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야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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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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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1의 스테이지
마블 존스프링 야드 존래버린스 존

スプリングヤードゾーン / Spring Yard Zone
용수철 공터

1 개요

이국적인 건물이 늘어선 해질녘 거리. 보빈과 점프대를 타면 소닉이 핀볼하듯 튕겨 날아간다. 속도를 내면 꽤나 아슬아슬한 곳까지도 올라가 버려.

2 스테이지 소개

카지노 도시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도시. 움직이는 발판이나 낙사, 압사 지형이 월등히 늘어나서 초보라면 고전을 면치 못할 수 있다. 그래도 이동에 제약이 많던 마블 존에 비하면 생각보다 답답하지는 않아서 어떤 의미로는 이전 스테이지보다 쉬울수도 있다. 그래도 3스테이지 마지막의 움직이는 발판들에는 주의가 필요.

붉은 색조의 도시 풍경과 수직으로 낙하하다 휘어지는 지형들, 부딪히면 통통거리는 별공[1]이 존재하는 스테이지. 이후 나오는 모든 스프링, 핀볼, 카지노, 서커스형 사골 스테이지들의 화려한 시작.

보스는 위에 떠있다가 소닉이 있는 곳으로 내려오면서 밑으로 가시를 들이대는데, 내려올때가 공격 찬스. 다만 그냥 내려오는게 아니라 내려오면서 발판을 잡아서 끌어올려 박살내 버린다. 당연히 밑으로 떨어지면 그대로 지옥행 매표소에 발을 들이게 되므로 여기저기 발판을 뚫었다가는 상당히 곤란한 보스전이 된다. 조심스레 한발씩 움직이면서 때려주는게 좋다.

3 알파버전

소닉 더 헤지혹 1이 한창 개발되고 있을 당시 각종 게임메거진을 통해 잠깐동안 소개되었는데, 스크린 샷을 보면 현재의 발매판과 비교해 보았을 때 판이하게 다른 점이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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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버전에서는 존 이름이 Sparkling이었다.
SYZ-Sparkling9.JPG
좌측 하단에 가시가 보인다. (발매판에서는 삭제)
SYZ-Sparkling4.jpg
그린 힐에 있었던 Moto Bug라는 베드닉이 이 곳에서도 보인다.

  1. 범퍼(Bumper)라고 불리는, 핀볼에서 접촉한 구슬을 튕겨내는 둥근 기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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