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학원/등장인물

좌측은 TVA판. 우측은 드라마판 캐스팅이다.

1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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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신고. 키요시와 중학교 동창으로 헤어스타일로 인해 양아치처럼 보였으나.. 아니나다를까 다른 남학생들처럼 모태솔로. 첨엔 키요시의 탈옥사건을 계기로 키요시를 왕따시키기도 하고 부회장의 끄나풀로 활동하기도 하는 배신캐릭터. 키요시한텐 온갖 찌질한 방법으로 따를 시키더니 지는 케이크나 샤브샤브에 낚여서 내부 정보를 술술 불어대는데 비밀학생회의 계략에 걸려 자기 때문에 남학생들 전원이 퇴학당할 위기에 처한다. 부회장에게 벌을 받지 못해 피폐해진 앙드레가 철책을 넘다가 탈옥 처리되었을 때 신고는 안즈와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던 중 자기들 몰래 여자애와 만났다고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 둘을 타이르다가 울리고 마는데 아까까지만 해도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가 친구들을 괴롭히지 말라며 둘을 데리고 간다. 그 광경을 본 신고는 스스로를 뉘우치게 되고 지금까지 안즈와 만나려고 친구들을 팔았다며 안즈에게 사과하는데 안즈는 울고 있었다. 안즈는 비밀학생회 친위대장으로, 차기 학생회 임원 자리를 포상으로 내건 회장에게 포섭되어 지금껏 신고를 유혹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안즈는 신고의 발을 묶어두려고 시계를 30분 늦게 맞추어두어 안즈의 시계가 6시를 알리면 실제 시간은 6시 30분이 되어 탈옥 처리가 되고 누적 탈옥 횟수가 3회가 되어 남학생들 전원이 퇴학된다. 어서 가라는 안즈를 뒤로 한 채 [1] 학교로 뛰어가다 차에 치일 뻔하는데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은 세탁소 아저씨였다. 세탁소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6시 29분에 학교에 도착하는 데에는 성공하나 감옥 문을 열지 못해 6시 30분이 지나버리고 남학생들은 전원 퇴학 처리된다.[2] 얻어맞을 각오로 친구들에게 사과하는데 이성을 만나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것이라며 친구들은 털털하게 용서한다. 여기까지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감격에 겨운 나머지 안즈의 신체부위를 훔쳐봤다는 소리를 하다가 분노의 보복을 당한다. 여하튼 이렇게 해서 다시 제소자들 편으로 합류.
안즈와의 플래그는 출소 후에도 이어지는데 키요시가 알려준 엉터리 키스공략[3]을 그녀에게 시전하다가 반죽음이 되도록 얻어맞은 뒤, 아직은 진도가 나가지 않고 그자리. 이후 비중이 급감한다. 안습... 이후 다른 친구들과 어둠의 학생회의 탈옥을 돕게 되고 운동회날 안즈를 기마전의 기수로 데려오지만 다른 친구들의 성희롱을 걱정해 뽑지 못해 도게자를 하며 사과한다. 이후 좌절한건지 조와 같이 점수판 밑에 숨어서 점수 교체하러 오는 여학생들 속옷을 훔쳐보며 내기를 하고 있다가 좌절한 키요시도 동참하면서 좌절 모드에서 막나가는 바람에 조와 같이 나온다.
이후 어둠의 학생회와 같이 점심을 먹으면서 앙드레를 막기 위한 계획을 보여주는데 마치 맘모스 사냥과도 같아 회장과 하나에게 츳코미를 먹는다. 이후 예전에 심부름을 해왔던 루트비어를 사와 예전에 흔들어서 가져와 뒤집어 써서 화를 냈던 것으로 실행하지만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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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 언제나 후드를 덮어쓰고 있는, 음험해 보이는 인상의 캐릭터. 구내염이 심하기 때문에 말할 때마다 콜록거리며 이따금 피까지 토한다. 이렇게 구내염이 심한데다가 몸까지 깡말라 약골로 보일 수 있는 학생. 전투력 묘사가 들쭉날쭉한데, 부회장과 팔씨름을 할 때에는 한 방에 나가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나 DTO 고발을 위해 가쿠토의 머리를 포크로 뚫을 때에는 누구도 못할 과다출혈을 낸다. 개미를 좋아하여 키우고 있으며, 한 마리 한 마리에게 각자의 이름을 붙여주고, 또 각각 알아보기까지 한다(!). 남학생들 중에선 수학을 잘하는 편인 것 같은데 신고가 비밀학생회 끄나풀 노릇을 할 때 조를 몰래 부른 다음 수학수업 이야기로 말을 돌려서 조를 방심하게 했다. 회장은 조의 개미 사랑을 이용하여 DTO를 실행시키려 하는데 까마귀들이 개미들을 공격하게 만든 후 조가 비밀학생회를 공격하게 만들었다. 까마귀들은 조의 개미들을 죽이는 게 아니라 개미들을 이용해서 살균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지만 조는 개미들이 죽어간다는 생각에 앞뒤 안 가리고 회장을 공격하려 했다.[5] 퇴학은 물론이고 정말로 형무소 신세를 질 뻔했지만 키요시가 후장을 바쳐 조를 구한다.
출소 후엔 여학생들과 잘 지내는 다른 남학생들을 보며 혼자만 짝이 없는 자신의 신세에 절망하고 범죄를 저질러 감옥으로 돌아가려는 생각까지 하게 되지만 범죄 시행 직전에 여학생 한명[6]의 살가운 태도 덕분에 중단. 근데 미츠코의 BL취향을 이해해보겠다는 가쿠토에게 휘말려 온갖 BL 행위를 하게 되었는데, 그 결과 부남자로 각성한다. 결국 미츠코의 BL 책의 팬이 되어 미츠코를 안미츠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그녀의 BL책의 스토리 작업에 함께한다. 그러나 어둠의 학생회의 탈옥에 가담하면서 부남자의 모습은 많이 줄어들었고 이후 운동회날 자신에게 케잌을 준 여학생을 기수로 데려오지만 친구들의 성희롱을 걱정해 결국 뽑지 못하고 도게자를 하며 사과한다. 이후 신고와 같이 점수판 밑에 숨어서 점수 교체하러 오는 여학생들 속옷을 훔쳐보며 내기를 하고 있다가 좌절한 키요시도 동참하면서 좌절 모드에서 막나가는 바람에 신고와 같이 나온다. 이후 앙드레를 막기 위해 어둠의 학생회와 같이 계획을 짜게 되고 메이코를 원상복귀 시키기 위한 계획에서 메이코에게 채찍을 쥐어주고 휘두르게 한다.

2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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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인 포지션의 여학생으로 키요시스모로 친해졌다.[7] 여학생으로서는 드물게 스모에 관심이 많고, 학생 스모를 관전하러 갈 정도로 열성적인 팬인 듯.이 만화에서의 최고 인성갑 언니 마리가 학생회장의 권한으로 남학생들에게 가혹한 조치를 내릴 때마다 두둔해 주는, 남학생들에겐 한 줄기 희망같은 여인이다. 남학생들이 어둠학생회의 음모를 깨고 학교로 복귀하는 데에도 협력한다. 그러나 상급생의 협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정당방위적 행위를 행하였으나 학생회에 걸려 메이코가 출소하는 대신 입소하고 만다. 이후 키요시가 마리와 붙어 있는 것과 마리가 걸레라는 말을 듣고 고민하게 되고 불량 학생처럼 화장도 하고 유혹하지만 유혹을 버텨낸 키요시의 진실한 마음에 다시 원상복귀. 가쿠토와 다른 남자얘들이 만든 로켓 조형물을 꽤 맘에 들어했다.
점점 착각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는데 마리가 키요시를 유혹하고 있다든지 하나가 키요시의 소변누는 모습을 보기 위해 깔아놓은 것을 보고 수련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등 점점 착각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애니 5화에서 자퇴서에 싸인하기 직전인 키요시를 감싸주는 장면에서 많은 남덕들이 감동했다. 그리고 만화 207화에서.키요시랑은 기마전이 끝나고 사귈 예정인 거 같다....가 아니라.키요시만 그렇게 생각할뿐 치요는 키요시가 한다는 고백이 자신의 생일파티와 출소 불고기 파티를 같이 하자는 것인줄 알고 있다. 키요시는 줄무늬 팬티를 내보이면 치요가 자신을 변태로 여길 것이라 생각했으나 다행이도 치요는 대강의 상황을 이해하고 있었다. 치요는 키요시의 방에서 하나의 줄무늬 속옷을 봤는데 그 줄무늬 속옷은 상대편을 어수선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며 줄무늬 속옷과 성기를 노출하고 가사 상태에 빠져 있었던 키요시를 변태로 보지 않고 멋지다고 추켜세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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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코야마 안즈(横山 杏子 / よこやま あんず) - 타이치 요우/아라키 유코
2학년. 게임을 잘 한다는 설정답게 역 근처 오락실에서 첫 등장했다. 격투게임을 하다가 쉽게 포기하는 신고에게 근성이 없다며 훈수를 두는데 그 격투게임 순위 1위가 안즈였다. 어둠의 학생회의 친위대장으로 원래는 차기 비밀학생회 임원 자리를 위해 마리에게 포섭된 상태였다. 신고에게 접근해 어둠학생회의 음모에 협력하는 입장이었지만, 신고에게 진심으로 감복해 치요와 함께 남자 5인방의 협력자가 된다. 빛의 학생회 서기인 미츠코와 사촌지간. 유두노출이 상당히 잦다. 다만 보면 알겠지만 가슴이 커서 노출하는 게 아니라 작아서 노출하는 편. 빈유 컴플렉스라 자기 사이즈보다 큰 브라를 하는 듯 하다. 고개를 조금만 숙이면 바로 보인다. 가슴 모양을 위해 맞는 브라를 하는게 좋을 듯. 운동회날 신고가 기수가 되달라고 해서 도와주러 왔지만 무흣한 생각으로 가득한 신고에게 화를 내곤 돌아갔다. 이후 하나와 리사의 장애물 경주에서 작년의 두사람의 시합이 대단했다는 말을 하며 재 등장. 플래그가 다소 지지부진했던 신고와도 나름 진도가 나가면서 좋은 분위기가 되지만[8] 신고가 안즈의 빈유 컴플렉스를 건드린 것에 분노해 신고가 피를 토하게 만든다.
치요의 룸메이트이자 같은 바둑부 부원. 왼손잡이로 애니메이션에서 성이 공개되었다. 초반에 여자 탈의실에 잠입한 키요시를 치요가 마유미로 착각해서 키요시가 여탕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치요와 같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비중은 크지 않다. 그나마 작중에서 한 역할이라면 치요와 함께 바둑판의 메시지를 전한 일이 있다. 이런 점을 보면 치요와 비슷하게 남학생들을 큰 편견없이 보는 모양이다. 215화에서 빛의 학생회장 케이트에 의해 인터넷 방송을 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터넷 방송에서의 이름은 마카미 나유타. 스스로를 성우/아이돌 지망생으로 소개하며 "하트를 물어뜯는 프리티 울프♪ 으르릉☆ 마카미 나유타입니다☆"라는 대사가 나왔다.
죠에게 케이크를 나누어준 양갈래 머리의 안경 소녀. 성은 사토(佐藤). 죠는 그녀의 이름을 까먹고 '케이크 양'[9]이라고 부른다. 본인은 그런 호칭이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모양. 기마전 편에도 등장해 죠에게 화과자를 나눠주고, 그의 개미 기르는 취미에 대해서도 들어주는 착한 여학생. 죠의 설득에 넘어가 기마전 연습에 동참하게 된다. 하지만 테스트라는 이름하에 노래를 부르는데 어설프고 서툴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모에해서모두 다 플러스 요소였다. 안즈와 죠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라 속으로 감탄한다. 기마전 연습 중 신고의 방해로 바지 통째로 벗겨지는데도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모습에 죠는 그녀의 스타성과 아이돌의 자질을 타고났음을 확신한다. 빛의 학생회와 기마전 정면대결에 재등장. 원래는 다른 기마였는데 어둠 학생회에 붙는다고 하자 일행이 다 도망가 치요,안즈,마유미와 넷이 키요시 그룹에 동참하게 된다. 케이크양 역시 케이트의 정신공격을 피해가질 못했는데, 알고보니 사귀고 있는 대학생 남친이 다른 여학생들과도 양다리를 걸친 것에 충격을 받고 피를 토하고 만다.

3 어둠의 학생회(裏生徒会)

학원 내에서 엄청난 권력을 지니고 있으며 교내 학생(여학생)들에게는 동경과 선망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감옥에 수감된 이후 빛의 학생회가 벌이는 언론플레이 때문에 권력의 정점에서 나락으로 떨어지고 멸시의 대상이 되었다. 남학생들은 성적인 호기심 때문에 이들을 동경하기도 했으나, 이들의 가혹한 처사 때문에 원한을 품고 있는 상태였다. 가혹한 형벌뿐 아니라 탈법이나 다름없었던 DTO로 고생했기 때문인지 출소한 남학생들 대부분이 비밀학생회를 도우려 하지 않는다. 까마귀 새끼들이 죽었다고 우는 치요가 딱해서 학생회의 음모를 파헤치다 재수감된 키요시는 제외. 하지만 남학생들은 젖은 T 셔츠 축제의 무산과 조형물 철거 사건 때문에 빛의 학생회에 더 큰 원한을 품게 되고 '차라리 비밀학생회 치하의 학원이 낫다.'라며 비밀학생회의 재집권에 협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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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학원의 페이크보스 초반에는 성은 밝혀지지 않은 채, ''자오'술사 마리'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도 그럴 것이, 치요의 언니라는 부분은 스포일러감이었기 때문. 이사장의 딸이자 치요의 언니로 쿨뷰티 속성에 작중에서 어둠의 학생회 회장으로서 강한 카리스마와 결단력을 지닌 인물이다. 남자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가지고 있어,그녀가 남주들을 학교에서 몰아내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면서 이야기가 흘러간다. 입버릇 또한, '남자들은 다 쓰레기'.
남성혐오의 원인은 바로 아버지인 이사장, 초등학교 시절만 해도 아버지의 변태적인 엉덩이 사랑을 아버지라면 다 그런 줄 알았고, 그런 아버지를 매우 따랐으나 성장하면서 진실을 깨닫고 남자들은 다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수준에 이르게 된 것이다. 또한 마리가 이사장실에 찾아갈 때마다 이사장이 보여주는 추태[10] 때문에 마리는 더욱 아버지, 그리고 남자라는 존재를 미워하게 된다.
그러나, 남자주인공 5인방과 얽히면서 잔뜩 망가지게 된다. 가쿠토에게 야외에서 치마가 벗겨진다던가 화장실에 떨어져 있던 피규어 부품을 입에 넣었다가 나중에 사실을 알고 기절한다던가, 최종적으로 프리즌에 갇히면서 온갖 고난을 겪게 된다. 운영하던 어둠의 학생회도 붕괴 수준. 심지어 키요시에게 탈옥 협조를 부탁하며 역가슴 만지게 해주세요를 시전하게 될 정도로 망가진다.가슴 만져 주세요 [11]
어둠의 학생회가 프리즌에 수감되면서 케이트가 악역으로 부상, 마치 마리와 메이코를 위시한 어둠의 학생회가 선역인 것처럼 묘사되는 부분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마리는 남학생들을 학교에서 퇴학시키기 위해 속임수를 쓰고 학대를 가했으며 부정한 수법까지 동원하였다는 악질적인 전과가 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잘못을 전혀 인지하지도 못했다는 점에서 결코 선역일 수 없다. 오히려 프리즌에서 당하는 일은 인과응보라고 해야 할 정도. 사실 남자들이 당한 처우에 비교하면 그 정도로는 부족하다
케이트의 계략때문에 욕탕에 뱀이 풀어져 물린 것을 서로가 독을 빼준다면서 키요시와 69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케이트가 뿌려서 퇴학시키겠다는 것을 막기 위해 탈옥 계획을 일부러 노출하여 케이트를 감옥으로 유인한다. 이후 케이트의 침실로 가서 그녀의 진정한 목적을 깨닫게 하고 그녀와 검열삭제를 하면서 촬영해 상쇄한 다음, 이걸로 협박을 해 체육회에서 진정한 학생회를 겨루기로 한다. 이후 앙드레가 리사의 완전한 개가 된걸 보고 놀라고 막기 위한 계획을 세우려 하지만 좋은 계획이 나오질 않으면서 츳코미를 날린다. 이후 메이코를 원상복귀 시키기 위한 키요시 일행의 행동에 츳코미를 걸고 이제 그만하라고 하다 과보호라고 신고가 밀었는데 이로 인해 메이코가 다시 부활하게 되는 것 같았지만 바로 소심 모드로 돌아갔고 결국 그대로 운동회가 시작된다. 기마전에서 남학생들과 안즈, 마유미, 케이크 양밖에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는 것을 보고 자기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남학생들의 일상이었다며 스스로를 뉘우친다.
교복에는 혼자만 팬티스타킹을 착용한다.
사복 패션이 정말 절망적이라는 사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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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간수복의 엉덩이를 곰으로 수놓았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정말 여담으로, 본인의 말에 따르면 누구의 손가락에도 넣어진 적이 없는 처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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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라키 메이코(白木 芽衣子 / しらき めいこ) - 부회장 - 이토 시즈카/마모루 아사나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작 중에서 섹시 담당을 맡고 있으며, 남성 독자들에게 부동의 인기순위 1순위로 가장 많이 출연한다. 터질 것 같은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으며 힘이 엄청난 괴력녀로[12] 상상을 초월하기에 남학생들이 함부로 덤빌 수 조차 없다. 교복을 최대한 줄인 복장에 브래지어조차 잘 착용하지 않으며 항상 T팬티[13]를 입으며 남학생들을 체벌할 때에도 다리를 잘 벌려 체위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포즈로 행복잡기를 시전하며 남학생들에게 행복과 고통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14]특이한 점이라면 항상 이 캐릭터는 가슴과 엉덩이 아니면 구도자체가 안 나온다. 서비스컷의 화신 신진대사가 활발한 탓인지 땀을 아주 많이 흘린다. 땀이 많이 날 때(특히 회장의 앞에서 긴장하거나 당황하는 경우)에는 거의 웅덩이가 형성될 정도.
과거에는 지금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소심한 아이였다. 같은 반이었던 타케노미야 케이트 일행에게 1M 가슴이라며 놀림받다가 전학 온 마리와 친해지면서 당당하게 지내기로 한 뒤, 마리에게 무시당한 케이트가 선배 남학생들을 끌고와 마리를 손봐주려던 중에 마리의 말에 각성하면서 괴력으로 남학생들을 제압하게 된다. 하지만 신기한건 당시 가슴이 커서 브래지어를 마리와 같이 고르는 부분과 마리가 아버지 때문에 T팬티를 입어 엉덩이를 드러내는 모습을 꺼려하는 지금, 부회장은 현재 브래지어도 안 입고 T팬티를 고집하며 입는다는 것이 마리와의 추억과 취향이 대비된다는 점이다.
본래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를 맡고 있을 정도의 도S 처녀였으나, 어둠의 학생회가 빛의 학생회에 의해 수감되고 빛의 학생회로부터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정신 공격을 계속 받자 멘탈붕괴퇴행을 일으켜, 어렸을 적의 남성 공포증 및 큰 가슴에 대한 컴플렉스를 가진 도짓코 울보 소심소녀가 된다. 그런데 몸은 그대로다. 즉, 육덕 누님 몸매에 여린 소녀 멘탈을 가진 갭 모에 캐릭터가 되었다! 다만 변한 이후로는 비중이 급격히 감소해 매화 한번은 나오던 주연에서 그냥 일반적인 조연 수준으로 비중이 추락했고 체육회에서도 작은 옷 때문에 부끄러워하고 실수 연발로 온갖 서비스신을 제공하고 있다. 이후 리사의 완전한 개가 된 앙드레에게 굴러온 프리스비를 주다가 물리고 이걸본 키요시 일행은 그녀를 예전의 S여왕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결심하게 되고 작전을 세우게 된다. 그리곤 예전에 그녀가 했던 튀김 만들기, 채찍질, 뜨거운 어묵 먹기, 루트비어 뒤집어 쓰기에 말에 앉아 가쿠토 채찍질 등 온갖 고생을 하게 되고 보다 못한 마리가 말리려하다 과보호라며 신고가 밀치자 가쿠토를 때리던 채찍이 강해지고 앉아있던 모형말이 깨지면서 그녀가 부활된 듯... 했지만 잠깐동안이었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이후 회장을 괴롭히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가설로 시도하지만 시간이 다 되어 운동회가 시작된다. 루트비어를 먹이면 눈매 정도는 돌아오는 거 같지만 지속시간이 겨우 3초다.[15] 기마전의 성패가 메이코의 재각성에 달려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비상사태인 셈. 아무래도 빛의 학생회 쪽에서 마리에게 위해를 가해야지만 원래대로 돌아올 것 같다. 어릴 때에도 6학년 남선배들 때문에 마리가 위험해지자 각성해서 쓸어버렸던 것을 생각한다면...
한편 귀여운 표정이긴해도 툭하면 후에엥~하고 우는 모습이 짜증난다는 독자들이 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마전에서 빛의 학생회의 연이은 정신공격 때문에 키요시처럼 말그대로 쪽팔려 죽는데, 이 때 본 주마등 속에서 회장이 놀림 받던 자신을 위해 노래를 지어줬고 아직 자신은 그 때 회장에게 노래를 만들어 불러준다는 약속을 못 지켰다는 것을 상기하고 다시 각성한다.
그 뒤, 228화에서 자신을 천국으로 데려가려던 천사들을 해치우고 이전보다 훨씬 더 강해진 채로 부활하여[16] 운동장 전체가 쩌렁쩌렁하게 울릴 정도로 우렁차게 회장을 위한 노래를 불러줬다.
2013년 9월 WING사에서 1/7 스케일 피규어로 제복 버전(세금 제외 9800엔)과 2014년 3월 에 검은 캣 슈트 버전(세금 제외 11800엔)으로 발매되었다.
원래도 그랬지만 성우의 S 여왕님 연기가 아주 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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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리카와 하나(緑川 花 / みどりかわ はな) - 서기 - 하나자와 카나/모리카와 아오이

진히로인

일자 바가지 머리를 한, 외견상으론 아담한 키에 귀여운 여고생이지만 공수도 유단자인 난폭한 여학생으로 교복 치마 안에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는 한국 여고생괴랄한 패션센스[17]의 학생회 무력 담당. 이상하게 키요시에게 약점을 계속 잡히면서 귀여운 한마디로 말해 망가지는 일면도 선보이는데, 키요시와는 요상하게 엮인다.진성 키요시 츤데레 결국 키요시에게 당한 것을 되갚아준다는 목적마저 흐릿해지고 자폭평범하게 티격태격하며 서로 플래그를 꽂는다. 키요시와의 이런저런 사건을 겪으면서 보여주는 의외의 귀여운 면으로 인해, 여캐중 인기 1,2위를 다투고 있다. 뽀뽀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18] 순진한 아가씨인데다, 키요시의 키스를 받자 당황 & 황홀한 기분에 코피를 뿜으며 뿅갔다. 나중에 그것이 키요시의 작전이었다는 걸 알고, 슬픔과 분노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분노의 일격을 날리기도 한다.[19] 케이트는 키요시가 큰 처벌을 원하지 않아서 이사장실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은 어물쩡 넘어갔다고 설명하는데 키요시가 하나의 처벌을 원했다면 감옥에 갇히는 것으로는 안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
작중에서 치요가 히로인 포지션인데, 정작 주인공과의 진도는 얘가 훨씬많이 나갔다.[20]최신화에서는 69, 방뇨플레이는 물론 키요시와 또 키스 한다!작가상의 책략인... 카앗...?! 어찌보면 진짜 진히로인 다운, 진히로인이자 인생의 승리자
남학생 5인방 출소후엔 그 동안 온갖 탈법적인 수단을 동원하며 남학생들을 괴롭힌 죄로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이후 반대로 죄수가 되어 빛의 학생회에게 여러 악행을 당하게 되는데 문제는 다 이전에 어둠학생회가 남학생들에게 했던 짓들이라 할 말이 없다는 것. 그렇게 남학생들을 조지더니 빛의 학생회의 횡포에 항의하는 메이코나 하나를 보면 욕이 나올만도 하다. 자업자득 마리나 메이코와는 초등학교 동창이 아니기 때문인지 케이트가 부르는 메이코 놀리는 노래를 모르고 불렀다가 크게 혼이 났다.
물론 회장은 그냥 참아넘기고 메이코는 회장을 모욕하는 경우에만 항의. 둘과 좀 떨어진 하나를 제외하면 그래도 자기들이 뭘했는 지는 아는 듯 (...)
감옥에 있으면서 빛의 학생회의 회유를 많이 받게 되고 마리가 메이코를 걱정하면서 자기는 항상 떨어져 있었다며 분노하고 결국 어둠의 학생회에서 탈퇴해 빛의 학생회에 들어가지만, 사실 이것은 마리의 작전으로 케이트의 옆에서 그녀를 안심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이후 마리와 케이트의 관계 장면을 녹화한다.
이후 운동회에서 메이코를 되돌리기 위해 괴롭히는 키요시에게 한방 먹이거나 츳코미를 하다가 자기도 죄수복으로 갈아입어야 한다는 말에 갈아입다가 자기가 키요시의 팬티를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갈아입기 위해 갔다가 그냥 익숙해진 만큼 그냥 입고 하자고 말하고 치요가 만든 응원 머리띠를 키요시에게 전해준다. 그리고 여자 장애물 경주에서 리사를 만나서 대결하게 되는데 안즈의 말에 따르면 작년에도 둘이서 시합하다가 경기가 끝나고 둘 다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평행봉에서 서로 무술을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점차 속도가 느려지는데 사실은 키요시의 팬티가 사각이라 핫팬츠나 마찬가지인 죄수복 바지를 입으면 드러나는터라 엉덩이로 팬티를 먹고 있던게 한계에 도달했던 것. 동물탈을 겨우 얻어와서 쓰고 달리지만 리사가 간발의 차로 결승점에 먼저 들어간다. 그러나 가쿠토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고 "동물 탈의 머리가 결승점에 닿아도 완주 인정"이라는 판정을 받아 리사와 함께 공동 1등이 된다. 진히로인 포지션이라 어쩌면 키요시와 치요 사이에 최대의 장애물일지도?
2014년 12월 WING사에서 11800엔(세금 제외)에 1/7 스케일 피규어(교복+탈의 가능한 운동복 하의)로 발매된다. 작중에서 인상적이었던 목부분이 잘린 페트병과 메두사 얼굴이 부속된다.
신체 어느 부분의 포지션이 메두라는 이름으로 비유되고 있다. 해당 성우가 맡은 캐릭터 2명을 생각해 보면 성우개그가 된다.[21]
성우 하나자와 카나와 키요시 성우 카미야 히로시의 호흡을 맞췃던 니시오 이신 원작 이야기 시리즈를 생각하고 애니를 본다면 만감이 들게 된다.[22]. 여담으로 애니판에서 사용중인 휴대폰은 갤럭시S6이다.

4 빛의 학생회(일반 학생회)

어둠의 학생회가 감옥에 수감되고 새로이 학교의 권력을 잡은 학생회. 학생회 자체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어둠의 학생회에 가려져 오랫동안 음지활동을 한 것 같다. 왜 빛이 음지활동을 했는지 물으면 지는거다.
마리의 이사장 딸이라는 권력을 행사하기 용이한 위치와, 학생회장 케이트의 행적을 생각해보면 각각 회장의 능력차이가 나는것이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

  • 타케노미야 케이트(竹ノ宮 ケイト / たけのみや ケイト) - 회장 - 코시미즈 아미
전형적인 예쁜 악녀 캐릭터로 드릴 헤어가 특징이다. 중상모략에 능숙한 편이다. 빛의 학생회가 저지르는 모든 악행들은 사실상 케이트가 전부 주도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유는 다름 아닌 그냥 열폭. 어린 시절에는 메이코를 1m 가슴 (...)이라는 별명으로 이지메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느 때와 같이 메이코의 가슴을 폭탄 가슴이라고 이지메하려다가 당시 전학 온지 얼마 되지 않은 마리에게서 "가슴은 폭발같은 거 하지않아. 그 정도도 모르다니 나이값을 못하는구나? 완전 품성열등이네."라고 극딜 당했다. 그런데 품성 열등의 뜻을 몰라서.데꿀멍. 귀가 후에(...) 사전에서 그 뜻을 알고 그제서야 화를 냈다. 그 이후에 앙갚음을 하려 했으나, 이번엔 마리 덕분에 용기를 얻은 메이코가 폭주해서 그만...개발살.[23] 그 이후 고등학교에서도 공식 학생회임에도 불구하고 줄곧 마리의 어둠의 학생회에 눌려서 학생회실까지 뺏겼다고 한다. 어둠의 학생회가 없는 틈을 타서 나름대로 학교 내의 언론을 통제하고 탈옥 계획도 어떻게 알아채서 훼방을 놓는 걸 보면 능력은 그럭저럭 있는 모양. 그러나 마리가 역관광 당하는 모습이 주로 나오는 걸 보면 남학생들이 벌인 일련의 사건들변태짓거리들이 아니였으면 아마 졸업할 때까지 되찾지 못했을 듯 싶다. 역관광 후에 마리가 문자로 보낸 voleuse[24]라는 도발을 못 알아보고 몰라서 사전을 찾아본다. 뭐 암만 그래봤자 감히 젖은 T셔츠 축제를 조개잡이로 바꿔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남학생들과 대립 각을 세워버린 상태다. 축제를 조개잡이로 바꿔버리는 것으로 모자라서 가쿠토가 공들여 만든 로켓 조형물을 쓰레기라고 철거하는 만행을 저질러 남학생들과의 대립각도는 더 심화되고 있다.
버섯과 피망을 싫어하는데 먹는 것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아예 존재 자체가 싫은 건지 학생회 문에 걸려있던 피망과 버섯을 보자 엉덩방아를 찧으며 기겁할 정도이며 어렸을땐 마리를 괴롭힌다며 그녀의 실내화에 집어 넣기도 했었다.정작 마리는 뭔지 몰랐고, 오히려 이걸로 범인이 자신이라는 걸 노출만 시켰다 마리와 키요시가 청소하고 있는 욕탕에 뱀을 풀어 놓고 뱀에 물려서 독을 뺀다며 69자세를 취한 두사람을 도촬하고 이걸로 그녀를 몰아세우던 중,[25] 마리가 흘린 탈옥 계획을 찾아내자 기뻐하며 감옥으로 가게 된다. 마리가 케이트의 침실에 놔뒀다는 말에 같이 가자며 수갑을 채우고 가서 침실의 비밀 상자에 있다고 하지만 그녀는 그것을 열지 않으려 하고 결국 몸싸움 끝에 열리게 되는데 그 안에는 마리의 물품들이 있었다. 심지어 속옷도. 사실 케이트는 마리를 동경 그 이상으로 그녀를 생각하고 있었고 방 안에는 마리가 좋아하는 물건[26]을 몰래 가져가거나 지나가는 마리와 케이트가 찍은 사진, 심지어 가발을 써서 그녀와 같은 모습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마리와 관계를 가지게 되는데 사실 이것도 마리의 계략으로 가져온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었으며, 마리는 이것으로 협박을 해 운동회에서 진정한 학생회를 가리자고 승부를 걸게 된다. 이후 자신의 방에 있던 물건을 태우면서 썩소를 짓으며 자신의 최후의 수를 눈치채지 못했다며 마리를 비웃는다.성격은 전형적인 꼭 학창시절에 있는 이간질킹이다

  • 벳토 리사(別当 リサ / べっとう リサ) - 부회장
빛의 학생회의 무력 담당. 모티브는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의 리스베트 살란데르(役 루니 마라)로 추정. 죽도 하나만 쥐어주면 메이코와 하나를 동시에 상대하는 것도 가능해보일 정도의 무력을 지녔다. 처음 등장했을땐 다크서클도 있어서 음침해 보였지만 이후 다크서클이 없어지고 꽤 예쁜 얼굴이 된다. 감옥학원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 중 최고로 빈약한 바스트를 지녔다. 책 한 권을 선물로 준 앙드레에게 보답하기 위해 SM에 입문하지만 정작 얻어맞는 앙드레는 자신을 패는 리사에게 샹냥함이 내재되어 있어 마조로서의 쾌감을 못 느꼈고 그런 앙드레를 만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원본은 상냥한 캐릭터.안드레를위해 고군분투하는모습이 아주귀엽다 직접 M에 도전하기도 한다. 본디지를 입은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라 카더라. 결국 앙드레를 위해 수줍은 상태의 메이코에게 SM 플레이를 해달라고 고개숙여 부탁하는데 울먹거리면서 말하는 대사가 걸작. "가슴은... 흔들리는 거야..." 불쌍해요 이후 탈옥 계획을 막기 위해 남학생들을 기숙사에 가두면서 앙드레도 가둬뒀다가 늦게 깨닫고 가는데 앙드레가 기뻐하는 것을 보고 뭔가를 깨닫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앙드레는 그녀의 완전한 M이 된다. 이후 내보내 달라며 남학생들이 그녀에게 죽도 오크[27]라고 말하자 분노해 방문을 부수는 등 폭주하고 이후 감옥에 오지만 마리의 말에 따라 웃던 키요시를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해 두들겨 팬다. 이후 방에서 친구들이 자길 욕했다며 앙드레를 패면서 그를 조련하고 앙드레를 엄청나게 잘 다루게 되는데 앙드레의 발에 박힌 작은 가시가 박혔다는 것도 눈치채는 등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여자 장애물 경주에서 작년 운동회에서 하나와 대결을 펼쳤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둘이 얼마나 격렬했는지 경주가 끝나고 둘다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이후 키요시의 팬티를 입은걸 들키지 않기 위해 엉덩이로 먹고 있어서 속도가 느려진 하나를 추월하면서 우승을 굳히지만 물건 찾기 경주에서 갑자기 멈추는데 그녀가 찾아올 물건은 바로 친구였다.ㅋㄲㅈㅁ 앙드레 데려오면 되지 않을까 이후 키요시와 남학생들을 기마전에 참여시켜주는 조건으로 자신이 조교한 앙드레를 데려오는데, 이건 뭐 적토마를 탄 여포 수준..하지만 메이코가 부활하면서 메이코와 리사를 사이에 둔 앙드레가 혼란을 일으키자 양발, 그것도 신발을 벗은 맨발에 침까지 뱉으면서 앙드레를 막아보려 하지만, 끝내 선택을 하지 못한 앙드레의 기능이 정지(...)되면서 좌절하고 만다.

삼국지 빠순이. 그 덕에 가쿠토와 죽이 잘 맞아 플래그가 선다. 하지만 중증의 부녀자 증세를 보이고 있어 삼국지 캐릭터들이 나오는 BL만화를 즐겨보며 가쿠토와 죠를 모델로 한 BL만화를 직접 그리기도 한다. 가쿠토는 미츠코를 이해해보고자 죠와 함께 BL 수련을 했으나 도저히 이해할수없어 미츠코를 멀리하려 하고, 미츠코는 가쿠토를 위해 BL을 포기하려 했지만 가쿠토와 BL수련을 하던 죠가 도리어 BL에 빠져들어(...) 부녀자를 그만두려는 미츠코를 필사적으로 말리며 플래그가 교체된다. 그 후 가쿠토와의 플래그는 왠지 모르게 묻혀져가고 죠와의 관계만 묘사되고 있다(...). 원래 영웅은 혼자인 법이다. 약간 얼빵한 면이 있어 항상 본의 아니게 팬티나 검열삭제등을 노출하곤 한다. 빛의 학생회 소속이면서도 케이트가 벌이는 음모와 악행에는 대부분 참가하지 않으며 혹 참가해도 악행을 하고 있다는 자각을 못하는 것 같다. 천연이라고 보면 될 듯. 요코야마 안즈와 사촌지간이다. 필명인 안미츠도 어렸을 적의 안즈와 함께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만든 공동필명으로, 안즈가 만화그리기를 그만둔 이후에도 미츠코가 계속 쓰고 있다. 정작 본인은 안미츠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쑥스러워하지만..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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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학당하면 젖은 T 셔츠 축제는 못 본다는 생각만이 신고의 머릿속을 맴돌았다. 이 때 감옥에 있던 4명도 젖은 T 셔츠 축제를 생각하며 신고에게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었는데 정말 모두의 마음이 통했던 걸지도 모른다.
  2. 신고가 돌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 비밀학생회는 남학생들을 시켜 감옥 문을 미닫이문으로 바꿔놓았다.
  3. 본의는 아니었지만.
  4. 해당 항목에는 없는 인물로 직업은 킥복싱 선수, 챔피언 경력자다.
  5. 이 수법은 비밀학생회가 감옥에 끌려갔을 때 학생회가 까마귀들을 죽이는 척 했던 수법으로 계승된다. 까마귀를 죽인 사람을 용서하지 않겠다고 우는 치요를 보다 못한 키요시가 학생회실에 잠입했다가 학생회의 계략에 걸렸다.
  6. 밑에 적을 사토.
  7. 라이덴 타메에몬이 그려진 지우개를 같이 갖고 있는것이 계기가 되어 친해지게 되었다.
  8. 가슴 만지게 해주겠다는...
  9. 해당 성은 "설탕"과 발음이 같다.
  10. 교육학 서적에다 엉덩이 사진을 끼워넣은 것을 들키거나 엉덩이 마우스패드를 들키곤 했다.
  11. 실제로 이때는 키요시의 쓸데없는(?) 양심으로 안 만졌지만 엉뚱한 순간에 만지게 된다. 키요시 일당 중 한명이 실수로 마리의 가슴에 잠깐 손을 댔는데 이를 본 메이코가 잠시 원래 정신으로 돌아왔었기 때문에 진짜 만지면 돌아오게 되는지(?) 실험을 하고자 한 것. 그러나 마리가 계속 거부하다가 결국 메이코가 돌아온 진짜 원인(특정 콜라 섭취)이 밝혀져서 못 만졌는데, 그 상황을 모르고 다른데 있다가 나타난 키요시가 돌아온 메이코를 보고 실험이 성공한 줄 알고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마리의 가슴을 기습적으로 주무르면서 일당에게 '어떻게 한 거냐? 여기를 이렇게(?) 만진거냐?'고 물었던 것이다. 결국 마리에게 두들겨 맞았다.
  12. 어렸을 때부터 강했는데 이 때 호두를 손으로 깨먹었다.
  13. 애니판에선 전부 보라색 T팬티만 착용했다. '애니메이션 감옥학원을 만든 사람들'에 의하면 원래는 검은색 속옷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검은색으로 하면 팬티 주름잡힌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라색으로 설정했다고...게다가 자세히 보면 팬티가 항상 오른쪽으로 살짝 말려있다.
  14. 심지어 여자인 안즈에게조차 가차없이 고간으로 고문했다.
  15. 사실 이 표정도 탄산음료를 마시고 트림을 할 때만 나오는 거..
  16. 다만 이 포스 넘치는 각성 장면은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쪽팔려 죽었다가 부활한 키요시 눈에만 보여서 적아불문하고 그 광경에 감동해서 찬사를 내뱉는 키요시가 미쳤다고 생각했다
  17. 발차기를 자유롭게 하기위한 실리주의 패션일지도.
  18. 마우스 대 마우스까지는 갔다만 숨을 못쉬어서 참고 있다가 푸하~~
  19. 그 일격을 간신히 팔로 막긴 했지만, 키요시는 결국 깁스를 하게 되었다. 그대로 끝내려 하지 않고 한 대 더 때리려 했으나 마리가 대신 맞고 하나를 진정시킨다.
  20. 키요시가 치요랑은 고작 손잡거나 재수감시절때 가슴본것 뿐이지만 하나랑은 서로첫키스도 하고 검열삭제를 제외한 모든짓을 다해봤다 하지만 그마저도 보건실사건때 키요시가 하나의 소중이에 자신의 똘똘이를 닿게해 기절시킨다 치요가 대놓고 치요시랑 검열삭제를 하는게아닌이상 진도를 따라잡긴 힘들듯.
  21. 다만 원작표현이 먼저 있던것을 생각하면 예상치 못한 일치
  22. 이야기 시리즈에서도 하나자와 카나가 연기한 히로인 나데코가 카미야 히로시가 연기한 주인공 아라라기에게 비정상적인 애정을 밀어붙인다. 연기 톤도 이야기 시리즈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다
  23. 마리가 제지를 해줘서 맞지는 않았다.
  24. 도둑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여성형 명사.
  25. 사실 독이 없는 뱀이었다.
  26. 곰모양 열쇠고리
  27. 원판에서는 '죽도 추녀(竹刀ブス)'.
  28. 이 쪽은 '삼국지' 등의 역사만화로도 유명한 만화가 요코야마 미츠테루에서 따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