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쿠라 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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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이 권지용인 인물에 대해서는 G-DRAGON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후타바 유치원의 직원
타카쿠라 분타타카쿠라 부인요시나가 미도리마츠자카 우메아게오 마스미아츠쿠루 시이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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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5월 4일 방영분 누구세여? [2]
1990년대 후반 방영분
2014년 8월 8일 방영분 왜 하필 이 사진이...
프로필
이름타카쿠라 분타파일:Attachment/20px-Japan Flag.png
권지옹[3][4]파일:Attachment/20px-South Korea Flag.png
버눌리 엔치 원장(Principal Bernoulli Ench)[5]파일:Attachment/United States.png
생년월일1951년
나이48
출생시코쿠[6]
거주지사이타마카스카베
좋아하는 것아이들, 푸딩[7]
싫어하는 것두목님이라 부르는 것[8]
CV나야 로쿠로(1992~2014)파일:Attachment/20px-Japan Flag.png
모리타 준페이(2015~)[9]
현경수(투니버스 3기 ~ 5기 전반부, 2003~2005)→최준영(5기 후반부, 2005~2006)[10]현경수(투니버스 및 극장판, 2008~)[11][12]파일:Attachment/20px-South Korea Flag.png
정동열, 이인성(비디오판), 장승길(비디오 극장판, 1996)[13]
설영범(SBS판, 1999~2007)[14][15]
제이슨 리브렉트[16]파일:Attachment/United States.png

취미로 해군대장을 하는 사람이다.
프로필 사진의 손가락 모양을 보아하니 악한 해적에게 레이저를 쏘려고 하는 것 같다.
사실 짤막한 동영상도 찍었다고 카더라
솔직히 출연은 이쪽이 선배지[17]

高倉文太

1 개요

크레용 신짱의 등장인물. 담당 성우는 위의 프로필 참조.

설영범과 현경수 성우의 음색이 많이 비슷해서 구별법은 투니&챔프판이 SBS판 보다 코맹맹이 톤이 강하다. 하지만 팬들은 대체적으로 설영범 버전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하나 오랫동안 투니버스 및 극장판에서 맡은 현경수 버전도 호평이 많다. 그냥 TV 더빙판 성우 전부 호평이라 하면 끝.

이름의 유래는 타카쿠라 켄 + 스가와라 분타로 보인다. 둘 다 야쿠자 관련 영화에서 활약한 배우들이다. 국내판의 이름은 그냥 원장님이었으나 시즌 9 붓글씨 에피소드에서 권지용권지옹부리부리 두목님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이전 시즌에서는 유순해라는 이름으로 나온 적도 있다. 북미판에서는 만화에선 '엔초 페라리 원장(Principal Enzo Ferrari)'이고 애니판에서 버눌리 엔치 원장(Principal Bernoulli Ench)[18]인데 둘 다 원장을 가리키는 일본어 '엔초'에서 따온 것 같다. 일단 작중에서는 이름이 거의 언급되지 않고 "원장님", "원장 선생님" 등의 호칭으로만 언급되기 때문에 본명을 아는 독자들이 별로 없다.

2 상세

노하라 신노스케(이하 신짱)가 다니는 유치원의 원장 선생님. 부인과 함께 유치원을 운영하며 가끔 티격태격하지만 금슬이 매우 좋은 듯. 그리고 아침마다 통학버스를 직접 몰며 아이들은 일일이 챙겨주는 아저씨이기도 하다.[19]

유치원 선생님답게 다정다감하고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나 문제는 그의 외모.[20] 아무리 봐도 조폭(야쿠자), 유괴범 등으로 보이는 전형적인 범죄형 외모에 싸구려 양복과 선글라스, 펀치파마 등 70-90년대의 전형적인 야쿠자 패션의 소유자이다.

그래서 원장님의 첫 등장은 이러했다(국내 만화책 1권 기준).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린다. 그리고 원장님이 나타나더니 애들을 바라본다.[21] 그 때 신노스케가 당당하게 말한다.

신노스케 : 유괴범이다.[22][23]
물론 애들은 울고불고 도망가고(…) 그 와중에 카자마"드디어 이 유치원에도 유괴범이 나타났다!"(…) 그리고 신노스케와 보오는 그냥 그대로 서 있었다.
그리고 원장님은 사모님[24]한테 가서 "애들한테 유괴범 소릴 들었어…….(눈물)"
사모님이 요시나가 미도리 선생님 대신 원장님이 일일교사가 되었다며 설명 후 나간다.
사모님 : 그럼 여보, 부탁해요.
네네 : 여보래.
신노스케 : 그럼 선생님은 '조폭의 내연의 처'구나! (사모님 쓰러짐)
네네 : 조폭 무서워~! (울음)
신노스케 : 난 조폭 좋은데.
그리고 원장님이 아이들의 잘못된 오해를 풀기 위해 질문을 하라고 한다.
신노스케 : 감옥 안에 난방은 잘 돼요? 아바시리의 밤은 춥나요?[25]
원장님 : 그런 거 말고, 선생님 집이나 가족, 뭐 그런 질문이 있는 사람.
신노스케 : 둘째는 올해 안에 나올 수 있습니까, 형님?
원장님 : 음...올해 말쯤에는 가석방이…… 그게 아니라니까. (부들부들)
카자마 : 신노스케, 사과하는 게…….
신노스케 : 동해 바다에 던지지만 말아 주세요. 여기에 링크 두개는 신경쓰지 말자
(이 때 미도리 선생님 등장)
미도리 : 미안, 많이 늦었……(원장님 보고[26]) 꺄악~! 유흥가에 팔지만 말아줘요!
원장님 : 요시나가 선생님, 저예요! 원장이라구요!
미도리 : 죄송합니다, 갑자기 봐서 그만……. 아니…….
원장님 : 됐어요…….(훌쩍훌쩍)
신노스케 : 등에 문신 있어요?[27] 그만 해라

……제대로 신고식 치르셨다. 그리고 둘째는 진짜로 범죄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도대체 인상이 얼마나 무서운거냐 허준호급이냐? 그래도 그 다음 편에서 신짱이 한 어른의 심기를 건드려 맞을뻔 하자[28] 그 험악한 얼굴로 상대를 쫒아내면서 아이들과 좀 더 친해진다.

다만 원작 1권에서는 저 에피소드가 제일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 에피소드로 등장해서 다소 꼬인감이 있다. 여기선 신짱이 수영 시간 도중 미도리 선생 옷 갈아입는거 훔쳐보자고 떠벌리는걸 혼내는 역으로 등장하는데 이땐 신짱은 야쿠자 드립도 치지 않고 제대로 원장 선생님이라 부른다. 크레용 신짱 초창기에 캐릭터 성격이 제대로 정해지지 않았던걸 생각해보면 그 잔재라 볼 수 있을듯.

그 외에도 몇가지 일화를 다루자면

  • 만화책의 한 에피소드에서 아침에 일어난 그의 얼굴을 보고 부인이 놀라고 욕실에서 거울을 본 자신도 놀란다.
  • 한번 유치원에서 어떤 아이가 이 사람을 보고 막 울자, 유치원 선생님들과 아이들(짱구 일행)이 평소에 웃으라면서 웃는 연습을 가르치고 원장 자신도 그대로 웃어봤는데, 그 모습을 보고 선생님들과 짱구 일행이 얼어붙으면서 "실패다."라고 말할 정도.
  • 신짱네 집으로 가정방문하는 에피소드에서는 이웃들이 진짜 조폭으로 착각해서 경찰이 출동한다.
  • 2016년 2월 26일 방영분에서는 카스카베 방위대가 지도로 위험한 곳을 체크하는데 갑자기 까마귀가 나타나 카스카베 방위대를 덮치려 하는데(심지어 지도를 들고있던 마사오를 쳤다.) 원장이 나타나서 까마귀를 혼내줬는데 카스카베 방위대 전원이 원장을 무서워해 반대쪽으로 달아났다.

신짱은 그를 두목님(組長)[29] 대장님 이라고 부르는데,[30] 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부르면 다들 믿는다. 본인도 이런 외모에 대해 나름대로 컴플렉스가 있어서 그렇게 부르지 말아 주라고 소리치곤 하는데,[31] 훨씬 무서운 얼굴이 되어 역효과만 발휘할 뿐.[32] 그래도 나중에는 어느 정도 극복해서 잘 넘어간다.

유치원에서 아이들의 요청에 의해 빚쟁이 연기를 하기도 했다. 신짱네 집에 가정방문 왔는데 노하라 미사에는 없었다. 현관 앞에서부터 신짱이 원장선생님이라는 증거로 빚쟁이 연기를 하지 않으면 문을 안 열어 주겠다고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열연.[33] 엄청난 리얼함 때문에 진짜 빚쟁이로 오해를 받아 옆집 아줌마의 신고로 경찰까지 출동하는 등[34] 그 이후로는 안 하게 된 듯.연기 하나로 경찰이 출동했을 정도라면 말 다했다 흠좀무 사실 오해를 받기 전에도 "내가 왜 유치원에서 그런 걸 했던가……."라면서 후회하고 있었다. 그리고 경찰서까지 가게 생겼을 때 "내가 다시는 가정방문하나 봐라!"라고 처절한 절규를 내뱉고, 미사에도 뒤늦게 연락받고 나타나서 "빚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1억원까지 꾼 정도는 아니라고요."[35] 라면서 놀란 이웃을 진정시킨다.

그래도 유치원 원장 답게 근본적으로는 매우 선량한 사람이다. 결혼도 한 것을 보면 결국 진실된 마음의 승리일지도? …… 물론 부인도 가끔 그 얼굴에 놀라긴 하지만.(…) 그것보다 부원장님 이 사람 처음 만났을 땐 굉장히 당황했을 듯.. 다른 사람들 눈에는 조폭과 그 내연녀.. 물론 그래도 사람인지라 어쩌다가 가끔씩 분노 폭발할 때가 있는데(예를 들어 아이들이 깡패에게 괴롭힘을 당할때), 이 때의 포스는 가히 두목님이라는 호칭에 전혀 부족함이 없어 상대란 상대는 전부 데꿀멍하게 만든다.[36] 이 작품에서 가장 많은 깡패를 쫓아낸 인물.하기사 해군 대장 앞에서 누가 감히

젊었을 적에 모두가 그의 외모 때문에 그를 꺼려하고 도망쳤을 때[37][38] 신짱을 닮은 한 어린아이가 그를 겁내지 않고 사탕을 건넸고, 그 일을 계기로 유치원 원장이 되었다. 오오오오……. 그러나 사람들에게는 이런 그의 모습이 범죄에서 손 씻고 새 삶을 시작한 사람으로 보였다고……. 유치원 수돗가에서 얼굴을 씻는 원장에게 신짱이 "원장님은 일단 손부터 씻어야 하지 않나요?"라고 드립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지못미……. 게다가 보오는 "사람 여럿 죽여 본 얼굴이야."라는 엄청난 대사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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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에서 어릴때 꿈은 경찰관이었다고 말했다.하지만 경찰관보다 더 높은 해군 대장을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에서 요시나가 미도리와 신짱이 원장 몰래 어릴 적 사진을 보는 장면이 있는데, 어렸을 적에도 그 모습이었다. 근데 경찰이 사복입으면 조폭같이 보이는 분이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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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이 주관하는 전국 유치원 원장 모임도 있는데키자루구미 거기에 모인 다른 원장들도 만만치 않게 무섭게 생겼다.[40] 유치원 원장은 다 저렇게 생긴 거야? 좌측부터 덩샤오핑, 듀크 토고, 하후돈, 늙은 치타, 지겐 다이스케 내지는 이카리 겐도다. 그나마 멀쩡해보이는(...) 원장이 하나 있긴 했다.[41] 모이기로 한 식당에서 야쿠자로 오인한 점원한테 문전박대 당하는 것을 신짱네 가족이 해명해줘야 했고, 신짱네에게 행패를 부리던 양아치 손님들을 손가락 하나 건드리지 않고 말 한마디로 쫓아내는 등,원장색 패기 한 양아치가 신짱의 멱살을 잡자 단체로 "그 꼬마를 놔줘." 할 때의 포스는……. 천룡인을 보호하기아마 좀 더 디테일한 그림체였다면 엄청난 공포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그 후 양아치는 신짱을 칠려던 주먹으로 자신의 얼굴을 치고 코피를 터뜨리고, 일행은 도망갔다. 이후에 가게 내 손님들과 노하라 일가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원장선생님들의 눈치를 보며 식사를 한다. 무서운 얼굴 값을 톡톡히 하지만, 그들 역시 후타바 유치원 원장과 마찬가지로 마음이 여리고 잘 우는 좋은 사람들이라고……. 실제로 바로 위 저 장면 후에 신짱과 미사에, 여점원이 무섭다고 하자 다들 울었다. 사실은 자신들은 유치원 원장들이고 어린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면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미소를 지은 것......이긴 한데 표정이 저래서야...... 이 일곱인물들을 현실성 있게(?) 그린 버전이 있다. 어후 지려버릴 것 같다

마츠자카 우메 관련 에피소드 때는 도쿠로에 대한 사랑을 잊지 못한 우메가 신짱 덕분에 원아들과 원장선생님(덤으로 미사에도 타고있었다.)이 보는 앞에서 고백한 그 때 평소답지 않은 담담한 어조로 "우메 선생님, 드디어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셨군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우리 유치원에서 선생님을 할 자격이 없답니다. 우메 선생님께서 먼저 자기 마음에 솔직해져야만 아이들 마음도 솔직해지지 않을까요?"란 명언을 남기며 우메를 도쿠로와 만나게 해주기 위해 "자 공항으로 출발하죠"라는 말과 함께 유치원 버스 발진!, 공항으로 출격했다. 덤으로 함께 있던 원아들에겐 평상시 그대로의 다정한 목소리로 "오늘은 공항을 견학하도록 하죠" 라고 하셨다 오오 원장선생님 오오[42]. 하지만 정작 이 명대사를 남기며 우메 선생님에게 만나게 해주려던 도쿠로 선생은 테러로 사망, 단 이 장면은 애니메이션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로, 원작에서는 요통으로 운전을 못한 원장 대신 미도리 선생이 운전을 했고, 위의 대사도 등장하지 않는다. "미도리 선생, 공항으로 가줘! 니들도 불만없지?"[43]

한 에피소드에서는 세수를 하자 굉장히 잘생겨져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나 어색함을 느낀 아이들과 선생들때문에 다시 혼자가 되는 꿈을 꾼 적이 있다.[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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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짱구군, 빛의 속도로 차여본 적이 있나요? 그런데 한국에서 현실이 되었다.
이런 만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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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해군이 아니라 해적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저 새끼가?! ???:참어
여담이지만 실제로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있다. 타나카 쿠니에라고 이 사람은 외모나 복장이 원피스키자루와 닮아서 자주 엮이는데 사실은 애초에 이 아저씨가 키자루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 거기다가 이름의 유래가 된 스기와라 분타는 바로 키자루의 동료인 아카이누의 모티브(…).[45][46]

그의 유치원에는 원장님 상경 기념일이라는 휴일이 존재하는데 신노스케의 말에 따르면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원장선생님이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신 날이래요"랜다. 원작에서는 시코쿠에서 도쿄로 상경했다고 하는데 아마 우동현 출신인 듯 하다.

금기의 50권에서는 여장을 했다. …역시 이 50권 분량의 원고는 봉인원고인 듯 한데(…).

다카라즈카의 숨은 팬이다. 특히 다이오오토리 마야를 좋아해 몰래 공연을 보러가다가 신노스케가 마야랑 친하다는 사실을 알고 컬쳐 쇼크에 빠지기도 했다.

TVA 841화에서 요시나가 선생이 모모타로 연극 간판을 장식하려고 쓸 풍선을 애들이 터뜨리는 소리[47]총성(…)으로 지나가던 사람들이 오해해서[48] 경찰에게 끌려갔다(…).

2014년 11월 일본에서 담당성우 나야 로쿠로 씨가 타계하셨기 때문에 캐릭터의 거취가 불분명해질 뻔했다. 故 시오자와 카네토 사망 후의 부리부리자에몽처럼 담당 성우의 사망 후 대역 성우를 쓰지 않고 대사 없이 등장시키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 캐릭터는 방영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나온 레귤러 캐릭터라 갑자기 사라지면 어색하기 때문에 후임 성우가 정해질 확률이 매우 높다. 다만 2015년 9월 기준으로 10개월째 후임 성우가 정해지지 않은 채 대사없이 등장하거나 이름만 언급되고 있는걸 보면 상당히 조심스럽게 진행중인 듯 하다. 아무래도 22년동안 일본인들의 뇌리에 깊숙히 박혀있는 목소리다 보니... 나야 로쿠로 사후 개봉한 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에서는 대역 성우를 쓰지 않은 채 나야 로쿠로가 생전에 녹음한 음성을 이용했다. 그러다 2015년 10월 9일 일본 기준으로 873화에 원장선생님 대역성우가 투입되어 다시 등장하게 되었다. 공식 사이트에서 밝혀진 결과 성우는 배우 겸 성우인 모리타 준페이라고 한다.(관련 일본어 기사)그나마 한국판은 사정이 낫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북미판 더빙에서는 살짝 히스패닉틱한 억양으로 말하는데, 아버지가 페루사람이고 어머니가 집시라서 그렇댄다.[49]

이 캐릭터 역시 애니메이션판에서 전용 테마 BGM이 있는 몇안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듣기

여담으로 거의 항상 입고 다니는 특유의 원고지 무늬의 정장은 자세히보면 접히는 부분이나 각도에 상관없이 항상 무늬가 일정하게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아마 방향에 따라 바꾸기 귀찮아서 그렇게 한 듯 한데 어느새 컨셉으로 굳어졌다. 덕분에 만화에서는 잘 티가 안나지만 애니에서는 옷 무늬만 보면 마치 프로젝터 앞에서 움직이는 것 같다.(...) 후반에는 접히는 부분은 약간 일그러져 있거나 하는 정도의 변화는 있지만, 여전히 항상 무늬만 정면인 신기한 옷.

배우 정우성원장 선생님코스프레를 했는데 싱크로율이 높아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는 건 농담이고 사실 포토샵으로 회색의 정장 색을 바꾸고 선글라스 모양으로 색을 입힌 것.
  1. 원작에서는 미도리의 대리 교사, 애니메이션에서는 교육실습생
  2. 이사람도 마찬가지로 애니 초창기와 2014년 방영분의 갭이 심하다.
  3. 아주 어쩌다가 권지옹이 아닌 권지용 이라고 할때가 있다.어?
  4. 투니버스판 기준. SBS판 6기에서는 유순해.
  5. 애니메이션판 기준. 만화에서는 엔초 원장(Principal Enzo).
  6. 국내판에서는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로컬라이징이 되었다.
  7. 특히 생크림이 올라간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8. 특히 사람을 못살게 구는 장면이 나올때 신짱이 두목님이라고 불러 오히려 분타가 두목으로 오해받기 때문이다.
  9. 나야 로쿠로 성우의 사망으로 인한 성우 변경. 2015년 10월 9일 방영분부터 해당역을 맡게 되었다.
  10. 투니버스판 5기 후반부에는 최준영이 맡았다. 아무래도 이 시기에 현경수가 KBS로 이적할 준비를 하던 중이여서 그런 듯. 이쪽도 꽤나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11. 현경수가 KBS 입사에서 떨어지고 다시 투니버스로 돌아와서 복귀.
  12. 일부러 그런 건지 몰라도 현경수 성우는 2010년 10월 9일 이용신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와 바로 이 분타 선생 옷차림 비슷한 번쩍번쩍 금빛 양복을 입고 나와 노래를 불렀다!!!
  13. 극장판 핸더랜드의 대모험 편으로 한정되어있다고 했었으나, 1탄액션가면 대 그래그래 마왕 편에서도 배역을 맡은 걸로 보아서는 초기(96년도 시네마트비디오판매분.)판매 비디오에서는 계속 같은 역으로 나왔을것이라고 추측된다.
  14. 여담으로 모리타 쥰페이와 설영범 둘 다 마기솔로몬을 맡았다. 하지만 두 성우가 이 캐릭터를 맡은 시기는 다른데, 설영범은 1999년부터 2007년까지, 모리타 준페이는 2015년부터 이 캐릭터를 맡고 있다.
  15. 설영범은 무천도사의 성우였고 거기에 짱구 성우유년기 손오공의 성우였기 때문에 묘한 성우개그가 성립한다(...)게다가 모 해적만화에서는 원장님과 닮은 대장님을 맡게 된다(...)
  16. 제이슨 리브렉트와 현경수 둘 다 원피스에서 로브 루치를 맡았다.
  17. 타카쿠라 분타는 애니 기준으로 1992년에 처음으로 등장했지만 해군 대장은 샤봉디에서 천룡인 폭행 사건 이후 처음으로 등장하였으므로 애니 기준으로 대략 2009년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18. 왠진 모르지만 스위스의 과학자 집안 베르누이 집안(Bernoulli, 베르누이의 정리의 다니엘 베르누이도 이 집안)과 철자가 같다.
  19. 초기에는 운전기사가 따로 있는 묘사가 있기도 했지만 인건비가 들어서인지 어느 때부턴가 바뀌어서 지금은 이 사람이 직접 버스를 모는 모습만 나온다.
  20. 참고로 원장 선생님의 외모는 故 우스이 요시토의 전작에 나오는 야쿠자의 얼굴에서 따왔다.
  21. 문제는 이 장면이 애초에 눈매가 무섭게 묘사되었다. 애들 입장에서 보기에 그랬다는 것일수도 있지만.
  22. 서울문화사 초판에서는 "지옥에서 온 깡패다."
  23. 일본판에서는 '地上げ屋'(용역깡패)라고 나온다.
  24. 유치원의 부원장
  25. 홋카이도 아바시리에는 흉악범을 수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백년 전통의 아바시리 형무소가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청송교도소 같은 느낌이라 보면 된다. 현재는 인근에 신옥사(?)를 지어 옮기고 남은 백년 전통의 옛 건물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공개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들이 죄수복을 입고 감옥을 체험할수 있는 관광상품도 있다. 잠깐, 근데 이 녀석 이걸 어떻게 아는거야
  26. 이때 신짱 때문에 화가 난 상태라서 얼굴이 심히 험악했다.
  27. 야쿠자는 전신에 문신을 하는 경우가 많다.
  28. 사실 다 큰 어른이 열받아서 유딩을 때리려 했다는 점만 제외하면 신짱이 언제나처럼 사고치고 있는 거라 신짱 쪽이 먼저 잘못했다.
  29. 구미초(組長)는 자신의 휘하 조직(組, くみ)을 가진 야쿠자를 의미한다. 흔히 말하는 오야붕(親分)도 구미초의 다른 표현으로 야쿠자가 자신의 부하들과 유사적인 가부장적 관계에 위치한 것에 의한 것. 오야붕은 부모는 아니지만 거기에 준하는 사람이라는 뜻이고 야쿠자가 부하를 가리킬 때 쓰는 코붕(子分)은 자식뻘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러한 말들은 원래부터 야쿠자가 썼던 것은 아니지만 야쿠자가 사용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미지가 악화되어 현대에서는 보편적으로 쓰지는 않는다. 참고로 이런 구미쵸들도 자신들보다 더 큰 조직을 운영하는 다른 구미쵸들의 부하인 경우가 있으며 일본최대의 야쿠자조직인 야마구치구미는 그 밑에 하부조직이 4세대가 있다.
  30. 사실 이 명칭도 철수가 제일 먼저 꺼냈다.철수가 웬수 그러나 철수는 사용하지 않고 짱구만 사용한다.
  31. 어쩌다 한번씩 신짱이 원장님이라고 부르면 무의식적으로 "난 원장이 아니라 두목이다."라고 말한다…….
  32. 물론 특유의 그림체로 나오기 때문에 독자에게는 무섭기는커녕 재밌기만 하다.
  33. 대사는 "야, 이 녀석! 안에 있는거 알고 있다. 오늘이야 말로 1억엔! 한 푼도 빼지 않고 갚아라! 이 녀석 듣고 있냐? 썩 나오지 못해?!"
  34.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도 신짱이 또 연기해달래서 했는데, 하필 이때가 경찰이 보고 있었을 때였다.(물론 신짱과 이 사람은 몰랐다.) 그래서 이웃과 경찰은 깜짝 놀라서 신짱이 위험하다고 나서려는데 하필 이때 신짱과 원장 선생님이 술래잡기하고 있었던 타이밍이었고, 게다가 실수로 TV를 켜서 신짱이 원장 선생님이 오기 전에 보고 있었던 액션 영화의 장면이 나오게 되는데 하필 그때 나오던 장면은 악당이 "거기 다 있는 거 알아! 썩 안 나와?!!!" 라면서 기관총을 난사하는 장면이었고 이후...확인사살
  35. 만화판에서는 "빚같은 거 없어요. 하하...", 더빙판에서는 "이 사람은 빚쟁이가 아니에요."
  36. 대부분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점잖게 타이르려고 다가간건데 상대방이 엄청난 공포심을 느끼고 먼저 달아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끔은 진짜로 열받았는지 벽치기를 시전하면서 제대로 공포심을 조장하기도 한다.
  37. 그 때 들은 말이 "팔아넘기지 말아주세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테니 목숨만은..!" 다들 초면부터 너무하는구만
  38. 게다가 또 젊은 시절에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보냈으나 학력같은 중요사항은 안보고 이력서에 있는 얼굴 사진이 무섭게 생겼다는 이유로 모든 회사에서 면접도 못보고 퇴짜 맞았다고... 이 과거가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이력서만 보면 소름이 끼친다고 한다. 외모지상주의를 제대로 비판하는 만화
  39.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원장은 외딴 곳에 혼자 앉아 운다.
  40. 원작에서는 노하라가가 오사카로 놀러간 내용. 투니버스에서는 부산에 간 것으로 로컬라이징했다.
  41. 링크에서 위쪽에 안대와 고르고 13안경 사이에 있는 사람.그런데 그나마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아메스트리스의 대총통 솔직히 저 멤버 사이에 묘하게 이국적인 외모로 껴있으니, 야쿠자 모임에 끼어든 마피아로 보인다.
  42. 이 에피소드가 국내방영 당시 윤도현의 "사랑했나봐"가 흘러나온 그 에피소드다. 일본판에서는 일본의 국민밴드 사잔 올 스타즈의 希望の轍(kibouno wadachi)가 나왔다. 한일 양국 버전 모두 좋으니 들어보자.
  43. 미사에도 타지 않는다.
  44. 그림체를 보면 서양인 같으며 잘생겼다기 보다는 느끼해 보인다.
  45. 우습게도 우메의 보디가드 쿠로이소 성우가 바로 아카이누 성우다...이건 또!?
  46. 그런데 한국 SBS판 성우인 설영범이 진짜 키자루 성우로 캐스팅되었다. 일본에서 못한 것을 한국에서 해내는구나...
  47. 원인 제공자는 당연히(?) 신짱(…). 카자마군이 신짱의 엉덩이를 풍선으로 오해하고 잡으려고 했다(…). 그래서 신짱한테 풍선을 던지고, 신짱이 그걸 받을려고 뒤로가다가 결국 넘어져 풍선이 터지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8. 무슨 소리인가 확인할려고 해바라기반으로 가는데, 그때 삽(…)을 들고 있었던 것도 한 몫 했다.그리고 이번에도 신짱이 두목님 이라고 한 것도 있고.
  49. 미사에 대신 유치원 참관 수업에 간 히로시가 억양한번 독특하다는 식으로 말하자 일일히 조곤조곤 설명해준다(...)