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탱글

외국 젠텡글 사이트

1 개요

젠탱글(Zentangle)이란 zen(선)+tangle(얽힌 것)의 합성어로 흰 종이에 패턴이라 부르는 반복되는 검은선들을 그리는 낙서법이다.
기본적으로는 흰 바탕과 검은 선들이지만 외국 사이트를 보면 여러가지 색을 입힌 작품도 보인다.

릭 로버츠와 마리아 토마스가 창안한 기법으로, 종이와 펜만으로 손 쉽게 즐길 수 있다.

시중에는 낙서 명상이라 하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한다. 실제로 미술 치료 요법에 쓰이기도 한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기 때문에, 이걸 하다 보면 걱정과 잡생각들이 없어진다는 듯.

2 하는 법

1.흰 종이와 검은 펜을 준비한다. 원한다면 색칠 도구를 준비해도 된다.

2.원하는 패턴을 반복하며 그린다...

젠탱글을 할 때는 젠탱글 특성상 복잡한 밑그림보다는 단조로운 밑그림을 먼저 그리는 게 좋다.
복잡한 밑그림을 사용하면 오히려 너무 복잡해 보일 수도 있다.

글로 써서는 과정이 짧지만 하는 사람이 어떻게(종이크기, 패턴의 복잡도, 응용력) 그리냐에 따라 작업시간이 길어질수도 짧아질수도 있다.

해보고자 하는 사람은 시중에 관련 책을 팔지만, 구글과 유튜브에 zentangle을 검색하면 나오는 패턴들을 참고해도 된다. 특히 유튜브쪽에는 패턴을 그리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한 영상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