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y Core

명탐정 코난의 역대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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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자켓



TVA 버전

풀버전 일러스트 MV[1]

한국어 TVA

한국어 풀버전



라이브 영상

1 개요

"검은 그림자와 암흑

그것을 풀어가는 것이 추리의 빛"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37번째 오프닝이자 우타이테 출신 가수 VALSHE의 6번째 싱글이다. 한국에서는 그룹 탑독이 불렀다.
원곡 발매일은 2013년 11월 27일이며 한국어 버전 발매일은 2015년 4월 7일이다.

2 상세

우타이테 출신 VALSHE가 메이저에 데뷔 후에 그녀의 실제 모습을 처음 공개한 싱글곡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곡이다. 그전까지 남자다 여자다라고 논란이 일어났다는 자체가 이상하지만 말이 많았던 VALSHE의 성별을 여성으로 확정짓는데 기여했다(...)
오리콘 주간 랭크는 23위까지 랭크했다.

애니메이션 타이업 곡으로서는 탐험 드리랜드 5기 ED인 'BLESSING CARD' 이후 두번째이며 첫 채용곡 치고는 26화 정도 길게 사용되어 VALSHE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리는데 기여했다.
최근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 연출과 조화를 따져봤을 때 가장 완성도가 높은 곡이라고 평가받았으며 명탐정 코난 팬들에게 우타이테에 대해 알리는데 어느 정도는 기여했다. 또한 괴도키드가 등장하는 괴도키드와 적면의 인어 편에서는 세라 마스미와 코난, 아카이 슈이치가 등장하는 장면이 괴도키드와 코난, 세라가 등장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초회한정판B의 디스크에는 Growing Of My Heart의 커버곡과 VALSHE 라디오 '스마트폰이 너무 커서 엄지 손가락이 닿질 않는다'가 수록되어 있으며, DVD에는 입사면접 형식으로 만든 특전 영상도 수록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시즌13의 오프닝으로 채용되어 탑독이 불렀다. 가수 본인들의 노력과 투니버스의 클라스를 보여주는 제작 능력으로 국내팬들에게 매우 호평을 들은 곡이 되었다. 특히 원판에서는 코난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하지만 국내에서는 여기에 명탐정 코난의 한국 로고를 추가했고 CG도 원판 못지 않게 훌륭하다.[2]그러나 정작 본편은...

3 가사

影を舞う蝶の鼓動が静寂の海を裂いて
(카게오마우 쵸우노 코도우가 세이쟈쿠노 우미오사이테)
그림자를 따라 춤추는 나비의 고동이 정적의 바다를 가르고

重なり合う声がいま闇を振り払った
(카사나리아우 코에가 이마 야미오 후리하랏타)
겹쳐져가는 소리가 지금 어둠을 뿌리쳤어

張り付いた汗を拭って
(하리츠이타 아세오 누굿테)
들러붙은 땀을 닦고선

逃げ回るライトを蹴った
(니게마와루 라이토오 켓타)
도망치는 라이트를 걷어 찼어

悲しみに撃たれた今日の
(카나시미니 우타레타 쿄우노)
슬픔에 얻어맞은 오늘의

傷跡かばうように
(키즈아토 카바우요우니)
상처를 감싸주듯이

焦るほどに遠くなって
(아세루호도니 토오쿠낫테)
초조해질 정도로 멀어져서

理由(わけ)もなく意味を探して
(와케모나쿠 이미오 사가시테)
이유도 없이 의미를 찾아

幼さの裏に隠した
(오사나사노 우라니 카쿠시타)
어리숙함의 뒤에 숨었던

ゆずりたくない感情(おもい)に
(유즈리타쿠나이 오모이니)
용서되지 않는 마음을

気付いたなら 見失わないように
(키즈이타나라 미우시나와나이요우니)
깨달았다면 그 마음 잊지 않도록

誰かを護れるともっといま信じたい
(다레카오 마모레루토 못토 이마 신지타이)
누군가를 지켜내겠다고 좀 더 지금을 믿고싶어

影を舞う蝶の鼓動が静寂の海を裂いた
(카게오마우 쵸우노 코도우가 세이쟈쿠노 우미오사이타)
그림자를 따라 춤추는 나비의 고동이 정적의 바다를 갈랐어

君に見せる偽りの全てが嘘じゃないだろ
(키미니 미세루 이츠와리노 스베테가 우소쟈나이다로)
너에게 보이는 거짓의 전부가 거짓은 아니잖아

迷うたび捨てた答えもきっと
(마요우타비 스테타 코타에모 킷토)
헤맬 때마다 버렸던 답도 분명

選ぶ日はまた来るから
(에라부히와 마타 쿠루카라)
선택될 날이 다시 올테니까

この心は誰よりも熱く燃やし続けよう
(코노 코코로와 다레요리모 아츠쿠 모야시츠즈케요우)
이 마음은 누구보다 더 뜨겁게 불태울 거야

消えないように
(키에나이요우니)
꺼지지 않도록

晴れの日を酷く嫌って
(하레노히오 히도쿠 키랏테)
하늘이 개는 게 너무 싫어서

雨の日の空を憎んだ
(아메노 히노 소라오 니쿤다)
비오는 날의 하늘을 증오했어

波打ち際で逆らって
(나미우치키와데 사카랏테)
물가에서 거슬러가

記憶ごと消し去れば
(키오쿠고토 케시사레바)
기억같은 걸 지워버리면

見えないものを疑えば
(미에나이모노오 우타가에바)
보이지 않는 걸 의심하면

正しさも見えなくなって
(타다시사모 미에나쿠낫테)
올바른 것조차 보이지가 않아서

許されただけと嘆いた
(유루사레타다케토 나게이타)
용서받았지만 한탄 했던

見切れないままの日々も
(미기레나이마마노 히비모)
단념할 수 없는 나날도

守っていく 誓う言葉はいらない
(마못테이쿠 치카우 코토바와 이라나이)
지켜나간다는 맹세의 말은 필요 없어

誰かのせいにした日々を破り捨て
(다레카노세이니시타 히비모 야부리스테)
누군가의 탓으로만 돌렸던 나날도 찢어버려

銀色の羽根を背負って
(긴이로노 하네오 세옷테)
은빛의 날개를 등지고

嵐の中で生きていく
(아라시노 나카데 이키테이쿠)
폭풍속에서 살아나가

誰の目にも触れないまま
(다레노 메니모 후레나이마)
누군가의 눈에도 닿지 못한채

終わりに出来やしないだろ
(오와리니 데키야시나이다로)
끝내긴 싫잖아

ボロボロになった代償なんて
(보로보로니낫타 다이쇼우난테)
너덜너덜해진 대상이라도

舌を出してくれてやる
(시타오 다시테쿠레테야루)
혀를 내두르게 해주겠어

この心で誰よりも高く飛んでみせるから
(코노 코코로데 다레요리모 타카쿠 톤데미세루카라)
이 마음으로 누구보다 높게 날아 보일테니까

その目で見ろ
(소노 메데 미로)
그 눈으로 똑똑히 봐

影を舞う蝶の鼓動が静寂の海を裂いて
(카게오마우 쵸우노 코도우가 세이쟈쿠노 우미오사이테)
그림자를 따라 춤추는 나비의 고동이 정적의 바다를 가르고

重なり合う瞬間の殘光を焼き付ける
(카사나리아우 슌칸노 잔코우오 야키츠케루)
겹쳐진 순간의 잔광을 불태워

赤く染まる月
(아카쿠 소마루 츠키)
빨갛게 물들은 달

彼方へきっとたどり着くと決めたから
(카나타헤 킷토 타도리츠쿠토 키메타카라)
저 곳으로 분명 도달해보일 거라고 결심했으니까

何も変わることなくても
(나니모 카와루코토나쿠테모)
무엇하나 변하는 것 없다해도

何も伝わらなくても
(나니모 츠타와라나쿠테모)
무엇하나 전해지지 않아도

迷うたび捨てた答えもきっと
(마요우타비 스테타 코타에모 킷토)
헤맬 때마다 버렸던 답도 분명

選ぶ日はまた来るから
(에라부히와 마타 쿠루카라)
선택될 날이 다시 올테니까

この心は誰よりも熱く燃やし続けよう
(코노 코코로와 다레요리모 아츠쿠 모야시츠즈케요우)
이 마음은 누구보다 더 뜨겁게 불태울 거야

消えないように
(키에나이요우니)
꺼지지 않도록

消えないように
(키에나이요우니)
꺼지지 않도록

3.1 한국어 가사

하루의 끝에 해는 저물어가고
희미한 불빛이 날 비출 때

어둠이 두려워 두 눈 감았던 시간들
지워버려 다

슬픔 앞에 더 강해져야 해
못 참은 눈물도 닦을 거야

대답을 찾아 오늘을 헤매도
괜찮아 이겨낼 수 있으니

너의 눈에 비친 수많은 오해
네 맘의 창에 담겨진 세상엔

무슨 색이 더 칠해져 있나
흑과 백만이 전부는 아냐

잃고 싶지 않아
너의 순수한 여린 그 마음

나비처럼 작은 날개
펼치고 날아 끝은 없어

하루의 끝에 해는 저물어가고
희미한 불빛이 날 비출 때

어둠 사이로 두 손 내밀어
용기를 내 모두 할 수 있어

언제든 내가 필요해 그럼 나를 불러줘
온 마음으로 나를 찾아줄 때

상처는 아물고 웃음이 흘러
모두 다 이겨내 너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으니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에
슬픈 기억 속 그 말이 생각나

눈물이 고여 이 상한 기분에
까만 하늘이 너무 싫었어

그림자를 따라 걷다 보면 나
어둠 속에 달이 공중에 떠올라

누군가를 상처로 울린 날들
용서 받고 싶은 내 마음 알아봐

돌릴 순 없지만
좀 많이 기다린단 걸 잘 알아

앞만보고
넌 달려가 꿈을 펼치고 높이 날아

밤이 떠나고 내일 아침이 되면
새롭게 펼쳐진 밝은 세상에

감았던 눈을 떠 발을 내디뎌
가득 차오르는 열정을 태워

(넘)어지고 쓰러져도 포기하지 않을래
언젠가 이 소망에 질 수 있어

희망을 잃지 마 함께 한다면
무엇도 외롭지 않아 내 곁에는

네가 있다는 걸

하루의 끝에 해는 저물어 가고
희미한 불빛이 날 비출 때

어둠 사이로 두 손 내밀어
해보는 거야 다시 일어나

용기를 내봐 이렇게
하나하나 이기고

푸른 공원 아래 힘껏 달릴 때
순간은 새롭게 다시 태어나

발걸음은 새처럼 다가와
언제든 내가 필요해 그럼 나를 불러줘

온 마음으로 나를 찾아줄 때
상처는 아물고 웃음이 흘러

모두 다 이겨내 너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으니

두렵지 않으니
  1. 실사 버전도 존재한다.
  2. 일본어가 나올 수 밖에 없는 뒷부분의 원래 로고가 나오는 후반부는 MAGIC의 로고장면을 적절하게 역재생해서 채워넣었다. 매우 자연스러운게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