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F 엔진

1 개요

현대자동차에서 독자개발한 상용차용 엔진이다.

2 상세

배기량 3,933cc의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승용 모델이 아닌 상용 모델(트럭/버스)에 얹기 위해 개발한 엔진으로, 170ps/59kgfm의 출력과 토크를 낼 수 있다. 이전까지 현대 상용모델 엔진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내구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 내구 수명을 최대 70만킬로미터까지 늘려 상용차에 적합한 엔진을 갖추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는 170ps/62kg.m 까지 개선, 기존의 160ps 버전은 듀얼파워버튼을 누르고 끝까지 밟으면 150키로 까지 나왔으나...지금은 리밋이 걸려 있다.

3 출력 변경

  • 120/140ps(유로 2, 인터쿨러 도입)[1]
  • 145ps(유로 3, 커먼레일 도입)
  • 150ps(유로 4)
  • 160ps(유로 5)
  • 170ps

4 탑재 차량

5 둘러보기

틀:현대자동차의 엔진

  1. 120ps는 D4AL/140ps는 D4DA로, 이 엔진의 전신격으로는 자연흡기 모델인 D4AN/D4AF, 터보차저 모델인 D4AK/D4A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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