인기가 높다.

2 RSI (Roberts Space Industries)

2.1 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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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 (Essential) - 스타터
  • LX (Luxury) - 탐험, 경량 무역선
  • MR (Marque) - 공격기
  • CL (Clipper) - 무역선
  • LN (Legionnaire) - 자경, 경비선
스타터 함선. 비좁은 콕핏과 침대만이 들어가있다. 스타터 함선치고 꽤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함선의 길이 절반 이상을 날개와 엔진이 차지하고 있어 활동 공간은 좁다.

2944 오로라 광고영상에서는 다양한 옵션을 장착할 수 있는 오로라의 호환성을 강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스타터로 오로라를 추천하는데, 이유인즉슨 스타터 주제에 콕핏 바로 위에 4발짜리 미사일 발사대를 별도구매해 설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머스탱은 전용 미사일 랙이 없다.

2.2 Ben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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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전대 트레일러에 폭풍간지 포스를 뿜어내며 등장한 그 항공모함이다. 개발자의 언급에 따르면 게임 내에서 입수는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경로로는 입수가 불가능하고, 공격받아 버려진 항모를 인양하는 식으로 얻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1] UEE의 이 함선에 대한 취급은 거의 현재 천조국의 슈퍼캐리어에 맞먹을 정도로 인간 전력의 중추로 꼽힌다. 지구 궤도에만 5대가 정박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1km를 넘는 거대한 길이와는 달리 승무원은 755명밖에 필요하지 않은데, 이는 승무원도 전부 유저나 고용된 NPC임을 감안한듯 하다.

아레나 커맨더의 머레이 컵 레이싱 트랙에서 주변을 잘 둘러보면 뱅갈급 항모 세 기가 보이는데, 그중 가장 왼쪽의 항모를 둘러볼수 있다. 다만 LOD가 최대로 먹여져 있어 불완전한 모델링이다.
42전대 시네마틱 트레일러, 뱅갈급 항모가 세세하게 등장한다, 추후 프리랜서 영상에서도 뒷배경으로 등장

2.3 Conste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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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romeda - 다용도
  • Taurus - 화물선
  • Aquila - 탐사선
  • Phoenix - 고급 투어링
개발 총책임자 크리스 로버츠가 특별히 아끼는 함선. 전작에서도 기함으로써 출연했으며, 팬들의 별명은 크리스의 자식(...) 게임 내 유저들 사이에서는 긴 이름 때문에 Connie라는 애칭으로 자주 불린다. 10인치 모형도 판매하고 있다.

컨스텔레이션 광고. 탐사형 모델인 아퀼라가 출연한다. 그리고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오마쥬가 일품, 그밖에도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대화하고 조종석 외의 인터페이스를 조작하는 장면이 있는 등 부가적인 공개도 있다.
컨스텔레이션 파생 모델 소개

럭셔리 컨셉의 한정 판매 트림인 피닉스가 엔진 표기오류로 인해 고역을 치른적이 있었다.
기존 컨스텔레이션도 엔진 표기가 TR6(전부터 큰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다)인데 TR7로 표기해놓고, 다음날 조용히 쉽 스펙란에서 한단계씩 내린것. 공지가 늦어지면서 유저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뒤늦게 설명글이 올라오고 잠잠해졌다.

2.4 O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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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 함선. 원석을 붙잡고 끌어올 수 있는 트랙터 빔이 장착되어 있으며, 함체 중앙의 회전 모듈에 채광한 자원을 저장한다.

현재 함체 컨셉만이 완성되어 많은 것이 공개되지 않았다.

2.5 Z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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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년에 개발된 RSI의 3인승 탐사선. 게임의 시대 배경은 2940년대이기 때문에 거진 800년이 다 된 고대유물급 우주선으로, RSI의 첫 단거리 탐사선이었다고 한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볼 수도, 소유할 수도 없는 기체이며 격납고 한 켠에 전시할 수 있는 작은 모형으로나마 구입해 모셔둘 수 있다. 팬덤 사이에서도 이 함선이 나중에 조종 가능하게 될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참조

3 Aegis Dynamics

3.1 Av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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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an - 화물선
  • Stalker - 요격기, 바운티 헌터
  • Warlock - 전자전기

UEE의 표준 경비정으로 활용되었으나 현재는 경찰, 민간에서 다목적으로 애용하는 고령 기체이다. UEE 해군도 아직 N6G라는 이름으로 훈련기로 사용 중이다. 때문에 아레나 커맨더의 비행 튜토리얼에서도 어벤저를 지급하며, 개발 중인 스쿼드론 42에서도 어벤저가 플레이어의 첫 훈련을 함께할 것이라고 한다.
구식 설계이지만 튼튼하고 접근성이 좋아 우주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처음에는 복좌식으로 디자인되었으나, 구조상 문제로 화물칸으로 진입해 침대칸을 지나 탑승하는 단좌식 기체로 변경되었다.
구 어벤져
리메이크 어벤져
2015년 말 3주년 판매에서 죄수 포드가 제거된 수송 목적의 Titan, EMP방사 등 전자전술이 가능한 Warlock 모델이 소개 및 추가되었다.

현재 여러 가지로 논란이 많은 함선인데, 2.1 업데이트 이후로 어벤저의 순항속도가 205 m/s로 너프되어 "느린 바운티 헌터가 무슨 소용이냐"는 주장과 "화물칸을 감안하면 적절한 조치 아니냐, 그런 대로 살아라"라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더군다나 주익 무장 마운트는 사이즈 2에 짐벌을 달면 사이즈 1으로 더 작아져 무장 선택권이 별로 없고, 설령 짐벌을 포기한다 하더라도 함선 자체의 냉각 시스템과 파워플랜트가 고성능 무장을 지원할 만큼의 능력이 되지 않는다. 어벤저의 Q&A 문서에서 말하기를 "넓은 화물칸과 역사가 무기인 견고한 도그파이터(rugged dogfighter, with performance hits coming from the larger cargo hold and the in-lore age)"라고 설명을 했는데, 현재 어벤저는 견고한 것과는 거리가 멀어 수많은 포럼 유저들이 이 문서 내용의 해석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 게임 초기 단계인 만큼 모든 것이 변경 대상이니 지켜봐야 할 상황.

3.2 Glad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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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셔 페이지
단거리 전투기이고 오래된 설계를 자랑(?)하는 기체지만 현실은 그런거 없다.
미사일 6발과 2사이즈 짐벌,2사이즈 고정 마운트 두개에 280이라는 정신나간 속도는 AC에서 깡패짓하기 정말 좋은 스펙.
이론상 미사일에 모든걸 투자하면 경전투기라곤 밑겨지지 않는 16발(....)이라는 정신나간 미사일 탑재량을 보여준다.
뛰어난 속도와 휙휙 도는 좋은 기동성으로, 도그파이팅을 위한 좋은 기체이다.

3.3 Retaliato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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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mber - 폭격기
  • Base - 다용도 중전투기

대형 전략폭격기. 컨스텔레이션보다 큰 70m의 사이즈를 자랑한다.
수세기간 사랑받아온 함선이며, 그에 맞게 유람선이나 채광선, 탐험선 등의 파생형이 존재한다고 언급된다.
어라운드 더 버스 9편의 마지막에 등장, 21분 50초 주목
구 컨셉모델
2014년 중순 공개된 실 모형
2014년 안으로 비행하는것을 볼수 있을거라는 개발진의 언급이 있었다

2016년 만우절에는 면 요리 전문업체 빅 베니 업데이트를 통해 이름이 리텔이에이터(RetalEATor)로 변경되는 봉변을 당했다.

3.4 Sa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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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의 2세대 제공전투기. 사이즈 3 고정 마운트가 두 개, 사이즈 3 짐벌 마운트가 두 개로 웬만큼 원하는 무장은 다 장착할 수 있다. 순수하게 제공권을 잡기 위해 설계된 기체로 전투 외의 다른 역할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F-14 닮았다

3.5 Redee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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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셔 페이지
건쉽. 적지에 병력을 강습수송하거나 화력을 지원하는 용도이다. 초대 TNGS 우승팀인 Four Horseman 팀의 작품.
한국시간으로 2014년 6월 7일부터 한동안 리디머와 경쟁팀인 Shared Collective의 함선을 격납고에서 관람할 수 있었다.
리디머 제작과정
현재는 25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며 격납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행 모델은 개발 중.

3.6 Re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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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Surveyor라고 알려진 함선이다. 함선의 잔해를 수거하는 인양선으로, 덩치도 상당히 거대한 158미터지만 실 승무원은 5명.

드론 수납이 가능하기에 소형기도 착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리클레이머 소개 페이지

3.7 Van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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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den - 장거리 전투기
  • Harbinger - 전폭기
  • Sentinel - 전자전기

P-38 라이트닝과 같은 쌍발 중전투기. 2 - 3인승으로 각각 포탑과 쉴드 시스템 조종을 맡는다.
튼튼한 장갑과 강력한 무장, 강렬한 미모로 이 역시 많은 후원자들의 지갑을 털었다.

3.8 Id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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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 - 군용 프리깃
  • P - 민수용 프리깃

초계함(Corvette)으로 디자인되었으나, 후에 100m나 커지며 호위함(Frigate)이 되었다. 민수용 버전은 함수의 레일건이 삭제된 Idris-P. 호넷 사이즈의 함재기가 들어가게 계획된 함종이라 리메이크 이후에는 좀더 큰 배도 착함 가능할지도 모른다 카더라.
스쿼드론42 일부에 공개된 개량된 디자인이 폭이 넓어진 탓에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뚱드리스라 불리우는 나름 귀여운(?) 별명을 얻었다.

2015년 11월 하순에 진행된 3주년 판매에서 대량으로 판매되었다.
이제 이드리스-P급도 흔해져서 커뮤니티에서는 M형 이드리스 혹은 재블린급이라도 보유하고 있어야 좀 먹어주는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이드리스 미사일 포탑의 재장전 기믹

콜벳시절의 제작 모습
이드리스가 초계함으로 컨셉이 변경되었다
초계함으로 변경된 이드리스의 내부 일부
이드리스 제작과정

3.9 Jav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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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2월에 공개된 구축함급 함선으로, 유저가 PU오픈 전에 구매 가능한 최고등급의 군용 함선이다.
낡은 군용함선을 퇴역시키면서 민간에 넘긴 설정이라, 함선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무장은 해제된 채 판매되어 유저가 직접 재무장시켜야 한다.

한정판매가 진행되어 USD기준 2,500달러라는 높은 금액에도 불구하고 판매시작 약 1분여만에 재고가 사라지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인도 구매에 성공한 이들이 소수 존재한다. 이들 대부분은 이미 함대에 소속되어 있는 듯.

이드리스급과 함께, 실제 군함을 운용하는 방식의 그룹플레이가 요구되는 기함급 함선이다.

컨셉 초기 설정은 최소 22명의 승무원이 있어야 원활한 운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대 100명의 인원을 수용가능하다. 이는 확인된 탈출포드의 최대 인원이 100명임에 추산한 것.

추력부는 7등급 메인 추진부 4기와 4등급 자세제어용 보조 추진부 12기로 구성되며 발전기는 8등급 2기가 탑재된다.

무장은 7등급 주포 2x2문, 5등급 유인 회전 포탑 2x13문으로 단일 함선 최대 화력을 자랑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구축함이라는 함급에 맞게 대함 어뢰(중어뢰급) 발사관 2문까지 포함하고 있다.

방어능력도 무시무시한 수준. 무려 최대 14등급 방어막 발생기가 탑재된다. 전투기 방어막 발생기 등급이 2~3등급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전투기의 화력으로는 아예 방어막을 뚫는 것도 불가능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는 중.

또한 커다란 크기에 맞게 내부에는 소형전투기 2기 또는 중형전투기 1기을 함재할 수 있다.

공개된 컨셉아트, 깨알같은 글라디에이터가 보인다

4 Origin Jumpworks GmbH

4.1 300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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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i - 투어링
  • 315P - 탐험선
  • 325A - 공격기
  • 350R - 레이싱

오리진의 대표 공격기 시리즈. 제조사의 성향처럼 속도와 기동성을 중시한 설계로 함체 후부를 감싸는 날개에 미사일 포드와 무장이 장착된다.
광고의 주제도 "속도의 정의" 이다.

4.2 M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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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요격기 겸 레이서. 작은 기체에 강력한 파워팩을 두 개 구겨넣어 미칠듯한 가속력과 기동력을 자랑한다. 점프 드라이브가 탑재될 예정이 없기에 타성계 이동시 운송할 수단은 필수.

[1]아레나 커맨더 0.9가 나오며 전투에도 참가가 가능해지고, 광고영상은 특이하게도 탑기어의 패러디인 갤럭틱 기어의 리뷰 형태로 제작되어 최근들어 안락한 함선만 만들고 앉아 있었던 오리진의 "사과 편지"로 M50가 출시되어 다음 머레이 컵을 노린다는 해설이 함께 삽입되었다.
2014 게임스컴을 몇주 앞두고 인게임에 릴리즈되었다.
M50의 제작과정

4.3 890 J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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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호화 요트. 그렇지만 지휘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600달러라는 무시못할 가격에에 판매가 이루어졌으나 첫 판매가 되기 무섭게 순식간에 매진된 무시무시한 함선.

890 소개 페이지

5 Anvil Aerospace

5.1 Ho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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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7A - 군용 전투기
  • F7C - 민수용 화력 지원
  • F7C-S - 스텔스
  • F7C-R - 초계/추적/지휘
  • F7C-M - 제공 전투기
완전무장한 호넷 하나만 쥐어 주면, 천국의 문을 흔들어 보이겠다 - 아리아 라일리
Give me a fully loaded Hornet, and I'll shake the gates of heaven - Aria Riley
1인승 전투기이지만, 군용인 F7A형을 베이스로 민수용이 판매되고 있다.

오랫동안 UEE 해군의 주력 전투기로 활약하고 있으며 해적부터 반둘, 시안 등 외계 함대까지 상대하면서 단독 모델로는 인류 역사상 가장 긴 전투 시간과 격추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전투로 입증된 신뢰성을 표현하는 위의 전설적인 파일럿의 명언은 호넷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소형 전투기 중에서는 가장 상대하기 힘든 기체로 손꼽히며, 명성에 걸맞게 어지간한 저급 기체는 장비할 수 없는 사이즈 3 무장과 기수 아래에 옵션으로 장착 가능한 짐벌 마운트가 있고, 짐벌을 포기하면 사이즈 2 무장을 장착할 수 있는데다 미사일 발사대는 트윈 랙이 아니라 쿼드 랙으로 양쪽에 총 8발의 미사일을 수용하는 어마무시한 화력을 뿜는다. 궁극의 장비로 동체 중앙에 화물칸이나 포탑 대신 장착할 수 있는 사이즈 4 마운트가 있는데, 이것을 사용하면 사이즈 4 장비인 베링 C-788 콤바인 실탄 기관포와 아포칼립스 레버넌트 개틀링 등 보통 소형 기체들이 장착할 수 없는 무장을 하나 장착할 수 있다.
주익 무장과 기수, 포탑 무장은 트리거 그룹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주익에 개틀링을 달고 기수와 포탑에 레이저 리피터를 다는 식으로 실탄 데미지와 에너지 데미지를 함께 노리는 조합도 가능하다.
광고에서도 호넷의 막강한 순간화력을 볼 수 있다. 두 사람 목숨까지 빼앗아 가면서 아내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조달하는 우주시대의 평범한 남편의 일상

2013 호넷 제작과정
2014 호넷으로 리뉴얼
호넷 광고영상의 주요 장면 캡쳐

5.2 Glad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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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아트

함상뇌격기. 호넷과 거의 비슷한 크기로 원래 사이즈 5에 달하는 4연장 어뢰 포드를 장비했지만, 민수용으로 판매되면서 폭탄창과 화물칸 중 하나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5.3 Car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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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에 컨스텔레이션, 이지스에 리텔리에이터가 있다면 앤빌에는 캐럭이 있다. 현재 모델조차 없는 개발 중인 탐사선이다.

6 Drake Interplanetary

6.1 Cut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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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 - 자경/경비선
  • Red - 수색/구조
  • Blue - 경찰

공식과 팬층 전부 사실상 해적선 취급을 하는 2인승 다용도 함선.
프리랜서 광고에서는 두 척이 해적질을 시도하다가 광탈당한다 [3]
광고영상. 반둘인도 영상에 등장했다.
행성 재진입 공개 영상에 커틀라스가 사용되었다.
커틀라스의 제작과정

6.2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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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기. 안전한 정보 보관을 위해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어떤 위협도 쉽게 따돌릴 수 있게 크고 강력한 엔진이 적용되어 있다. 나포되거나 버려질 위기에 처하면 함내 정보를 말끔하게 지워 버리는 기능도 있다고 한다.

6.3 Caterp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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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선. 모듈형 컨테이너나 선실을 앞쪽으로 연결해서 늘릴수 있는 특이한 구조로, 같은 회사의 커틀라스와 도킹이 가능하게끔 설계되어있다.

7 MISC (Musashi Industrial and Starflight Concern)

7.1 Freel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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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lancer - 무역선
  • Dur - 탐험선
  • Max - 수송선
  • Mis - 자경선
2014년 6월 7일, 모금액이 4500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세종류의 파생형이 공개되었다![2] 탐사 특화의 DUR, 화물운송용인 MAX, 그리고 군용 버전인 MIS(한정판매) 세종류로 나뉜다. 오리지널 제외

[3] TNGS 피날레에서 마지막에 광고영상이 공개되었다!
제작과정

7.2 Starfa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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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arer - 급유/수송선
  • Gemini - 군용 수송선
현재까지 게임에 구현된 탑승 가능한 함선 중 가장 큰 수송선으로, 2.3 업데이트로 3D 모델과 테크 모델이 완성되어 격납고에서 볼 수 있다. 얼마나 큰지 이 함선을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전용으로 더 큰 격납고를 자동 지급한다. 스타페어러 제미니는 현재 개발 중.

7.3 Hull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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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Hull C형)

  • Hull A - 14톤 수송선
  • Hull B - 67톤 수송선
  • Hull C - 298톤 수송선
  • Hull D - 1088톤 수송선
  • Hull E - 3241톤 수송선

순수하게 화물 수송에 집중하는 함체 시리즈. 14톤에 불과한 A형부터 3000톤이 넘는 E형까지 다양한 크기가 준비되어 있어 차후에 무역업자들의 발이 될 것으로 보인다.

7.4 Rel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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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 - 소형 화물선
  • Mako - 뉴스 밴
  • Sen - 탐사선
  • Tana - 경전투기

오로라와 머스탱에 이은 2인승 스타터 함선. 개발 중이다.
시안의 기술이 접목되었고 콕핏 기준으로 동체가 회전을 하는 엄청난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16년 만우절에는 면 요리 전문업체 빅 베니 버전이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이 탄성을 내지르며 지갑을 열려 했으나, 구매 페이지는 가짜 이미지 파일인데다 클릭하면 CIG 인사들의 만우절 댄스 영상으로 리다이렉트된다(...). 누군가는 59.99달러가 아니라 정확히 60달러로 표기되어 있어 눈치챘다 카더라.

8 Kruger Intergalactic

8.1 P-52 M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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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스텔레이션 하부에 탑재되는 그 전투기다. 점프 드라이브, 심지어 퀀텀 드라이브도 없는 정말 순수한 단거리 전투기로, 스타크래프트요격기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모선이 없으면 어디에도 갈 수 없는 기체.

9 Consolidated Outland

9.1 Mus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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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pha - 스타터
  • Beta - 투어링/탐험선
  • Gamma - 레이싱
  • Delta - 전투기
  • Omega - 레이싱
함선 사업에 뛰어든 지 얼마 안 된 CNOU의 첫 시리즈. 오로라와 같은 시작용 함선인 머스탱 알파의 개발 영상이 5월 17일 TNGS 13화에 올라왔다.

머스탱의 레이싱 트림인 머스탱 오메가가 2014년 8월 즈음부터 종종 언급되며, AMD의 몇몇 제휴 상품 구매 시 머스탱 오메가의 AMD 스폰서 스킨을 얻을 수 있다.
제작과정

10 Shubin Interstellar

10.1 Spider-shaped Industrial Mining Tool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starcitizen/images/5/5a/Mining_droid_concept_01.jpg/revision/latest?cb=20140304063403
Shubin Interstallar 사의 채광용 기체. 2014년 2월 Monthly Report에서 디자인이 공개되었으나, 이름은 확정되지 않았다. 2월 윙맨즈 행어에서 착륙과 전개 모습이 등장했는데 채광장비 주제에 매스 이펙트의 리퍼 뺨치는 간지를 자랑한다.
참조

11 타 종족

11.1 Banu

  • Banu Merchan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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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 족의 상선.

11.2 Xi'an

  • Khartu-al Sc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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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기.
갤러리

  • Xi-An Oracle: 시안의 항공모함. 2789년 UEE-시안 냉전때 삽화에 그려진 스크린의 확대사진으로 등장

11.3 Vanduul

  • Scy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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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둘 족 그 자체를 상징하는 경량 전투기. 사이드라는 이름은 최근에 지어졌다. 현재 플레이어가 탑승할 수 있는 사이드는 노획된 버전으로, 반둘의 HUD를 인간이 읽을 수 있게 강제로 변경하는 듯한 기믹이 있고, 함선 음성도 매우 부자연스럽고 날카롭다. 특이한 비대칭 디자인으로 수많은 인간들(...)을 홀리며 가끔씩 깜짝 판매를 하고 있으나, UEE에서 통용되는 무장들이 호환되지 않기에 함선 업그레이드는 불가능하다.
오른쪽 날개로 보이는 가장 큰 패널은 날개이면서 동시에 상대 함선을 들이받는 래밍 블레이드로서의 역할도 있다.
이름도 없던 시절의 컨셉아트 자료
여전히 이름은 없던 시절
제작과정,그리고 드디어 이름이 붙었다!
현재의 버전으로 리뉴얼되는 과정

  • Kingship: 1600m, 뱅갈보다 더 크다! 반둘의 항공모함.
  • Hunter: 480m의 구축함.
  • Harvester Carrier: 채광 모선.
  • Harvester: 반둘의 채광선. 위에 언급된 Harvester Carrier 에서 출격한다고 한다
  1. 일부 영상과 컨셉아트에서도 격침당해 버려진 벵갈이 여럿 등장한다.
  2. 전용 항목 개설, 작성자의 내공 부족으로 별도로 링크 첨부가 되었다. 실력있는 위키니트가 있다면 수정해주자.
  3. 사실 해적이 아니라 경비대다. 프리랜서 쪽이 불법물품을 싣고 있어서 검문에 걸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