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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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CGV에서 영화를 볼려하다가 이 채널을 집중적으로 시청해 못 보게 하는 채널

스포일 CGV

CJ E&M의 종합영화채널로, 케이블방송스카이라이프에 송출되고 있다.

2002년 오락채널이었던 NTV[1]CJ미디어가 앞서 본 것처럼 인수해 영화채널 HomeCGV로 개국했다. 당시에는 부동의 1위였던 OCN에 힘싸움에서 밀려 신작영화 방영권의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주로 철지난 영화나 B급, 3류틱한 영화들을 방영했었다.

하지만 2006년 들어서 개편을 단행. 채널CGV로 개명하고 PP홍보도 강화해 웬만한 지역의 케이블 보급형채널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최신 한국영화를 다수 확보해 방송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 결과 OCN을 누르고 영화채널 1위.

CJ미디어가 온미디어를 인수함에 따라 OCN과는 현재는 한식구가 됐다. 가끔 OCN에서 했던 영화를 채널CGV나 XTM에서도 하기도 한다.[2]

신작영화를 방영할 때마다 'TV 최초방영'을 유독 강조하며 오버하는 경향이 있다.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왜냐면 공중파나 캐치온이 한발 앞서 방영할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분명 전날에 본인들이 방송한 영화를 다음 날 TV 최초라고 방송하는 경우도 발생. 이건 일주일도 안 지나서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만[3] 그냥 "자사채널 신작영화". 그냥 이쯤으로 이해하도록 하자. 최신영화,신작영화는 ocn,screen이 가장 빨리 방영한다. 퓨리와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여기서만 방영한다.

2010년 12월 11일 로고도 CGV와 통합하고 블록버스터 영화전문채널로 또 다시 개편을 했다.


2011년은 모 회사가 CJ E&M으로 개편되었다.

2 관련 문서

  1. 본래 HBS(현대방송)라는 현대그룹 계열 채널로, SBS와 공동제작한 드라마 사랑하니까(김수현 극본)의 실패 후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어 현대그룹에서 분리된 뒤 넥스트미디어그룹(국민일보 관계사)에 인수되면서 이와 같이 채널명이 변경되었는데 드라마넷을 2001년 3월 MBC로 넘긴 CJ미디어가 같은 해 4월 인수했으나 지상파 3사의 모든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해 온 드라마넷과의 경쟁에서 밀리자 같은 해 9월부터 장르를 영화 전문 채널로 전환한 다음, 2002년 7월 29일에 종합영화채널 Home CGV로 채널명을 변경하였다. 뱀발로 현대그룹은 음악채널 KMTV도 가지고 있었다. 아무튼 훗날 이산가족 상봉...했다가 결국...
  2. 거꾸로 OCN이나 수퍼액션에서 채널CGV가 방영권을 획득한 영화를 틀기도 한다.
  3. 캐치온은 유료영화 채널이라 그렇다 쳐도 예를 들어 <부당거래>의 경우 설날에 공중파인 SBS에서 먼저 방영했는데도 채널CGV는 한 달 가량 늦게 방영하고도 최초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