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실장실

시큐브의 등장워스.

1 소개

정식이름은 '룸 No.3 - 제3실장실'. 원래 '알리시아 피트렐리의 세계'라고 불리는 만화경을 연구실장국에서 나름의 기술로 개조해서 만들어낸 워스이다

작중에서 유일하게 워스를 개조해서 완전히 다른 워스로 만들어낸 사례이며, 때문에 연구실장국의 기술력을 상징한다고 볼수있다.

내부에 작은 방을 이 만들어져 있으며, 그안의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워즈이다. 원래 워스가 가지고있던 저주를 거의다 없애두었기 때문에 부작용은 거의 없다고 한다.

응이조이가 들고 격하게 움직였는데도 아무런 영향이 없는것으로 보아서 내부와 외부부는 완전히 별도의 공간으로 취급되는듯하다. 하지만 니카이도 쿠루리가 파괴했을때 공간이 소멸한것이 아니라 내부의 물체가 외부로 터져나오듯이 등장했다. 없어졌으면 메인히로인 사망으로 완결

소유자는 야미마가리 파쿠아키로 평소에 이동연구실로 사용한다. 그리고 이 상자를 이용해서 갑자기 사라졌다 나타나는 형태의 트릭을 선보이기도 했다.

2 알리시아 피트렐리의 세계

'룸 No.3 - 제3실장실'의 모태가된 워스.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아버지에게 겁탈당한 소녀가 가지고있던 만화경이 저주를 받아서 탄생한 워스이다. 워스의 이름은 그 소녀에게서 유래. 악몽같은 현실에서 벗어날수있었던 유일한 장난감인 '만화경'으로 계속해서 환상을 본 결과 만들어졌다고 한다..

현실을 벗어나고 싶던 소녀의 영향을 받은 만큼, 마약 이상의 중독성과 쾌락성을 가진 환상을 보여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저주는 그 중독성으로 보는사람을 끌어들여서 공간안에 삼켜버리는 것이다.

그 자체로 죽은 소녀의 소망을 충실히 받아서 만들어진 워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