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복/창작물

여러 창작물에 등장하는 강화복(파워드 슈트)을 설명하는 항목.

1 특징

당연하지만 창작물 속의 강화복은 현실과는 백만 광년 정도 차이가 나는 초병기인 경우가 대다수이며 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강화복의 알파이자 오메가. 강화복으로서의 최소 조건이자 강화복이란 개념을 이루는 근간이다.
적어도 강화복을 입지 않은 보통 사람보다 몇 배는 강해야 하는 것이 최저 라인이지만 프로텍트 기어저거너트 같은 예외도 있다.
1에 뒤이은 강화복의 핵심 요소. 현대의 총탄 따윈 가볍게 튕겨내며 작품에 따라서는 바주카의 직격에도 멀쩡하다.
때로는 완력 강화보다 방어력 자체에 더 중점을 둔 강화복이 등장하기도 한다.
  • 3. 엄청난 화력
일반적인 개인이나 보병이 낼 수 없는 화력을 낸다.
강화복의 원조격인 스타쉽 트루퍼스의 파워드 슈트들은 무려 핵폭탄을 장비하고 다녔으니.
  • 4. 압도적인 민첩성
민첩성이 보통 사람보다 수 배나 더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으며 한 번 점프하면 수십 미터는 가뿐히 뛰어넘고 심지어 작품에 따라서는 하늘을 날기도 한다. 단 자품에 따라 민첩성에 대한 이점을 뺀 강화복들도 많다.

위에 나온 성능을 모두 갖춘 쩔어주는 강화복이더라도 상대가 저그프로토스, 또는 Warhammer 40k의 외계인 같은 놈들이라면 답이 없다. 그래도 없는 것보단 당연히 낫다

2 종류

2.1 나무위키에 항목이 있는 강화복

2.2 기갑경찰 메탈잭의 잭 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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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메탈잭의 강화복은 잭 슈트와 잭 아머의 2단계로 나뉘어진다.

잭 슈트는 초기 수사나 전투에 사용되는 1차 장갑. 팔찌 겸 통신기인 잭 브레스에서 전송된다. 온몸에 소형 압착 실린더가 내장되어 있으며 가스 분사로 회피 운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잭 아머는 강력한 적과 전투시 잭 온이란 구호와 함께 잭 슈트 위에 장착되는 로봇 형태의 2차 장갑. 타고 다니는 지원용 메카가 본체·하퇴·화기로 분해하여 형성된다. 잭 온 완료시의 구호는 "메탈 파이터·○ ○ 잭!". 장착자와의 크기 차이 때문인지 본체의 머리와 팔에는 장착자의 신체 부위가 들어가지 않고, 비록 파괴되어도 피해는 없다.[7] 다만 팔에는 상정 이상의 부하가 걸린 경우 신경 링크의 문제 때문인지, 장착자가 똑같이 팔에 상처를 입기도 했다.

2.3 놀러갈게!의 강유형 파워드 슈트와 캐티아의 바디슈트

강유형 파워드슈트는 도기쉬아와 일본 모두 사용한다. 강유형 파워드 슈트는 도기쉬아가 원조이며 일본은 도기쉬아에게서 도입한 기술을 일부 사용하여 만든다. 일본이 만든 것은 도기쉬아의 파워드 슈트와 비슷하나 보조에 특화되어 있다. 생채전류로 형태가 변하는 금속 데미프로메탈로 만든 엑소스켈리턴 파워 엄프로 착용자는 초인적인 맺집과 강한 신체능력을 얻을 수 있다. 작중에서 나온 바로는 총탄 정도는 가볍게 막는다. 또 지구의 반란에 대비하여 도기쉬아측의 사람을 공격하려고 하면 기능이 정지되는 불가시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다. 직접적으로 드러난 강유형 파워드 슈트 착용자는 일본의 입국관리국 특별실 소속 요원인 후타바 아오이와 도기쉬아의 군인인 '젠스'다. 후일 고양이귀 교단 사건때 입국관리국에서 탈취한 파워드 슈트를 베이스로 캐티아의 기술을 사용한 '방어역장'등이 추가되어 '아오이' 전용으로 개량된다.

캐티아의 바디슈트는 캐티아 공통의 의복으로써 사용된다. 착용감이 좋고 부분해제가 가능해 실용적이다. 의복이기도 하지만 간이형 파워드 슈트의 기능도 가지고 있는데 단단한 벽정도는 맨손으로 부술 수 있을 정도의 신체능력을 부여한다. 하지만 캐티아인의 '발정기'엔 불의의 사고를 막기 위해 파워드 슈트로써의 기능이 제한된다.

2.4 랜드매스의 Mo-R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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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Master's motion - Reflecting materialize type mobile armor system. 게임 설정상 모레츠(Mo-Rats)라고 불리는 강화복으로 1980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2022년까지 실전에 배치된 강화슈츠를 의미한다. 용도에 따라 어썰트 클래스, 스나이퍼 클래스, 디펜스 클래스, 엔지니어 클래스, 그리고 특수한 기능을 가진 스페셜 클래스를 포함하여 5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2.5 마장학원 H×H의 HHG(Heart Hybrid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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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장갑인 HHG는 몸 속에 있는 코어에 소유자의 생명력(하이브리드 카운트)을 수여하는 것으로 실체화 하여 착용하는, 인류의 기술력을 초월한 개인용 전투 장갑이다.
HHG는 인류가 가진 기존의 재래식 병기를 훨씬 능가하는 전투력을 지닌 이세계의 군대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HHG는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지만 여성이 사용할 때가 효율이 좋다.
HHG 중에서 『로스 시리즈』는 기체의 기본 성능부터 다른 시리즈보다 높고 『배덕 무장』이라고 하는 강력한 병기를 지니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카운트가 0이 되면 착용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2.6 봉황의 시대의 가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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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한국이 개발한 강화복. 전고 2.5미터에 동력원은 플루토늄 전지이며 성능은 강화복의 필수 요소인 방호력(7.62mm 탄을 막아낼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과 근력 강화(사람을 맨손으로 찢고 수직 10미터 높이로 점프한다!)에 충실하다. 다만 생산 비용 문제로 HMD나 레이더 등등 센서가 거의 장비되어 있지 않다. K-11 복합소총과 G3000 바실리스크 레이저 라이플로 무장한다.
적을 심리적으로 압도하기 위해서 외관이 괴물처럼 공포스럽다는 묘사가 자주 있는데 페이스가드에 음성 변조 장치가 내장된 덕분에 괴물처럼 울부짖을 수 있다. 골반 부분이라던가 디자인 상으로는 사람이 장착하기에 부적절해보이는데 어떻게 장착하는지는 불명.

2.7 버블검 크라이시스

2.7.1 하드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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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매체에서 묘사된 강화복들이 주로 로버트 하인라인이 자신의 소설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파워드 슈트를 묘사한 '고릴라'같은 모습에 충실하게 디자인되어 우락부락한 마초같은 이미지의 강화복이 많았던거에 비해, 버블검 크라이시스에 등장하는 강화복인 '하드슈트'는 덕후들 돈 뜯어내기 위해 보다 여성적인 곡선미에 집중하여 주요 착용자인 여성 주연들의 몸에 착달라붙어 '우아한' 혹은 '섹시한'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그려져 있다.

에니메이션상의 묘사도 AD폴리스가 사용하는 강화복 K-11은 기존의 우락부락한 고릴라 같은 이미지 그대로의 디자인으로 전투 방식도 힘으로 정면을 밀어 붙이는 2차원적 스타일인데 반하여, 하드슈트는 힘이나 화력으로 밀어 붙이는게 아닌 날렵한 스피드와 우월한 공간도약 능력을 활용한 횡으로 치고, 종으로 빠지는 3차원적인 전투에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른 강화복들이 주로 대량생산을 통한 물량 확보로 힘의 우위에 중점을 둔 '전면전용'에 가까운 컨셉인데 비하여, 하드슈트는 사용자 개인의 성격이나 신체적 특징, 전투 스타일을 감안하여 모든게 맞춤형으로 딱들어 맞도록 설계되어 있는 '특수 작전용'의 이미지가 강하다. 심지어 체중이 몇킬로만 바뀌어도 사용이 곤란할 정도로 오차없는 설계가 되어있는듯한 묘사도 나온다.

척보면 알겠지만 한번 입으면 벗기전까지는 긁을 수 없는 디자인이다. 덕분에 착용전에 철저하게 샤워를 하고, 몸에 착달라붙는 레오타드 비스무리한 전용 내복(?)을 착용하는 서비스씬이 나오는게 납득이 간다는 의견도 있다.

2.7.2 파워 아머 K-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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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A 버블검 크라이시스에 나오는 가상의 경찰 조직 AD폴리스에서 사용하는 강화복. 생김새는 우락부락하게 묘사되는 기존의 강화복 디자인을 그대로 답습했다. 그야말로 '고릴라'같은 생김새. 덕분에 나이트 세이버즈의 하드슈트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주로 폭주하는 부머를 상대로 일이 쉽게 끝나지 않을거 같은 상황에서 나오는 AD폴리스의 무장. AD폴리스 현장 요원들이 사용하는 방어복이나 장갑차가 부머의 완력과 레이저 병기에 의해 종잇장처럼 터져 나가는데 반해 이 파워 아머의 경우 사용자의 기량에 따라 어느정도 부머와 대등하게 싸우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실상 작중의 묘사는 거의 야라레메카 취급. 어디까지나 나이트 세이버가 나오기까지 시간벌기 밖에 못하는 수준.

AD폴리스도 부머를 상대하기 위해 부머를 사용하면 되지 않느냐는 얘기도 있지만, 부머가 특유의 융합 기능을 가지고 있는 이상 보다 고차원의 부머에게 하위 부머는 흡수당해버리기 때문에 게놈에서 끊임없이 고성능의 신형 부머를 만들어내는 상황에서는 거의 소용이 없다. 그나마 파워 아머도 융합당할 위험성이 있는건 마찬가지지만...그래서 AD폴리스에서는 로보캅을 연상시키는 대부머전투용 싸이보그 실험체 1호 계획을 실행한적이 있는데, 결국 정신적인 문제로 실패. 그리하여 결국 부머와의 전투에서 일선에서는 여전히 K-11이 사용된다.

아무튼 K-11이외에 K-12나 군용버전 등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이나 '하드슈트'를 제외하면 그나마 단골로 나오는게 이 모델.

토니 타케자키의 AD폴리스 25시 같은 작품에서는 몇명의 AD폴리스 대원과 K-11에 탑승한 대원 한명으로 몇몇 소대를 이루어 건물 내부를 탐색하는 장면도 나온다.

참고로 1분 움직이는데 5만엔 정도의 금액이 소요된다.

2.8 섹션 8, 섹션 8: 프레쥬디스의 Powered Assault Ar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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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USIF Powered Assault Armor(미합중제국군 동력강습복). 강습복이란 이름 답게 이 복장을 착용한 병사들은 모두 대기권 내에서 바로 공수를 통한 투입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강습복의 모든 행동을 제어하는 인공지능이 내장된 중앙통제장치가 부착되어 있다. 쉴드가 까질때마다 친절히 들려오는 Shield Offline 목소리가 이 누님이시다 충전이 가능한 에너지 쉴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쉴드와 갑옷 둘 다 작동은 전력으로 행해지고 그 전력은 태양열 발전으로 얻을 수 있다. 물론 임의로 다른 전력을 끌어다 사용하는 것도 가능.

트리튬 합금(Tritium-Alloy)을 주 재질로 만들며, 외골격(Exo-skeleton)이 부착되어 있어서 착용자의 신체 능력을 보조해준다. 이 외에도 인조 근육 시스템(Synthetic Muscle System)이 내장되어 있어서 근력을 추가로 더 사용하는것도 가능하며, 원자 생화학 시스템(Nuclear Biological Chemical System, 약자 NUBIOCHEM System)이 내장되어 있어서 각종 유독한 생화학 환경(독극물, 방사능 등)에서도 착용자를 보호한다.

또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게 해주는 젯팩과, 더 빠르게 달릴 수 있게 해주는 오버드라이브 시스템이 있어서 빠른 기동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준다. 젯팩은 최대 충전 후 사용시 100피트(약 30m)까지 도약할 수 있으며, 오버드라이브는 시속 75마일(시속 120km)로 질주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외골격이 착용자의 행동을 보조해주므로 달리거나 도약하는 도중 자세가 어긋나 부상당할 확률은 전혀 없다.

그리고 착용자가 부상을 당했을 경우를 대비하여 속도는 느리지만 자동적으로 치유해주는 자동 회복 시스템(Automated Medical System)이 내장되어 있다. 이 역시 중앙통제장치의 인공지능이 알아서 착용자의 상태를 감지하여 진통제를 주사하거나 특정 부위를 우선적으로 치유하는 등의 작업을 해준다.

이 외에도 착용자의 선택에 따라 방어력, 기동성 등 특정 부분만 추가로 더 강화시킬수도 있다.[8] 또한 회복 기기를 부착하여 자동 회복 시스템보다 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할수도 있다.

헬멧의 경우는 특별히 USIF XS4 Tactical Helmet(미합중제국군 XS4 전술 투구)라 하여 별개의 아이템으로 취급하는데, 강습복과 대부분의 기능을 공유하지만 강습복과는 다소 다른 NUBIOCHEM System이 내장되어 있다. 바로 '공기 정화 기능'이 추가된 NUBIOCHEM System이다. 또한 착용자의 모든 상황(강습복의 상태, 사용중인 무기의 상태, 시야 내에 들어온 목표의 우호도 등)을 알려주는 HUD가 기본 제공되며, 시야 확보용으로 보이는 4개의 불빛이 정면에서 빛나고 있는데 이건 단순한 바이저가 아니고 그냥 카메라이다. 착용자는 이 카메라가 찍은 영상을 HUD로 받아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헬멧은 안면 부분만 접히는게 가능해서 헬멧을 벗지 않고도 자동적으로 안면부만 접어서 맨눈으로 볼 수도 있다.

추가로 착용자가 사용중인 무기와 연계하여 자동적으로 조준해주는 록온 시스템도 내장하고 있다.

색상에 따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우선 은색으로 칠해진 일반 버전(Standard Armor)이 있으며, 극한 지방에서 사용하는 아이기스 버전(Aegis Armor), 침투 작전에 사용하는 스텔스 버전(Stealth Armor), 정예 요원들에게만 지급되는 블리츠 버전(Blitz Armor), 그리고 정예 요원들중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들에게만 지급되는 헌터 버전(Hunter Armor)이 존재한다. 색상 빼곤 성능한 차이가 전혀 없지만 블리츠와 헌터는 정예 요원에게만 지급되는 레어템이다.

정리하자면 4만년의 스페이스 마린도 드랍포드가 있어야 가능한 강하를 슈트 자체의 기능만으로 수행할정도로 튼튼하며, 나노슈트같이 다용도의 전장 정보제공 인터페이스에 묠니르 전투복을 착용한 스파르탄 수준의 기동력과 완력을 보유하고 있는 USIF 전군의 제식 양산장비라는 캐사기적인 강화복인것이다. 그야말로 설정만 보면 강화복의 완전체.하지만 게임이 인기가 없어서 안습

2.9 슈퍼전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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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슈퍼전대는 거의 대부분 강화 슈트를 장착해 변신한다. 위 사진은 우주공간 활동용 슈트를 전투용 강화 슈트로 개량한 초수전대 라이브맨. 이거 쫄쫄이 아니고 강화복이었어? 진심으로?

2.10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프로토스 강화복

프로토스들도 강화복을 사용한다. 일반적인 동력 장갑복과 경량화된 동력장갑복이 있으며, 일반적인 동력 장갑복은 광전사가, 경량화된 것은 고위 기사가 사용한다. 해병과 동일하게 근력/지구력 강화는 물론 NBC방호기능과 우주에서 필요한 여러가지 잡다한 기능들이 들어있으며, 중요한 영력검 발생장치와 더불어 피복자가 위험에 처하면 인근기지로 자동으로 이송하는 기능이 있다. 게임상 연기가 나며 사라지는 것은 사실 강제 후송.

1편 당시에는 갑옷은 맞아도 강화복이라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지만 2편에선 잘 보면 상당히 섬세한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다. 다리의 관절 부분에 모터가 달려 있는 것도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고위 기사는 여전히 강화복 느낌은 별로 나지 않는다. 오히려 배꼽티에 강철팬티(…) 때문에 우스꽝스러울 정도. 다만 미형적으로만 좀 그럴 뿐 굳이 신체를 다 감싸지 않고도 강화복으로서의 기능은 다 작동하는 셈이니 기술적으로는 이쪽이 더 대단한건 맞다.

여담으로 강화복은 하나하나가 전부 칼라이들이 손으로 만들어낸 고유의 작품이라고 한다.

2.11 스토커 시리즈의 엑소 스켈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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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시 달리기가 불가능한 단점[9]이 있지만 방여력과 들고다닐 수 있는 무게는 단연 최상급의 슈트. 보통 상위 스토커들이 착용하며 적으로 만나는 경우엔 상황이 심히 골룸해진다.

2.12 애플시드의 랜드 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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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혁신적인 방식의 인체공학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매트릭스의 APU나 아바타의 이족보행 병기등 여러 SF작품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만화 EDEN에서는 그대로 베껴서 등장시킨 바 있다 사실상 EDEN은 전체적으로 시로 마사무네 작품을 많이 베꼈다. 시로 마사무네의 디자인에 영향을 받은게 한둘이 아니기는 하지만...

2.13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파워드 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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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
체르노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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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의 2개는 HspS-15.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금서목록에서는 13권부터 나온다.

일반적인 강화복의 정의와 달리 착용자의 근육 자체도 강화할 수 있다. 하지만 그대로라면 근육 파열을 일으키므로 근육에 전기 자극 등의 안전 장치를 건다.

학원도시의 우월한 기술력의 산물이지만, 능력자와 각종 괴물들이 넘쳐나는 이 세계관에서는 그저 전투력 측정기 또는 야라레메카에 불과할 뿐이다.(…) 안습. 그렇다고는 해도, 평범한 적이 상대라면 꽤나 강하다.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파워드 슈트

하지만 신약에서는 실버 크로스라는 악당 작자가 수많은 파워드 수트를 입고나온다. 근데 최종 병기가 파이브오버-모델 케이스 레일건으로 분당 수천발의 레일건을 연사해댄다. 그걸 맞고도 살아남는 레벨4도 있다.

14권에서는 '밖'에 팔기 위해서 기술 수준을 3~4세대 떨어뜨린[10] HsPS-15를 개발했다.

16권에서는 무인 파워드 슈트가 나온다.(…) 로봇이랑 뭐가 다른거지

신약 1권에서는 착용만 하면 능력자하고도 싸울수있는 능력을 가진 오토바이형 파워드 슈트인 '드래곤 라이더'를 하마즈라 시아게가 입수한다.본격 가면라이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S 애니메이션에서는 어떻게 돈을 구한건지 스터디에서 20000대를 조종해 테러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초능력도 안 쓰는 학생들을 밀지못해 끙끙대는 한심한 야라레메카같은 모습만 보여주었다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는 대마술구동갑옷(対魔術式駆動鎧)이라고 쓰고 안티 아트 어태치먼트(Anti-Art Attachment)라고 읽는 파워드 슈트가 등장한다. 이름이 너무 길기에 팬덤에서는 줄여서 AAA라고도 부른다. 그 이름으로 보아 마술 사이드에 관련된 존재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기로 보이며, 주 사용자는 키하라 노우칸이지만 미사카 미코토도 사용한 적 있다.

총, 포, 검, 창, 미사일에 레이저에 화염방사기에 액체질소 분무기에 분자 고진동 전자파 조사기까지 엄청난 양의 무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용할 때 컨테이너 째로 날아와 사용자를 감싸며 자동으로 조립된다.

하지만 이 파워드 슈트에 적용된 기술의 본질은 군사적 기술이 아닌 의료용 기술로,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와 연결되어 그 힘을 끌어오는 장치다. 마신을 미워하는 자라고 언급되고, 신약 14권에서의 언급으로 보아 이 AAA의 기능은 사용자가 아레이스타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신약 14권에서 진 그렘린의 승정의 목숨을 빼앗은 것도 이것이고, 노우칸이 이 기계 외에는 전투력이 전무한 것으로 보아 만전 상태의 좀비를 쓰러뜨린 것도 AAA의 힘을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카미사토 카케루의 경우 AAA를 만든 아레이스타가 신천지를 원하기에, 그가 만든 AAA도 없애버릴 수 있다.

키하라 노우칸은 AAA를 23개학구 전체에 위장해 숨겨뒀으며, 키하라 유이츠도 그 전체의 소재지를 알지는 못했다. 공교롭게도 유이츠의 공격을 받은 미사카 미코토가 떨어진 건물이 AAA를 보관한 격납고였다. 미사카는 그 무기를 검사한 뒤 그것에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새로운 가능성의 힘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눈치채지만, 동시에 그것을 사용하면 자신이 파멸할 것임을 직감한다. 그래서 AAA를 포기하지만 카미조가 키하라 유이츠에게 제압되어 죽기 직전임을 보고 결국 AAA를 사용해버린다. 그러나 마술에 관련된 물건이라서인지 미사카가 사용 후 부작용을 보였다.

2.14 엑스컴: 에너미 위드인의 MEC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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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 강화병이 장착하는 슈트. 여타 강화복과 달리 이건 설정상 팔다리를 잘라내야 장착이 가능하다.[11] 자세한 내용은 엑스컴: 에너미 위드인 항목 참고.

2.15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강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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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작품들보다 훨씬 더 현실에 가깝고 실제로 개발중인 강화복들과 유사한 물건이 등장했다. 원작 All You Need Is Kill에선 기동재킷[12], 영화에서는 엑소슈트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주무장으론 MIL-STD-1913 피카티니 레일로 탈부착가능한 돌격소총(...)과 3연장 유탄 발사기가 한계이지만 등뒤 동력장치[13]와 함께 다양한 부무장들도 장착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부무장으로는 구경을 알 수 없는 기관포와 다연장 로켓포드, 소형 레일건이 있다. 제대로 훈련만 받는다면 느리긴해도 익숙하게 다룰수 있으며, 숙련된 병사들의 경우 날아다니는 듯한 기동성을 자랑할수 있다. (다만 등 뒤의 부무장은 상당한 수준의 중화기인데 직접 손으로 들고 쏘는 화기는 왜 5.56mm 돌격소총의 범주를 못 벗어나는지 의문.) 수리나 정비등은 주둔중인 기지내에서 이루어 지는것으로 보이며, 개인적인 사유나 주특기 또는 병과에 따라 장갑의 형태나 무장등을 변경할수 있다. 이들은 지구를 침공한 외계종족인 미믹에 맞서 신무기로서 투입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항목 참고.

2.16 영원한 전쟁의 파이팅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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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홀드먼(Joe W. Haldeman)의 SF 소설인 영원한 전쟁에 나온다. 영원한 전쟁 자체가 스타쉽 트루퍼스의 안티 테제이기 때문에 거의 비슷하면서도, 아래 설명에 나오듯이 이딴걸 입는다고 전쟁이 즐거워지는건 아니라고 비꼬는듯한 잔혹한 디테일함을 가지고 있다. 외견은 그리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지 않은데, 대기 상태인 모습을 '입을 벌린 조개' 같다고 표현하는 걸 보면 앞부분이 완전히 열려서 들어가는 듯 하다.

초기에는 약간만 취급을 잘못해도 망가지거나, 부상을 입으면 수트를 완전히 벗기고 꺼내야 하거나(사고로 슈트의 방열핀이 파손된 대원을 구하기 위해 즉석에서 가압실을 급조해내야만 했다.) 꽤 안습한 성능을 지니고 있었지만, 후기에 가면 점점 발전해서 팔다리에 부상을 입으면 자동적으로 그 부위를 카메라 조리개같은 칼날로 강제 절단->관절부 폐쇄->강제 지혈하는 등의 세련된(...)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엄청 아프지만, 절단하는 동시에 다량의 진통제가 투입되며 후에 기술적으로 수족을 재생할수 있게 되었으므로 OK. 아, 물론 어디까지나 상황이 종료되고 구출되었을 때 이야기로, 상황이 안 좋으면 그냥 마약에 절여진 채로 전장에 버려져 서서히 죽어간다. 참고로 이 무지막지한 장치의 이름은 '외상 치료기'.

방열판 고장은 명왕성의 위성 카론에서 훈련하다 벌어진 일인데, 목숨이 위험했던 이유는 놀랍게도 '체온 증가'. 파이팅 수트는 우주 공간이나 얼어붙은 가스 호수 같은, 조그마한 열만 가해져도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에서 작동해야 하기 때문에 완벽한 단열이 요구되었고, 그 때문에 강제 열배출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자 안에 있던 훈련병이 급속히 탈진 상태로 빠져버린 것.

일반적으로 '세진다'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는 양성 피드백(Positive Feedback)의 메커니즘에 대한 표현이 잘 되어 있다. 저중력 행성에서 뒤뚱거리다가 거대한 바위에게 깔렸을 때, '침착하게 밀어내라! 한 손으로 1톤짜리 바위를 밀수 있다는 걸 왜 모르나!'라고 교관이 호통치는 모습이나, 악력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있는 힘껏 손아귀에 힘을 주면 수트의 장갑 부분이 찢어져 버린다는 등. 강한 힘과 약한 힘을 제어하는 훈련을 할 때는 계란 옮기기를 시킨다.(...) 여기도 등장하는 계란

또한 잡다한 부가기능에 대한 묘사가 스타쉽 트루퍼스보다 많이 되어 있다. 자동 감지 위장 능력이라든가 완벽한 온도와 전기에 대한 완벽한 절연이 된다. 초기형 수트도 카론에서 돌아다닐 때 발바닥 표면 온도가 수십 K밖에 되지 않았다. 심지어 훈련된 조교는 고체수소 빙판 위에 다이빙한 다음 슬라이딩하는 묘기까지 부렸다! 어설픈 메카닉물에 나오는 에너지 필드보다도 우월해 보이는 소재기술.

어중간한 스페이스 오페라들에서 대충 '뇌파를 인식', 혹은 '동작을 감지'한다고 표현하고 넘어가는 것보다 상당히 자세하게 인터페이스 관계를 묘사한다. 전신에 은침으로 된 신경 전극을 꽂는데 순간 격통이 온다고 표현하며, 대소변을 받아내서 재순환(...) 시키기 위한 관을 몸에 끼워야 한다. 그리고 여자는 관이 세개라는 점에 주인공이 유감을 표한다. 이거 입기 싫어서라도 반전해야겠다

동력은 사실상 거의 무한정이고 수분과 영양을 강제로 재순환시키기 때문에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계속 활동할 수 있으나 계속 수트만 입고 있으면 점점 사람꼴이 아니게 되는 듯 하다. 주인공의 견해에 따르면 2주쯤 입고 있으면 막장이 된다고.

온갖 호화찬란한 무기를 다 쓰지만 결국 병사들의 목숨을 마지막 순간(주인공 포함) 지켜주는 화기는 '손가락 레이저'. 개인화기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수트에 대한 취급도 냉정하다. 많은 매체에서 강화복이 결전병기가 아니면 일반 병사보다 강한 엘리트 취급으로 묘사되는데 반해, 여기서의 강화복은 그냥 병사에게 지급되는 '군복.' 아무리 기능이 강하고 파괴력 높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적군의 무기에 맞으면 죽고 탑승자는 살아남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써야 한다. 따라서 전투 묘사도 속칭 '메카닉물'에 나오는 서로 다른 무기를 써서 싸운다든가 격투를 한다든가 필살기를 쓰는 식이 아니라, 부대에 소속되어 자신이 맡은 무기를 다루고 전선을 지키는 일의 반복. 맞추면 죽이고 맞으면 죽고 피하면 살아남기 때문에 혼자 영웅처럼 날뛰는 것은 미친 짓이며, 최소한 이 소설 속 세계에서는 '괜찮아 튕겨냈다' 같은 상황을 만드는 무기는 남아날 수 없다.

용도에 관한 묘사는 스타쉽 트루퍼스에서의 그것과 비슷하다. 이 세계는 행성간 이동에 수십년씩 걸리기에 병사들은 이동하는 동안 냉동 동면상태를 취하고, 군복무를 끝내도 돌아올 때쯤이면 원래 행성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안 남아 있다. 대뇌가 없는 인조인간을 만들어서 격투술 훈련용으로 쓰는등 스타쉽 트루퍼스보다는 좀 더 암울한 미래다.

2.17 용자지령 다그온의 다그 텍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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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온 팀이 다그 커맨더로 트라이 다그온하여 장착하는 전투용 강화복. 개인별로 다른 무장과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장착 후의 명칭은 '○ ○ ○ (이름)'[14] 다그 텍터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각자의 다그 비클과 융합합체(融合合体)하여 '다그 ○ ○ ○ '[15]라는 로봇이 될 수 있다.

용자지령 다그온 항목에 있는 다그온 팀 멤버 각자의 항목도 참조할 것.

2.18 인게이지(만화)의 A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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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에 한국군이 개발한 선진형 전술 강화골격(Advanced Tactical Frame)으로 거의 원맨 아미 수준의 위력을 지니고 있다. 사실 현실적 강화복이라기 보다는 슈퍼로봇에 가까울 정도이다.
총 3기가 개발되었지만 사고로 대부분의 자료가 소실되어 계획 자체가 중단. 더구나 대부분이 로스트 테크놀러지화됐는데 작중 ATF의 기능을 개방할 수 있는 주인공 주시현을 둘러싸고 여러 세력들이 갈등을 벌이게 된다.
대기모드에서는 MP3로 위장 가능한 작은 크기와 바디슈트스러운 모습과 달리 다른 거대한 로봇들을 압도하는 놀라운 기동성과 파워를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전투 지형 및 상황에서 전영역 대응이 가능한 실로 초월적 병기. 다만 개발목적이 적국에 침투해 게릴라전을 벌인다는 상당히 막장스러운 컨셉이다.

2.19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첫 미션부터 주인공을 비롯한 미군과 아틀라스 병사들이 장착하는 RE-105 Exoskleleton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로 등장한 강화외골격이다. 이전 작품들에 저거너트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따로 동력을 공급하지 않으므로 강화외골격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기본 강화외골격은 두가지 타입이 있는데 근력과 기동성 위주의 어썰트, 집중력 강화와 특수 작전에 치중한 스페셜리스트 형이 있다. 어썰트는 등에 베낭처럼 점프 제트팩을 장착하고 있으며 스페셜리스트 타입은 전투 방패와 집중력 증가 [16] 등의 기능이 있다. 두 타입 모두 좌, 우, 뒤 방향키와 함께 시프트를 누를 시 짧은 거리를 대쉬할수 있다.

싱글 플레이 초반에 아틀라스 시설내에서 어썰트 외골격 착용자가 엑소 슈트를 착용하지 않은 인원 다섯과 모의 격투를 벌이며 치고박고 하는걸 보면 나노슈트마냥 사람을 그냥 걷어차서 죽일 정도로 근력을 초월적으로 강화 시켜 주지는 않는 것 같지만, 차량에 치여 벽에 끼인다거나 하는 상황에서도 어느정도 생존성은 보장되는것 같다.
그런데 근력 보정치는 좀 들쑥날쑥하다. 위에서 모의 격투 상황에선 일반인을 상대로 압도하지는 못했지만, 핵발전소가 터진 이후 폐허가 된 도시에 수색하러 들어가는 미션에서 기드온이 부서진 건물의 천장에서 돌출된 H빔이 좁은 통로를 가로막고 있자 한 팔로 슬쩍 밀어서 기이익 소리와 함께 휘어버리고 지나가는 장면이 있다.

부가 장비로 보이는 물건 중 제트팩이 있는데, 뭘로 추진하는지 추진기에서 푸른색 불꽃이 나온다. 대충 1.5L 페트병만한 추진기 두개가 등에서 좌우로 달려있는 형태이다. 성능은 한창 비행중인 제트 수송기를 따라잡는 정도. 연료가 들어갈 공간도 얼마 없고 추진기 크기도 작은데 어떻게 저런 말도 안 되는 출력과 지속시간이 나오는지는 당연히(...) 불명. 노심이라도 달아놓으셨나
작중에선 북극에서 아틀라스의 생화학병기 '맨티코어'의 샘플을 탈취하는 미션 초반에 나왔다. 코맥과 미첼이 별도의 소형 무인 비행체와 함께 맨티코어 수송기을 따라잡은 뒤 레이저 절단기 비슷한 물건으로 수송기의 날개를 자르고 소형 비행체가 수송기의 상부에 붙어 낙하산을 전개하고 엔진을 가동하여 북극에 불시착시켰다. 이후 아틀라스의 궤도 상주 병력들이 드랍포드를 타고 강하하면서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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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상에서 AST라고 칭하는 다른 강화복도 있다. 정식 명칭은 XS1 골리앗.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이 막강한 장비는 멀티플레이에서는 킬스트릭으로 등장하고, 싱글 플레이에서는 싱글플레이 후반부 두 미션에서 사용 가능하다.

2.20 헤이세이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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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 라이더에서는 장착자의 육체를 변형시켰지만 헤이세이 이후로는 대부분 그냥 강화복이 되었다. 특히 가면라이더 류우키는 히어로고 뭐고 라이더는 그냥 강화복으로 취급되게 만드는데 1등 공신이다.

가면라이더 쿠우가, 아기토, 가면라이더 길스, 가면라이더 카리스, 가면라이더 히비키의 모든 라이더, 가면라이더 W의 모든 라이더, 가면라이더 오즈를 제외한 모든 라이더들. 기존 시리즈의 생체변화 대신 대부분의 라이더가 강화복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여담으로 헤이세이 최초의 강화복 라이더는 G3…지만 약하다.

2.21 70(웹툰)

작중에서 석규(제이슨 한)을 비롯해 센트럴에 대항하는 특수전 대원들이 사용한다. 2023년이 배경인 만큼 현재 개발중인 강화복과 비슷하게 근력보조 프레임만 달려있다. 근력은 장갑차에 장착된 기관총을 뽑아서 던저버리거나 발차기 한방에 사람 머리를 터트린다(....). 높은 곳에서 신체를 고정시켜 주는 와이어가 허리에 장착되어 있다.
  1. 단 변신자의 생체변화 기믹도 동시에 갖추고 있다.
  2. Warframe/워프레임 자세한건 항목 참고.
  3. 소형 전투로봇이지만 교리적으로는 강화복에 가깝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APU와 비슷.
  4. 이나 작동방식(?)이나 일반적인 강화복과는 전혀 달라서 강화복으로 여겨지지 않지만 위의 모든 특성을 지니고 있다.
  5. 일반적인 강화복과는 다소 다른 물건이나, 착용자의 움직임에 연동하여 기동한다는 점에서 넓은 의미의 강화복으로 볼 수 있다.
  6. 레드잭은 작중 중반부에서 메탈잭 멤버 중 유일하게 하이퍼 레드잭으로 강화된다. 위의 2개는 노멀 레드잭 버전, 아래는 하이퍼 레드잭 버전.
  7. 36화에서 블루의 머리가 포격을 받아 날아가 버렸으나 장착자인 고우다 타케시는 멀쩡했다.
  8. 단, 착용자의 계급에 따라 그 능력의 수준이 제한된다고 한다. 계급이 높으면 경력이 더 많단 뜻이니 능력을 더 많이 부여해주고 계급이 낮으면 경력이 적으니 능력을 조금만 부여해준다고 한다.
  9. 콜 오브 프리피아트의 경우 개조 여부에 따라 달리기가 가능하다.
  10. 이 수준이라면 학원도시 밖의 기술로도 어찌저찌 돈지랄을 해서 재현 가능한 수준인 모양이다. 역시 학원도시
  11. 팔다리를 잘라내고 지원자에게 이런저런 기계 임플란트를 심는다.
  12. 이쪽은 현실적인 디자인이라고 극찬을 받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엑소슈트와는 달리 그냥 SF물에서 흔히 굴러다니는 완전밀폐식 전신 강화복이다.
  13. 배터리로 작동될 만큼 소형화돼 있다.
  14. 다이도우지 엔의 경우에는 파이어 엔.
  15. 파이어 엔의 경우에는 다그 파이어.
  16.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처럼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