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P

1 Biobug Sweep Police

통칭 BSP.
가즈 나이트 세계관의 지구에서 어느 날부터인가 나타나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한 의문의 괴물 바이오 버그들을 퇴치하고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범국가적 방위기관. 전세계 곳곳 지부가 설치되어 요원들이 배치되어 있다.

바이오 버그가 기본적으로 몹시 강하고 흉폭하여 일반인으로서는 상대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숨어 있던 초능력자 등의 등장이나 인체강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각각의 능력자들이 모습을 드러내 이 단체에 들어갔다고 설정되어 있다.

리오 스나이퍼의 의형제 지크 스나이퍼도 이 단체의 한국지부 소속이다.
한국지부 BSP들의 수준은 다른 지부의 요원들보다 훨씬 높은데, 그 이유는 당연히 한국에 출몰하는 바이오 버그들의 수준이 그만큼 높기 때문. 교환 근무로 한국 지부에 출장온 A급 요원이 며칠만에 반시체가 돼서 귀국했다나...흠좀무.

BSP 대한민국 지부 지부장

대한민국 지부 치프 오퍼레이터

세계 최강의 BSP 전투요원

세계 최고 레벨의 염동능력자

삼황오제권의 고수

전신 사이보그. 1세대 BSP.

사격의 명수

세계에서 둘 밖에 없는 마법사 가운데 하나.

세계에서 둘 밖에 없는 마법사 가운데 하나.

2 가즈 나이트 시리즈로 알려진 이경영씨의 또 하나의 가즈 나이트 시리즈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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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는 1번

주인공은 가즈 나이트 및 이노센트 등에서 리오 스나이퍼의 의형제이며 바람의 가즈 나이트로서 조연으로 활약한 지크 스나이퍼로, 등장인물 중에서도 그의 인기가 최상위로 꼽히는 것에 편승해 집필된 것으로 보인다.

이 소설은 지크가 한국의 서울지부 BSP 대원으로 파견된 뒤 겪는 일들을 담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가즈 나이트 본편과는 상관없는 별개의 이야기인지라 가즈 나이트 소설 단행본에 실린 외전 지크편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그래서인지 몇몇 캐릭터는 아예 다른 성향의 캐릭터로 설정되기도 한다.

  • 아래는 이 소설에 대한 치명적인 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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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는 사실 가즈 나이트-이노센트-리콜렉션으로 이어지는 가즈 나이트 시리즈의 과거로부터 따로 갈라져서 진행되는 병렬세계 이야기이다. 그래서인지 여기서는 리오가 주신의 몰아주기 임무로 인한 부작용으로 상당히 터프하고 잔인하게나온다. 초반과 오딘에게 지하드를 배운 시기까지는 본편과 비슷한 성격이나, 2차 고신전쟁 시기부터는 전혀 다른 성격이 된다. 우리가 아는 병렬세계의 지크가 나타나거나 하이볼크가 몸소 소설 가즈 나이트를 보여주기도 한다. 흠좀무.

또한 후반에 리오의 활약이 지나치게 도드라져서 지크는 졸지에 페이크 주인공 취급을 받게 되었다.
근데 사실상 지크가 NTR 당하는 이야기나 다름없는데다가 리오 나오자마자 쩌리짱 되는 것도 맞고, 결정적으로 밑에 쓰여있듯 세계 자체가 훼이크라 결국 소멸된다.
가즈나이트 안보고 이거부터 본 사람들은 지크가 주인공인줄 안다.그래서 후반에는 맨붕했다지... 어리석고 딱한 자들이로다...
이쯤되면 정말로 지크가 가장 인기가 좋아서 쓰게 된건지, 니들이 아무리 그래봤자 주인공은 리오다 이 멍청이들아!라는 마음으로 쓴건지 의심될정도.

BSP의 세계는 정확히 말하면 시간의 신전을 통해 과거로 떠나버린 지크를 붙잡기위한 일종의 가짜(카모플라쥬) 세계였다. 단, 지크를 잡기위해 바로 만든 세계가 아니고 제홉이 메타트론의 부활을 위해 껍데기에 만든 세계를 긴급상황이라 하이볼크가 대여해서 이루어진 세계이다. BSP의 세계는 소설 완결 시점으로부터 2주 후 리오 스나이퍼만 남긴 채 소멸된다.

미래의 자신이 흑화하지 않기를 바라며 비디오 보며 막춤 추던 지크는 좋은 지크였습니다.

3 Bank Settlement Plan

IATA에서 시행하는 '항공 여객 판매대금 집중결제 및 판매보고 절차 표준화'로서 항공사와 여행사 간의 항공 운임가 거래를 다자간이나 개별적으로 직접 결제하는 방식 대신 은행이 거래 중간에 중립적으로 개입하여 항공권 배포와 상호 정산 업무를 일괄적으로 대행하는 제도이다.

ATR 방식보다 BSP 방식이 여러면에서 가성비가 좋은데 그 효율적인 이유를 예로 들면 첫번째 '비용의 절감'을 들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고객이 저렴한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입하게 됨으로써 가격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여행사의 매출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두번째는 '업무의 표준화와 효율화' CRS에게는 양날의 검 로 중간에 은행의 개입을 통해 통합적인 룰을 적용하여 업무 처리에 있어 혼선이 적어 진다는 이점을 들 수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BSP는 여행사가 항공사를 거쳐 티켓을 예약, 발권 의뢰를 한 뒤 고객에게 판매를 하는 방식이 아닌 여행사가 직접 고객과의 1:1 컨텍을 통해 항공사를 거치지 않고 예약과 발권을 모두 끝내는 방식이라 할 수 있겠다.

BSP의 방식에는 ADM 방식과 ACM방식이 있다.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