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m

니코동 연주해보았다계의 카리스마 끝판왕! 딸 앞에서는 다정한 아부지 딸은 해골가면이 익숙한가보다
위 영상은 2008년 6월 8일자 투고된 zim과 해적왕의 연주이다.

니코니코 동화의 저명한 일렉트릭 기타 연주영상 업로더.
2011년 기준으로 나이는 36세 기타 경력은 22년 이다. 기타는 독학으로 배웠다고 하며 어렸을때 아버지의 기타연주를 보고 기타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결혼을 하여 카와이한딸도 있다! 위 영상 초반에 등장하는 아이가 바로 zim의 딸.
연주할때는 주로 해골가면을 항상 쓰고 연주하는데 강렬한 인상때문인지 해골가면은 zim의 상징처럼 된듯 하다.
연주영상을 보면 기타 스트랩[1]을 허리 아래까지 내리고 어두컴컴한 방에서 가면을 쓰고 마초기질을 뽐내며 연주하는데
주로 연주하는 음악도 그의 이미지와 걸맞는 헤비메탈이나 데스메탈 같은 계열의 음악을 주로 연주한다.

주로 사용하는 기타는 깁슨사의 레스폴 스탠다드라고 하는데 겉모습이 우리가 알던 평범한 레스폴과는 좀 다르다
기존의 노란색 깁슨 레스폴에 문신과 하드한 레릭을 해서 그렇다고....

니코동의 우타이테 고무와 기타연주자 나카니시 그외 베이스 사도와 드럼 rojer가 모여 활동하는 밴드 뫼비우스 에서 활동하기도 한다.

펑키한 컷팅을 위주로 연주하는 나카니시와 강렬한 메탈을 연주하는 zim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

2011년 초반에 합주영상만을 남겨놓고 개인연주는 모두 삭제 그리고 니코동 활동을 접었다.

자세한 이유를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1. 그것도 쇠사슬로 만들어진 스트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