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1]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 (Albus Severus Potter)
혈통혼혈
출생2006년
기숙사슬리데린
가족해리 포터(부), 지니 위즐리(모), 제임스 시리우스 포터(형),
릴리 루나 포터(동생), 제임스 포터(조부), 릴리 포터(조모), 론 위즐리(외삼촌)
H. 진 그레인저(외숙모), 로즈 그레인저-위즐리(사촌)
인간관계스콜피우스 말포이(친구)
소속호그와트
배우아서 보웬(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샘 클래밋(연극)

1 소개

해리 포터차남. 포터 일가 중에서 유일한 슬리데린이며, 비행술에도 재능이 없고 퀴디치도 싫어한다.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의 주인공이자 만악의 근원.[2]

7권의 마지막 장면이자 8권의 첫 장면인 9와 4분의 3 승강장 씬에서는 슬리데린으로 배정받을 것을 걱정했으나, 해리가 슬리데린에도 스네이프 교수같이 훌륭한 사람이 많다고 달래주었고, 열차 안에서 자리를 찾던 중 드레이코 말포이의 아들인 스콜피우스 말포이와 마음이 맞아 (스콜피우스가 볼드모트의 자식이라는 루머때문에 그를 경계하는 로즈 그레인저-위즐리를 뒤로하고) 친해지게 된다. 입학식에서 슬리데린에 배정받게 되지만, 바뀐 미래에 따르면 과거에 해리 포터가 그랬듯이 마법의 분류모자가 자기를 슬리데린으로 분류하는걸 완강히 거부했더라면 그리핀도르에 배정 될 수도 있었다.

스콜피우스와 친해지는 대신에 로즈와는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고, 아버지인 해리 포터와의 사이도 그다지 좋지 못하다.[3] 그래도 성격은 형제들 중 아버지 해리 포터를 가장 많이 닮았다.[4]

2 작중 행적

에이모스 디고리가 해리 포터에게 마법부가 몰래 보관하고 있는 타임터너를 통해 자신의 죽은 아들인 세드릭 디고리를 되살려달라 간청하는 이야기를 엿듣고는, 스콜피우스와 함께 세드릭 디고리를 되살리기로 결심한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의 사무실에 보관되어 있던 타임터너를 훔쳐 1994년 트리위저드 시합에 되돌아가, 세드릭 디고리해리 포터와 공동으로 우승하지 못하여 볼드모트에 의해 죽지 않도록 만들려 하지만... 그로 인해 바뀐 역사는 걷잡을 수 없게 된다. 때문에 그리핀도르로 기숙사가 바뀌기도 하고 나중에는 아예 존재 자체가 소멸되기도 하지만 역사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한 스콜피우스의 활약으로 다시 되살아나고 스콜피우스에게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말을 전해듣게 된다.[5]
  1. 연극판 배우 샘 클레밋의 모습.
  2. 사실 진짜 만악의 근원은 따로 있었다.
  3. 마법사 세계를 구한 영웅인 아버지를 부담스러워하며, 자기가 '포터'답지 못하다는 것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탓이다. 어째 일본의 우즈마키 보루토와 비슷하다. 하지만 보루토에 비하면 안습한게, 보루토는 노력을 잘 안하지만 재능은 상당한데 비해 알버스는 마법약 제조에 실패한다던가 비행술에도 재능이 없고 혼자만 빗자루를 띄우지 못하는 등 재능이 거의 없어 사람들에게 조롱까지 당한다. 그리고 보루토는 장난을 좋아하는데 비해 알버스는 얌전한 성격이다.
  4. 형 제임스는 할아버지 제임스를 닮아 엄청난 개구쟁이다.
  5. 자신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