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드로이드 제니트

슈퍼전대 시리즈의 전투원
제23작
구급전대 고고파이브
→제24작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제25작
백수전대 가오레인저
사역마 임프스
어둠의 망자
→정크드로이드 제니트→오르겟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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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즈 패밀리의 전투원.

기엔이 만들어낸 로봇 병사로 나사 모양의 부품에서 나온다.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도 있으며 전투에 투입되고 다른 론다 죄수의 보조임무까지 해내는 등 다양한 잡무를 수행한다.

보통은 밝은 갈색을 하고 있지만 가끔씩 금색 제니트도 나온다. 둘 다 색 말고 큰 차이는 없다.

총검과 비슷한 무기로 무장하고 특유의 걸음으로 걷는다.[1]

그리고 대망의 49화에서 새를 구하려고 했던 타키자와 나오토에게 총격을 가해 결국 사살하는 쾌거를 이룬다.[2]

여담으로 돈 도르네로가 폭주한 상태인 기옌에게 살해당할시 리라가 정크로이드에게 지금까지 모은 돈과 짐을 챙기라고 명령을 하고 정크로이드가 그 명령을 받아들인 것을 보면 기옌이 자신이 만든 모든 정크로이드를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며 리라의 명령을 받는 정크로이드들은 리라와 함께 도주하며 생존했다.

드로이드 라는 이름을 쓰려면 루카스필름의 허가를 받아야 할 텐데??
  1. ↑ 아마도 메카클론의 걸음을 약간 오마주한 모양.
  2. ↑ 이 때 나오토는 심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변신하지 않은 무방비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