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고양이 프로젝트/던전/이벤트 던전/The Shining Shadow


1 개요

하얀고양이 프로젝트의 이벤트 던전 중 하나인 The Shining Shadow. 보통 강림 혹은 저주 던전이라고 칭해지는 이벤트이자 스토리이다.

2 설명

이벤트는 2개의 배너로 나뉘어 나오게되는데 하나는 해당 The Shining Shadow의 스토리를 보고 진화되지 않은 저주무기를 얻는 스토리 배너와 저주무기를 진화시키는 룬을 얻는 던전 배너로 나뉘게 된다. 스토리 배너에서 나오는 던전의 경우는 그냥 단순한 던전으로 몬스터가 없는 짧은 맵에 보스는 사룡이 나오는 사실상 보상으로 무기를 주기위한 던전이다.

룬을 얻게되는 배너가 바로 핵심인데 던전은 총 3개로 나뉘어 있으며 크게 두가지 제한이 걸려있는데 하나는 해당하는 모티브의 무기를 사용하는 직업. 즉 저주 받은 검에 대한 이벤트 일경우 오로지 검사로만 이벤트 던전을 진행 할 수 있는 제한과 하루에 클리어 할 수 있는 횟수[1]가 제한이 되어 있다.

여기서 제공하는 무기는 이른바 '저주 무기'로 통하며, 체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강려크한 버프를 주는 특징이 있지만 동시에 엄청난 디메리트를 지녔다는 공통적인 특성이 있다. 대표적으로 체력 80% 이상일 시 모든 능력치가 2배로 뻥튀기되지만, 그 대신 모든 피해를 몇배로 더 크게 받거나 혹은 체력 최대치가 깎이는 등 생존성에 강력한 제약을 건다. 그러나 이는 컨트롤로도 충분히 극복이 가능한데다가, 무기를 진화시킬수록 디메리트가 확연히 줄어들어서 비교적 덜 위험해진다. 떄문에 인기가 많은 무기이며, 몇몇 캐릭터들은 자체 성능빨(예: 무적 배리어를 쓸 수 있거나, 체력 흡수 기능이 있거나 등)로 저주 무기의 디메리트를 더욱 약화시킬 수 있어서 저주무기와의 궁합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가가 올라가는 캐릭터들도 있다.

모든 저주무기는 최종진화까지 전용 룬 225개를 요구한다. 던전당 한판에 룬 3개가 주어지며 상기한대로 던전당 하루에 4번까지만 클리어 가능한고로 한 던전에서 하루에 얻을 수 있는 룬의 최대치는 12개가 되고 던전이 3개이니 종합하여 하루에 36개까지만 얻을 수 있다. 말인즉 그냥 쌩으로 플레이하려면 7일을 돌아야 다 모을 수 있고, 2배 입문서를 쓰면 4일, 3배 모험서는 3일, 5배 극의서는 이틀이면 다 모을 수 있다. 여기에 팔로워와 파티를 맺어 하면 1.5배 더 받기 때문에 5배 극의서 기준 하루만에 다 모을 수 있다.

강력한 무기를 보상으로 주는 던전이기에 다른 이벤트 던전에 비해서 난이도가 제법 높은 편이며 일부 몬스터는 커스 몬스터라고해서 기존과는 격이 다른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몬스터가 출몰한다.

...하지만 점차 인플레가 쌓여서 어렵다는 말도 옛말이 되고 있다. 때문에 워리어 무기 이벤트부터 난이도가 확 뛰었다. 하지만 그것도 영재반이 있으니 복각하면 앞날이 훤해졌다 세실: 포치 가서 룬 물어와

2016년에 등장한 앳 랜덤 타워는 저주 무기 던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난이도를 자랑한다. 아예 시간 제한을 달거나 SP를 0만 주고 시작하는 등... 보상 무기도 저주 무기와 마찬가지로 버프는 훌륭하나 디버프도 만만치 않다는 점도 같다.

3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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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주먹 - 활 - 검 - 지팡이 - 창 - 도끼 - 쌍검 순으로 진행되며 2016년 4월 기준 도끼까지 진행되었으며 저주 이벤트가 시작되었을때에는 드래곤 라이더는 없었기에 스토리 중에서도 직접적으로 '7개의 마도구'라고 제한시켜 버리면서 드래곤 라이더나 변신사용 저주 던전이 나올 가능성은 현재 불투명하다. 다만 어디까지나 '과거에 봉인된 마도구'에 한정되는 만큼 스토리에서 '새로운 마도구 탄생'같은 전개가 나올 가능성도 있으니 일단 기다려 보자. 당장에 주역인 이슈플과 악사야카틀 둘 모두 라이더든 변신사든 모두 소화 가능한 캐릭터 들이니...

3.1 어둠속에 갇힌 태양

길드의 의뢰를 받고 유적을 찾은 주인공과 아이리스 일행. 아이리스는 이 유적에 소름끼칠 정도의 원한과 슬픔이 쌓여있다는 말을 한다.

조사를 하던 중 오랜세월 원한과 어둠에 먹혀 저주받아버린 무기를 발견한 일행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난다. 해골같은 외모를 가진 그는 아이리스를 보고 백의 무녀라는 말을 남긴채 사라지고 이후 알수없는 곳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무기에는 전사들의 피와 눈물이 담겨있다

불길한 어둠의 독기를 닦아내고 자신의 힘으로 삼아라
그 손으로 어둠을 물리쳐라!
그리고 살해당한 동료들의 원한을 풀어주어라!!
사람이 아닌 뱀이 되어라 긍지높은 전사여
땅을 기어 다니며 뒹구는 뱀
악사야카틀[2]이여

의문의 목소리를 들은 일행은 자신들이 얻은 무기가 어둠을 정화시키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무기라는걸 알게되고 유적의 조사를 계속하게된다.

3.2 태양을 향해 활을 겨누는 뱀

첫번째는 주먹

주먹으로 땅을 가른후!
모든것을 나락으로 떨어트려라!

두 번째는 활
하늘과 땅위를 헤엄치는 자여!
그 모든것을 꿰뚫어라!

일족의 원한과 함께 어둠에 물든 전사의 도구여
이제 그만 깨어날때가 왔도다!

악사야카틀이여!

다음 유적에 도착해 활의 형태를 하고있는 무기를 얻은 일행. 그때 일행의 앞에 이슈플이 나타나 그것이 '시발바[3]의 마도구'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곳에 왜 왔냐는 질문에 뱀을 찾으러 왔다고 답하는 이슈플은 무기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간다.

시발바의 마도구란 깊은 어둠에 물들어 망자들의 세계에 묻혀버린 저주받은 무기이며 무기에 대한 저주를 극복하게되면 무기는 물론 사람조차도 진화를 할수 있다고 말한다.[4] 사기캐로 깨는 것만 아니라면 저주를 풀다보면 확실히 플레이어의 실력이 진화하긴 한다.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붙이는 이슈플은 태양과 뱀족의 마을에 대해 이야기한다.

태양과 뱀족의 마을에는 3명의 신이 있는데.
신으로 태어나 신으로 사는자 - 거짓된 태양
뱀으로 태어나 신이 되는자 - 이슈플 자신
인간으로 태어나 뱀이 된 후 최후에 신이 되는자

그리고 자신은 지는 해를 삼킨 망아의 독사 라는 이명으로 불렸던 과거 태양과 뱀족의 마을에서 위대한 기사였던 이를 찾으러 왔다고 말한뒤 자기 갈길을 간다.

3.3 빛을 잃어 버린 검

과거 어둠에 대항해 한명의 전사를 필두로 맞서싸운 뱀족의 전사들. 하지만 전력의 차이는 너무나도 명확했고 그들의 시체가 쌓여가기 시작했다. 그들을 이끈 전사는 어둠의 마물을 향해 자신의 검을 찔러 넣었지만 그것은 오히려 어둠에게 먹혀버렸기에 그는 들고 있던 무기를 버리고 다른 전사들의 시체에서 찾아낸 무기를 들어서 다시 어둠에 맞서 싸웠다.

하지만 결국 전사들은 전멸하고 그들을 이끈 이 만이 살아남게 된 전장. 자신을 어셔크아토르라 칭한 이는 어둠 그리고 어둠의 왕의 강함을 인정하며 그들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한다. 하지만 어둠은 그의 제안따위는 듣지도 않은채 그를 어둠으로 뒤덮버리기 시작했고 어셔크아토르는 자신과 자기 일족의 전사들을 능멸하는 어둠에게 화를 내며 반드시 복수를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5]

어둠에 먹혀버린 악사야카틀은 이내 해골[6]과 같은 흉측한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주인공 일행이 이번에 발견한 것은 검. 이번 유적에서도 마주친 이슈플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어둠에 묻혀졌던 마도구들이 유적에 나타나는 것이고 그래서 유난히 어둠이 깊게 나타난다는 말을 전한다.

3.4 생각하는 뱀과 기원의 지팡이

다음 유적을 찾아온 일행. 이번에는 자신을 구해준 적이있는 수련꽃의 향기가 나는 자를 다시 만나보고 싶다며 따라온 플로리아가 동행 하고 있다.[7]

이번에 찾아낸 무기는 지팡이. 그런데 그들 앞에 고추장사를 하는 상인이 나타난다. 자신을 토베라고 소개한 상인은 고추를 사면 정보를 알려주겠다며 이야기를 하지만 캐트라의 말빨에 밀려[8] 이야기를 해준다

4개의 날개를 얻은 뱀은 겨우겨우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일행의 관심을 돌린 그는 플로리아의 뒤에 다가가 그녀를 기습하려 하려는 찰나 악사야카틀가 난입해 그녀를 구해준다.

토베를 검은 태양이라고 부른뒤 그를 집어 삼키겠다며 달려드는 그. 하지만 힘의 차이에 의해 밀리고 만다. 4개의 무기는 물론 설사 7개가 모두 해방된다고해도 예언처럼 순순히 먹혀주지 않겠다며 그를 처리하려는 토베였지만 중간에 난입한 이슈플에 의해 저지당하게 된다.

자신을 또한사람의 당신이라고 말한뒤 공격을 하는 이슈플. 그 와중에 그들 앞에 있는 토베는 본체가 아니라는 말을 했고 그것을 들은 토베는 도망치 듯 사라지고 악사야카틀은 그를 이슈플은 그를 쫒아간 그를(...)따라 사라진다.

3.5 반역의 창을 튕겨내는 거울

거대한 백사가 하늘을 날고 이내 태양을 향해 빛의 창을 뿜어낸다. 하지만 태양은 자신을 거짓된 태양이자 이견을 받아치는 검은 거울이라고 말하며 창을 되받아치고 자신의 창에 찢어진 거대한 뱀은 그대로 작은 백사가 되어 땅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어둠에 먹힌 인간일때의 악사야카틀은 수많은 무기에 의해 고통받게되고 그리고 하늘에서 떨어진 한자루의 창이 그의 머리를 관통하게된다.

이번 유적에서는 창을 찾아낸 일행. 이슈플이 나타나 그것은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은 태양과 뱀의 마을에서 제물[9]을 요구했던 거짓된 태양을 부수려했지만 실패하고 힘을 잃어버렸다고 이야기한다.

거짓된 태양은 검은 거울. 적의 힘을 역이용할 수 있는 이라고 말한뒤 본의는 아니지만 자신의 무기때문에 고통을 받게한 것이 미안하다며 뒤따라온 악사야카틀에게 사과를 하는 이슈플. 악사야카틀은 이슈플에게 함께 태양을 삼키자는 제안을 하며 사라진다.

이후 그들앞에 토베가 나타나고 이슈플은 그를 공격한다. 하지만 그의 공격은 맞질 않았고 토베는 자신을 거울이자 연기 그리고 섭리라고 칭한다. 그리고 동시에 어둠과 함께 타오르는 의지와 생명의 순환을 관장하는 거짓된 태양이라 말하고 뱀들에게 지금보다 더 끔찍한 고통을 주겠다는 말을 남긴채 사라진다.

이슈플은 그를 쉽지 않은 상대이며 일부러 반역자를 만들어 그의 힘을 이용하는 자라고 평가한다.

3.6 도끼의 소리가 유혹하는 제물

주인공 일행은 쿠로오와 함께 유적을 탐사를 한다. 연극만으로는 성에 안찬다며 따라온 쿠로오[10]는 도끼를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이전과는 다르게 쿠로오가 무기를 들어올리자 어둠이 그를 집어 삼켰고 그의 앞에 토베가 나타난다. 그의 앞에 나타난 토베는 쿠로오에게 검은 태양에 먹히기 전의 자신처럼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있는 자라고 말한다. 성스러운 꽃의 처녀. 즉, 플로리아를 손에 넣고 싶지 않냐고 회유하며 자신을 죽이라고 말하는 토베였지만 쿠로오는 그걸 거부한다.

토베는 그런 쿠로오를 공격하지만 쿠로오는 반격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손에 쥐여진 도끼가 멋대로 움직여 토베를 공격하고 토베는 고맙다고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을 남긴채 사라진다.

어둠에 먹혀버린 쿠로오는 주인공 일행을 알아보지 못한채 사라진다.

그 사이 어둠에게 대항해 싸우고 있는 수련꽃의 사람을 걱정하며 기도를 하는 플로리아에게 거짓된 태양이 나타나고 이내 그녀를 습격 한다. 다행히 그녀를 구하러온 악사야카틀 덕분에 무사한 플로리아. 그런데 그들 앞에 나타난 존재는 그를 손쉽게 날려버리고 플로리아와 마주한다.

그리고 태양은 영원히 검게 빛날거라며 외치며 스토리가 끝이난다.

3.7 검은 또 다른 나의 쌍검

까마득한 옛날 하늘에는 네 개의 태양이 있었다.

네 개의 태양은 제각기 역할을 가지고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우며 빛을 냈다.
그러나 한마리의 뱀이 태어났다.
네 쌍의 날개를 가진 큰 뱀 태양들은 그것을 두려워하여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
지상에는 긴 밤이 찾아왔다.
그 어둠속에서 다른 태양을 따돌리고 하늘 가운데로 떠오른 것은, 검은 거짓된 태양.
네 쌍의 날개를 가진 큰 뱀의 허를 찔러 쫒아낸뒤 그대로 꼭대기를 차지했다.
그리고 요구했다.
다시 빛을 내린 나를 마음을 다해[11] 숭배하라.
사람들은 그것을 거부하지 못했지만 태양은 알지 못했다.
사람들이 밤을 싫어하지 않았다는 것을.
뱀이 춤추는 밤이야말로 편안함과 행복의 상징이었던 것이다...!

이슈플이 전해준 옛날이야기 하지만 그는 이 이야기가 아직도 진행이 되고 있는 이야기이고 시발바의 마도구는 뱀의 형상을 하고 있는 그를 묶어두는 쐐기라고 말한다.
만약 그 더러움을 씻어내고 대전사의 일곱개의 빛의 날개가 있다면 낙양을 삼키는 망아의 독사가 된다는 것이었다.

마지막 무기를 찾아야한다며 발걸음을 옮기는 이슈플. 하지만 캐트라는 무엇인가 이상함을 느끼지만 이슈플의 말에 까먹게된다.(...)

마지막 무기를 찾아낸 일행. 그리고 이슈플이 7개의 마도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제1의 마도구 심장을 으스러뜨리는 웨이마크
제2의 마도구 검은 연기를 뚫는 아틀라틀
제3의 마도구 정수리에 꽂히는 마카나
제4의 마도구 백사의 허물 쿠쿨칸
제5의 마도구 튕겨내는 송곳니 호루칸카
제6의 마도구 한탄의 도끼 포스틀리
마지막 마도구 나는 또 한 사람의 당신, 인라케치[12]

주인공 일행이 이슈플이 자주 외치던 말이 무기의 이름[13] 인것에 놀라는 사이 악사야카틀이 나타나고
이슈플은 그에게 무기를 건네주고 거짓된 태양을 삼킬수 있는 낙양을 삼키는 망아의 독사가 되라고 말한다.

하지만 악사야카틀은 태양은 다시 태어난다고 아직 하늘을 멀다고 이야기한다.
이슈플이 당황해하는 사이 쿠로오의 몸을 잠식한 거짓된 태양이 나타난다.
매개체를 바꾼 사실에 크게 놀라는 이슈플, 거짓된 태양은 이 세상이 곧 어둠에 물들고
자신은 어둠에 물든 대지를 자신의 빛으로 비춰주겠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신부와 함께.라는 말과 함께 어둠에 물들어버린 플로리아가 나타나고 이슈플과 악사야카틀은 그를 공격한다. 하지만 거짓된 태양은 연기이자 거울. 그들의 공격을 맞받아친 뒤 플로리아에게 그 마을[14]에서 걸맞는 식을 올리자고 이야기하고 이 매개체라면 독사가 나타난다고 해도 상관 없다며 웃으며 사라진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일행을 재촉하는 이슈플과 악사야카틀. 그 와중에 캐트라는 이슈플이 들려준 이야기에 따르면 아직 방법이 남아 있다며 쫒아가자고 한다.[15]

그리고 이슈플이 어둠과 손잡은 악한 신, 거짓된 태양의 뜻대로는 되지 않을 거라며 뱀의 이빨이 네놈을 앉은채로 잘게 씹어줄거라며 외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4 던전

저주 던전의 경우 기본적으로 3개의 맵으로 나뉘며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고 소위말하는 커스 시리즈가 나오는 던전이다. 던전마다 다르긴 하지만 전체적인 형태는 미로처럼 스위치를 이용한 문을 열거나 나오는 몬스터를 제거하는 것으로 진행되고 각 던전마다 중간 보스의 개념으로 강한 몬스터가 나오게된다.

  • 첫 등장 몬스터
커스 드래곤
커스 아쿠아
커스 터틀
커스 코볼트
커스레온 - 도끼 저주 던전부터 등장
커스 퍼펫 - 도끼 저주 던전부터 등장
만드라고라 - 도끼 저주 던전부터 등장
만티코어
바포메트 - 도끼 저주 던전부터 등장

4.1 어둠속에 갇힌 태양

무투가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 키 캐릭터 : 비비, 피오라, 카라, 루시 (이후 복각 후) 근래 나온 한정 무투가 캐릭터는 모두 솔플 가능.

최초의 샤이닝 섀도우 던전이며, 현재 유일하게 나뉘어진 맵 3개가 전부 같은 구조이다.

4.2 태양을 향해 활을 겨누는 뱀

아처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 키 캐릭터 : 이사미, 여름 에드가르도, 카스미, 차곰 카모메 (이후 복각 후) 유리

4.3 빛을 잃어 버린 검

검사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 키 캐릭터 : 샬롯, 차곰 미라, 여름 레이븐, (이후 복각 후) 근래 나온 검사 캐릭터는 모두 솔플 가능.

4.4 생각하는 뱀과 기원의 지팡이

마도사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 키 캐릭터 : 츠키미, 1주년 리제롯테, 츠유하

4.5 반역의 창을 튕겨내는 거울

랜서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랜서의 역상성인 듀라한이 맵 중간중간에 포진하고 있어 왠만큼 딜이 안나오면 처치하기 귀찮았다. 난이도는 어려워졌지만 '저스트 가드'가 추가돼 실 체감 난이도는 낮은편. 한판에서는 랜서 개편 전에 들어와 '코리안 난이도를 만드는거냐'라는 소리도 들었다.당연하겠지만 그 와중에도 랜서 개편이 들어오기도 전에 기어코 무기를 만든 사람들도 있었다

  • 키 캐릭터 : 아몬드 피크, 코펠리아, 차곰 소피, 1주년 아랑, 세라, 앤드류, 온천 키사라기 등
  • 최초등장 몬스터 : -

4.6 도끼의 소리가 유혹하는 제물

워리어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인플레를 반영한것인지 새로나온 몹들의 스펙도 강했고 구성도 매우 알찼다. 페이크 보스가 된 만티코어 지못미 다른 저주무기 이벤트의 경우 키 캐릭터가 있으면 돌기 수월했지만 이번 던전의 경우는 키캐릭터가 있어도 실수로 템포가 꼬이게되면 캐릭터가 줄줄이 죽어나가 재도전을 해야할 정도로 높은 난이도였다.

  • 키캐릭터 : 노아, 로잘리, 신기 어나더, 신기 RX-VZ
  • 최초 등장 몬스터 : 바포메트, 커스 퍼펫, 커스 레온, 만드라고라 죽창몹 종합 선물 세트

4.7 검은 또 다른 나의 쌍검

파일:쌍검강림(던전).png
크로스 세이버로만 진행이 가능한 던전. 저주도끼 때 너무 난이도가 막장이었다는 것을 알았는지, 이번에 나온 던전들은 난이도가 소폭 하향되었다.물몸 크세들을 생각하면 난이도 상향이다 티나 빼고

특이사항으로는 바포메트가 프리즈 마그마를 소환한다는 점. 바포메트만 잡아도 클리어는 가능하지만 프리즈 마그마가 참격 역상성[16]에 수속성을 흡수해서 수속성 캐릭터에게는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엑셀리아 : 시무룩 저주도끼 바포도 타격 역상성인 검은 마그마를 소환했었지
그리고, 각 맵의 중간보스로 3색 마그마가 등장한다.. 특히 가운데 맵인 이루지 못한 사명의 중간보스인 프리즈 마그마의 경우 참격계 역상이라 대놓고 티나를 소환해서 돌라고 광고하는 수준.(차곰 샬롯도 어느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 키캐릭터 : 티나, 리암, 차곰 샬롯, 레라, 차곰 엑셀리아
  • 최초등장 몬스터 : 커스 스나이퍼, 피어싱 리자드
  1. 기본적으로 던전당 4회.
  2. 번역의 문제인지 처음에는 어셔 크아토르라고 나왔으나 이름의 모티브가 된 아즈테카 신화를 보면 악사야카틀이 옳은 번역이고 지금까지의 어셔 크아토르라는 번역이 오역이었다. 그리고 저주검 복각을 기점으로 이후 저주 스토리에서는 모두 악사야카틀로 수정이되어 나왔다.
  3. Xibalba. 마야 신화에서 지옥에 해당하는 곳의 이름이다. 참고로 아즈텍 신화에서의 지옥은 'Mictlan(믹틀란)'이라고 한다. 3성 무투가 무기중 '믹틀란 테쿠틀리'가 있는데 같은 단어 맞다. (Tecuhtli(테쿠틀리)가 '지도자'라는 의미이니 합쳐서 '지옥의 지배자'라는 뜻이 된다.)
  4. 다만 본인도 들은 이야기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다.
  5. 이때 어둠과 동시에 그 뒤에 빛나는 석양까지도 삼키겠다는 말을 한다.
  6. 구체적으로는 뱀의 뼈들
  7. 이전에 만난 이야기는 카스미 캐릭터 스토리에서 확인 할 수 있다.
  8. 고추를 사면 덤으로 알려준다고 했는데 캐트라는 덤이니 그냥 알려달라고 한다.
  9. 원문 기준으론 '사람을 제물로 요구'. 순화시켜 의역한 듯 하다.
  10. 쿠로오는 자신의 공연을 보러와준 플로리아를 좋아하고 있으며 카스미 스토리에서는 우연찮게 플로리아와 악사야카틀이 접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근데 둘의 나이차이가 7이다 도둑놈이 되시려는 쿠로오
  11. 원문은 '심장을 바쳐(心臓をもって)'. 위의 '인신공양'때도 그렇고... 저주 무기 스토리의 번역은 가능하면 순화시키는 방향으로 잡은 듯 하다.
  12. 나와틀어 In Lak'ech를 연속으로 읽은 것으로 뜻은 <In(나) + Lak(다른) + Ech(너)> 즉, '나는 또 다른 너'. - 설정 그대로의 작명이다.
  13. '이라케치'라고 나왔었던 그거. 그런데 발음이 달라진 것 같은데... 참고로, 일판도 마찬가지이니 번역의 문제는 절대 아니다.
  14. 정황상 태양과 뱀족의 마을일 가능성이 높다.
  15. 최종장이 나와야 알겠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이슈플의 이야기에서 나온 뱀의 날개는 4쌍. 즉, 8개다. 쌍검을 각각 따로 셀 경우 8개가 되지만 둘을 묶어서 볼경우 7개로 아직 1개의 무기가 더 남아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16. 이번 저주던전은 크로스세이버 제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