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성씨)

목차

1 承

본관은 연일, 광산 2본. 시조는 고려 정종때 대장군 승개.
그는 고려 정종 때 대장군을 지냈으므로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본관을 연일으로 하였다. 광산 승씨도 승개의 후손이며 광산에 정착하여 살면서 본관을 광산으로 하였다.

우리나라에선 3,000명밖에 안되는 희성이지만 대부분 북한지역에 분포되어 있다.[1] (통일되면 승씨 인구가 많이 늘어날듯)

대표적인 인물로는 건축가 승효상 이 있다.

2 昇

본관은 창평, 남원 2본. 시조는 귀화한 중국의 황족출신 명승(明昇). 그는 망국황족(亡國皇族)이라 하여 명(明)자를 두고 승(昇)자를 성으로 삼았다. 서촉 명씨와는 같은 계보라서 통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1. ↑ 평안북도 정주군에 승씨 집성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