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손해보험

(AIG에서 넘어옴)

image_readtop_2014_1532353_1418703624.jpg
홈페이지

1 개요

AIG 띠링띠링~

AIG 손해보험(에이아이지, American International Group)은 미국계 보험회사이다. 회사 연혁에 의하면 1954년에 AIUC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진출한 것을 시초로 삼고 있다. AIG라는 브랜드는 2000년부터 사용하였으며, 2009년에 차티스(Chartis)로 브랜드를 바꾸었다가 2013년 4월 다시 AIG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2 AIG → 차티스 → AIG

6970952.1.jpg
%EC%B0%A8%ED%8B%B0%EC%8A%A4%EB%A1%9C%EA%B3%A0.jpg
AIG 그룹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미국 정부로부터 공적자금을 대규모로 지원받아 이미지 추락 및 영업환경 악화를 겪었고, 2009년에 손해보험 쪽의 브랜드를 차티스로 바꿔 2013년 4월까지 사용했다. 그러나 차티스라는 브랜드의 인지도는 AIG보다 낮았다. (출처)

2012년 10월 공적자금을 모두 소환하여 회사가 정상화되자 2013년 4월에 다시 AIG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 (출처)

3 특징

주로 노년층을 상대로 한 보험상품을 판매한다. 추후 젊은층을 위한 상품도 내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금융위기 이후로 사세가 한층 수그러들고 광고를 약간 바꿔서 예전만 못하지만 이덕화박미선이 출연하는 광고를 방송에 지겹도록 때린다. 예전엔 손범수가 출연하고 특유의 BGM[1]과 징글을 사용한 광고가 매우 유명했다. 특히 평일 낮에 자주 출현하며 종합편성채널케이블방송을 켜면 라이나생명 못지않게 광고시간을 거의 도배하고 있을 정도이다.

AIG는 국내에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운영했던 바가 있었다. 생명은 현재는 AIA생명으로 이름을 변경해서 현재까지 계속 유지중이며 손보는 위와 같다.

AIG-001.jpg

2006-07 시즌부터 2009-10 시즌까지 4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유니폼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해 마케팅 비용을 줄이면서 계약 연장을 포기하면서 2010년 맨유는 또다른 금융회사인 AON으로 넘어갔다.
  1. 사실 영화 대부에서 사용한 Heart and soul이라는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